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Archer-Daniels-Midland Company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최근 4개 분기 조정 ROIC는 6.4%였고, 운전자본 변동 전 영업현금흐름은 4억4,200만달러로 전년 동기와 대체로 같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AS&O 부문 영업이익은 2억7,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1분기 순부정적 시가평가 및 타이밍 영향 약 2억7,500만달러가 포함됐으며, 약 70%는 Crushing, 나머지는 Refined Products & Other와 Ag Services에 배분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Carbohydrate Solutions 부문 영업이익은 3억5,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Starches and Sweeteners 영업이익은 2억2,900만달러로 11% 증가했고, Vantage Corn Processors 영업이익은 1억2,700만달러로 9,400만달러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Nutrition 부문 매출은 18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억3,500만달러로 42% 증가했다. Human Nutrition 영업이익은 1억400만달러로 39% 증가했고 Animal Nutrition 영업이익은 3,100만달러로 55%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1분기 자본적지출은 1억9,400만달러였고, 분기 배당은 2억5,400만달러였다. 3월 31일 순레버리지는 2.2배였으며 회사는 연말 약 2배를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ADM은 2026년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4.15~4.70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이전 3.60~4.25달러보다 상향된 범위다. 회사는 계획 실행 지속과 압착·에탄올의 개선된 마진 환경 지속을 두 가지 핵심 전제로 들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회사는 AS&O의 1분기 순부정적 시가평가·타이밍 영향 약 2억7,500만달러 중 대부분이 2분기에, 나머지가 하반기에 환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가이던스에는 향후 새로 발생할 시가평가·타이밍 영향을 추정해 넣지 않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Ag Services 전망은 중국이 북미산 대두의 정상화된 구매 패턴을 재개한다는 가정에 기반한다. Carbohydrate Solutions에서는 정책 인센티브가 지지하는 에탄올 마진 강세가 2025년부터 이어진 소비자 행동에 따른 전분·감미료 압박을 계속 상쇄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Nutrition은 Flavors 매출 증가, Decatur East 회복 및 Animal Nutrition의 고마진 제품 전환·비용 최적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을 예상한다. 2026년 CapEx 전망은 13억~15억달러로 유지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025년에 시작한 비용절감 프로그램은 3~5년 동안 누적 5억~7억5,000만달러의 비용절감을 목표로 하며, 회사는 목표 달성 궤도에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Ag Services 영업이익은 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중국과의 교역 확대 및 강한 옥수수 수출 프로그램에 따른 북미 수출 활동 증가가 주된 동력이었고, 전년 동기의 특정 수출관세 부담도 비교 기준에 영향을 줬다.
- Crushing은 7,900만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억2,600만달러 감소했으나, 이는 주로 순부정적 시가평가·타이밍 영향 때문이었다. 공장 생산성은 개선됐고 견조한 글로벌 수요로 대두박 판매는 강했다.
- Refined Products & Other 영업이익은 8,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으며, 주로 시가평가·타이밍 영향이 원인이었다. Wilmar 투자 지분법 이익은 6,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 Carbohydrate Solutions에서는 정책 인센티브와 위험관리가 뒷받침한 에탄올 마진 개선이 전분·감미료의 물량·마진 약세를 상쇄했다. Starches and Sweeteners의 증익은 북미 습식제분 공장 에탄올 실적이 이끌었고, Vantage Corn Processors도 건식제분 에탄올 마진 강세의 혜택을 받았다.
- Human Nutrition 매출은 Flavors 매출 증가와 환율 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고, Animal Nutrition 매출은 포트폴리오 철수 및 Alltech와의 Animal Feed 합작법인 설립 영향으로 5% 감소했다. Animal Nutrition 이익은 비용 최적화와 고마진 제품 집중으로 개선됐다.
- 경영진은 RVO 확정에 대한 기대가 대두 압착·에탄올 마진을 의미 있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RVO가 옥수수·대두 등 국내 원료 수요와 국내 연료 공급망을 지지한다고 봤다.
- 회사는 제조 및 거래비용 절감, 현금흐름 창출, 성장 플랫폼 투자와 인재·역량 확장을 2026년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거래비용 절감을 위해 자동화와 AI를 업무흐름, 공급망 관리, 운송·물류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성장 경로로는 첨단 영양, 기능성 건강, 바이오솔루션, 정밀발효, 탈탄소화를 제시했다. 1분기에는 반려동물 식품용 확장 가능한 무동물성 단백질 시험을 마쳤고, 식품 응용용 신규 효소 개발을 진전시켰으며, 약 30만 미터톤의 CO2를 저장했다.
- 경영진은 Decatur East 공장이 전 물량을 제공할 수준으로 회복됐지만, 1년 이상 지속된 공백 동안 이탈한 고객과 시장 지위를 아직 모두 회복하지는 못했으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ADM은 1분기에 1억9,4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2026년 CapEx를 13억~15억달러로 예상했다. 비용절감·성장 프로젝트와 역량 확대, Fuel in Five 성장 플랫폼을 자본배분의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 1분기에 2억5,400만달러의 배당을 지급해 377분기 연속 배당을 기록했다. 경영진은 매년 배당을 지급하고 확대하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 회사는 가치 기회나 전략적 적합성이 있을 때 신중한 볼트온 M&A를 지속할 방침이며, 현금흐름 개선과 균형 잡힌 자본배분이 유지될 경우 향후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 글로벌 유지종자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ADM은 전체 Global Soy Crush 생산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 에탄올 기본 EBITDA 마진은 직전 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모두 높았으며, 정책 인센티브와 위험관리가 Carbohydrate Solutions의 48% 영업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 Human Nutrition과 Animal Nutrition의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9%, 55% 증가했고, Decatur East와 Animal Nutrition 운영의 회복 진전이 확인됐다.
- 중국향 대두·수수 선적 증가와 강한 옥수수 수출 프로그램으로 Ag Services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RVO 발표 이후 RIN 가격이 1달러 상승했고 바이오디젤·재생디젤 공장이 가동 가능한 마진을 확보하면서 대두유 수요, 압착 가동률, 압착 마진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북미의 3월 압착 가동률은 전년 대비 약 10% 높았고, 3월 가동률은 6% 급증했다고 밝혔다.
Human Nutrition의 이익 개선은 Flavors, 제품 믹스, 비용관리, Decatur East 재가동과 환율 이익의 결합으로 설명됐다. 경영진은 Human Nutrition의 강한 성과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에탄올 수출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고, RIN 부족·RIN 가치에 따른 국내 수요, 완전 가동하지 못한 업계의 공급 여건, 재고 감소가 마진 강세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미국 국내 에탄올 수요를 약 145억갤런, 수출을 약 24억갤런으로 예상했다.
45Z의 2026년 연간 실적 기여 예상치는 이전 약 1억달러에서 약 1억5,000만달러로 높아졌으며, 경영진은 이를 세금 항목이 아니라 부문이익에 포함해야 한다고 답했다.
회사는 연간 실적이 상반기 49%, 하반기 51% 정도로 배분될 것으로 봤고, 2분기는 시가평가 영향의 대부분 환입, Nutrition의 계절적 강세, 에탄올 강세로 1분기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두박 대 옥수수 비율이 2배 수준 또는 그 아래인 점, 건강한 축산 수익성, 중국의 높은 옥수수 가격, 아르헨티나의 구작 완충재고 소진과 홍수에 따른 수확 지연이 대두박 수요·수출을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대두유는 당시 압착 수익의 약 52~52.5%를 차지했다.
감미료와 전분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고 마진은 그보다 조금 더 하락했다. 에너지·화학물질 비용 상승이 압박했지만, 전분 물량은 개선·안정화 조짐을 보였고 에탄올의 갤런당 EBITDA 마진은 전년 동기보다 약 0.18달러 상승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압착 및 에탄올 마진이 계속 상승할 경우 새 시가평가·타이밍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다.
- 가이던스는 중국의 북미산 대두 구매 정상화에 의존하며, 경영진은 4분기 중국의 정상 물량 구매가 유지될지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 전분·감미료 시장은 소비자 행동 변화로 물량과 마진이 계속 압박받고 있으며, 이 부문의 회복은 에탄올 강세에 비해 더디고 산업용 등 신규 응용처 확대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하반기 대두 압착 선물곡선은 무역협정, 중국 관련 정책·방문, 분쟁의 해소 여부, 작황·날씨, 에너지 가격, 소비자 수요와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을 반영한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회사는 소비자 추세, 에너지 비용, 공급망 교란, 글로벌 무역·관세, 환율, Nutrition 투입원가와 에탄올 산업 전개를 연중 모니터링할 외부 위험으로 열거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에 약 2억7,500만달러의 1분기 순부정적 시가평가·타이밍 영향 중 대부분이 실제로 환입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RVO 및 45Z 실행 세부사항, 공장별 탄소집약도·통상임금·탄소저장량·생산량과 업계 가격 반응이 에탄올 수익과 45Z의 약 1억5,000만달러 연간 기여 예상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중국의 북미산 대두 구매 정상화와 대두박·대두유의 수주 및 수요가 압착 마진을 계속 지지하는지, 특히 아직 상당 부분 열려 있는 하반기 판매 가시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에탄올 강세가 전분·감미료의 지속 약세와 에너지·화학물질 비용 상승을 계속 상쇄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갤런당 EBITDA 마진 강세가 2분기에도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Decatur East의 고객·시장 지위 회복 속도와 Flavors 중심 Human Nutrition 성장, 고마진 제품 전환과 비용 최적화에 따른 Animal Nutrition 마진 확대가 계획대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CapEx 13억~15억달러 집행, 연말 순레버리지 약 2배 목표, 2025년 개시 비용절감 프로그램의 3~5년 누적 5억~7억5,000만달러 목표 달성 진척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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