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E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아메렌 (Ameren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1-06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meren의 2025년 3분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2.17달러로 전년 동기 1.87달러보다 0.30달러 증가했다. GAAP 주당순이익 2.35달러에는 이월결손금 처리 관련 FERC·IRS 지침에 따른 주당 0.18달러의 세금 혜택이 포함됐으며, 회사는 이를 조정 실적에서 제외했다. 회사는 2025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를 4.90~5.10달러로 상향했고, 2026년에는 5.25~5.45달러를 전망했다. 2025~2029년 장기 EPS 연복리 성장률 가이던스는 6~8%이며, 2027~2029년에는 그 범위의 상단 부근 성장을 예상한다. 성장 논리는 인프라 투자와 데이터센터 중심의 대규모 부하 수요에 기반한다. 미주리 데이터센터 건설계약은 3GW로 늘었고, 회사는 2029년까지 1GW, 2032년까지 1.5GW의 신규 데이터센터 부하를 기존 계획에 반영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3분기 GAAP 주당순이익은 2.35달러였고, 이 중 세금 혜택은 4,800만 달러 또는 주당 0.18달러였다. 이를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2.17달러로, 2024년 3분기 1.87달러 대비 0.30달러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9월까지 직전 12개월 기준 Ameren Missouri의 정규화 소매판매는 모든 고객군에서 증가했고, 전체적으로 약 1.5% 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5년 첫 3개 분기 동안 고객 핵심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9월까지 신규·기존 발전 자원에는 8억2,5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회사는 2025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을 4.90~5.10달러로 전망하며, 이는 최초 가이던스 4.85~5.05달러에서 상향된 범위다. 2026년 EPS 가이던스는 5.25~5.45달러이며, 중간값은 2025년 최초 가이던스 중간값 4.95달러 대비 8.2% 성장이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5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는 4.90~5.10달러, 2026년 희석 EPS 가이던스는 5.25~5.45달러다. 회사는 2027~2029년에 6~8% 장기 EPS 성장률 범위의 상단 부근 성장을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미주리 데이터센터 신규 부하는 2029년 말까지 1GW, 2032년 말까지 총 1.5GW를 예상한다. 2029년까지 1GW의 신규 부하는 2025년부터 미주리 매출 약 5.5% 연복리 성장에 해당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현재 발전 확장 계획은 2032년까지 최대 2GW의 증가 판매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실제 램프업 속도는 미주리 PSC 요금제 승인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전력서비스계약 체결 뒤 더 명확해질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2월 4분기 실적 콜에서 2026~2030년 자본투자·자금조달 계획 및 장기 성장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Ameren Missouri는 스마트 에너지 계획에서 배전주 11,300개를 교체했고 이 중 600개는 복합재 전주로 업그레이드했다. 스마트 스위치 300개, 강화된 하위 송전선 32마일, 신규·업그레이드 변전소 5곳, 교체 지중 케이블 55마일도 9월까지 집행했다.
  • Ameren Illinois에서는 배전주 8,500개 이상, 코팅 강철 가스 배전관 8마일, 가스 송전관 13마일을 교체했다. 송전 사업은 신규·업그레이드 송전 변전소 11곳과 송전선 40마일을 가동했다.
  • Ameren Missouri의 선호 자원 계획은 2035년까지 약 10GW의 발전용량 추가를 목표로 하며, 천연가스 3.7GW, 재생에너지 4.2GW, 배터리 저장장치 1.4GW를 포함한다. 추가 1.45GW 자원에 대한 CCN을 미주리 PSC에 신청했다.
  • 회사는 2029년까지 가동 예정인 에너지센터의 터빈·변압기 등 장기납기 부품을 조달했고, 2031년 가동 예정 복합화력 에너지센터의 터빈 3기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250MW 리폼 태양광 에너지센터의 CCN도 8월 신청했다.
  • 회사는 2040년까지 필요 시 가동 가능한 발전원 약 70%, 간헐적 발전원 약 30%의 균형 잡힌 발전 믹스를 목표로 한다.
  • 202611일부터 Michael Moehn은 Ameren Utilities 그룹 사장을 맡고, 당시 Ameren Illinois 회장·사장인 Lenny Singh은 수석부사장 겸 CFO로 전환할 예정이다.
  • 일리노이의 Senate Bill 25에 대해 회사는 전반적으로 중립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ICC의 통합자원계획 절차, 에너지저장 조달 절차, 재생에너지 장기계약 권한, 에너지효율 투자 확대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2029년까지 매년 약 6억 달러의 보통주를 발행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2025년과 2026년의 자본 수요는 연말 무렵 실물 결제를 예상하는 선도매도계약으로 충족했다고 밝혔다.
  • 8월에는 2027년 이후 자본 수요를 위한 추가 매도를 가능하게 하도록 주식 판매 프로그램 용량을 125,000만 달러 확대했다. 9월에는 Ameren Illinois가 2055년 만기·금리 5.625%의 선순위 모기지채 35,000만 달러를 발행해 2025년 계획 채무발행을 마쳤다.
  • Ameren Missouri의 계획 발전 포트폴리오는 2029년까지 세액공제에서 약 15억 달러의 고객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며, 이 중 약 27,000만 달러가 2025년에 실현됐다.
  • 미주리 데이터센터 건설계약은 이전 2.3GW에서 3GW로 확대됐고, 개발업체들은 송전 업그레이드를 위해 총 3,800만 달러의 환불 불가 지급금을 냈다.
  • 투자 기회 파이프라인은 향후 10년 기준 680억 달러를 넘으며, 회사는 2025~2029년 레이트베이스가 연복리 9.2%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20253분기 조정 EPS 증가에는 미주리 신규 전력서비스 요금, 7월의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 판매 성장 및 전력망 투자 효과가 기여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체결된 데이터센터 건설계약 3GW가 기존 판매성장 전망 달성에 대한 확신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미주리에서 추가 2GW는 진전된 논의 단계에 있고, 일리노이에서는 대규모 부하 관련 건설계약 약 850MW가 있다.

Q&A #2

데이터센터 램프업은 이전에 언급된 2026년 후반이 아니라 2027년에 시작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두 주의 광범위한 경제개발 기회는 약 36GW이며, 그중 약 80~90%가 데이터센터다.

Q&A #3

일리노이 에너지효율 투자는 시간이 지나 연간 약 25,000만 달러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규제자산 처리와 회수의 적용을 받으며, 최대 200bp의 인센티브 기회가 있으나 경영진은 전체 ROE 영향은 중립적으로 봤다.

Q&A #4

Ameren Illinois 천연가스 배전 요금심사에서 회사는 연간 13,500만 달러의 기본요금 인상을 요청했다. ALJ는 ROE 9.93%와 보통주자본비율 50%를 바탕으로 연간 9,100만 달러 인상을 권고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데이터센터의 실제 판매 기여는 대규모 부하 요금제 승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전력서비스계약 체결, 최소 램프업 일정 확정에 달려 있다. 회사는 램프업 시작을 2027년으로 예상해 이전의 2026년 후반 예상보다 늦췄다.
  • 회사는 신뢰성 강화를 위해 2025년에 에너지센터 유지보수와 표적 수목 정비를 앞당겨 운영·유지보수 지출을 늘렸다.
  • Ameren Illinois의 천연가스 배전 요금심사에서 ALJ 권고 인상액 9,100만 달러는 회사 요청 13,500만 달러보다 낮다. 차이는 허용 ROE, 보통주자본비율 및 퇴직 후 복리후생 처리에서 발생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미주리 PSC의 대규모 부하 요금 구조 결정은 현 절차 일정상 20262월에 예상된다. 제안에는 킬로와트시당 약 0.06달러의 기존 대형 1차 서비스 기본요금, 램프업 이후 12년 서비스 약정, 계약용량의 80% 최소 수요요금, 해지·신용·담보 요건이 포함된다.
  • MISO는 장기송전계획 미래 재설계 분석 보고서를 2026년 초에 낼 예정이다. 위스콘신 Tranche 2.1 경쟁 프로젝트 개발사 선정도 2026년 초가 예상된다.
  • Ameren Illinois의 전력 다년요금계획 2024년 정산 절차에서 ICC 직원은 4,700만 달러 인상안을 권고했고, 회사의 업데이트 요청은 6,000만 달러였다. ICC 결정은 12월 중순, 승인 조정 요금의 효력은 20261월로 예상된다.
  • 미주리의 전력서비스계약과 데이터센터 램프업, 2026년 가을 무렵 예상되는 IRP 제출, 그리고 20262월의 5개년 판매성장·CapEx·자금조달 업데이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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