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Z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어슈어런트 (Assurant,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ssurant는 2025년 1분기 보고대상 재난(CAT) 손실을 제외한 조정 EBITDA를 전년 대비 14%, 조정 EPS를 16% 늘렸으며, Global Housing의 대주배치 보험 성장과 Global Automotive의 손해 경험 개선이 주요 동력이었다. 회사는 CAT 제외 2025년 연간 조정 EBITDA와 조정 EPS의 소폭 성장을 재확인했고, Homeowners의 대주배치 보험증권 증가를 반영해 Global Housing 전망은 기존의 소폭 감소에서 성장으로 상향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Global Lifestyle의 2025년 1분기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며, 불리한 환율 영향 600만 달러와 전년 동기의 일회성 고객 계약 혜택 700만 달러가 포함됐다. 이를 제외한 기초 조정 EBITDA는 불변환율 기준 소폭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Connected Living 이익은 전년 대비 6% 감소했지만, 전년 일회성 혜택을 제외하면 불변환율 기준 소폭 증가했다. 신규 금융서비스 카드 혜택 프로그램의 기여가 있었으나 미국 내 기기보호·보상판매 프로그램의 부진과 1분기 증분 투자 약 300만 달러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Global Automotive 조정 EBITDA는 부동산 합작투자 수익 감소와 불리한 환율을 개선된 손해 경험이 상쇄하며 안정적이었다. Global Lifestyle의 순경과보험료·수수료·기타 수익은 Connected Living 주도로 전년 대비 5%, 불변환율 기준 7%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Global Housing의 1분기 조정 EBITDA는 CAT 손실 1억5,700만 달러를 포함해 1억1,200만 달러였고, CAT 제외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2억6,900만 달러였다. 캘리포니아 산불 영향은 구상권 회수 추정치를 포함해 1억2,5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Global Housing의 우호적 전년도 준비금 개발은 2,600만 달러로 2024년 1분기 2,200만 달러보다 소폭 높았으며, 비재난 손해 경험은 청구 빈도 하락으로 전년 대비 우호적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CAT 제외 조정 EBITDA와 조정 EPS가 모두 소폭 성장할 것이라는 전사 전망을 유지했다. 이 전망에는 2024년 우호적 전년도 준비금 개발 1억700만 달러라는 높은 비교 기준이 포함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Global Lifestyle에서는 Connected Living과 Global Automotive의 성장을 예상하지만, 불리한 환율과 신규 파트너십·프로그램 투자가 합쳐져 성장률을 몇 퍼센트포인트 낮출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Global Housing은 1분기 성과와 Homeowners 대주배치 보험증권 증가 지속 전망을 반영해 2025년 성장으로 전망을 상향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자사주 매입 예상 범위는 M&A 및 시장·기타 조건에 따라 2억~3억 달러로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Homeowners 사업은 대주배치 보험증권 7만 건 추가를 주된 동력으로 매출이 17% 성장했다. 1분기 높은 CAT에도 합산비율은 90%였으며, 회사는 2025년 CAT 3억 달러 가정을 포함한 연간 합산비율을 80%대 중반으로 예상했다.
  • Renters 사업은 25만 건을 넘는 신규 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추가했고, 부동산관리회사(PMC) 채널은 11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원수보험료 성장을 기록했다. 신규 포트폴리오는 연간 총원수보험료 약 5,000만 달러 규모로, 재보험을 통해 인수한 뒤 시간이 지나며 Assurant 보험증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Connected Living은 Verizon의 무약정 통신 서비스인 Total Wireless와 신규 기기보호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고객은 900곳 이상의 Assurant 공인 수리센터를 통해 사고·기계적 고장에 대한 교체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Global Automotive는 프로그램 변경과 요율 인상이 장부에 반영되며 차량 서비스 계약(VSC)의 손해 경험이 전년 및 전 분기 대비 개선되고, GAP 손해 경험도 안정화됐다고 설명했다.
  • Global Automotive는 첨단 차량 부품·마모 품목·스마트폰 수리를 보장하는 Assurant Vehicle Care Technology Plus를 출시했다.
  • 경영진은 관세가 Auto 및 Housing의 보험금 비용을 높일 수 있지만, 2025년 내내 관세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이미 전망에 반영했으며, 강한 1분기 기초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 Housing에서는 Inflation Guard 기능으로 인플레이션에 따라 분기별·주별 요율 조정이 가능해 건축 자재비 상승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uto에서는 사업의 약 3분의 2가 고객사와의 위험분담 또는 재보험 구조여서 관세 노출이 완화된다고 봤다.
  • 보상판매 수요는 소비자가 기기를 더 오래 보유하는 구조적 요인과 고객사의 판촉·경쟁 강도가 함께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1분기 보상판매는 다소 약했지만 예상 범위 내였다고 밝혔다.
  • Total Wireless 기기보호 프로그램은 기존 사업 이전이 아닌 신규 출시로 고객 1명부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소비자 행동에 따라 정상 가동 수준까지 3~4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지주회사 유동성은 1분기 말 5억 달러를 넘었다. 회사는 현금 창출을 바탕으로 1분기에 주주에게 1억 달러 이상을 환원했고, 이 중 자사주 매입은 6,200만 달러였다.
  • 52일까지 추가로 2,500만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연중 매입 속도는 사업의 현금 창출력에 따라 더 균형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최종 매입 규모는 M&A 기회와 시장·기타 조건에 좌우된다.
  • 회사는 신규 사업 성장을 지원할 균형과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잉여 자본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2025년 자본배치 방침을 유지했다.
  • CAT 제외 조정 EBITDA와 조정 EPS가 각각 14%, 16% 성장했고, Global Housing의 CAT 제외 조정 EBITDA는 31% 증가해 26,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대주배치 보험증권 7만 건 증가와 17%의 Homeowners 매출 성장, Renters PMC 채널의 11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으로 Housing의 성장 기반이 강화됐다.
  • Global Automotive의 VSC 손해 경험 개선과 GAP 손해 경험 안정화, Verizon Total Wireless와의 신규 기기보호 프로그램 출범이 Lifestyle의 중장기 성장 기회를 뒷받침한다.
  • 2025년 재난 재보험 프로그램은 보장 한도를 확대하면서 건별 보유액의 5년 빈도 PML 수준을 유지했고, 보유액 초과 약 18억 달러의 손실 보장을 제공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Global Lifestyle의 1분기 기초 실적은 기대에 부합했다. Connected Living은 전년 일회성 고객 조정 700만 달러와 환율 약 400만 달러를 조정하면 약 300만 달러 증가했으며, 2024년에 시작한 신규 프로그램은 1분기 EBITDA에 약 500만 달러 기여했다.

Q&A #2

2024년 투자 2,500만 달러 중 약 1,500만 달러는 신규 고객 출시, 1,000만 달러는 기기관리센터 투자에 사용됐고 회사는 2025년 중 1년 회수를 예상했다. 20251분기 추가 투자는 약 300만 달러였으며, 연간 신규 고객 출시 관련 투자도 전년의 약 1,500만 달러 수준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3

Housing의 1분기 비용비율은 39.1%로 전년 37.9%보다 높았는데, 재보험 비용 증가 1,100만 달러(110bp)와 CAT 청구 처리 비용이 요인이었다. 경영진은 정상화된 비용비율은 전년과 대체로 비슷한 30%대 후반이 될 것으로 봤다.

Q&A #4

Auto에서 고객사와의 위험분담·재보험 구조를 제외하면 관세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 비중은 약 3분의 1이며, 청구비용의 약 절반이 부품이고 그중 약 절반이 수입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18차례 요율 인상과 상품 설계 조정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갖췄다고 밝혔다.

Q&A #5

관세 우려에 따른 신차·중고차 판매의 선구매 현상은 3월에 관찰됐고 4월에도 이어질 수 있지만, 회사는 유효 미경과보험료 110억 달러를 기반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어 Auto의 2025년 단기 전망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봤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Global Housing은 1분기에 캘리포니아 산불을 중심으로 CAT 손실 15,7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연간 CAT 부담 예상치는 산불을 포함해 3억 달러다.
  • Global Lifestyle의 보고 조정 EBITDA는 불리한 환율 600만 달러와 전년 일회성 고객 계약 혜택 700만 달러의 비교 영향으로 5% 감소했다. 2025년에도 환율과 신규 투자 비용이 성장을 몇 퍼센트포인트 낮출 전망이다.
  • 관세의 범위와 시점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며, Auto 부품과 Housing 건축자재 비용 상승이 보험금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대주배치 보험의 배정률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순차적으로는 둔화됐으며, 경영진은 연중 남은 기간의 성장을 완만하게 예상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CAT 부담이 재보험 프로그램 배치 후 제시한 산불 제외 17,500만 달러와 산불 포함 3억 달러 수준에 머무는지, 그리고 Homeowners 합산비율이 80%대 중반 목표에 도달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관세가 Auto 부품·Housing 자재의 보험금 비용에 미치는 실제 영향, Inflation Guard 요율 조정과 고객사 위험분담 구조가 이를 얼마나 상쇄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 Total Wireless의 고객 확보 속도와 3~4년에 걸친 정상 가동 수준 도달 여부, 신규 고객 출시 투자와 2024년 투자분의 1년 회수 달성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Global Automotive의 손해 경험 개선 지속, 보상판매 수요와 모바일 고객사 판촉 경쟁, 그리고 Renters 신규 포트폴리오의 Assurant 보험증권 전환 진행 상황을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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