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올스테이트 (Allstate Corporation (The)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0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올스테이트의 2025년 4분기 총매출은 173억 달러,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38억 달러였으며 조정 순이익도 38억 달러, 주당 14.31달러였다. 2025년 연간 총매출은 677억 달러, 조정 순이익은 93억 달러였다. 2025년 자동차 및 주택소유자 보험 유효계약은 각각 2.3%, 2.5% 증가했다. SAVE 프로그램은 780만 고객의 보험료를 평균 17% 낮췄고, 2025년 말까지 시행한 요율 인하와 SAVE에 따른 자동차 경과보험료의 누적 감소 영향은 약 8억 1,000만 달러였다. 회사는 2025년 22억 달러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했고, 분기 배당금을 주당 1.08달러로 8% 인상했으며 기존 15억 달러 매입 프로그램 이후 시작할 4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102억 달러였고 조정 순이익은 93억 달러, 보통주당 34.83달러였다. 4분기 순이익은 38억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19억 달러보다 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경영진은 4분기 이익 증가 요인으로 보험 인수 손실 개선, 재해 감소, 과거 연도 준비금 환입과 2025년 내 조정의 혜택을 들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5년 자동차보험 경과보험료는 전년보다 4.4%, 주택소유자 보험 경과보험료는 15% 증가했다. 자동차보험 연간 인수이익은 57억 달러, 주택소유자 보험은 24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5년 자동차보험 합산비율은 전년 대비 10%포인트 개선됐다. 준비금 변경과 재해 감소의 혜택을 제외한 자동차보험 합산비율은 약 90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5년 주택소유자 보험 보고 합산비율은 84.4, 기초 합산비율은 57.9였다. 회사가 제시한 지난 10년 평균 보고 합산비율은 92.0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5년 순투자수익은 34억 달러로 전년보다 3억 5,000만 달러 이상 늘었다. 투자 포트폴리오 장부가치는 최근 12개월간 약 730억 달러에서 830억 달러로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2025년 시장 기반 자산 총수익률은 6.1%였고 성과 기반 투자 수익률은 5.8%였다. 회사는 채권 가격 상승과 주식 수익률 개선이 시장 기반 자산 수익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경영진이 제시한 주택소유자 보험의 목표는 보고 합산비율 90대 초반, 기초 합산비율 60대 초중반이다. 이는 목표이며 2025년 실제 합산비율과 구분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경영진은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자동차보험 합산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기간이나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재산·책임보험의 2025년 개인보험 신규 계약은 1,160만 건으로 2019년의 550만 건에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보험 유효계약은 같은 기간 3,350만 건에서 3,810만 건으로 늘었다.
  • 2025년 말 ASC 자동차보험은 43개 주, ASC 주택소유자 보험은 31개 주, ASC 임차인 보험은 30개 주에 출시됐다. 독립 대리점용 커스텀 360 자동차·주택보험은 36개 주에서 판매됐다.
  • 2025년 말 자동차보험은 38개 주에서 유효계약이 성장했고 이 주들은 전국 원수보험료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20개 주의 유효계약 성장률은 4% 이상이었다.
  • 보호 서비스 부문의 2025년 말 유효계약은 1억 7,200만 건으로 전년보다 3.3% 늘었고 연간 경과보험료와 기타 수익은 33억 달러로 11.7% 증가했다. 연간 조정 순이익은 2억 1,800만 달러였다.
  • 보호 서비스에는 보호 플랜, 딜러 서비스, 긴급출동, Arity, 신원 보호가 포함된다. 보호 플랜의 4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해외 매출은 39.7% 증가했고 분기 조정 순이익은 4,900만 달러로 32.4% 늘었다.
  • 경영진은 보호 플랜이 23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월마트와 홈디포 등 파트너, 가전·가구 등 상품 범주,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기회를 통해 확장한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보험료 부담을 낮추려면 이익보다 손해 비용과 사업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2025년 업계 자동차보험 비용 구성은 물적 손해 43%, 인적 손해 34%, 사업비 23%였다.
  • 경영진은 지난 5년간 물적 손해 비용이 47%, 대인배상 청구 비용이 52%, 무보험·보험금액 부족 운전자 관련 비용이 7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플로리다의 불법행위법 개혁과 다른 주의 유사 조치가 소송 비용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 회사는 2018년 이후 조정 사업비율을 6.6%포인트 낮췄고 마케팅 투자를 2019년 9억 달러에서 2025년 21억 달러로 늘렸다. 경영진은 전속·독립 대리점과 직접 판매를 결합한 배포망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검사 방식 최적화, 손해사정인 교육, 예측 모델을 통한 부상자 조기 파악과 청구 처리 개선이 자동차보험 비용 절감과 유리한 준비금 조정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혁신적 성장의 4·5단계에서 새 플랫폼을 확장하고 기존 기술과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5년 보통주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 환원액은 22억 달러 이상이었다. 주당 분기 배당금 1.08달러는 2026년 3월 2일 기준 주주에게 4월 1일 지급될 예정이었다.
  • 4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인 기존 15억 달러 프로그램 이후 시작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5년간 발행 보통주의 18%, 지난 10년간 39%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자본 배분에서 자동차·주택보험의 유기적 성장을 우선하고, 자사의 역량을 활용해 더 좋은 소유주가 될 수 있는 인수 기회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40억 달러 매입 후에도 자본이 넉넉할 것으로 판단했다.
  • 회사는 2025년 사모시장 유동성 환경에 대응해 약 2억 7,000만 달러의 펀드 지분을 유통시장에서 매각하고 재무 보고 기대를 강화했으며 신규 약정을 조절했다.
  • 2025년 자동차보험과 주택소유자 보험이 모두 유효계약 증가와 인수이익을 기록했고, 자동차보험 성장은 원수보험료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38개 주에 걸쳤다.
  • 보호 플랜의 4분기 해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39.7%로 국내 증가율 8.1%를 웃돌았다.
  • 가격 부담 완화 조치에도 회사는 2025년 목표보다 좋은 자동차보험 합산비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자동차보험 성장 지표에는 에슈어런스와 인컴패스 등 비활성 브랜드 계약 감소가 포함된다. 경영진은 기존 브랜드를 종료해 비용을 줄이면서 커스텀 360 확대로 일부 사업을 대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Q&A #2

신규 계약은 광고 등 고객 확보비 때문에 기존 계약보다 비용이 들지만, 경영진은 정교한 가격 책정이 신규 계약 부담을 줄이고 고위험 운전자 사업은 즉시 수익이 나도록 가격을 책정한다고 말했다.

Q&A #3

독립 대리점 성장의 상당 부분은 비표준 자동차보험에서 나왔다. 회사는 2026년에 커스텀 360 출시를 이어가며 중간 시장의 표준·우량 고객 부문으로도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Q&A #4

경영진은 차량 안전 기술이 사고 빈도를 낮출 수 있지만 장비 교체비는 사고당 손해액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텔레매틱스 데이터가 2조 마일을 넘으며 차량 교체에 필요한 큰 하드웨어 규모 때문에 자율주행 전환은 점진적일 것으로 보았다.

Q&A #5

4분기 자동차보험 계약당 평균 원수보험료 감소에 대해 경영진은 요율 외에도 보장 범위, 주별 구성, 표준·비표준 계약의 비중이 함께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SAVE에 따른 보험료 감소는 위험과 손해 비용도 일부 줄여 이익에 일대일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Q&A #6

경영진은 고객의 보험 비교 구매가 늘어 유지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SAVE와 기존 상품 고객의 ASC 전환으로 고객 관계와 유지율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Q&A #7

청구 처리 개선은 진행 과정의 중반 단계이며 올스테이트 고유의 운영 역량이라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향후 AI 도구와 통찰의 혜택을 더 활용할 수 있지만 구체적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다.

Q&A #8

뉴욕과 뉴저지 자동차보험 사업은 수익을 내지만 성장하지 않고 있었다. 경영진은 일부 인수 제한을 완화했고 뉴저지 ASC 자동차상품의 2월 시행 승인을 받았으며 뉴욕에서는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영진은 대인배상 소송비용과 무보험·보험금액 부족 운전자 관련 비용 증가를 보험료 부담의 구조적 요인으로 지목했다.
  • 보험 비교 구매 증가와 자동차·주택보험의 치열한 경쟁은 고객 유지와 신규 계약 확보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경영진은 현재 유지율이 원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 보험료 인하와 보장 조정은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경과보험료를 줄이며, 신규 고객 확보에는 광고 등 추가 비용이 수반된다.
  • 경영진은 자율주행과 안전 기능이 사고 빈도와 사고당 손해액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인배상 손해액 증가의 원인별 기여도는 구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SAVE와 ASC 요율 인하가 고객 유지율, 유효계약 성장 및 자동차보험 합산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커스텀 360의 확대와 비활성 브랜드 종료가 독립 대리점의 표준·우량 사업 성장 및 전체 유효계약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뉴저지 ASC 자동차보험 출시 후 성장 회복과 뉴욕의 상품 승인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청구 절차 개선과 AI 도입이 향후 손해 비용에 미치는 효과, 재해 손실 및 과거 연도 준비금 변동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존 15억 달러 매입 프로그램의 완료와 후속 40억 달러 프로그램의 집행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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