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매니지먼트 (Ares Management Corporation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운용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해 회사 최초로 분기 1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수수료 지급 AUM의 19% 증가가 이를 이끌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1분기 FRE는 4억6,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FRE 마진은 전년 동기보다 90bp 확대된 42.4%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실현 순성과이익은 7,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성과수익은 APMF에서 발생한 2,0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실현이익은 5억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고, 세후 실현 주당이익은 1.24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4%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1분기 이자비용은 통상적인 1분기 계절성으로 5,1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회사는 향후 이자수익이 1분기 수준 주변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분기 유효세율은 13.5%로, 회사가 2026년 연간으로 제시한 11~15% 범위의 중간값을 소폭 웃돌았으며 남은 기간에도 유사한 수준을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Class A 및 무의결권 보통주에 분기 주당 1.35달러의 배당을 선언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배당보다 20%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배당 기준일은 2026년 6월 16일, 지급일은 6월 30일이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에 FRE 연평균 복합성장률 16~20%, 실현이익 연평균 복합성장률 20~25%, 배당 연평균 복합성장률 20%라는 장기 목표를 달성하는 궤도에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FRE 마진은 연간 0~150bp 확대 목표 범위의 상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GCP 통합 효율,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펀드의 약정자본 수수료 부과에 따른 데이터센터 사업의 FRE 흑자 전환, 투자집행에 따른 AUM 및 수수료 지급 AUM 성장이 동인으로 제시됐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성과수익 인식은 펀드 및 전략별로 시점이 다르며, 크레딧의 대체크레딧 전략은 통상 3분기, 나머지 크레딧 전략 대부분은 4분기에 인식한다. 부동산 성과수익은 주로 4분기에 집중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2분기에 연례총회와 출장 관련 비용으로 G&A가 한 자릿수 후반~두 자릿수 초반 증가할 수 있으나, 이 비용이 3·4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아 분기별 추세가 불균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미국 시니어 다이렉트렌딩 4호 펀드는 2026년 3분기 말 또는 4분기 초 첫 클로징을, 글로벌 데이터센터 펀드는 여름의 의미 있는 첫 클로징을 각각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크레딧 부문은 1분기에 200억 달러를 초과해 조달했다. 기회주의 크레딧 펀드 ASOF III는 지분 약정 83억 달러 이상, 관련 거래수단 포함 약 100억 달러를 모집해 목표와 이전 빈티지 규모를 크게 웃돌았다.
- 1월 출시한 세 번째 대체크레딧 펀드는 목표 65억 달러 대비 의미 있게 초과청약됐으며, 회사는 2분기 하드캡으로 자금모집을 마칠 것으로 예상했다.
- 미국 시니어 다이렉트렌딩 4호 펀드는 2026년 3분기 말 또는 4분기 초 첫 클로징을 예상한다. 기존 SDL3는 레버리지·비레버리지 슬리브 합산 지분 약정 153억 달러를 모집했으며, 4호는 완전 레버리지 펀드와 신규 비레버리지 에버그린 코어 상품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 웰스 사업의 1분기 총지분 및 순지분 자금모집은 각각 40억 달러와 30억 달러였고, 웰스 AUM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680억 달러였다. 코어 인프라 펀드는 지분 청약 10억 달러를 받아 AUM 30억 달러를 넘겼고, 비상장 리츠 두 개에는 6억4,0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순유입이 있었다.
- 유럽 다이렉트렌딩 웰스 상품의 지분 유입은 약 12억 달러였으나, 미국 다이렉트렌딩 비상장 BDC의 지분 유입은 이전 기간보다 둔화됐다. 회사는 해당 BDC의 Class I 설정 이후 연환산 수익률이 10%를 넘었고, 최근 분기에 투자자의 95% 이상이 환매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디지털 인프라에서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지분 펀드를 조성 중이며, Ada Infrastructure를 포함한 플랫폼의 강점을 바탕으로 여름에 의미 있는 첫 클로징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GCP 인수로 추가된 ADA 개발 역량의 초기 일본 자산을 위해 전년 여름 약 25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 부동산 부문에서는 미국 밸류애드 11호 펀드가 펀드 약정 31억 달러 및 총자본 약 35억 달러의 상향된 하드캡으로 마감됐고, 일본 물류개발 5호는 봄 첫 클로징과 연내 하드캡 도달을 기대했다.
- 경영진은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더 적은 수의 대형 GP와 관계를 통합하고 있으며, 기관 수요는 지역과 채널 전반에서 광범위하다고 평가했다.
- 1분기 미국 다이렉트렌딩 시장은 이란 전쟁, 인플레이션 및 금리 전망 변화의 영향으로 산업 거래건수와 미들마켓 M&A가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해 부진했지만, 최근 몇 주 사이 신규 거래 활동이 재개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불확실성, 리테일 중심 펀드의 일부 환매가 더 넓은 스프레드·높은 수수료·더 좋은 거래 조건을 제공하고 있어 투자여건을 개선한다고 보며, 1,500억 달러를 넘는 가용자본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프라이빗 크레딧은 은행 대출이 위축되거나 자본시장이 제약될 때 경제의 안정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지난 25년간 미국 프라이빗 크레딧이 한 번 축소된 반면 은행 부문은 여덟 번 축소됐다고 언급했다.
- X-energy는 지난주 IPO에서 제시 범위 상단보다 20% 높은 가격으로 10억 달러를 초과해 조달했다. 회사는 대차대조표 투자원가가 1억 달러를 조금 넘고, 직원 보상 차감 후 최근 주가 기준 공정가치가 약 7억 달러라고 밝혔다.
- 가용자본은 1,580억 달러를 넘었고, 이 중 크레딧 투자에 쓸 수 있는 자본은 1,000억 달러를 초과했다. 회사는 전사 투자집행이 1분기 320억 달러를 넘어 전년 동기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 미국 프라이빗 크레딧 웰스 상품 두 개가 총유입 없이 1년 동안 매 분기 5% 환매를 겪는 가정에서는 수수료 지급 AUM 영향이 연간 약 1%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두 상품은 전체 수수료 지급 AUM의 약 4.5%를 차지한다.
- 회사는 비상장 운용수단으로 향했을 투자집행이 다른 상장형·기관 펀드 및 SMA로 옮겨갈 수 있어, 이 환매 시나리오가 당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거나 없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기회주의 크레딧의 약 100억 달러 자본 풀은 공·사모시장, 선순위·후순위, 부채·지분 사이의 상대가치에 따라 투자할 수 있으며, 회사는 향후 몇 달에 걸쳐 공모 및 거래 크레딧의 기회를 늘려갈 가능성을 언급했다.
- AUM, 수수료 지급 AUM, 운용수수료, FRE 및 실현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전년 동기 성장률을 기록했고, 1분기 자금모집은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 최근 12개월 시간가중 수익률은 미국 다이렉트렌딩 약 12~15%, 대체크레딧 15%, 기회주의 크레딧 12%, 유럽 다이렉트렌딩 9%, 아시아태평양 크레딧 20% 초과였다.
- 다이렉트렌딩 포트폴리오에서는 EBITDA가 약 10% 성장하고 LTV가 40%대 중반이며 이자보상배율은 2.2배로 개선됐다. 비수익자산 비율은 역사적 기준보다 크게 낮고, 소프트웨어 비수익 종목은 한 곳뿐이라고 밝혔다.
- 비상장 분산형 리츠는 지난 12개월 총수익률 약 12%, 인프라 부채 전략은 총수익률 약 9%를 기록했다. APMF는 설정 이후 순수익률 14% 초과, ACOF 6는 순수익률 약 15%를 기록했다.
- ASOF III, 대체크레딧, 미국 시니어 다이렉트렌딩, 데이터센터, 부동산 펀드 전반에서 자금모집과 첫 클로징 파이프라인이 제시됐고, 전사 투자 파이프라인은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경영진은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사모 크레딧 채널별 수요에 대해 회사는 1분기 크레딧 조달 200억 달러 중 웰스가 50억 달러였으며, 그중 미국 다이렉트렌딩 두 펀드가 30억 달러, 유럽 다이렉트렌딩 및 스포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 펀드가 20억 달러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기관투자자는 프라이빗 크레딧에서 이탈하기보다 시장 왜곡 속 유동성을 제공해 초과수익을 얻을 기회로 본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ASOF III와 대체자산담보금융(ABF) 3호는 하드캡에 도달했고, 후자는 의미 있게 초과청약됐다고 밝혔다.
비상장 BDC는 전체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약 15~20%를 차지하지만 대규모 드라이파우더를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한계 매수자라는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1분기에는 인프라·부동산·유럽 다이렉트렌딩·세컨더리·구조화솔루션·ABF에서 강한 투자집행을 봤다.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는 종목 수 기준으로 분산돼 있고 스폰서 지원을 받으며, 대출가치비율은 약 40%라고 설명했다. 계약매출은 증가하고 EBITDA는 약 10% 성장 중이며, 경영진은 확신이 낮은 일부 종목에서는 회수 기회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독립 컨설팅 검토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포트폴리오의 86%는 잠재적 AI 교란 위험이 낮고 13%는 중간, 1%는 높은 위험으로 분류됐다. 회사는 중간~고위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미국·유럽 다이렉트렌딩 AUM의 2% 미만, 전사 AUM의 1%보다 훨씬 낮다고 설명했다.
세컨더리에서는 GP 주도 거래가 현재 투자집행 기회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연간 세컨더리 투자집행액과 업계 드라이파우더가 약 1대1이라는 점을 들어 대체자산 가운데 자본 공급이 가장 부족한 분야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관련으로 회사는 지난 10~15년간 타워·네트워크·데이터센터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제3자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를 약 9,000억 달러로 추산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미국 다이렉트렌딩 시장의 1분기 거래건수와 미들마켓 M&A는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으며, 회사는 이란 전쟁과 인플레이션·금리 기대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 미국 다이렉트렌딩 비상장 BDC의 지분 유입은 이전 기간보다 둔화됐고 일부 환매 요청이 있었다. 다만 회사는 요청 대부분이 특정 지역의 제한된 수의 패밀리오피스와 소규모 기관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 소프트웨어 대출시장에서 AI 영향이 작은 것으로 보이는 기업군의 대출은 연초 이후 평균 2% 하락해 98.99달러였던 반면, 콘텐츠 생성·데이터 분석·생산성 도구 중심 기업군은 평균 24% 하락해 65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가중평균 잔존만기가 약 3년이며, 그 기간에 사업 적응도에 따라 소유권 이전, 채무상환 또는 부채 가격 재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미국 다이렉트렌딩의 최근 파이프라인 재개가 실제 투자집행으로 전환되는 속도와, 개선된 스프레드·거래조건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미국 프라이빗 크레딧 웰스 상품의 유입·환매 추이와, 다른 상장형·기관 펀드 및 SMA가 투자집행을 흡수하는 정도가 수수료 지급 AUM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AI 위험이 중간 또는 높은 것으로 분류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의 사업 적응, 3년 내 도래하는 만기 및 관련 부채 재조정 경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대체크레딧 3호, 미국 시니어 다이렉트렌딩 4호 및 글로벌 데이터센터 펀드의 클로징·자금모집 진행은 향후 수수료 지급 AUM과 투자집행의 주요 변수다.
- 2분기 연례총회·출장 비용에 따른 G&A 증가와 3·4분기의 비용 정상화가 분기별 FRE 마진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