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2-2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4년 4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17.9%로 2024년 3분기 24.3% 및 2023년 4분기 23.2%보다 낮았고, GAAP 매출총이익률은 17.6%로 3분기 24.0% 및 전년 동기 22.6%와 비교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회사는 4분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재활용 프로그램 혜택 감소와 낮은 잉곳 투입·결정 성장을 들었으며, 이로 인해 제조 간접비 흡수가 낮아진 반면 재고는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4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990만 달러로 2024년 3분기 900만 달러 및 2023년 4분기 750만 달러보다 높았고, GAAP 영업비용은 1,060만 달러로 각각 910만 달러와 820만 달러였다. 법률비용 증가와 무선용 저 EPD 갈륨비소 결정 성장 투자 관련 연구개발비 증가가 배경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4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540만 달러로 2024년 3분기 260만 달러 및 2023년 4분기 270만 달러의 손실보다 확대됐고, GAAP 영업손실은 620만 달러로 3분기 34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360만 달러의 손실과 비교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4분기 비GAAP 순손실은 430만 달러, 주당 0.10달러였으며 2024년 3분기 210만 달러, 주당 0.05달러 및 2023년 4분기 280만 달러, 주당 0.07달러와 비교된다. GAAP 순손실은 510만 달러, 주당 0.12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12월 31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투자는 3,380만 달러로 9월 30일의 3,880만 달러에서 500만 달러 감소했다. 회사는 총손실 중 300만 달러 이상이 비현금 감가상각과 주식보상으로 구성됐고 대출 잔액을 680만 달러 줄였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4분기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는 220만 달러, 총 주식보상은 80만 달러였다. 순재고는 660만 달러 감소해 8,510만 달러가 됐으며, 완제품은 300만 달러 미만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2024 회계연도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4.3%로 2023 회계연도 18.1%에서 상승했고, GAAP 매출총이익률은 24.0%로 17.6%에서 상승했다. 비GAAP 순손실은 850만 달러, 희석주당 0.20달러로 2023년 1,430만 달러, 주당 0.34달러에서 개선됐으며, GAAP 순손실은 1,160만 달러, 희석주당 0.27달러로 2023년 1,790만 달러, 주당 0.42달러에서 개선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1분기 매출을 1,800만~2,000만 달러로 예상한다. 갈륨비소 기판 성장이 예상되지만 인듐인화물 무역 통제의 영향과 원자재 매출의 소폭 감소가 이를 상쇄한다는 전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5년 1분기 비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3~0.15달러, 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5~0.17달러이며, 주식 수는 약 4,350만 주로 제시됐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중국의 인듐인화물 수출 통제로 1분기에 약 400만~500만 달러의 매출 지연을 예상한다. 중국 외 고객을 위한 허가 신청서를 준비 중이며, 첫 신청은 3월 초 제출, 최초 신청의 초기 회신은 통상 영업일 기준 40~45일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경영진은 인듐인화물 판매가 군사용 응용처로 가지 않는다고 보고 있으며, 허가를 받으면 빠르게 납품할 수 있다고 밝혔다. 1분기 이후 매출총이익률은 적어도 20%대 중반으로 돌아가고 분기별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4분기 제품별 매출은 인듐인화물 910만 달러, 갈륨비소 540만 달러, 게르마늄 기판 160만 달러, 연결 원자재 합작회사 900만 달러였다. 인듐인화물은 AI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및 수동형 광 네트워크 수요의 지속적인 혜택을 받았다.
- 4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79%, 유럽 11%, 북미 10%였다. 상위 5개 고객은 전체 매출의 약 36%를 차지했고, 한 고객은 10% 수준을 넘었다.
- 회사는 2024년에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매출이 의미 있게 성장했고, 특히 중국에서 무선 핸드셋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8인치 갈륨비소와 6인치 인듐인화물 기판을 시장에 출시했다고도 설명했다.
- 고속 광 인터커넥트 시장에서 레인당 50기가 VCSEL에서 레인당 100기가 이상으로 전환하면서, 400기가 및 800기가 멀티모드 광 인터커넥트용 인듐인화물 기반 광검출기에 그린필드 기회가 생기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회사는 800기가 및 1.6테라비트 플러그형 트랜시버용 차세대 EML 레이저를 위한 극저 EPD 철 도핑 인듐인화물 기판을 개발했으며, 2026년 배치를 위한 주요 공급업체의 인증 절차에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 무선 시장의 HBT 디바이스용 갈륨비소 기판에서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2년 전 사실상 제로에서 현재 약 10%가 됐으며, 8인치 기판과 6인치 라인의 공정 개선을 통해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연결 원자재 합작회사는 2024년에 전년 대비 12% 증가한 거의 3,200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 회사는 갈륨, 비소, PBN 도가니, 석영, 인듐, 적린, 게르마늄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와 재활용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 EPD는 소재의 결함 밀도이며 디바이스 신뢰성의 핵심 사양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경영진은 자사의 저 EPD 철 도핑 소재가 경쟁 소재 대비 성능과 신뢰성에서 가치 있는 이점을 보이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 회사는 중국 데이터센터의 광 기술 채택 확대와 코패키지드 옵틱스 로드맵을 기회로 본다. 대규모 신뢰성이 코패키지드 옵틱스의 핵심 난제 중 하나이며, 저 EPD 웨이퍼가 이를 해결하는 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2025년 세 번째 성장 동력으로 수동형 광 네트워크, 특히 중국의 고출력 산업용 레이저, 조명·디스플레이·원예·자동차용 LED에서의 글로벌 수요 회복을 제시했으며, 수요 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재고는 비교적 낮다고 밝혔다.
- Tongmei의 중국 상하이 STAR 마켓 IPO 신청은 계속 최신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는 Tongmei가 좋은 IPO 후보라고 계속 판단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4분기에 대출 잔액을 680만 달러 줄였고, 순재고도 660만 달러 줄여 8,510만 달러로 낮췄다.
- 회사는 원자재 합작회사의 역량 확대와 신규 시장 개발에 계속 투자하고 있으며, 재활용 노력은 매출총이익률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 2024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고, 2024 회계연도 매출은 31% 성장했다.
- 인듐인화물은 4분기 91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AI·수동형 광 네트워크 수요와 차세대 EML·실리콘 포토닉스 기회가 언급됐다.
- HBT용 갈륨비소 사업은 약 10%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했으며, 회사는 8인치 기판 및 공정 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연결 원자재 합작회사 매출은 2024년에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회사는 신규 시장과 재활용을 통해 이 기회를 확대하려 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인듐인화물 수출 통제로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다시 낮을 것으로 보지만, 이후에는 최소 20%대 중반으로 회복한 뒤 분기별 개선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6인치 인듐인화물 개발과 8인치에서 얻은 지식을 6인치 라인에 적용하는 노력은 막바지에 와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인듐인화물 수요는 광검출기와 레이저 양쪽에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통적 DML보다 실리콘 포토닉스 및 EML에 더 집중하며, 2025년 레이저와 검출기 양쪽의 건전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답했다.
HBT 시장은 연간 약 8,000만~1억 달러 규모라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현재 약 10%인 회사 점유율을 올해 30%포인트로 올리겠다는 뜻이 아니라, 10%를 30%만큼 늘려 약 13~14%로 만들겠다는 목표라고 정정했다.
수출 통제가 없다는 가정에서 회사는 2025년 인듐인화물 매출이 2024년 대비 약 20%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EML과 실리콘 포토닉스의 채택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게르마늄은 중국 저궤도 위성 수요가 강하지만, 경영진은 원자재 가격이 킬로그램당 약 1,600에서 약 3,500으로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이를 인민폐 기준이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를 성장 기회로 보지 않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원자재 가격 수준에서 시장을 관리하거나 진입하겠다고 답했다.
데이터센터 인듐인화물에서 회사는 레이저 대 검출기 비중이 약 60대40 또는 65대35로 레이저 쪽이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했으나, 판매 기판의 최종 용도를 고객이 항상 알려주지는 않아 정확한 구분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재활용 혜택 감소와 낮은 잉곳 투입·결정 성장으로 하락했으며, 회사는 인듐인화물 판매 감소 영향으로 1분기에도 낮은 매출총이익률을 예상한다.
- 중국의 인듐인화물 수출 통제로 2025년 1분기 약 400만~500만 달러의 매출 지연이 예상되며, 허가 절차의 처리 결과와 시점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4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540만 달러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확대됐고, 법률비용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영업비용을 높였다.
- 게르마늄 원자재 가격 상승은 수익성을 제한하고 있으며, 회사는 현재 이를 성장 기회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중국 외 인듐인화물 고객을 위한 첫 수출허가 신청의 제출과 통상 영업일 기준 40~45일로 언급된 초기 회신 시점.
- 지연된 인듐인화물 출하가 허가 획득 후 2025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회복되는지 여부와 매출총이익률의 20%대 중반 회복 진행.
- 2026년 배치 대상 주요 공급업체의 저 EPD 철 도핑 인듐인화물 기판 인증 진행과 EML·실리콘 포토닉스 수요 확대.
- HBT용 갈륨비소 점유율을 약 10%에서 약 13~14%로 높이려는 목표의 실행과 6인치 라인의 원가·수율 개선.
- Tongmei의 상하이 STAR 마켓 IPO 신청 진행 상황과 원자재 합작회사의 신규 시장 개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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