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I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XT의 2025년 1분기 매출은 1,940만 달러로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웃돌았지만, 2024년 4분기 2,510만 달러와 전년 동기 2,270만 달러보다 감소했다. 중국의 2월 4일 인듐 인화물 수출 제한, 반절연 갈륨비소 수율 문제 및 불리한 매출 믹스가 수익성을 압박했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6.1%였다. 회사는 중국 내 데이터센터·자율주행 센서 기회와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를 성장 동력으로 보지만, 중국 외 인듐 인화물 출하는 수출허가 시점에 좌우된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1분기 제품군별 매출은 인듐 인화물 380만 달러, 갈륨비소 670만 달러, 게르마늄 60만 달러,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 83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1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83%, 유럽 11%, 북미 6%였고, 상위 5개 고객은 총매출의 약 35.9%를 차지했으며 단일 고객의 비중은 10%를 넘지 않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1분기 GAAP 매출총이익률은 -6.4%로 2024년 4분기 17.6% 및 전년 동기 26.9%보다 하락했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6.1%로 직전 분기 17.9% 및 전년 동기 27.3%보다 낮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1분기 총영업비용은 비GAAP 기준 850만 달러, GAAP 기준 900만 달러였으며, 비GAAP 영업손실은 960만 달러, GAAP 영업손실은 1,03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1분기 비GAAP 순손실은 820만 달러 또는 주당 0.19달러였고, GAAP 순손실은 880만 달러 또는 주당 0.20달러였으며, 가중평균 기본 유통주식수는 4,360만 주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3월 31일 현금·현금성자산 및 투자자산은 3,820만 달러로 2024년 12월 31일의 3,380만 달러보다 440만 달러 증가했고, 순재고는 470만 달러 감소한 8,04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2분기 매출을 2,000만~2,20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이 범위에는 중국 외 고객에 대한 인듐 인화물 출하가 포함되지 않았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분기 비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2~0.14달러, 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4~0.16달러이며, 예상 주식 수는 약 4,370만 주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제조 개선을 전제로 2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약 10%로 회복될 수 있다고 봤고, 하반기 생산량 증가와 지속적 수율 개선이 연중 추가 회복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중국 데이터센터 응용처 매출은 2분기에 1분기 수준 대비 견조한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중국 내 인듐 인화물 응용처는 현재 PON 중심이지만, 중국 레이저 제조사들이 PON과 데이터센터용 고속 인터커넥트에서 초저 EPD 소재의 가치를 인식하면서 중국 내 인듐 인화물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중국 데이터센터 광 인터커넥트 시장을 세계 시장의 약 3분의 1로 추정했고, 중국 내 PON 레이저 공급업체가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면서 이 시장의 성장을 기대했다.
- 중국과 대만에서는 고출력 산업용 레이저, 무선 센서, Wi‑Fi 등에서 갈륨비소 수요의 회복을 보고 있으며, 무선 시장의 갈륨비소 기판 및 HBT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갈륨비소 기반 LiDAR의 설계 활동과 인증이 늘고 있으며, 회사는 저 EPD 갈륨비소 기판이 해당 소자의 성능에서 가치를 보인다고 밝혔다.
- 원재료 합작회사는 1분기에 강한 매출을 기록했고, 갈륨·비소·PBN 도가니·석영·인듐·게르마늄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체 제조용 핵심 소재 공급과 외부 판매 매출원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매출총이익률 급락의 첫 번째 원인은 대규모 무선 기회에 대응하려고 반절연 갈륨비소 웨이퍼 생산을 빠르게 확대한 과정에서 발생한 수율 문제이며, 회사는 문제 원인을 이미 파악했다고 밝혔다.
- 기판 매출 감소와 평소보다 높은 합작회사 매출 비중은 공장 간접비 미흡흡수를 키웠고, 합작회사·갈륨비소·게르마늄의 마진도 기대보다 약했다.
- 회사는 무선 시장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더 신중하게 추진해 사양과 생산라인을 안정화하겠다고 했으며, 수율 개선은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최우선 제조 과제라고 설명했다.
- 중국 자회사 통메이의 STAR 마켓 IPO 신청은 최신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통메이는 중국에서 여전히 유력한 IPO 후보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 회사는 순재고를 계속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분기에 추가 감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원재료 합작회사의 역량 확대에 계속 투자하고, 신규 시장 개발을 통해 2025년에 해당 포트폴리오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국 외 고객의 인듐 인화물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출하 준비 수주잔고도 상당하며, 회사는 허가가 나오면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출하할 준비가 거의 돼 있다고 밝혔다.
- 인듐 인화물 수출 제한에도 중국 내 데이터센터 연결 및 자율주행용 센서 기회가 확대되고 있어, 회사는 중국에서 제품군 전반의 신흥 성장 기회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1분기 영업비용은 비GAAP 850만 달러로 2024년 4분기 1,050만 달러와 전년 동기 870만 달러보다 낮아 비용 통제가 예상보다 좋았다고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무선용 반절연 갈륨비소의 수율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원인을 찾았으며, 고객 사양에 맞춘 생산라인 재보정과 보다 신중한 증산으로 대응한다고 답했다.
Q&A #2
인듐 인화물 수출허가의 최초 신청은 통상 45영업일 내 회신을 받는 경험이 있어, 중국 외 고객 출하는 6월 중순 전에는 어렵고 허가 후 약 1주일~10일 안에 준비된 주문을 출하할 수 있다고 말했다.
Q&A #3
회사는 인듐 인화물 수요가 약 20% 성장하는 시장 추세는 유지된다고 보지만, 중국 외 출하 허가의 시점이 불확실해 2분기 가이던스에는 해당 출하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Q&A #4
경영진은 회사가 세계 인듐 인화물 시장의 약 40~50%를 보유한 주요 공급업체이며, 고객의 소재 인증 기간과 경쟁사의 역량 제약 때문에 현재 고객 이탈은 보지 못하고 수주잔고가 쌓인다고 답했다.
Q&A #5
허가가 나오면 고객 재고 재구축으로 최종수요 대비 일시적으로 강한 출하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예상했다.
Q&A #6
무선 HBT 기회는 한 곳의 대형 고객과 관련된 것으로, 회사는 기회를 잃지 않았다고 보며 분기 매출 규모는 1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답했다.
Q&A #7
2024년 미국 매출은 약 8%였고, 미국으로 출하하는 제품은 관세를 부담할 가능성이 있으나 관세율과 고객 부담분은 아직 불확실해 사안별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중국 정부의 인듐 인화물 수출 제한으로 중국 외 고객에 대한 출하가 허가 절차에 묶였고, 회사는 지정학적 갈등 때문에 허가 시점을 확실히 예측하기 어렵다고 인정했다.
- 반절연 갈륨비소의 빠른 증산에서 생긴 수율 저하와 불리한 매출 믹스가 1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적자로 만들었으며, 수율 회복이 지연되면 수익성 개선에 위험이 될 수 있다.
- 전통적인 갈륨비소 시장 일부에서 가격 압력이 있으며, 미국 관세의 최종 적용 범위와 부담 주체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중국 외 인듐 인화물 고객에 대한 수출허가의 실제 승인 시점, 승인 후 출하 속도 및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분기 매출이 2,000만~2,200만 달러 가이던스를 충족하는지와 중국 데이터센터 응용처 매출의 두 자릿수 순차 성장이 실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반절연 갈륨비소 수율 개선과 더 신중한 HBT 증산이 2분기 약 10% 매출총이익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통메이 STAR 마켓 IPO 심사 상태와 미국·중국 관세 협상의 결과가 사업 및 매출 믹스에 미칠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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