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I2025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7-3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XT의 2025년 2분기 매출은 1,800만 달러로 전분기 1,940만 달러와 전년 동기 2,790만 달러보다 감소했지만,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1분기 -6.1%에서 8.2%로 회복됐다. 중국의 갈륨비소 및 인듐인화물 수출 허가 지연이 2분기 매출을 제약했으며, 경영진은 매출 미달분의 약 절반이 갈륨비소 허가 지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중국 내 AI 데이터센터 연결성·PON 수요와 저 EPD 인듐인화물 기판의 채택 확대를 성장 기회로 제시했고, 3분기 인듐인화물 총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900만~2,100만 달러이며, 현재 보유한 허가에 근거한 중국 외 인듐인화물·갈륨비소의 제한적인 매출만 반영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2분기 매출은 1,800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940만 달러와 2024년 2분기 2,790만 달러 대비 각각 감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5년 2분기 제품별 매출은 인듐인화물 360만 달러, 갈륨비소 620만 달러, 게르마늄 기판 150만 달러,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 67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5년 2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90%, 유럽 9%, 북미 1%였고, 상위 5개 고객은 총매출의 약 30.9%를 차지했으며 한 고객의 비중은 10%를 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5년 2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8.2%로 1분기 -6.1%에서 개선됐지만 2024년 2분기 27.6%보다는 낮았다. GAAP 매출총이익률은 8.0%로 1분기 -6.4%에서 개선됐지만 전년 동기 27.4%보다는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5년 2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760만 달러로 1분기 85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890만 달러보다 낮았고, GAAP 영업비용은 820만 달러로 1분기 90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950만 달러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5년 2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610만 달러로 1분기 960만 달러에서 축소됐지만 전년 동기 120만 달러 손실보다 확대됐다. GAAP 영업손실은 670만 달러로 1분기 1,030만 달러에서 축소됐지만 전년 동기 190만 달러 손실보다 확대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2025년 2분기 비GAAP 순손실은 640만 달러, 주당 0.15달러로 1분기 820만 달러, 주당 0.19달러에서 축소됐지만 전년 동기 80만 달러, 주당 0.02달러 손실보다 확대됐다. GAAP 순손실은 700만 달러, 주당 0.16달러로 1분기 880만 달러, 주당 0.20달러에서 축소됐지만 전년 동기 150만 달러, 주당 0.04달러 손실보다 확대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6월 30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투자자산은 3,510만 달러로 3월 31일의 3,820만 달러에서 310만 달러 감소했다. 2분기 감가상각비는 250만 달러, 총 주식보상비는 60만 달러였고 순재고는 약 30만 달러 감소해 8,010만 달러가 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5년 3분기 매출은 1,900만~2,100만 달러로 순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중국 외 고객향 인듐인화물과 갈륨비소의 소폭 기여를 포함하지만, 현재 허가를 보유한 매출만 반영한다. 중국 내에서는 두 소재의 전략 응용 분야를 성장시키는 기회를 최적화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5년 3분기 게르마늄 매출은 전분기보다 감소하고 원재료 사업 매출은 전분기와 대략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다시 개선돼 10%대 초중반에서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5년 3분기 비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1~0.13달러, 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13~0.15달러이며, 예상 주식 수는 약 4,380만 주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3개 부문

  • 인듐인화물 매출 360만 달러는 주로 중국 내 PON 및 데이터센터 응용에서 나왔으며, 회사는 6월 첫 수출 허가를 받아 중국 외 수주잔고에서 약 70만 달러를 출하했다.
  • 중국 정부는 20238월 갈륨비소, 20252월 인듐인화물 수출에 제한을 부과했으며, 모든 고객 주문마다 수출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갈륨비소 허가 지연으로 2분기 중국 외 출하가 예상보다 적었고, 매출 미달분의 약 절반이 이 요인에 기인했다.
  • 중국 내 인듐인화물 매출은 2분기에 거의 두 배가 됐고, AI 관련 응용의 매출 기반은 작지만 증가하고 있다. 경영진은 PON, 데이터센터 연결성, 인듐인화물 기반 센서 수요를 근거로 3분기 총 인듐인화물 매출이 30% 이상 순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 갈륨비소의 중국 수요는 2분기에 부진했지만 회사는 중국 무선 사업을 성장시켰으며, 보다 신중한 시장 확대와 수율·효율 개선으로 갈륨비소 매출총이익률을 개선했다.
  • 게르마늄 사업은 중국 위성 태양전지 응용에 힘입어 2분기 매출이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급등이 마진을 제약하고 중국 외 판매용 기판 허가도 어려웠다. 회사는 3분기 게르마늄 매출이 감소하고 하반기 낮은 수준에 머물 수 있다고 봤다.
  •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의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약 160만 달러 감소했다. 경영진은 경제 환경 및 고객이 게르마늄용 갈륨 정제 공정에 선택하는 두 서비스 모델의 매출 믹스를 원인으로 들었고, 가격 환경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TongMe의 상하이 STAR Market IPO 신청은 계속 진행 중이다. 경영진은 중국에서 TongMe가 여전히 유망한 IPO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인듐인화물의 중국 외 대규모 허가 시점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지만, 7월에 추가 허가를 받았고 향후 수개월간 추가 허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갈륨비소와 인듐인화물 기판의 고객 주문 수주잔고가 1,000만 달러를 넘는다고 밝혔으며, 허가 절차를 통과하면 이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중국의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연결성 시장이 가속 중이며, 해외 공급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레이저의 중국 내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고 봤다.
  • 저 EPD 소재가 고속 인터커넥트 디바이스에 중요해지면서, 인듐인화물 디바이스의 속도와 크기 증가가 AXT의 제품 성능 우위와 사업 기회를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제조 공정·효율성 및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계속 집중하며, 하반기에도 회복세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1분기 -6.1%에서 2분기 8.2%로, GAAP 매출총이익률은 -6.4%에서 8.0%로 개선됐다.
  • 7월 중 주로 소규모 주문이었지만 갈륨비소 허가 속도가 의미 있게 개선됐고, 인듐인화물 추가 허가도 받았다.
  • 중국 내 인듐인화물 매출이 2분기에 거의 두 배가 됐으며, AI 관련 데이터센터 연결성과 무선 응용에서 전략적 성장 기회를 보고 있다.
  • 중국 외 인듐인화물 대형 주문에 대한 허가가 추가되면 3분기 가이던스 상방이 가능하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허가 지연에 따른 고객 점유율 상실 우려에 대해 경영진은 고객들이 소재 확보를 위해 여러 경로를 활용하고 있지만, 대형 주문에 대한 허가를 계속 받으면 즉시 출하 가능한 견조한 수주잔고가 있으며 시장은 두 업체만으로 충족하기에 너무 빠르게 성장한다고 답했다.

Q&A #2

인듐인화물 수요와 시장점유율에 대해 경영진은 AI가 800G에서 1.6T, 3.2T로 고속화되면서 저 EPD 기판 수요가 증가하고, AXT가 전 세계 인듐인화물 기판 공급의 최소 40%를 차지하는 1위 또는 2위 사업자라고 설명했다.

Q&A #3

인듐인화물과 갈륨비소 수주잔고 중 50% 이상이 인듐인화물이며, 회사는 통상 4~6주 안에 주문을 처리한다. 허가 절차 이전에 쌓인 재공품도 있어 허가가 들어오면 수주잔고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지만, 3분기 허가의 시점과 방식에 달려 있다고 답했다.

Q&A #4

1분기의 무선 HBT 고객 관련 갈륨비소 수율 문제와 사업 재개 여부에 대해, 경영진은 사업을 재개했지만 고객 대응과 마진 개선을 위해 보수적인 비중을 취하고 있으며 수율·효율 개선이 이어지면 고객 내 비중과 매출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Q&A #5

갈륨비소 허가 지연 원인에 대해 경영진은 AXT 특유의 문제가 아니라 업계 전반의 현상이며 7월에 허가 승인이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정책이 관련됐을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했지만, 이는 경영진의 추정으로 표현됐다.

Q&A #6

고객의 선행 재고 주문 가능성에 대해 경영진은 고객들이 대규모 재고 주문 의향을 보이지만, 아직 첫 대규모 주문도 출하하지 못한 단계라고 답했다. 중국 외 인듐인화물 주문은 현재까지 약 70만 달러를 출하했고 수주잔고는 그 6~7배 또는 10배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갈륨비소 및 인듐인화물 수출 허가 처리 지연은 중국 외 출하를 제약하며, 특히 대규모 인듐인화물 허가의 3분기 시점은 불확실하다.
  • 중국의 갈륨비소 수요는 2분기에 부진했고 고객들이 주문과 재고 보유에 신중해졌다.
  • 게르마늄 원재료 가격의 급등은 매출총이익률을 제약하고 있으며, 게르마늄 기판의 중국 외 판매 허가도 받기 어렵다.
  • 3분기 게르마늄 매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낮은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갈륨비소 및 인듐인화물의 수출 허가가 특히 대형 주문에서 얼마나 빠르게 추가 발급되는지와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주잔고 전환 속도.
  • 중국 내 AI 데이터센터 연결성, PON,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응용이 인듐인화물 매출의 3분기 30% 이상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여부.
  • 갈륨비소 무선 사업에서 수율·효율 및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지속돼 고객 내 사업 비중 확대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여부.
  • 게르마늄 원재료 가격, 중국 외 수출 허가 및 중국 위성 태양전지 수요가 게르마늄 사업의 하반기 매출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
  • 3분기 매출 1,900만~2,10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 10%대 초중반~중반, 비GAAP 주당 순손실 0.11~0.13달러 가이던스 달성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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