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I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0-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XT의 2025년 3분기 매출은 2,800만 달러로 2025년 2분기 대비 56%, 2024년 3분기 대비 18% 증가했다. 인듐인화물 수출 허가 취득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다. 3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2.4%로 전분기 8.2%에서 크게 개선됐고, 비GAAP 영업손실은 38만4,000달러, 비GAAP 순손실은 120만 달러(주당 0.03달러)로 축소됐다. 인듐인화물 주문잔고는 4,900만 달러 이상으로 사상 최대이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다만 인듐인화물과 갈륨비소의 중국 수출 허가 취득 여부와 시점이 4분기 이후 성장의 가장 중요한 제약 요인이다. 회사는 허가 발급 또는 중국 내 출하로 4분기 인식에 높은 확신을 둔 약 2,000만 달러와, 허가를 받으면 출하 가능한 추가 700만~1,000만 달러를 근거로 4분기 매출 2,700만~3,000만 달러를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3분기 매출은 2,800만 달러로 2025년 2분기 1,800만 달러와 2024년 3분기 2,360만 달러보다 각각 1,000만 달러와 440만 달러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5년 3분기 제품별 매출은 인듐인화물 1,310만 달러, 갈륨비소 750만 달러, 게르마늄 기판 64만 달러,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 67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5년 3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87%, 유럽 12%, 북미 1%였다. 상위 5개 고객이 총매출의 약 45.2%를 차지했고, 두 고객의 매출 비중은 각각 10%를 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5년 3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믹스 개선과 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흡수로 22.4%가 됐으며, 2025년 2분기 8.2%에서 개선됐지만 2024년 3분기 24.3%보다 낮았다. GAAP 매출총이익률은 22.3%로 전분기 8.0%에서 개선됐고 전년 동기 24.0%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5년 3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670만 달러로 2025년 2분기 760만 달러와 2024년 3분기 830만 달러보다 낮았다. 3분기 R&D의 유리한 조정으로 비용이 평상시보다 낮았으며, 회사는 이 효과가 4분기에 이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GAAP 영업비용은 730만 달러로 전분기 82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910만 달러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5년 3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38만4,000달러로 2025년 2분기 610만 달러 및 2024년 3분기 260만 달러 손실에서 축소됐다. GAAP 영업손실은 110만 달러로 전분기 67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340만 달러 손실보다 축소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2025년 3분기 비GAAP 순손실은 120만 달러, 주당 0.03달러로 2025년 2분기 640만 달러, 주당 0.15달러와 2024년 3분기 210만 달러, 주당 0.05달러보다 축소됐다. GAAP 순손실은 190만 달러, 주당 0.04달러로 전분기 700만 달러, 주당 0.16달러 및 전년 동기 290만 달러, 주당 0.07달러보다 축소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2025년 9월 30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투자는 3,120만 달러로 6월 30일의 3,510만 달러에서 390만 달러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채권이 1,100만 달러 증가해 현금 감소가 운전자본으로 설명된다고 밝혔다. 3분기 감가상각비는 230만 달러, 총 주식보상비는 70만 달러였고, 순재고는 약 240만 달러 감소한 7,77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4분기 매출 2,700만~3,000만 달러를 달성할 능력이 있다고 제시했다. 이 가이던스는 허가 발급 또는 중국 내 출하로 수출 허가가 필요 없는 약 2,000만 달러의 매출 인식에 높은 확신을 둔다는 전제와, 허가를 받으면 출하 가능한 인듐인화물·갈륨비소 주문잔고 700만~1,000만 달러를 포함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4분기 게르마늄 기판과 원재료의 매출 기여는 전분기와 대체로 비슷하고, 증분 성장은 인듐인화물과 갈륨비소 기판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4분기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개선은 고정비 흡수와 관련한 총매출, 제품별 매출 믹스 및 제조 효율 개선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4분기 영업비용은 일부 증분 비용과 정상화된 수준으로의 복귀에 따라 약 9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5년 4분기 비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01~0.03달러, GAAP 순손실 가이던스는 주당 0.03~0.05달러이며, 예상 주식 수는 약 4,380만 주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인듐인화물 매출은 데이터센터와 PON 응용처를 중심으로 1,310만 달러였다. 회사는 분기 중 주요 인듐인화물 주문 여러 건의 수출 허가를 취득한 것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의 인듐인화물 매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고속 광 연결용 인듐인화물 기반 레이저·검출기 수요와 수출 허가 취득에 힘입어 인듐인화물 주문잔고는 4,900만 달러 이상으로 늘었다. 회사는 기존 고객의 장기 주문과 신규 Tier 1 광트랜시버 모듈 제조업체의 소재 인증 협의를 언급했다.
  •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AI 플랫폼 사업자의 AI 인프라 투자와 자본지출 계획이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광트랜시버 수요의 주된 동인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데이터센터 시장은 램프업 초기이나, 회사는 향후 12~18개월의 건전한 성장을 기대하며 중국 데이터센터가 PON을 빠르게 앞질러 인듐인화물 기판의 주된 응용처가 되고 있다고 봤다.
  • 회사는 현재 인듐인화물 수요를 처리할 충분한 제조능력이 있고 필요 시 생산량과 용량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차세대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디바이스 요건을 충족하는 저 EPD 웨이퍼를 물량으로 공급할 역량도 언급했다.
  • 갈륨비소 매출은 750만 달러였고 전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무선 RF 디바이스용 반절연성 웨이퍼가 가장 큰 성장 동인이었으며, 산업용 레이저는 전분기와 대체로 비슷했고 데이터센터 레이저용 반도체 웨이퍼는 증가했다.
  • 게르마늄 기판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00만 달러 감소한 64만 달러였다. 회사는 낮은 매출총이익 잠재력과 일부 고객의 중국 외 조달 선호를 이유로 4분기 게르마늄 기판 성장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원재료 사업은 3분기에 전분기와 대체로 같은 수준이었고 안정적 가격 환경에서 견조한 수익을 냈다. 회사는 4분기에도 같은 수준을 예상했다.
  • 중국 상하이 STAR Market에서 자회사 톈메이(Tongmei)를 상장하기 위한 IPO 신청은 계속 진행 중이다. 회사는 톈메이가 중국에서 여전히 좋은 IPO 후보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인듐인화물 수출 허가 처리에 약 60영업일, 즉 약 3개월이 걸린다는 최근 경험을 제시했다. 중국 10월 초 국경절 연휴로 4분기 평균 처리 시간이 약 일주일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봤다.
  • 경영진은 고객들이 더 긴 리드타임을 반영해 장기 주문을 발주하고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주문잔고 주문에 허가 신청이 진행 중이며, 허가 승인 예상 시점과 제품 완성 시점을 맞춰 제조를 관리하므로 허가 후 출하 리드타임은 짧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2인치 저사양 인듐인화물을 제외한 대부분 제품의 평균판매가격이 견조하며, 일부 고사양 저 EPD 인듐인화물 기판의 평균판매가격은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게르마늄은 가격 압박과 낮은 수익성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수익성 회복을 위해 유리하게 변하는 제품 믹스, 라인 효율, 합작회사 실적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매출총이익률은 물량에 따른 고정비 흡수가 핵심이며, 경영진은 인듐인화물 라인 활용률을 높이면 30%를 넘는 매출총이익률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뒷받침하는 시장 추세가 2026년의 의미 있는 성장과 수익성 복귀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 경영진은 인듐인화물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데 약 9개월과 1,000만~1,5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정했다. 기존 클린룸과 토지를 갖추고 있어 결정 성장로 추가가 주된 증설 항목이라고 설명했다.
  • 현재 인듐인화물의 분기 생산능력은 제품 믹스·웨이퍼 크기·보유 재고에 따라 달라지지만 약 2,000만 달러로 추정했으며, 결정 성장로 추가 가동으로 약 3개월 안에 25% 증설할 수 있다고 밝혔다.
  •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인듐인화물 매출은 주요 수출 허가 취득에 힘입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
  •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전분기 8.2%에서 22.4%로 개선됐고, 비GAAP 영업손실은 610만 달러에서 384,000달러로 크게 축소됐다.
  • 인듐인화물 주문잔고는 4,900만 달러 이상으로 사상 최대이며, 경영진은 전분기보다 두 배 이상이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듐인화물의 핵심 제품군은 가격이 견조하고 수요가 높으며, 일부 고사양 저 EPD 기판의 평균판매가격은 상승하고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회사는 인듐인화물의 현재 분기 생산능력을 약 2,000만 달러로 추정하며, 약 3개월 내 25% 증설과 약 9개월 내 두 배 증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인듐인화물 주문잔고 4,900만 달러에는 이미 허가를 받은 고객과 첫 허가 절차 중인 고객이 모두 포함된다. 경영진은 과거 허가를 받은 고객은 통상 후속 허가도 받았으며, 특히 인듐인화물의 추가 허가 취득에 대한 고객 신뢰가 주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Q&A #2

수출 허가는 최대 12개 출하분을 포함할 수 있지만 유효기간은 발급 후 6개월이며, 모든 물량을 그 기간 안에 출하해야 한다. 각 구매주문 라인 아이템에 별도 허가가 필요해 절차가 복잡하다고 설명했다.

Q&A #3

회사는 3분기 인듐인화물 매출이 약 1,300만 달러로 2분기 약 350만 달러에서 늘었고, 이 증분 전부가 중국 밖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직접 고객 기준으로 중국 비중은 약 40%라고 언급했다.

Q&A #4

경영진은 고객들이 재고를 쌓고 있음을 인정했으나 이를 일회성 우려성 구매가 아닌 다년간의 광트랜시버 사이클에 따른 실수요로 평가했다. 스케일업과 스케일어크로스용 CPO의 장기 수요 논의도 시작됐다고 말했다.

Q&A #5

신규 및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AXT와 접촉하는 배경으로, 디바이스 크기 증가에 따른 저 EPD 중요성, 웨이퍼 내 디바이스 수율의 중요성, 공급 용량 우려를 들었다. 회사는 GPU·CPU 하드웨어 제조업체와 플러거블 제조업체를 포함한 통합업체와 직접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Q&A #6

경영진은 수출 허가가 없으면 주문잔고를 출하할 수 없지만, 허가 신청 주문은 재공품으로 제조·패키징하고 있어 허가 발급 시 즉시 납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가를 받으면 4분기 가이던스보다 더 많이 출하할 수 있다고도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인듐인화물과 갈륨비소 수출 허가의 성공 여부와 시점이 4분기 이후 성장의 가장 중요한 제약 요인이다. 회사는 개별 고객·주문의 허가 시점이나 취득 성공을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인듐인화물 허가 처리에는 최근 약 60영업일이 걸렸고, 중국 국경절 연휴로 4분기 평균 처리 시간이 약 일주일 더 길어질 수 있다.
  • 4분기 매출 가이던스의 일부인 700만~1,000만 달러 인듐인화물·갈륨비소 주문잔고는 허가를 받는 경우에만 출하할 수 있다.
  • 3분기 영업비용이 R&D의 유리한 조정으로 평상시보다 낮았고, 이 효과가 4분기에 이어지지 않아 4분기 영업비용은 약 9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게르마늄 기판은 가격 압박, 낮은 매출총이익 잠재력 및 일부 고객의 중국 외 조달 선호에 직면해 있으며, 회사는 4분기 성장도 기대하지 않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 매출 인식에 높은 확신을 둔 약 2,000만 달러와 허가 조건부 700만~1,000만 달러의 주문잔고가 실제로 출하돼 매출 가이던스 2,700만~3,000만 달러를 뒷받침하는지 여부.
  • 인듐인화물·갈륨비소 수출 허가의 처리 기간, 발급 성공률 및 국경절 영향이 주문잔고 전환 속도에 미치는 영향.
  • 사상 최대인 인듐인화물 주문잔고 4,900만 달러 이상이 고객 재고 축적을 넘어 경영진이 설명한 다년간의 AI 광연결 수요로 지속되는지 여부.
  • 신규 Tier 1 광트랜시버 모듈 제조업체 및 GPU·CPU·플러거블 제조업체와의 협의가 저 EPD 인듐인화물의 인증과 매출로 전환되는지 여부.
  • 매출 증가, 제품 믹스, 제조 효율 및 인듐인화물 라인 활용률 개선이 4분기 매출총이익률 추가 개선과 수익성 복귀로 이어지는지 여부.
  • 게르마늄 기판의 가격 압박과 수요, 그리고 원재료 사업의 안정적 가격·수익성이 4분기 제품 믹스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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