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I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XT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2,300만 달러로 2025년 3분기 2,800만 달러와 2024년 4분기 2,510만 달러보다 감소했으나, 인듐 인화물 웨이퍼 수주잔고는 6,000만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인듐 인화물 수요 증가와 고객 기반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에 순차적 매출 성장을 전망했지만, 인듐 인화물 및 갈륨 비소 수출 허가의 취득 성공 여부와 시점이 성장의 가장 중요한 제약 요인이라고 밝혔다. 2025년 12월 보통주 공모로 약 9,390만 달러를 조달해 12월 31일 현금성자산 및 투자는 1억2,840만 달러가 되었으며, 회사는 이를 6인치 인듐 인화물과 생산능력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4분기 인듐 인화물 매출은 주로 데이터센터 응용 분야에서 800만 달러, 갈륨 비소 매출은 700만 달러, 게르마늄 기판 매출은 23만1천 달러였고,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 매출은 76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5년 4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81.5%, 유럽 17.5%, 북미 1.0%였으며, 상위 5개 고객은 전체 매출의 약 22.6%를 차지했고 매출 비중 10%를 넘는 단일 고객은 없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5년 4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1.5%로 2025년 3분기 22.4%보다 낮고 2024년 4분기 17.9%보다 높았으며, GAAP 매출총이익률은 20.9%로 전분기 22.3%, 전년 동기 17.6%와 비교된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5년 4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750만 달러로 2025년 3분기 650만 달러보다 증가했으나 2024년 4분기 990만 달러보다 낮았다. 3분기에는 R&D의 유리한 조정으로 영업비용이 통상 수준보다 낮았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5년 4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260만 달러로 2025년 3분기 38만4천 달러 손실보다 확대됐고 2024년 4분기 540만 달러 손실보다 축소됐다. GAAP 영업손실은 380만 달러로 전분기 110만 달러, 전년 동기 620만 달러 손실과 비교된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5년 4분기 비GAAP 순손실은 230만 달러 또는 주당 0.05달러로 2025년 3분기 120만 달러 또는 주당 0.03달러 손실보다 확대됐고, 2024년 4분기 430만 달러 또는 주당 0.10달러 손실보다 축소됐다. GAAP 순손실은 350만 달러 또는 주당 0.08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12월 31일 기준 현금성자산 및 투자는 9,720만 달러 증가한 1억2,840만 달러였고, 9월 30일 기준 현금은 3,120만 달러였다. 4분기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는 230만 달러, 주식기준보상은 130만 달러였고, 순재고는 약 400만 달러 증가한 8,17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이미 선적 허가를 받았거나 수출 허가가 필요 없는 기판 제품 및 원재료를 합쳐 2026년 1분기에 약 2,600만 달러의 매출을 인식할 수 있으며, 그 실현 가능성에 매우 높은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년 1분기 2,600만 달러 매출 전망은 추가 수출 허가를 받으면 상당한 상방이 있을 수 있으나, 허가 발급 시점은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고 분기 보고 일정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1분기 영업비용이 약 900만 달러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GAAP 순손실은 주당 0.02~0.04달러, GAAP 순손실은 주당 0.04~0.06달러, 주식 수는 약 5,320만 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매출총이익률의 추가 개선은 고정비 흡수를 위한 총매출, 제품 믹스, 제조 효율성 개선에 달려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인듐 인화물은 AI 데이터센터의 EML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광 트랜시버 수요가 성장 동력이다. 회사는 중국 및 전 세계의 Tier 1 레이저 제조사와 광 트랜시버 모듈 제조사를 새로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저 EPD 웨이퍼의 기술적 우위를 활용하려 한다.
  • 중국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매출은 중국의 AI 인프라 확대와 현지 공급원 확보 수요에 힘입어 20261분기에 20254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 회사는 플러거블 트랜시버 외에도 스케일업·스케일아웃용 코패키지드 옵틱스가 2027년 말 이후 또 하나의 사업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보며, 고객들과 기술·도입 시기 요구사항을 논의 중이다.
  • 갈륨 비소에서는 무선 RF용 반절연 웨이퍼 수요와 산업용·데이터센터 레이저용 반도체성 웨이퍼의 4분기 증가를 언급했다. 중국 자율주행차 및 로봇 머신비전용 대형 VCSEL은 더 많은 갈륨 비소 기판과 고품질 소재를 필요로 하는 잠재 응용 분야로 제시됐다.
  • 원재료 사업은 인듐 인화물 결정 제조용 PBN 도가니를 만드는 자회사 Bo Yu의 성장으로 4분기에 증가했다. 자회사 Jin Mei는 고품질 인듐 정제를 시작해 인듐 인화물 기판용 핵심 소재의 공급 통제를 강화했다.
  • Tong Mei의 상하이 STAR 시장 IPO 신청은 계속 유효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는 Tong Mei가 중국에서 여전히 유망한 IPO 후보로 평가받는다고 밝혔다.
  • 회사는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플랫폼 제공업체의 대규모 AI 인프라 설비투자가 EML·실리콘 포토닉스 광 트랜시버 수요를 이끌고 있으며, 자사 소재가 복수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 고객들은 더 긴 리드타임을 감안해 장기 주문을 넣고 있으며, 회사는 다수 고객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경영진은 일부 고객의 수요 전망이 매주 증가하고 있고, 최소 수요 요건은 향후 2~3년, 예측은 2030년 이후까지 제시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생산능력 확대, 고객이 원하는 기술 개발, 효율 개선, 재고 감소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활용해 의미 있는 성장과 수익성 복귀 기회가 있다고 보았다.
  • 회사는 20251230일 마감된 보통주 공모로 약 9,39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 자금이 다음 성장 단계의 확장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은 202510월 이후 약 25% 늘었고, 회사는 기존 Tong Mei 시설을 활용하는 브라운필드 확장으로 2026년 말까지 20254분기 수준의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이 1단계 예산은 약 3,000만 달러로 제시됐다.
  • 회사는 2027년에 생산능력을 다시 두 배로 확대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건물·클린룸·전력 등이 필요한 그린필드 확장의 예산은 약 1억~15,000만 달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2026년 말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의 분기 매출 런레이트는 약 3,50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인듐 가격 상승에 따라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인듐 인화물 웨이퍼 수주잔고가 6,000만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객 기반이 중국과 해외의 Tier 1 광학 고객으로 확대되고 있다.
  • 20261분기에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약 2,600만 달러의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추가 수출 허가 취득 시 상방 가능성이 있다.
  • 보통주 공모 후 12,840만 달러의 현금성자산 및 투자를 보유해 생산능력 확대와 6인치 인듐 인화물 투자에 사용할 재무 여력을 강화했다.
  • 수직 통합 공급망에 PBN 도가니 생산과 고품질 인듐 정제가 더해져 인듐 인화물 성장에 필요한 핵심 소재 통제력을 높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수출 허가 절차가 투명하지 않고 처리 기간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답했다. 몇 건은 추가 정보를 넣어 재신청하라는 지침과 함께 거절됐으며, 회사는 중국 상무부(MOFCOM)에 재신청했고 신속한 처리 시 20261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2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은 허가를 받은 뒤 최장 6개월 내에 수출해야 하는 물량이며, 실제 고객의 납품 희망 시점은 그보다 더 짧은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수주잔고의 실현은 허가에 의해 제약된다.

Q&A #3

회사는 허가를 기준으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과 수주잔고를 기준으로 생산하고 있어, 허가 취득 시 선적 가능한 반제품 또는 완제품이 클린룸에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Q&A #4

경영진은 현재 제조 가능한 물량보다 주문이 더 많다고 밝혔다. 질의응답에서 인듐 인화물을 가정적으로 약 2,000만 달러어치 생산할 수 있고 허가를 받는다면 전량 선적할 수 있다는 질문에 동의했으며, 2026년 말에는 분기당 약 3,500만 달러의 생산능력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Q&A #5

회사는 기존·신제품에서 설계 채택과 인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객의 NRE 구매주문 약정을 더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6인치 인듐 인화물은 아직 개발 단계지만 2026년 및 이후 증설에서 상당한 생산능력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Q&A #6

경영진은 전체 사업의 분기 매출이 약 4,000만 달러에 이르면 매출총이익률이 약 35%에 근접할 수 있다고 보았다. 다만 6인치 제품은 초기에는 낮은 마진이 예상되고, 현재 제품 믹스는 여전히 3인치와 4인치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수출 허가의 취득 성공 여부와 시점은 통제·예측하기 어렵고, 일부 신청은 추가 정보를 요구하며 거절됐다. 이는 20261분기와 그 이후 매출 성장의 가장 큰 단일 위험 요인이다.
  • 20254분기 매출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고, 비GAAP 및 GAAP 영업손실은 전분기보다 확대됐다.
  • 순재고는 20254분기에 약 400만 달러 늘어 8,170만 달러가 되었으며, 회사는 향후 분기에 이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 6인치 인듐 인화물은 아직 개발 단계여서 초기 마진이 낮을 수 있고, 대규모 증설에는 2026년 이후 그린필드 투자 가능성을 포함한 상당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1분기에 추가 수출 허가가 얼마나 발급되어 약 2,600만 달러의 높은 확신 매출을 얼마나 상회할지와, 재신청된 허가의 처리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의 선적 전환, 장기 공급 계약 및 고객의 NRE 구매주문 약정이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얼마나 뒷받침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말까지의 생산능력 두 배 확대와 6인치 제품 확대가 일정·예산 내에 진행되는지, 그리고 수출 허가 제약 아래에서 가동률이 개선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총매출·제품 믹스·제조 효율성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회복, 영업비용 약 900만 달러 유지, 재고 감소 진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Tong Mei의 상하이 STAR 시장 IPO 절차가 계속 유효하게 유지되는지와 중국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