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I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AXT (AXT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AXT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690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2,300만 달러와 전년 동기 1,940만 달러를 모두 웃돌았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전분기 21.5% 및 전년 동기 -6.1%에서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인듐 인화물 매출은 데이터센터 응용을 중심으로 1,360만 달러였으며, 회사는 AI·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가 1억 달러를 넘는 새 최고치에 도달했고 2분기 인듐 인화물 매출이 회사 사상 최고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이미 선적 허가를 받았거나 허가가 필요 없는 제품에 근거해 2분기에 실현 가능한 매출 약 3,400만 달러에 높은 확신을 보였으나, 추가 상방은 수출허가 발급 시점과 승인 여부에 달려 있어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26년 말까지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을 2025년 4분기 수준의 두 배인 분기당 약 3,500만 달러로 확대하고, 인접 시설을 활용한 다음 증설 완료 시점인 2027년 말~2028년 초에는 분기당 약 6,500만~7,000만 달러 수준을 목표로 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1분기 매출은 2,690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2,300만 달러 및 2025년 1분기 1,940만 달러보다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6년 1분기 제품별 매출은 인듐 인화물 1,360만 달러, 갈륨비소 540만 달러, 게르마늄 기판 20만 달러, 연결 원재료 합작회사 76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2026년 1분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78%, 유럽 21%, 북미 1%였으며, 상위 5개 고객은 총매출의 약 32%를 차지했고 10%를 넘는 단일 고객은 없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6년 1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2025년 4분기 21.5% 및 2025년 1분기 -6.1%보다 개선됐고, GAAP 매출총이익률은 29.6%로 2025년 4분기 20.9% 및 2025년 1분기 -6.4%보다 개선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6년 1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860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750만 달러 및 2025년 1분기 850만 달러보다 높았고, GAAP 영업비용은 960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870만 달러 및 2025년 1분기 900만 달러보다 높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6년 1분기 비GAAP 영업손실은 55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260만 달러 및 2025년 1분기 960만 달러 손실에서 축소됐다. GAAP 기준 영업손익은 순손실 160만 달러로 2025년 4분기 380만 달러 및 2025년 1분기 1,030만 달러 영업손실과 비교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2026년 1분기 비GAAP 순손실은 58만5,000달러, 주당 0.01달러로 2025년 4분기 230만 달러, 주당 0.05달러 및 2025년 1분기 820만 달러, 주당 0.19달러 손실에서 축소됐다. GAAP 순손실은 160만 달러, 주당 0.03달러로 2025년 4분기 360만 달러, 주당 0.08달러 및 2025년 1분기 880만 달러, 주당 0.20달러 손실보다 줄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2026년 1분기 가중평균 기본 유통주식수는 5,330만 주였다. 3월 31일 현금·현금성자산·투자자산은 1억2,300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1억2,840만 달러에서 510만 달러 감소했고, 매출채권은 520만 달러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91분기 감가상각비는 240만 달러, 총 주식보상비용은 100만 달러였으며, 순재고는 약 850만 달러 증가해 9,020만 달러가 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이미 선적 허가를 보유했거나 수출허가가 필요 없는 기판 제품군 및 원재료에서 2분기에 실현 가능한 매출이 약 3,400만 달러이며, 이를 2분기에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재고로 지원할 수 있는 추가 주문의 허가가 나오면 상당한 상방도 가능하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년 2분기 비GAAP 영업비용은 약 930만 달러, GAAP 영업비용은 약 1,000만 달러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2분기에 GAAP 및 비GAAP 기준 모두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GAAP 순이익 가이던스는 주당 0.06~0.08달러, GAAP 순이익 가이던스는 주당 0.05~0.07달러이며, 예상 주식 수는 약 6,350만 주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분기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개선은 총매출, 제품별 매출 믹스, 고정비 흡수 및 제조 효율 개선에 달려 있다. 회사는 인듐 인화물 매출 성장으로 2분기가 해당 제품의 사상 최대 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인듐 인화물 매출 1,360만 달러는 주로 데이터센터 응용에서 나왔다. 회사는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AI 플랫폼 사업자의 인프라 구축과 설비투자가 EML,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광트랜시버 및 고속 광검출기 수요의 주된 동력이며, 자사 소재가 여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 중국의 인듐 인화물 기반 레이저 시장 관련 매출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고, 회사는 2분기에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 내 출하에는 허가가 필요하지 않으며, 회사는 이를 중국 AI 인프라 공급망 확대의 기회로 본다.
  • 1분기 산업·로보틱스·데이터센터 레이저용 반도체 웨이퍼 수요는 갈륨비소에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회사는 무선 RF 소자용 반절연 웨이퍼의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를 보지만, 1분기 수출허가 발급이 많지 않아 실행은 허가 취득에 주로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 자회사 징메이는 고순도 인듐 정제를 시작했으며, 회사는 이를 통해 인듐 인화물 기판에 필요한 핵심 원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XT는 수요 증가에 맞춰 징메이가 원재료 수요의 의미 있는 부분을 계속 공급하도록 역량 확대에도 투자하고 있다.
  • 광통신 분야의 거의 모든 주요 고객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와 중국의 티어 1 레이저 제조업체 및 광트랜시버 모듈 제조업체로 고객 기반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철 도핑 및 황 도핑 사양의 6인치 인듐 인화물 제품을 진전시키고, 6인치 결정성장 기술에 증설의 상당 부분을 투입할 계획이다.
  • 통메이의 상하이 STAR 마켓 IPO 신청은 최신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는 통메이가 중국에서 여전히 유력한 IPO 후보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 회사는 지난주 통메이의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 확장, 6인치 인듐 인화물 등 신제품 연구개발 및 운전자본을 지원하기 위해 63,250만 달러의 자본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20254분기 수준 대비 2026년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계획보다 앞서가고 있으며, 자체 결정성장로 설계·제작, 핵심 원재료 자체 공급, 기존 제조 공간을 빠른 증설의 차별점으로 제시했다.
  • 회사는 2027년에 현 시설 인근의 인듐 인화물 웨이퍼 전용 시설에서 생산능력을 다시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2028년 이후에도 의미 있는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경영진은 향후 3~5년 동안 스케일아웃 및 스케일업 응용에 힘입어 전체 기판 시장이 4~6배 성장할 수 있다는 업계 기대를 언급했다.
  • CPO(공동 패키지 광학)가 2027년 말 이후 사업의 또 다른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봤으며, 직접 고객뿐 아니라 과거 직접 관계가 없던 최종 고객과도 장기 기술·일정 요구사항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인듐 인화물 가격을 일부 인상하고 있으며, 특히 인듐을 포함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맞춰 고객과 비용을 조정해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하거나 높이려 한다고 설명했다. 저가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별로 달랐던 가격을 글로벌하게 표준화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개선은 가격 인상 일부보다 물량 증가와 인듐 인화물 중심의 매출 믹스가 주된 동력이었다. 가격 인상의 효과는 올해 후반에 더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40%대로 시작하는 매출총이익률을 내부 목표로 두되 외부 관점의 합리적 목표는 약 35%라고 설명했다.
  • 2026년 인듐 인화물 증설을 위한 설비투자는 결정성장로와 연마기 등 후공정 장비를 중심으로 약 3,000만~4,000만 달러, 중심값으로 약 3,5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 인접 시설 매입·구축 및 공급망 전반의 일부 생산능력 확대를 포함한 다음 해 투자 규모는 약 1억 달러를 예상했다.
  • 그 이후 의미 있는 규모의 다른 지역 그린필드 시설을 건설할 경우, 투자액은 투입 생산능력에 따라 약 22,000만~25,000만 달러 또는 2억 달러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인듐 인화물 수요가 공급 제약에 놓인 상황에서 가능한 한 빠르게, 가능한 한 많이 증설하겠다고 했지만, 생산능력을 발표하는 것과 실제 웨이퍼를 납품할 수 있는 역량은 다르다고 강조했다.
  • 1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전분기 21.5%에서 29.9%로, GAAP 매출총이익률은 20.9%에서 29.6%로 개선됐고, 비GAAP 순손실도 전분기 230만 달러에서 585,000달러로 축소됐다.
  •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는 1억 달러를 넘는 새 최고치이고 고객 예측도 기록적 수준이며, 고객들은 장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을 더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2분기에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3,400만 달러의 매출 기반이 이미 허가 또는 허가 불요 상태이며, 재고로 지원 가능한 추가 주문 허가가 나오면 상방이 가능하다.
  • 중국 인듐 인화물 기반 레이저 시장 관련 매출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고, 회사는 2분기에 다시 두 배를 예상했다.
  • 징메이의 고순도 인듐 정제 개시는 인듐 인화물용 원재료 공급 통제를 강화하며, 기존 통합 공급망의 경쟁 차별화를 뒷받침한다.
  • 신규 티어 1 고객 인증과 장기 공급계약 협의가 확대되고, 인접 기존 시설과 갈륨비소 시설 전환을 활용해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을 비교적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회사는 거의 모든 대형 고객과 장기 공급계약을 논의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과는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합의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하드웨어 기업이 공급업체에 AXT와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을 장려하는 점도 이러한 논의를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Q&A #2

다수의 신규 티어 1 고객에게 인증용 웨이퍼를 투입하거나 공급하고 있으며, 최종 하이퍼스케일러도 공급망 보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장기 시장 수요와 고성능 레이저·검출기의 기술 요구에 대한 가시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Q&A #3

미국 기반 고객향 수출허가는 여전히 계류 중이지만, 회사는 미국 내외의 미국 고객을 위해 계속 신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가 일부 미국 관련 신청에 추가 자료를 요청한 것을, 미국 허가를 계속 검토하고 가까운 시일 내 허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고무적 신호로 해석했다.

Q&A #4

회사는 2026년 말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이 분기당 약 3,5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봤고, 2분기 인듐 인화물 매출은 과거 분기 최고인 약 1,700만 달러를 넘어 새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했다. 인접 시설 확장 완료 후인 2027년 말~2028년 초에는 분기당 약 6,500만~7,000만 달러 역량을 예상했다.

Q&A #5

중국 수요는 2분기 회사가 보는 전 세계 인듐 인화물 시장 수요의 약 30%가 될 것으로 추정했으며, 3분기와 4분기에 더 늘어 4분기에는 약 40%에 가까울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성장 배경으로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광트랜시버 및 향후 CPO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들었다.

Q&A #6

인듐 인화물 수주잔고와 고객 수요에서 철 도핑은 특히 대구경에서 약 40%, 황 도핑은 약 60%의 비중으로 과거 황 도핑 약 101 우세에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레이저용 3인치 황 도핑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레이저용 N형 소재는 4인치로 전환 중이며 고속 검출기는 거의 모두 4인치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Q&A #7

현재 생산과 생산능력은 여전히 3인치와 4인치에 주로 집중돼 있으나, 6인치는 장기적으로 중요하다고 봤다. 웨이퍼 수 기준 현재 3인치 대 6인치 비중은 약 41이고, 6개월~1년 후에는 3인치가 약 21로 우세한 수준까지 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8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대해 회사는 인듐 인화물이 총매출의 50%를 약간 넘는 비중을 차지한 점과 물량 증가가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 40% 전망은 너무 공격적이라면서도, 매출 3,000만 달러와 좋은 믹스가 확보되면 30%를 넘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분기 및 그 이후 성장의 가장 중요한 단일 변수는 수출허가 취득의 성공과 시점이며, 허가 발급 시점은 예측할 수 없고 회사가 통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 미국 기반 고객향 수출허가는 여전히 계류 중이며, 미국을 포함한 특정 고객·주문에 대해 허가가 실제로 승인될지는 불확실하다.
  • 갈륨비소의 무선 RF용 반절연 웨이퍼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는 수출허가에 크게 의존하고, 1분기에는 해당 허가 발급이 많지 않았다.
  •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개선은 제품 믹스, 매출 규모에 따른 고정비 흡수, 제조 효율 및 원재료 가격에 좌우된다. 회사는 2분기 매출총이익률 40% 수준은 너무 공격적이라고 평가했다.
  • 인듐 인화물 증설은 높은 기술 장벽과 실제 납품 역량 확보 문제를 수반하며, 수요가 매우 크더라도 단순한 생산능력 발표만으로 웨이퍼 공급을 보장할 수 없다고 경영진은 강조했다.
  • 통메이 IPO는 신청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심사가 진행 중이지만, 지정학적 환경이 역동적이고 상장 후보군이 과거보다 더 선별적이고 작아져 완료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이미 허가를 받았거나 허가가 필요 없는 약 3,400만 달러의 2분기 매출이 실제로 인식되는지와, 추가 주문의 허가가 가이던스 상방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 기반 고객을 포함한 수출허가의 승인 시점과 범위, 그리고 허가 지연이 인듐 인화물 및 갈륨비소 출하·가동률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분기 인듐 인화물 매출이 기존 분기 최고인 약 1,700만 달러를 넘어 회사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지와, 1억 달러 초과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말 분기당 약 3,500만 달러, 2027년 말~2028년 초 분기당 약 6,500만~7,000만 달러로 제시한 인듐 인화물 생산능력 증설의 진행 상황과 실제 웨이퍼 납품 능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중국 인듐 인화물 수요가 2분기 전 세계 시장 수요의 약 30%4분기 약 40%라는 경영진 추정대로 확대되는지, 그리고 중국 내 출하의 허가 불요 이점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2분기 GAAP·비GAAP 수익성 달성, 비GAAP 주당 순이익 0.06~0.08달러, GAAP 주당 순이익 0.05~0.07달러 및 약 6,350만 주의 예상 주식 수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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