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O2026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오토존 (AutoZone,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9-2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66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15.1% 증가한 56.05달러였다. 실적에는 IEEPA 관세 환급 9,600만 달러와 비현금성 LIFO 비용 1,500만 달러가 포함됐다. 불변환율 기준 전사 기존점 매출은 1.5% 증가했다. 미국 DIY 기존점 매출은 0.6% 감소했지만 미국 상업 매출은 8.6% 증가했으며, 경영진은 분기 말 매출 흐름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에 사상 최대인 신규 매장 374개를 열었고 2027회계연도에는 약 400개를 계획한다. 브라질 확대 속도를 늦추면서 2028회계연도 연간 개점 목표는 약 500개에서 430개로 낮췄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회계연도 4분기 EBIT는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약 13억 달러였고, 순이익은 11.3% 증가한 9억 3,200만 달러였다. 희석주식 수는 1,660만 주로 3.3% 감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이번 분기 LIFO 비용 1,500만 달러와 전년 동기 8,000만 달러를 각각 제외하면 EBIT는 4.4%, 주당순이익은 8.5% 증가했다. 이 비교에서 경영진은 관세 환급을 별도로 제외했다고 밝히지 않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53.3%로 전년 동기 대비 182bp 상승했다. 두 기간의 LIFO 차이를 제외한 개선폭은 76bp였으며 9,600만 달러의 관세 환급이 기여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4분기 판매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고 매출 대비 비율은 101bp 악화됐다. 매장당 판매관리비 증가율은 직전 분기 3%에서 4%로 높아졌으며 경영진은 주된 원인으로 성장 투자를 들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4분기 이자비용은 1억 4,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와 같았고 유효세율은 20.3%로 대체로 비슷했다. 스톡옵션 행사 혜택을 제외한 세율은 전년 21.7% 대비 20.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026회계연도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203억 달러였고 주당순이익은 5.3% 증가한 152.55달러였다.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5억 1,100만 달러 대비 6억 8,400만 달러였으며 연간으로는 약 18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4분기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전년 동기보다 약 9% 강세를 보여 EBIT에 2,100만 달러, 주당순이익에 0.87달러의 긍정적 환율 효과를 줬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미국 기존점 매출은 보합에서 한 자릿수 초반 증가를 예상하며, 미국 상업 전체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증가를 전망한다. 두 사업의 연간 평균 객단가는 약 4% 증가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해외 기존점 매출은 불변환율 기준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해외 기존점 매출은 한 자릿수 초반 증가를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1분기 미국 DIY 기존점 매출은 대체로 보합이고 DIY와 상업 평균 객단가 증가율은 각각 약 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경영진은 2027회계연도 매출총이익률을 보합에서 25bp 상승으로 전망하면서 LIFO를 제외한 설명과 GAAP 기준이라는 표현을 함께 사용했다. Q&A의 질문자는 같은 범위를 FIFO 기준이라고 불렀고 경영진은 동의해 기준 표현에 혼선이 있다. LIFO 비용은 1분기 4,000만 달러, 이후 세 분기 각각 약 1,500만 달러로 연간 8,500만~9,000만 달러를 가정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1분기 판매관리비 증가율은 매장당 약 4%, 전체 약 8.5~9%로 예상했고 연간 매장당 증가율은 약 3%를 전망했다. 1분기 이자비용은 약 1억 1,400만 달러, 전체 세율은 약 22.7%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신규 매장은 약 400개를 계획하며, 이 중 1분기에는 전년 동기 53개 대비 약 65개를 예상한다. 자본적 지출은 약 16억 5,000만 달러를 계획한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전일 현물환율이 2027회계연도 1분기에도 유지된다는 가정에서 환율은 매출 약 4,500만 달러, EBIT 약 1,400만 달러, 주당순이익 약 0.60달러의 이점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국 DIY 기존점 매출은 4분기에 0.6% 감소했다. 평균 객단가는 약 5% 증가했지만 방문 건수 감소로 상쇄됐고, 첫 세 달의 감소세는 8월에 대체로 보합으로 개선됐다.
  • 미국 전문가 대상 상업 매출은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약 19억 달러로 미국 자동차 부품 매출의 34%, 전사 매출의 29%를 차지했다. 상업 프로그램당 주간 평균 매출은 1만 8,700달러로 2.7% 증가했다.
  • 상업 프로그램은 분기 중 순증 87개로 6,443개가 됐고 미국 매장의 94%에 설치됐다. 회사는 회계연도에 345개 프로그램을 열었다.
  • 해외 기존점 매출은 4분기 불변환율 기준 1.3%, 환율 미조정 기준 10.7% 증가했다. 분기 말 멕시코 매장은 1,001개, 브라질은 167개였다.
  • 경영진은 신규 매장과 공급망, 기술 및 고객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새 매장의 매출과 EBIT가 당초 예상보다 다소 앞선다고 설명했다.
  • 평균 신규 매장에 약 290만 달러를 투자할 때 첫해 매출은 약 170만 달러에서 6년 차 약 270만 달러로 증가하고, 투하자본수익률은 첫해 약 0%, 4년 차 말 약 15%, 6년 차 말 20% 이상이 될 것으로 가정했다.
  • 회사는 빠른 매장 확장으로 단기 ROIC가 압박받지만 30%대 중반을 유지하고 신규 매장 성숙과 함께 장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 멕시코 몬테레이의 확장 물류센터를 가동했고 신규 레온 물류센터는 2028회계연도 후반 가동을 목표로 한다. 미국 물류센터 확대는 완료됐고 브라질 신규 물류센터도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 2026회계연도 자본적 지출은 약 15억 달러였으며 2027회계연도 투자도 주로 신규 매장과 허브·메가허브 확대에 배정할 계획이다.
  • 회사는 4분기에 자사주 6억 9,700만 달러, 2026회계연도 전체에 20억 달러를 매입했다. 분기 말 자사주 매입 승인 잔여액은 16억 달러였다.
  • 4분기 말 매장당 재고는 전년 동기 대비 5%, 총재고는 10% 증가했다. 매입채무 차감 후 매장당 순재고는 마이너스 10만 7,000달러였고 재고 대비 매입채무 비율은 111.1%였다.
  • 미국 기존점 매출 증가율은 4분기 첫 세 달 평균 약 1.4%에서 8월 2.1%로 높아졌다. 상업 매출도 마지막 달에 9%를 크게 웃도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 2026회계연도 메가허브 39개를 추가해 분기 말 172개를 운영했고 2027회계연도에는 40개 이상을 추가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3년 내 약 300개를 목표로 한다.
  • 경영진은 차량의 노후화와 신차·중고차 가격 부담이 수리 수요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고, 유가 상승에도 아직 주행거리 감소가 뚜렷하지 않다고 말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IEEPA 관세 총액이 1억 달러를 조금 넘으며 대부분은 4분기에 반영된 판매 재고에 해당하고, 나머지는 2027회계연도에 걸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Q&A #2

경영진은 매출이 낮은 환경에서 판매관리비를 조절할 수 있다면서 미국 기존점 성장률 4%를 판관비 레버리지의 고정 기준점으로 삼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Q&A #3

DIY 거래는 5% 이상 감소하는 수준이 통상적이지 않으며 과거처럼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전망은 소비자 인플레이션 완화와 분기 말 개선 추세에 대한 경영진 판단이다.

Q&A #4

메가허브 네트워크에 연결된 약 2,000개 상업 프로그램의 연간 매출은 체인 내 나머지 프로그램보다 16% 높았다. 경영진은 이 차이가 과거에 상당히 일관됐다고 설명했다.

Q&A #5

2028회계연도 연간 개점 목표 조정과 관련해 경영진은 미국 약 300개, 멕시코 약 120개, 브라질 약 20개 수준을 언급하면서 전체적으로 연간 순증 약 430개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Q&A #6

경영진은 재량성 품목이나 일부 정비는 소비자가 미룰 수 있지만 고장 관련 필수 부품은 가격에 덜 민감하다고 설명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비 부담은 계속될 수 있으나 팬데믹 당시 공급망 위기 수준은 아닐 것으로 봤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4분기 미국 DIY 방문 건수 감소와 일부 고객의 구매 연기 및 저가 상품 전환이 나타났다. 경영진은 특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고객이 압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4분기 초 미국 일부 지역의 온화한 날씨와 높은 연료 가격이 매출과 방문 건수에 부담을 줬으며, 향후 날씨와 운송비 추이는 불확실하다.
  • 멕시코의 부진한 거시경제 환경으로 해외 매출 성장률이 최근 몇 분기 둔화됐다. 회사는 브라질 확장 속도를 늦추고 미국과 멕시코에 집중하기로 했다.
  • 4분기 관세 환급은 이익률과 주당순이익을 높였으며, 환급 시점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의 분기별 흐름은 불규칙할 수 있다고 경영진이 설명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7회계연도 미국 DIY 거래 감소율이 완화되고 분기 말 매출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신규 매장 약 400개와 40개 이상 메가허브 계획의 실행, 매장 성숙에 따른 매출·ROIC 개선, 판매관리비 증가율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2027회계연도 LIFO 비용과 관세 환급 잔여분, 환율 및 운송비가 매출총이익률과 주당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멕시코 기존점 매출 회복과 브라질 확장 속도 조정이 해외 기존점 성장 및 연간 개점 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