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인터내셔널 (Baxter International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2-2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4년 4분기 계속영업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4.5%로 전분기 대비 80bp 개선됐지만, 허리케인 헬렌·일부 성장 지원 제조비·BPS 매각 후 제조공급계약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bp 하락했다. 2024년 연간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3.5%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4분기 계속영업 조정 판매관리비는 6억7,900만 달러, 매출의 24.7%로 전년 동기 대비 190bp 증가했다. 고액 의료보험 청구, 세율 최적화 프로그램 수수료, 주식보상비용 인식 시점 등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항목 약 3,000만 달러가 포함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4분기 계속영업 조정 R&D는 1억3,100만 달러, 매출의 4.8%였고 전년 동기 대비 10bp 상승했다. 2024년 연간 조정 R&D는 5억1,000만 달러, 매출의 4.8%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4분기 계속영업 조정 영업이익률은 15.2%로 전분기 대비 70bp 개선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190bp 하락했다. 2024년 연간 조정 영업이익은 약 15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은 13.9%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4분기 계속영업 순이자비용은 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800만 달러 증가했고, 연간 순이자비용은 3억4,100만 달러로 부채 상환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9,800만 달러 감소했다. 4분기와 연간 계속영업 조정 세율은 각각 10.8%, 17.5%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4분기 조정 EPS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으며, 허리케인 헬렌의 영향은 약 0.10달러, 환율과 이자비용의 불리한 영향은 약 0.06달러로 추정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5년 연간 보고 기준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5~6%이며, 여기에는 약 200bp의 환율 역풍과 Vantive 관련 예상 MSA 수익 약 3억4,500만 달러가 포함된다. 환율·MSA 수익·중국 IV 솔루션 사업 철수를 제외한 운영 기준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4~5%이고, 중국 IV 솔루션 철수의 부정적 영향은 약 50bp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5년 연간 세그먼트별 운영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MPT 약 5%, HST 약 3%, 제약 약 5~6%다. MPT 가이던스는 중국 IV 솔루션 시장 철수 영향을 제외한 것으로, 해당 철수는 MPT 성장률에 약 120bp의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5년 계속영업 조정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약 16.5%이며 약 1억2,500만 달러의 TSA 수익을 포함한다. 영업외비용은 2억5,000만~2억7,000만 달러, 조정 세율은 약 19.5%, 평균 희석주식수는 자사주 매입을 가정하지 않고 약 5억1,500만 주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5년 1분기 계속영업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보고 기준 약 3~4%, 운영 기준 약 4%이고, 조정 EPS 가이던스는 0.47~0.50달러다. 1분기에는 환율이 매출에 200bp 초과의 역풍, MSA 수익이 약 6,000만 달러, 중국 IV 솔루션 철수가 성장률에 약 60bp의 역풍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의료제품·치료(MPT)는 4분기 매출 13억 달러로 불변환율 기준 1% 증가했고, 2024년 연간 매출은 52억 달러로 5% 증가했다. 헬렌 영향을 제외하면 MPT 성장률은 분기 약 9%, 연간 약 7%였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 MPT의 주입 치료·기술 부문은 4분기 매출 10억 달러로 1% 감소했지만, 미국 주입 시스템과 Novum IQ 펌프 플랫폼의 신규·기존 고객 주문이 성장에 기여했다. 영양 사업은 미국 강세에 힘입어 전 세계에서 두 자릿수 성장했고, 첨단수술 매출은 2억9,200만 달러로 6% 증가했다. MPT 조정 영업이익률은 16.5%였다.
- 헬스케어 시스템·기술(HST)은 4분기 매출 7억8,400만 달러로 1% 감소했고, 연간 매출은 30억 달러로 2% 감소했다. 케어·연결 솔루션(CCS)은 5억4백만 달러로 3% 증가했으며, 미국 CCS 매출은 PSS의 경쟁 승리와 기존 고객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9% 증가했다.
- CCS의 미국 자본재 주문은 4분기 9%, 연간 15% 증가했다. 반면 프런트라인 케어(FLC) 매출은 2억8,000만 달러로 8% 감소했는데, 전년의 수주잔고 축소 효과, 일부 시장 철수 및 공급 제약이 영향을 주었고 후자의 두 항목은 합계 약 1,500만 달러의 분기 매출 영향을 냈다. HST 조정 영업이익률은 18.5%였다.
- 제약 매출은 4분기 6억4,300만 달러로 8%, 연간 24억 달러로 7% 증가했다. 주사제·마취제 매출은 3억8,300만 달러로 8% 증가했고, 전문 주사제의 중간 한 자릿수 성장과 미국 프리믹스 수요·신제품 출시가 동인이었다. 의약품 조제는 9% 성장했고, 제약 조정 영업이익률은 15.9%로 전분기 대비 600bp 개선했다.
- 경영진은 2025년 1월 31일 Vantive 매각 완료를 2023년에 발표한 세 가지 사업 전환 조치의 마지막 단계로 설명했다. 새 수직화 운영 모델이 기회 추구의 명확성과 민첩성, 실행 집중도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 새 COO인 헤더 나이트는 세 세그먼트의 글로벌 상업 운영, R&D, 공급망, 의료·규제 업무의 일상 운영을 이끌게 된다. 경영진은 고객 영감형 혁신, 성장 시장 집중, 비용·공급망 최적화, 상업적 실행, 규율 있는 자본 배분을 향후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 노스코브의 10개 생산 라인 중 8개를 4분기에 재가동했고, 나머지 2개도 2025년 1월에 가동을 시작해 허리케인 전 생산 수준으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후 재고 보충과 고객·환자 공급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 2025년부터 과거 신장관리 사업에 배분됐지만 매각과 함께 이전되지 않은 비용을 관련 TSA 수익과 함께 세 세그먼트에 배분할 예정이며, 2027년 말까지 잔류 비용과 TSA 수익 상실의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는 목표를 유지했다.
- Vantive 거래 종결 후 회사는 부채 30억 달러를 상환했다. 여기에는 2024년 초에 조달한 지연인출 기간대출 상환과 쿠폰금리가 가장 높은 2026년 만기 기간대출 약 10억 달러의 일부 상환이 포함된다.
- 경영진은 목표 레버리지 비율 약 3배를 유지하며 2025년 말, 특히 하반기 후반에 이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 달성 후 자본 배분은 부채 상환 중심에서 유기적 성장 투자, 보완적 소규모 인수, 자사주 매입 재개 가능성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일반적으로 80%를 목표로 하지만, 2025년에는 헬렌 관련 4분기 비용의 1분기 지급과 재고 재입고로 인해 70%대 초반 수준을 예상했다. 경영진은 이 영향이 주로 1분기에 집중되고 이후 3개 분기에는 더 정상적인 전환율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 4분기 계속영업 매출과 조정 EPS가 모두 기존 가이던스를 웃돌았으며, 헬렌의 매출 영향은 기존 예상 약 1억5,000만 달러보다 작은 약 1억1,000만 달러였다.
- MPT는 헬렌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 약 9%, 연간 약 7% 성장했을 것으로 제시됐고, Novum IQ·미국 주입 시스템·영양·첨단수술이 성장 동력으로 언급됐다.
- CCS의 미국 자본재 주문은 4분기 9%, 연간 15% 증가했고, 경영진은 건전한 수주잔고와 강한 파이프라인, 특히 미국 PSS의 모멘텀을 언급했다.
- Vantive 매각 후 부채 30억 달러 상환과 2025년 말 목표 레버리지 약 3배 달성 전망은 자본 배분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요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노스코브의 신속한 복구로 IV 솔루션 4분기 매출이 약 4,500만 달러 더 좋아졌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IV는 GPO 계약 재체결 후 예상에 부합하거나 약간 더 좋았고, 생산이 허리케인 전 수준으로 복귀해 제2 공급처를 확보하는 고객이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Novum IQ 주입 플랫폼의 2024년 출시와 고객 반응에 만족한다고 밝혔으며, 주입 사업은 2024년에 50% 성장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매출뿐 아니라 펌프 수명 동안의 반복 수익 기회가 있고, 2024년에 시장점유율을 여러 포인트 높였으며 2025년에도 추가 경쟁 승리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FLC 회복은 일차 진료 시장 안정화, 정부 주문·경기부양·수주잔고 관련 어려운 비교 기준의 소멸, 공급 제약의 2025년 1분기 중 대체로 해소, 올해 후반과 2026년에 더 큰 영향을 줄 신제품 출시를 근거로 제시했다. FLC 관련 2024년 손상차손은 장기 성장 전망 전반의 우려보다 2024년 모델에 미친 영향으로 규정했다.
2025년 조정 영업이익률 16.5% 가이던스는 2024년 13.9%에서 헬렌 영향 약 40bp, 잔류 비용 영향 약 220bp, 가격·제품 믹스·신제품·물량 레버리지 등 운영 개선 약 100bp의 순풍을 더하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잔류 비용 약 40bp와 저마진 MSA 수익 희석 약 60bp의 역풍을 반영한 연결 구조라고 설명했다.
제약은 2024년에 거의 10개 제품을 출시했고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출시를 예상했다. 경영진은 더 복잡한 분자를 포함해 연간 10~12개 출시의 리듬, 조제 대비 주사제 믹스 개선, 마취 사업 안정화가 성장과 이익률 개선의 요소라고 밝혔다.
2025년 매출 흐름은 1분기에 허리케인 복구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보고, 4분기에는 헬렌 영향이 있던 전년 동기와 비교하므로 더 큰 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잔류 비용 관련 작업과 운영 개선의 효과가 나타나며 연중 상승할 것으로 제시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허리케인 헬렌은 4분기 매출 약 1억1,000만 달러와 조정 EPS 약 0.10달러의 역풍을 줬으며, 2025년 1분기에는 복구 관련 비용 지급과 재고 재입고가 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됐다.
- HST는 4분기 1% 감소했고 FLC는 8% 감소했다. FLC는 시장 철수와 공급 제약만으로 약 1,500만 달러의 분기 매출 영향을 받았으며, 경영진은 공급 제약이 2025년 1분기에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 제약 조정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600bp 개선했지만 BPS 매각 후 MSA와 신제품 출시 지원 비용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0bp 하락했다.
- 2025년 가이던스에는 약 200bp의 환율 역풍이 포함되며, 멕시코·캐나다에 대해 검토 중인 잠재 관세의 영향은 상황의 유동성, 시행 지연 가능성 및 면제 가능성 때문에 반영되지 않았다.
- 2025년 조정 영업이익률 가이던스에는 TSA 수익이 포함되고 MSA 수익은 낮은 한 자릿수 총이익률을 내는 희석 요인이다. 잔류 비용의 순영향 약 40bp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요소로 언급됐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노스코브 생산의 허리케인 전 수준 복귀가 IV 재고 보충과 고객 공급 정상화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IV GPO 계약 재체결 후 고객의 최소 약정 물량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Novum IQ 출시의 주문·점유율 상승이 2025년 MPT 성장과 펌프 수명주기 반복 수익으로 얼마나 전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HST의 CCS 수주 모멘텀과 FLC의 일차 진료 시장 안정화·공급 제약 해소·신제품 출시가 2025년 약 3% 성장 가이던스 달성에 기여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전문 주사제·의약품 조제 성장, 마취 사업 안정화 및 2025년 두 자릿수 제약 신제품 출시가 제약의 5~6%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5년 조정 영업이익률 약 16.5% 달성에서 잔류 비용 절감, 가격·제품 믹스·물량 레버리지의 효과와 TSA·MSA 관련 희석 영향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환율 역풍, 중국 IV 솔루션 사업 철수,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은 멕시코·캐나다 잠재 관세가 2025년 매출·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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