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인터내셔널 (Baxter International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4분기 계속사업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35.5%로 전년 동기 대비 900bp 하락했고, 조정 판매관리비는 6억3,700만 달러(매출의 21.4%)로 전년 동기 대비 330bp 낮아졌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계속사업 조정 R&D 지출은 1억1,600만 달러(매출의 3.9%)였다. 일부 제품지원·유지 활동을 매출원가로 재분류한 영향으로, 이 수치는 향후 예상 R&D 지출 수준을 나타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계속사업 조정 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340bp 하락했다. 불리한 제품 믹스와 재고 조정을 포함한 비반복 항목이 압박했고, 일부 부문의 가격 효과와 신장관리 TSA 수익이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계속사업 순이자비용은 5,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200만 달러 감소했으며, Vantive 매각대금으로 기존 부채를 상환한 뒤 이자비용이 줄어든 결과다. 조정 기타 영업외수익은 주로 연금 혜택 상각에 힘입어 1,5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계속사업 조정 세율은 관할지역별 이익 구성의 영향으로 27.2%였다. 분기 TSA 수익 및 기타 보전금은 5,000만 달러였고, Vantive MSA 수익은 8,400만 달러로 보고 성장에는 포함되지만 운영상 성장에는 제외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4억5,600만 달러, 2025년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4억3,800만 달러였다. 회사는 운전자본 개선과 연말 실행 집중, 계절성이 분기 현금흐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보고 기준 총매출 성장은 보합~1%로 예상한다. 현재 환율은 연간 성장에 약 100bp 기여하고, Vantive MSA 수익은 약 2,500만 달러(보고 성장 약 30bp)의 역풍이 될 것으로 봤다. 환율과 MSA 수익을 제외한 유기적 성장률은 대략 보합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MPT 유기적 매출은 보합~소폭 증가, HST 유기적 매출은 낮은 한 자릿수 성장, 제약 유기적 매출은 대략 보합으로 전망했다. MPT 전망은 Novum 고객 반응의 불확실성과 출하·설치 보류가 연중 지속된다는 가정을 포함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완화조치 순효과를 반영한 2026년 관세 영향은 약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4,000만 달러 역풍으로 추정했다. TSA 수익 및 기타 보전금은 1억3,000만~1억4,000만 달러로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계속사업 조정 영업이익률은 13%~14%, 영업외비용은 2억8,000만~3억 달러, 계속사업 세율은 18.5%~19.5%, 평균 희석주식수는 약 5억1,800만 주로 전망했다. 이에 따른 계속사업 조정 희석 EPS 전망치는 1.85~2.05달러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회사는 분기별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다. 다만 ITT의 전년도 일회성 유통업체 재고 구축 비교, 고원가 재고 출고에 따른 상반기 흡수 부담, Novum 관련 불확실성, 제약 마진 압박 때문에 1분기가 가장 어렵고 이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HST는 Connex 360과 Dynamo를 포함한 신제품 출시가 하반기 성장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약의 기존 역풍도 상반기 지속된 뒤 하반기에는 비교가 더 유리해질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MPT(Medical Products and Therapies) 매출은 14억 달러로 운영 기준 4% 증가했다. ITT 매출은 11억 달러로 1% 증가했는데, 전년 동기 비교가 유리했던 IV 솔루션 성장이 Novum LVP 출하·설치 보류에 따른 주입펌프 매출 감소를 일부 상쇄했다.
- 미국 IV 솔루션 기저 수요는 역사적 수준보다 낮았고, 허리케인 헬렌 이후 정착한 수액 절약 임상 관행이 물량을 계속 압박했다. Novum LVP의 출하·설치 보류, 고객 반품 및 Spectrum 전환의 순영향은 이전 가이던스 대비 4분기에 더 작았으나, 고객들은 추가 시정조치와 보류 해제 시점의 명확성을 기다리고 있다.
- 첨단수술 매출은 3억2,800만 달러로 11% 증가했다. Hemopatch와 실란트 수요, 전 지역의 영업 실행, 안정적인 시술 물량이 기여했다. MPT 조정 영업이익률은 제조·공급비 증가, 불리한 제품 믹스, 재고 조정 및 관세 비용 때문에 15.4%로 전년 대비 110bp 하락했다.
- HST(Healthcare Systems and Technologies) 매출은 8억2,700만 달러로 4% 증가했다. CCS 매출은 5억3,700만 달러로 4% 증가했으며, 수술 솔루션의 두 자릿수 성장과 환자 지원 시스템 모멘텀이 배경이다. CCS의 미국 총 자본재 주문은 전년 대비 거의 30% 증가했고 수주잔고는 견조했다.
- HST 프런트라인 케어 매출은 2억9,000만 달러로 3% 증가했으며, Connex 360 출시를 포함한 심장학·환자 모니터링 수요가 증가했다. HST 조정 영업이익률은 불리한 제품·지역 믹스, 기업 배부비용 및 관세 비용 증가로 15.2%, 전년 대비 330bp 하락했다.
- 제약 매출은 6억6,800만 달러로 2% 증가했다. 주사제·마취제 매출은 3억5,200만 달러로 9% 감소했는데, 어려운 전년 비교, 특정 프리믹스 제품 약세, 일부 병원의 IV push 사용 증가와 흡입마취제 수요 약화가 반영됐다. 의약품 조제는 미국 외 서비스 수요에 힘입어 18% 성장했다.
- 제약 조정 영업이익률은 제조·공급비 증가, 불리한 제품 믹스, 가격 하락, 재고 조정 및 신장관리 매각 후 기업 배부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5.8%였다. 신장관리 TSA 수익이 일부 상쇄했다.
- 경영진은 투자자의 날을 연기하고, 새 운영모델로 조직 복잡성과 의사결정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사업 리더에게 상업·R&D·제조·의료·기능 지원이 정렬된 완전한 손익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 Baxter GPS는 지속적 개선, 전사 효율, 성장·성과 사고방식을 일상 운영에 통합하기 위해 10월 도입됐다. 회사는 GPS가 수요계획, 부서 간 정렬, 일일·주간 운영 메커니즘을 강화해 이슈를 조기에 드러내고 예측 변동성을 낮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혁신에 역사적 수준 이상의 R&D를 계속 투자하고, Connex 360 Monitor와 Dynamo Series Stretcher 같은 출시를 통해 고객 수요를 더 잘 충족하겠다고 했다. 포트폴리오 혁신은 일회성 대형 출시보다 지속적인 제품·솔루션 출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IV 솔루션 지원 범위는 낮아진 수요 환경에 맞춰 적정화하고 있다. 제약 부문의 수요 약화, 공급·백오더 문제와 불리한 믹스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는 진행 중이나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 회사는 현금창출과 레버리지 개선을 재무 우선순위로 두고, 자본배분 프레임워크에 따라 현금을 부채 감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 2026년 잉여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성과 강화와 2025년의 일부 일회성 타격(허리케인 비용 등)이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해 2025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봤다. 다만 최근 운영모델·비용구조 조치 관련 1분기 비용과 계절성으로 하반기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 TSA는 2026년에 일부 감소하고 대부분은 2027년 초에 종료될 것으로 설명했다. 회사는 2027년 말까지 잔류비용을 제거한다는 목표를 유지했다.
- 경영진은 혁신과 신제품 출시에 재투자하고, 디레버리징 이후 가치가 높은 M&A 대상을 검토할 수 있으나 우선순위는 디레버리징이라고 밝혔다. 2026년에는 소규모 포트폴리오 철수도 검토 중이다.
- 첨단수술은 11% 성장했고, Hemopatch·실란트 수요, 지역 전반의 영업 실행과 안정적 시술 물량이 뒷받침했다.
- CCS의 미국 총 자본재 주문은 전년 대비 거의 30% 늘었고 수주잔고는 견조했다. 회사는 현재까지 미국 병원 자본지출 둔화를 관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프런트라인 케어는 Connex 360을 포함한 심장학·환자 모니터링 수요 증가로 3% 성장했고, HST는 2026년 하반기에 신제품 출시 기여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4억5,600만 달러였으며, 회사는 운전자본·재고·매출채권 회수·매입채무 관리 강화와 GPS를 통한 현금전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 Novum 고객 반품의 4분기 순영향은 이전 가이던스 대비 더 작았고, 회사는 Spectrum 기반 전환 지원과 추가 펌프 플랫폼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Novum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고객이 기존 사용 지침과 완화조치에 따라 기기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회사가 시정조치와 장기 솔루션의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전환 기간에는 Spectrum LVP와 Novum Syringe를 포함한 펌프 포트폴리오로 고객을 지원하고, IQX 플랫폼의 Peer View를 2분기 초 출시할 계획이다.
1분기와 2026년 흐름에 대해 회사는 2025년 1분기의 일회성 유통업체 재고 구축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매출 성장에 약 4,000만~5,000만 달러의 역풍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Novum 반품 불확실성, 낮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의약품 조제, 고원가 재고의 상반기 매출원가 반영, 제약 마진 압박 및 1분기 이자비용도 부담 요인으로 제시했다.
4분기 매출총·영업이익률의 비반복 항목은 약 4,000만 달러 영향으로 설명됐다. 회사는 2026년 구체적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상반기에는 고원가 재고의 흡수 부담과 관세가 남고 구조적 비용 절감과 제조 인력·물량 조정의 효과는 주로 하반기에 나타날 것으로 봤다.
제약 수익성 질의에서 경영진은 제약과 ITT의 공통 고객·접점을 활용하기 위해 조직을 결합했으며, 한 시설의 산출량 문제에 대응팀을 투입해 개선 중이라고 답했다. 공급업체 문제의 장기 해법과 대안을 찾고 있으며 제품 출하는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약품 조제는 믹스상 마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회사 내 현금회전 주기가 가장 빠른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CCS 해외 매출의 순차적 증가와 관련해 경영진은 일회성 요인은 없었고, 견조한 수주잔고, 고객 경쟁 승리 및 지역 전반의 강한 자본지출이 사업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답했다.
2026년 가이던스는 Novum과 IV 솔루션의 재기준화, 주사제·마취제 과제, 제품 믹스, 제조 물량 조정, 가격 기여 감소 및 EPS 영향을 반영한 신중한 최신 정보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가이던스와 실제 결과의 일관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매출이 기대를 웃돌았음에도 불리한 매출 믹스, 재고 조정 등 비반복 항목과 높은 세율로 조정 EPS가 기대에 못 미쳤다. 4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340bp 하락했다.
- Novum LVP 출하·설치 보류와 고객 반품·대기 행동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 MPT 전망은 보류가 연중 유지된다는 가정을 포함한다.
- 미국 IV 솔루션 기저 수요가 역사적 수준보다 낮고, 수액 절약 임상 관행이 물량을 계속 압박한다. 제약은 주사제·마취제 수요 약화, 공급·백오더 문제, IV push 사용 증가와 가격 하락의 압박을 받고 있다.
- 2026년에는 관세가 약 8,000만 달러의 순영향을 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전년 대비 약 4,000만 달러 역풍이다. 불리한 믹스, 낮은 제조 물량과 가격 기여 감소도 마진 압박 요인이다.
- 회사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고려해 병원 자본지출을 계속 관찰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고원가 재고 출고와 비용구조 조치 비용으로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더 부담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Novum LVP 추가 시정조치의 내용·시점, 출하·설치 보류 해제 여부 및 고객 반품·전환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IV 솔루션 수요가 회사가 말한 새로운 기준선에서 안정되는지와, 허리케인 헬렌 이후 수액 절약 관행이 물량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제약의 시설 산출량·공급업체 문제 해결, 주사제·마취제 수요 및 IV push 추세가 매출·마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운영모델 단순화, GPS, 구조적 비용 절감 및 제조 인력·물량 조정이 하반기 영업이익률·현금흐름 개선으로 실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TSA 수익 감소와 2027년 초 다수 TSA 종료에 맞춰 잔류비용 제거와 디레버리징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 병원 자본지출과 CCS 수주잔고, Connex 360·Dynamo 출시가 HST의 낮은 한 자릿수 유기적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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