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Y2027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베스트 바이 (Best Buy Co.,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2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Best Buy는 FY27 1분기에 전사 매출 89억 달러, 전사 비교매출 성장률 2.0%, 조정 영업이익률 4.1%,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1.28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1% 증가했으며, 비교매출은 약 1%였던 회사 가이던스를 웃돌았다. 게임·컴퓨팅·휴대전화·서비스가 미국 부문 비교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컴퓨팅은 9개 분기 연속 플러스 비교매출을 기록했다. 신흥 카테고리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가 됐고, TV는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판매대수와 점유율이 개선됐다. 반면 가전은 계속 감소했다. 회사는 FY27 연간 매출 412억~421억 달러, 비교매출 -1%~+1%, 조정 영업이익률 4.3%~4.4%,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6.30~6.60달러의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5월 이달 누계 비교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 성장으로 강하게 시작했지만, 2분기 전체 비교매출은 지난해 Switch 2 출시 및 컴퓨팅의 강한 기저를 고려해 약 1% 성장을 예상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FY27 1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89억 달러였고, 전사 비교매출은 2.0% 성장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30bp 상승한 4.1%였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28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미국 부문 매출은 비교매출 1.8%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 증가한 82억 달러였다. 온라인 매출은 26억 달러로 비교 기준 1.4% 증가했고 미국 부문 매출의 32%를 차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6억8,700만 달러였다. 비교매출 4.7% 성장과 환율의 우호적 영향이 증가를 이끌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미국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Marketplace와 Best Buy Ads 성장, 전통적 서비스 제공의 성과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20bp 상승한 23.7%였다. 낮은 제품 마진율이 이를 대부분 상쇄했다. 해외 매출총이익률은 낮은 제품 마진율로 50bp 하락한 21.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미국 조정 SG&A는 전년 대비 1,700만 달러 증가했다. Marketplace와 Best Buy Ads 관련 비용 증가 및 전년의 우호적 간접세 합의 기저효과가 주된 원인이며, Best Buy Health 비용 감소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분기 중 배당금으로 총 2억2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회사는 분기 배당을 13년 연속 인상했으며, 재고는 전년 대비 거의 8%, 매입채무는 거의 10% 증가한 채 분기를 마쳤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기말 재고 증가의 주된 요인은 컴퓨팅 제품을 앞당겨 들여온 것이다. 회사는 이를 더 낮은 원가의 컴퓨팅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시간이 지나면 다음 분기의 약 4일 공급 필요량에 더 부합하는 재고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카테고리별 매출 표시에서는 신용카드 매출과 디지털 게임·소프트웨어·구독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를 여러 제품 카테고리에서 서비스 카테고리로 재분류했다. 이 변경은 카테고리별 표시만 바꾸며 이전에 보고한 총매출, 총 비교매출, 이익,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FY27 연간 매출 412억~421억 달러, 비교매출 -1%~+1%, 조정 영업이익률 4.3%~4.4%, 조정 유효소득세율 약 25.5%,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6.30~6.60달러, 자본적 지출 약 7억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약 3억 달러의 가이던스를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회사는 FY27에 컴퓨팅·휴대전화·신흥 카테고리군의 성장을 예상한다. Best Buy Ads와 미국 Marketplace 성장으로 연간 매출총이익률이 약 30bp 개선될 것으로 봤으며, 광고 수금은 10% 성장해 거의 10억 달러, 미국 Marketplace GMV는 연간 최소 12억 달러를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전통적 서비스와 멤버십 제공은 FY27 매출총이익률에 전년 대비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SG&A는 광고·Marketplace 지원을 위한 광고·기술·직원 보상 비용으로 증가할 계획이며, Best Buy Health 비용 감소와 가이던스 하단의 변동비 추가 절감이 일부 상쇄 요인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FY27 2분기 비교매출은 약 1% 성장, 영업이익률은 전년과 같은 약 3.9%를 예상한다. 5월 이달 누계 비교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 성장했지만, 6월에는 작년 2분기 약 2억 달러 매출을 냈던 Switch 2 출시와 비교하기 시작하고, 7월에는 작년의 강한 백투스쿨 및 Windows 10 관련 컴퓨팅 매출과 비교하게 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메모리 비용 상승과 제품 가격 인상이 주로 컴퓨팅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회사는 향후 2분기와 연중 컴퓨팅 혼합 ASP 상승 및 일부 판매대수 탄력성을 예상한다. 다만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구색과 선제적 공급 확보로 영향을 크게 완화할 수 있다고 봤고, FY27 남은 기간 중대한 재고 공급 제약의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게임은 Switch 2, PS5, Xbox 세 주요 콘솔 전반의 예상보다 강한 매출과 Pokémon Pokopia 같은 인기 소프트웨어 수요에 힘입었다. AI 안경, 3D 프린터, 트레이딩카드 등 수집품, 헬스 링, PC 게이밍 핸드헬드를 포함한 신흥 카테고리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가 됐다.
  • 컴퓨팅은 업그레이드·교체 수요와 제품 혁신으로 9개 분기 연속 플러스 비교매출을 기록했다. Best Buy Business 팀 매출은 전반적으로 15% 증가했으며, 교육·기업·의료 고객이 이를 뒷받침했다. 휴대전화는 대형 통신사 파트너십 확대와 매장 운영모델 개선으로 5개 분기 연속 성장했다.
  • 홈시어터의 TV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1분기 내내 판매대수와 시장점유율이 증가했고 모든 등급 및 가격대에서 추세가 개선됐다. 회사는 6월 중순 RGB TV 전체 상품구색 출시를 예상하며, 향후 1년간 Best Buy가 이 기술을 쇼핑·체험·구매할 수 있는 유일한 전국 단위 소매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내 Marketplace GMV는 1분기 약 25,000만 달러에 도달했고, 이를 포함하면 미국 내 분기 매출 성장률은 4%를 넘었다. Marketplace와 Best Buy Ads는 모두 성과 목표를 초과했으며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 가전 매출은 침체된 주택시장과 치열한 소매 경쟁으로 계속 압박받아 전년 대비 감소했다. 회사는 가격·마케팅·제품 가용성·배송 속도에 투자하고, 분기 후반 주요 가전 온라인 판매 경험도 개선할 계획이다.
  • Jason Bonfig는 Best Buy를 소매·미디어·광고·기술 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첫 번째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고객 이해를 심화하고 Best Buy Ads를 고마진·고성장 엔진으로 가속하며, 플랫폼·콘텐츠·고가치 접점으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 두 번째 우선순위는 Marketplace와 협력사·선별 소매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도달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회사는 Marketplace뿐 아니라 1P 사업에서도 트레이딩카드·수집품 같은 고객 트렌드를 활용하고, OpenAI와 Google 같은 AI 기업과 협력해 고객이 기술·조언을 찾는 접점에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 세 번째 우선순위는 Best Buy 경험 고도화다. 이번 여름부터 2만~25,000평방피트의 중형 포맷과 12,000~15,000평방피트의 소형 포맷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속도·엄선된 상품구색·전문 서비스·풀필먼트 네트워크 연결을 중심으로 설계한다. 회사는 고객 가까이 매장을 배치하면 6개월 안에 해당 시장의 매출·점유율, 온라인 성장, 멀티채널 참여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 70개 대형 매장에서 빈 공간을 통합해 가치 창출 이니셔티브에 사용할 계획이다. 향후 두 분기 동안 50개 매장에는 AI 안경·VR을 아우르는 900평방피트 규모의 ‘Best Buy의 Meta Labs’를 설치하고 전담 직원을 배치하며, 나머지 20개 매장에는 입지에 따라 Yardbird 야외가구 또는 아웃렛 상품구색을 활용한다.
  • 회사는 유료 회원 800만 명을 대상으로 My Best Buy Plus 및 Total 회원의 적격 구매에 1%, My Best Buy 신용카드 사용 시 6% 리워드를 제공하는 포인트 제도를 다음 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포인트는 빠른 무료 배송, 반품 기간 연장, 독점 가격, Total 회원의 제품 보호 및 24시간 연중무휴 지원 등 기존 혜택에 추가된다.
  • CEO Corie Barry는 이사회 승계 절차에 따라 111일 Jason Bonfig가 CEO 역할을 공식 승계한다고 밝혔다. Barry와 Bonfig는 그때까지 함께 전환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사는 직원에 지속 투자하고 AI를 포함한 기술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회사는 FY27 자본적 지출을 약 7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을 약 3억 달러로 가이던스에 유지했다. 1분기에는 배당금으로 22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 장기 가치를 가져올 이니셔티브에 투자하고 사업 압박을 상쇄하기 위해, 회사는 효율성 제고와 비용 절감을 핵심 사업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FY27의 주요 기회 영역은 공급망, 고객 관리, 역물류, Best Buy Health 사업의 지속적 최적화다.
  • 회사 전략은 Marketplace와 Best Buy Ads를 신규 이익원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두 사업은 1분기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으로 기여했지만, 관련 광고·기술·직원 보상비 증가는 SG&A 증가 요인으로 나타났다.
  • FY27 1분기 비교매출 2.0%는 약 1%였던 회사 가이던스를 웃돌았고, 조정 영업이익률 4.1%는 전년 대비 30bp 상승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도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 컴퓨팅은 9개 분기 연속 플러스 비교매출을 기록했고, Best Buy Business 팀은 교육·기업·의료 고객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15% 성장했다. 휴대전화도 5개 분기 연속 성장했다.
  • 신흥 카테고리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가 됐으며, Marketplace GMV는 1분기 약 25,000만 달러에 도달했다. Marketplace와 Best Buy Ads 모두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 TV 판매대수와 시장점유율은 1분기 내내 상승했고, RGB TV는 6월 중순 전체 출시 및 1년간 전국 단위 독점 판매 기회가 예정돼 있다.
  • 온라인 구매의 65%가 하루 안에 배송되거나 픽업 가능해 전년 약 60%에서 상승했고, 온라인 구매의 45%는 매장에서 수령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5월 강세가 가전만의 현상이 아니라 컴퓨팅·휴대전화·여러 신흥 카테고리 등 대부분 카테고리에 걸쳐 나타났다고 답했다. 5월에 세금 환급 혜택이 일부 있었지만 3~4월보다 작았고, 5월 매출의 핵심 동인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Q&A #2

소비자 조사에서는 메모리 가격·잠재 부족에 앞서 구매를 당기는 행동의 지표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고객은 약간 더 압박받지만 여전히 회복력이 있고, 할인·세일 시점에 끌리며 예산 내에서 쇼핑한다는 기존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Q&A #3

가전 개선은 긴급 교체 수요가 많은 시장에서 배송 속도와 가용성, 마케팅 메시지, 가격 경쟁력을 결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5월 메모리얼데이 구매 시즌의 긍정 추세를 다듬고, 74일 같은 추가 휴일을 앞두고 가용성과 배송 속도를 중시하겠다고 답했다.

Q&A #4

경영진은 대형 매장이 여전히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양호하며 소형·중형 포맷은 기존 매장 대체보다 새 지역의 고객 도달 범위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더 나은 입지로의 이전이나 경제 기준 미달 매장의 폐점은 검토하되, 폐점 속도는 과거보다 느릴 수 있고 FY27에는 오랜만에 순매장 증가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Q&A #5

관세 환급과 관련해 회사가 수입기록자인 판매 비중은 약 2%~3%에 불과해 환급 규모는 매출 맥락에서 작다고 밝혔다. 관세 회수분이 생기면 고객에게 가치를 돌려주는 데 사용하고, 협력사가 고객 가치에 재투자하려 할 때 매장과 디지털 채널로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Q&A #6

메모리 비용 상승은 전체 마진율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며, 올해 제품 마진율 압박은 작년 게임 출시의 비교 시점 차이에 따른 초기 믹스 압박과 주요 가전 등을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 경쟁력이 더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남은 FY27 동안 컴퓨팅에서 중대한 제품 부족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Q&A #7

TV에 대해서는 1분기 점유율을 얻었다고 보지만 매출이 여전히 전년 대비 플러스가 아니어서 업계 전체는 성장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2020년 TV 판매량 약 4,900만 대와 5~7년 업그레이드 주기를 근거로 교체 수요 시점에 진입하고 있다고 보며, 2013년 OLED 출시 이후 중대한 새 디스플레이 기술인 RGB를 촉매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Q&A #8

트레이딩카드를 포함한 수집품은 수요와 매장 방문을 유발하고, 경우에 따라 증분 고객·증분 방문을 만든다고 밝혔다. 회사는 디지털 자산과 물리적 매장을 함께 활용해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매장과 웹사이트에서 카테고리 제공 방식을 계속 조정·확장할 가능성을 검토한다.

Q&A #9

온라인 주문의 65%가 하루 안에 배송되거나 픽업 가능했던 것은 경쟁의 기본 요건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구매 중 매장 픽업 비중이 45%인 점은 고객이 고가·파손 가능 상품의 수령 방식을 통제하고 싶어 함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Q&A #10

컴퓨팅 ASP는 향후 몇 분기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소비자는 제품 원가보다 특정 예산과 사용 목적을 갖고 매장에 오며 사양보다 사용 사례와 기기를 기준으로 구매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1분기에 더 많은 재고를 확보해 고객에게 넓은 구색과 선택지를 제공하려 했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가전 매출은 침체된 주택시장과 경쟁 심화로 계속 전년 대비 감소했고, TV 매출도 판매대수·점유율 개선에도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 고객은 계속 지출하지만 가치에 집중하고 세일 시점에 끌리며, 고가 구매에는 신중하다. 회사는 5월 강세에도 2분기에 지난해 Switch 2 출시 약 2억 달러 매출과 강한 컴퓨팅 기저를 비교하게 된다.
  • 메모리 원가와 제품 가격 인상으로 컴퓨팅 ASP 상승 및 일부 판매대수 탄력성이 예상된다. 회사는 중대한 FY27 공급 제약은 예상하지 않지만, 이를 역동적인 상황으로 규정하고 협력사와 계속 완화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미국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제품 마진율 하락이 대부분 상쇄했고, Marketplace·Best Buy Ads 성장에 필요한 광고·기술·직원 보상비와 전년 우호적 간접세 합의 기저효과는 SG&A 증가 요인이 됐다.
  • 관세와 관련해 회사는 판매 상품의 약 2%~3%만 수입기록자이므로 환급금이 작다고 밝혔다. 환급 절차와 협력사의 고객 가치 재투자 여부는 계속 진행 중인 변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FY27 2분기 비교매출 약 1% 성장 전망에서 5월의 광범위한 강세가 6~7월 Switch 2 출시와 백투스쿨·Windows 10 관련 컴퓨팅의 높은 비교 기저를 얼마나 상쇄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컴퓨팅 메모리 원가 상승이 ASP·판매대수·제품 마진율에 주는 영향과, 선제 재고 확보 및 폭넓은 가격대 구색이 이를 얼마나 완화하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RGB TV의 6월 중순 전체 출시와 1년간 전국 단위 독점 판매가 TV 교체 수요·점유율·매출 추세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가전의 가격·마케팅·제품 가용성·배송 속도 투자 및 온라인 판매 경험 개선이 긴급 교체 수요 환경에서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해야 한다.
  • Marketplace의 연간 GMV 최소 12억 달러 목표와 Best Buy Ads의 광고 수금 거의 10억 달러 목표가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증가한 SG&A 투자에 대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중형·소형 매장 확대, Meta Labs 50개 매장 설치, 남은 20개 매장의 Yardbird·아웃렛 활용이 고객 도달 범위와 멀티채널 참여를 확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111일 예정된 CEO 승계와 새 리더십의 소매·미디어·광고·기술 기업 전략이 실행 우선순위와 사업 모멘텀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