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프랭클린 템플턴 (Franklin Templeton,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1-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Franklin Resources는 2025회계연도 4분기 말 운용자산(AUM) 1조6,600억달러, 조정 영업수익 18억2,000만달러, 조정 희석 EPS 0.67달러를 보고했다. 경영진은 대체투자·ETF·Canvas에서 목표를 앞서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에 사모시장 모금 250억~300억달러, 약 2억달러의 총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하며, 시장 등 다른 조건이 같다면 연말 조정 비용을 2025년 수준 이하로, 영업마진을 더 높게 만들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회계연도 4분기 말 AUM은 전분기 대비 3.1% 증가한 1조6,600억달러, 평균 AUM은 전분기 대비 4.4% 증가한 1조6,300억달러였다. 조정 영업수익은 전분기 대비 13.9% 증가한 18억2,000만달러였고, 조정 성과보수는 5,850만달러에서 1억7,790만달러로 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4분기 성과보수 제외 조정 유효보수율은 전분기와 같은 37.5bp였다. 조정 영업비용은 높은 수익·성과보수에 따른 인센티브 보상 및 제3자 비용, 전문수수료 증가로 전분기 대비 10.5% 늘어난 13억4,000만달러였으며, 비용절감 실현이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4분기 조정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5.0% 증가한 4억7,240만달러, 조정 영업마진은 26.0%였다. 조정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5.7% 증가한 3억5,750만달러, 조정 희석 EPS는 전분기 대비 36.7% 증가한 0.67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2025회계연도 말 AUM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조6,600억달러, 평균 AUM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조6,100억달러였다. 조정 영업수익은 Putnam 편입 기간 증가, 평균 AUM 및 성과보수 상승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 증가한 67억달러였지만, Western Asset 유출이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2025회계연도 조정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50억6,000만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4.3% 감소한 16억4,000만달러, 조정 영업마진은 전년 26.1%에서 24.5%로 하락했다. 조정 순이익은 6.3% 감소한 12억달러, 조정 희석 EPS는 7.5% 감소한 2.22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2025년 9월 30일 기준 Western Asset이 운용하는 일부 뮤추얼펀드 계약 관련 무형자산에 대해 GAAP 기준 2억달러의 비현금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1분기 성과보수 제외 유효보수율(EFR)은 37bp대 중반을 예상했다. 저보수 ETF·Canvas·멀티에셋 솔루션의 성장과 고보수 대체자산 유입이 상쇄되는 것을 전제로 하며, 향후 캐치업 수수료는 일시적으로 EFR을 높일 수 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1분기 보상·복리후생비는 약 8억8,000만달러로 예상했다. 이는 지급률 55% 기준 5,000만달러의 성과보수와 퇴직 자격 직원 관련 4,500만~5,000만달러의 연간 가속 이연보상을 포함한다. IS&T 비용은 1억5,500만달러, 점유비용은 약 7,000만달러, G&A는 1억9,000만~1억9,500만달러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세율은 미국 소득 비중 및 전 세계 세율 상승을 반영해 26~28%를 예상했다. 사모시장 모금 목표는 250억~300억달러이며, Lexington·Clarion·BSP·Alcentra·Venture가 함께 기여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Lexington 최신 플래그십 펀드의 목표 규모는 약 250억달러이고, 첫 클로징은 달력연도 2026년 상반기를 예상했다. Lexington 모금이 반영되면 EFR이 37bp대 후반~약 38bp까지 일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후 저보수 상품의 강한 유입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대체투자 AUM은 Apera 인수 완료 후 2,700억달러였고, 10월 1일 Apera Asset Management 인수로 사모신용 AUM은 950억달러가 됐다. 회사는 2025회계연도 사모시장 모금 229억달러를 달성해 5년 1,000억달러 목표의 진도보다 앞섰다고 밝혔다.
- Franklin Templeton Private Markets는 2025회계연도 사모시장 모금의 20% 초과를 기여했으며, 향후 몇 년간 비중을 25~30%로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1월 출시 후 영구형 Franklin-Lexington Private Markets Funds는 27억달러를 모금했다.
- 리테일 SMA AUM은 1,650억달러이며 2023년 이후 연평균 21% 성장했다. Canvas AUM은 2023년 이후 3배 이상 증가했고 연평균 성장률은 82%였으며, 파트너사는 2023년 67개에서 150개 이상, 이용 재무자문가는 200명 초과에서 1,100명 이상으로 늘었다.
- ETF AUM은 약 500억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75% 성장했고 16분기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14개 ETF의 AUM이 각각 10억달러를 넘었으며, 액티브 ETF는 ETF 자산의 42%이지만 2025회계연도 ETF 흐름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 Investment Solutions AUM은 11% 증가한 980억달러였고, Fiduciary Trust International의 2025회계연도 AUM은 430억달러였다. 회사는 Fiduciary AUM을 2029년까지 두 배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토큰화·디지털 AUM은 연초 대비 75% 증가한 17억달러였다. 회사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의 최소 초기투자금이 20달러인 반면 전통 머니마켓펀드는 500달러라고 설명했으며, 해당 펀드는 수익률을 매초 계산하고 연 365일 일별 지급한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2025회계연도를 5개년 계획의 첫해로 규정하며 대체투자·ETF·Canvas는 계획보다 앞서고, 나머지 중점 과제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 표준 기간에서 뮤추얼펀드·ETF·컴포지트의 50% 초과가 동종업계 및 벤치마크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 Western Asset을 제외한 장기 순유입은 445억달러로 8분기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고, Western Asset 제외 고정수입은 173억달러 순유입이었다. 반면 Western Asset은 10월 장기 순유출 40억달러와 월말 AUM 2,310억달러를 보고했다.
- 경영진은 신용도 악화를 보지 못하며 경제와 소비자가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다. BSP의 문제 신용 두 건 중 하나에 대한 익스포저는 매우 작았고 사기 가능성이 있는 개별 사례로 보여 시스템적 신용 문제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인프라에서는 DigitalBridge·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Actis와의 제휴를 통해 자산관리 채널에 유통할 펀드를 만들 계획이다. 장기 PPA 등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인프라 자산이 소득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 AI에서는 Microsoft·AWS·Writer AI·WAND 등과 플랫폼 방식의 협업을 진행 중이다. WAND와는 내부·외부 데이터를 활용하는 ESG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여러 투자팀에 맞춰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2025회계연도에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9억3,000만달러를 환원했고, 남은 인수 관련 지급의 대부분을 조달했으며 2025년 3월 만기 4억달러 선순위채를 상환했다.
- 배당은 1981년 이후 매년 증가했고 연평균 성장률은 약 4%라고 밝혔다. 신규 투자전략을 개발·확대하기 위한 공동투자 및 시드 자본은 전년 24억달러에서 28억달러로 늘었다.
- 2026회계연도에는 약 2억달러의 총비용 효율화를 확보한 상태로 시작하며, 절감액은 지속 투자, 모금 비용 증가, Apera 인수로 추가된 3,000만달러의 비용을 충당하는 데도 사용될 예정이다.
- 대체투자·ETF·Canvas의 성장 지표와 사모시장 모금 229억달러가 5개년 목표 진도를 앞서고 있으며, Western Asset 제외 장기 순유입은 8분기 연속 플러스였다.
- Apera 인수로 사모신용 AUM이 950억달러로 확대됐고, 직접대출·유럽 로어미들마켓 역량을 보강했다.
- ETF·Canvas·개인화 투자, 토큰화, AI 플랫폼 구축을 통해 유통 및 상품 확장 기회를 추진하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2026회계연도 말 성과보수를 제외한 전사 비용이 2025년 수준 이하가 될 수 있다고 답했다. 1분기에는 가속 이연보상이 영업마진 약 2%p를 차지해 마진이 낮아질 수 있으나, 다른 조건이 같다면 2~4분기 마진은 목표인 30%를 향해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Q&A #2
Schwab의 제3자 ETF 플랫폼 수수료 보도와 관련해 회사는 Schwab 내 ETF 비중이 크지 않아 즉각 영향은 작을 것으로 봤다. 패시브 ETF에는 플랫폼 수수료가 특히 어렵지만, 회사 ETF의 43%가 액티브이며 대체자산 배치 수수료와 ETF·뮤추얼펀드 수수료는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Q&A #3
세금 효율 상품에서는 MOST 옵션 오버레이 상품이 견인력을 얻기 시작했으며, 직접 인덱싱·오버레이 수요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봤다. SMA 판매 스폰서는 약 175개이고 Canvas는 매달 플랫폼을 추가 중이라고 밝혔다.
Q&A #4
주주 서비스 수수료의 순차적 약 2,000만달러 증가는 TA 아웃소싱 제공업체 약정, 높은 거래수수료, 일부 신탁·상속 설계 수수료와 계절성에 따른 것이며 정상화될 것으로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5회계연도 말 AUM은 전년보다 1% 감소했고, 조정 영업마진은 Western Asset 지원 등을 반영해 전년 26.1%에서 24.5%로 낮아졌다.
- Western Asset은 10월 장기 순유출 4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일부 뮤추얼펀드 계약 관련 무형자산에 대해 2억달러 비현금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 2026년 비용 효율화의 순효과는 시장과 연중 성과에 따라 달라지고, 모금비용 증가·Aladdin 프로젝트·Apera 인수 비용이 절감액을 흡수할 수 있다.
- Lexington 플래그십의 첫 클로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경영진은 모금 환경이 과거보다 어렵다고 평가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회계연도 사모시장 모금 250억~300억달러 목표와 Lexington 플래그십의 2026년 상반기 첫 클로징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Western Asset의 장기 순유출 추이, 투자 성과 회복이 자금흐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Western 관련 비용·손상 영향의 추가 발생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저보수 ETF·Canvas·멀티에셋 유입과 고보수 대체자산 모금의 조합이 EFR, 조정 비용, 영업마진 30%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Apera 통합, 인프라·토큰화·AI 이니셔티브가 비용절감과 신규 유통·모금 성과로 전환되는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