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프랭클린 템플턴 (Franklin Templeton,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1-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Franklin Templeton은 2026회계연도 1분기에 장기 유입 1,186억 달러와 장기 순유입 2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AUM은 분기 말 1조6,800억 달러였다. Western Asset Management를 제외한 장기 순유입은 346억 달러로 전년 동기 179억 달러의 거의 두 배였고, 비교 가능 기준 9분기 연속 플러스 순유입을 이어갔다. 주식·멀티에셋·대체 전략, ETF, 리테일 SMA, Canvas에서 사상 최대 AUM 또는 플러스 순유입이 나타났고, 네 자산군 중 세 곳에서 사상 최대 AUM을 기록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4억3,730만 달러로, 평균 AUM 상승과 비용 절감 효과가 성과보수 감소 및 은퇴 적격 직원의 연간 이연보상 가속 영향을 일부 상쇄했다. 경영진은 시장이 횡보하고 성과보수 보상을 제외한다는 가정 아래 2026회계연도 비용이 2025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말 마진은 20%대 후반으로 진입할 것으로 제시했다. 성장 전략은 공모·사모시장 통합 솔루션, 대체자산·웰스 유통, ETF·SMA·Canvas의 규모화, AI 및 블록체인 기반 효율성에 집중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분기 말 AUM은 1조6,800억 달러로, 장기 순유입과 Apera 인수가 전 분기 대비 증가를 이끌었지만 순시장 변동·분배금·기타 요인이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장기 유입은 1,186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40%,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고, 장기 순유입은 280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Western Asset을 제외한 장기 순유입은 346억 달러로 전년 동기 179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Western Asset을 제외한 채권은 8분기 연속 플러스 순유입을 기록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주식 순유입은 재투자 분배금 246억 달러를 포함해 198억 달러였고, 채권은 24억 달러 순유출이었다. 다만 Western Asset을 제외한 채권 순유입은 26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주식·멀티에셋·대체 전략의 합산 순유입은 304억 달러였으며, 수주 후 미납입 상태의 기관 위임운용 파이프라인은 204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조정 영업이익 4억3,730만 달러에는 평균 AUM 상승 및 비용 절감 실현 효과와 함께, 성과보수 하락과 은퇴 적격 직원의 연간 이연보상 가속 영향이 반영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시장이 횡보하고 성과보수 보상을 제외한다는 가정에서 2026회계연도 비용은 2025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핵심 성장 투자가 비용 절감으로 상쇄되는 것을 포함한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비용의 35%~40%는 변동적이며, 경영진은 시장 하락 시 비용 기반에 유연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2분기에는 마진 확장이 크지 않겠지만, 현재 시장 및 AUM 수준이 유지되면 3·4분기에 마진이 20%대 후반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분기 EFR은 이번 분기 수준에서 안정적일 것으로 봤으며, 이후 두 분기에는 대체자산 자금모집에 따라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분기 보상 및 복리후생 비용은 약 8억6,000만 달러로 예상하며, 401(k) 급여·급여 인상 등 역년 리셋 3,000만 달러와 성과보수 5,000만 달러 및 이에 대한 55% 보상 비율을 가정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분기 IS&T 비용은 1억5,500만 달러, 점유 비용은 7,000만 달러, G&A는 1억9,000만~1억9,500만 달러로 각각 전 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가이던스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유효세율 가이던스 26%~28%는 유지하되, 연간 세율 예상 위치를 이전의 상단에서 범위의 하단~중간으로 낮췄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억 달러 비용 절감 중 약 20%를 1분기에 인식했고, 나머지는 다음 세 분기에 배분하되 3·4분기에 더 큰 비중을 반영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시장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전략 계획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제에서 2027회계연도 어느 시점 30% 마진 달성 경로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30%~35% 마진 가능성을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대체자산 AUM은 2,740억 달러였고, 분기 대체자산 자금모집은 108억 달러(사모시장 자산 95억 달러 포함)로 사모신용·세컨더리·부동산·벤처캐피털 전반에 분산됐다.
  • 대체자산의 총 회수 및 분배금은 48억 달러였으며, Lexington Co-Investment Partners 610월 약정자본 46억 달러로 마감했다. Lexington AUM은 830억 달러2022년 인수 이후 46% 증가했다.
  • Apera Asset Management 인수 완료로 유럽 직접대출과 로어 미들마켓 역량을 보강했고, Benefit Street Partners로 정렬된 미국·유럽 대체신용 사업의 사모신용 AUM은 950억 달러였다.
  • BSP Real Estate Opportunistic Debt Fund 21월, 30억 달러의 지분 약정과 관련 운용기구·예상 레버리지를 포함해 100억 달러의 투자 가능 자본으로 마감했다.
  • 멀티에셋 AUM은 거의 2,000억 달러였고, Franklin Income Investors·Franklin Templeton Investment Solutions·Canvas가 주도한 순유입 40억 달러18분기 연속 플러스 순유입을 기록했다.
  • ETF AUM은 580억 달러, 순유입은 75억 달러17분기 연속 플러스였다. 이 순유입에는 뮤추얼펀드 전환 35억 달러가 포함됐고, 액티브 ETF 순유입은 55억 달러로 전체의 약 70%였다.
  • 리테일 SMA AUM은 1,710억 달러, 순유입은 24억 달러였다. Canvas는 순유입 14억 달러와 AUM 1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2년 인수 이후 플러스 순유입을 유지했다.
  • 투자 솔루션의 엔터프라이즈 AUM은 1,000억 달러를 넘었고, 디지털 자산 AUM은 약 9억 달러의 토큰화 펀드와 약 8억 달러의 암호화폐 ETF를 포함해 18억 달러였다.
  • 경영진은 고객이 개별 상품보다 공모·사모시장 전반의 포트폴리오 구성, 개인화, 복잡한 환경의 위험 관리까지 지원할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 웨스·기관 고객 모두 운용사 수를 줄이고 규모·역량 폭·교육 및 서비스 역량을 요구하는 추세라고 설명했으며, 웰스 채널의 대체자산 판매 교육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은 100명 이상이다.
  • 해외 사업은 EMEA 강세와 함께 분기 플러스 순유입을 기록했고, 회사는 30개국 이상에서 사업한다.
  • 뮤추얼펀드와 ETF AUM의 절반 이상은 3년·5년·10년 기준 동종업계 중위수를 상회했고, 전략 컴포지트 AUM의 절반 이상도 같은 기간 벤치마크를 상회했다.
  • AI 기반 Intelligence Hub는 Microsoft Azure로 구동되는 미국 유통 플랫폼으로, 핵심 활동 현대화·영업 효과성 개선·고객 경험 강화를 목표로 출시됐다.
  • 회사 측은 블록체인이 거래상대방 간 데이터 대사 비용을 줄이고 금융 인프라를 바꿀 수 있다고 보며, 토큰화 상품 확산에는 월렛과 규제 명확성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 M&A는 전략적 목적의 상품 공백 보완에 집중하며, 향후 우선순위는 대체자산의 지리·역량 볼트온, 유통 역량 확대, 고액자산가 부문이다.
  • 경영진은 지난 몇 년간 M&A가 영업이익에 추가한 비중이 거의 60%라고 설명했으며, 향후 거래는 높은 수익률 기준을 적용해 자사주 매입·시드 자본 제공 등 다른 자본관리 수단과 비교할 방침이다.
  • 5개년 계획에서 신탁사업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목표는 유기적 성장과 비유기적 성장 모두로 추구하며, Apera 인수는 유럽 직접대출 역량을 더하는 볼트온 사례로 제시됐다.
  • Western Asset을 제외한 장기 순유입이 9분기 연속 플러스였고, 채권도 같은 기준으로 8분기 연속 플러스 순유입을 기록했다.
  • ETF·리테일 SMA·Canvas·투자 솔루션에서 사상 최대 AUM을 기록했으며, ETF는 17분기, 멀티에셋은 18분기 연속 플러스 순유입을 이어갔다.
  • 대체자산 자금모집은 108억 달러였고 사모시장 유입은 자산군과 상품 전반에 분산돼, 특정 Lexington 플래그십 펀드에 의존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 주식 순유입은 198억 달러였고 Putnam의 대형 가치주·리서치, Templeton 신흥시장, 액티브 ETF와 일부 ClearBridge 펀드가 Q&A에서 주요 동력으로 언급됐다.
  • 50개 이상의 전통 뮤추얼펀드에 사모자산을 담고 있으며, 사모시장 익스포저가 있는 전통 뮤추얼펀드 상품은 약 60개, 관련 자산은 약 1,600억 달러다.
  • ETF·Canvas·투자 솔루션은 낮은 보수율에도 AUM 규모가 커지면서 2026년 후반과 2027년에 전체 마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했다.
  • 미국 최초의 주 정부 발행 스테이블 토큰이 Franklin Templeton Managed Reserves와 함께 출시됐고, 디지털 자산 AUM은 18억 달러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신규 10-Q에 약 2,000만 달러로 제시된 조건부 대가는 특정 거래 관련·확률가중치 반영 잔액으로, 회사는 현 단계에서 사실상 거의 남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거래 관련 보상 일부는 보상 비용 항목과 기존 가이던스에 포함돼 있다.

Q&A #2

Western Asset 지원은 20248월부터 비용 구조에 제공돼 전체 마진에 수%포인트 영향을 줬지만, 경영진은 투자팀 안정성·성과 및 고객 불확실성 완화 측면에서 이를 적절한 조치로 평가했다.

Q&A #3

Western Asset은 여전히 순유출이나 지난 분기 총판매가 약 66억 달러였으며, DOJ가 형사 기소를 추진하지 않고 처분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 뒤 고객 불확실성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Q&A #4

사모시장 95억 달러 자금모집은 Lexington 플래그십 Fund 11의 자금모집을 포함하지 않았고, 33개가 넘는 상품에서 유입이 발생했다. Fund 11은 적극적으로 자금모집 중이며 올해 첫 마감을 기대하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Q&A #5

웰스 부문 자금모집 AUM은 2026년에 15%~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중 40%는 미국 밖에서 발생할 것으로 제시했다. 지난 2년간 만든 7개 영구형 펀드는 거의 50억 달러를 모집했고 이번 분기 자금모집은 전 분기보다 50% 높았다.

Q&A #6

AI와 데이터 규모가 작은 자산운용사의 경쟁을 어렵게 해 업계 통합을 유도할 수 있다고 봤다. 회사는 데이터에 수억 달러를 지출하며 공모·사모 결합 상품과 내부 데이터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Q&A #7

Intelligence Hub 도입 후 콜 리스트 확정 시간은 3~4시간에서 15분으로 약 90% 감소했고, 회의 준비 시간은 주당 약 6시간에서 약 2시간으로 줄었다. 유통팀 회의 건수는 9%~10% 늘었다.

Q&A #8

경영진은 Stellar 블록체인에서 약 5만 건을 처리한 총비용이 1.13달러였다고 설명했으며, 비교 대상으로 제시한 기존 방식의 거래당 비용은 약 1.50달러였다.

Q&A #9

Benji 앱을 통한 블록체인 머니마켓 펀드의 최소 개설 금액은 20달러이며, 기존 머니마켓 펀드의 500달러와 비교해 더 낮은 진입금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Q&A #10

3월 말까지 Binance, OKEx, Kraken 등과의 통합을 통해 여러 스테이블코인과 Benji 머니마켓 펀드 간 전환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전망이지 확정 실적이 아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글로벌 지정학적 무역정책과 경제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자금 흐름이 바뀌는 환경이라고 경영진은 진단했다.
  • 채권은 전체 기준 24억 달러 순유출이었고, Western Asset은 여전히 순유출 상태여서 Western을 제외한 기준과의 차이를 유의해야 한다.
  • Clarion Partners는 어려운 자금모집 환경에 놓여 있으며, 사모펀드 전반에서 고객의 유동성 선호로 자본 흐름이 역사적 평균보다 크게 낮다고 언급됐다.
  • 향후 마진·비용 전망은 시장이 횡보하거나 현재 AUM 및 시장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에 의존하며, 성과보수와 대체자산 자금모집은 분기별 비용·EFR 변동 요인이다.
  • Western Asset 지원 비용은 전체 마진에 수%포인트 영향을 미쳤고, 관련 규제 사안은 처분을 통해 해결될 예정이라는 회사 설명에 기반한다.
  • 블록체인 기반 상품은 월렛 필요성 및 미국의 규제 명확성 부족이 그동안 채택을 제한했으며, 대형 전통 운용사와 암호화폐 플랫폼의 참여 확대는 경영진의 관측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Western Asset을 포함한 월간·분기 순유입이 실제로 플러스로 전환되는지와, DOJ 관련 처분 이후 고객 배분 및 판매 추세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대체자산 자금모집이 2026회계연도 목표인 250억~300억 달러에 도달하는지, Lexington Fund 11의 첫 마감 시점과 규모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분기 EFR 안정성, 3·4분기 비용 절감 반영, 연말 20%대 후반 마진 진입이 실제로 이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6회계연도 비용이 성과보수 보상을 제외하고 2025년 수준과 비슷하게 유지되는지, 2억 달러 비용 절감의 잔여분이 계획대로 후반기에 반영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ETF·리테일 SMA·Canvas·투자 솔루션의 AUM 규모화가 낮은 보수율을 상쇄해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사모시장 내 고객의 유동성 선호와 Clarion의 자금모집 환경이 대체자산 성장 및 회수·분배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Benji와 스테이블코인 간 전환 기능이 3월 말 전망대로 제공되는지, 월렛·규제 요건이 토큰화 펀드 채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AI 기반 Intelligence Hub의 시간 절감과 회의 증가가 판매 증가 또는 비용 효율성으로 실현되는지, 아직 직접적인 마진 절감으로 산입되지 않은 AI 효과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자사주 매입과 시드 자본 대비 높은 수익률 기준을 적용한다는 M&A 원칙 아래, 유통·대체자산 볼트온·고액자산가 분야의 신규 거래가 발생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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