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2026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프랭클린 템플턴 (Franklin Templeton,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Franklin Templeton은 2026회계연도 2분기에 공모·사모시장 합산 장기 순유입 169억 달러와 기록적 총판매를 기록했으며, 모든 지역에서 장기 순유입을 냈다고 밝혔다. 장기 유입은 재투자 분배금을 제외하고 1,18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회사는 사모시장, 리테일 SMA·Canvas, ETF·솔루션이 모두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4억7,5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8.5%,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경영진은 비용 절제와 성장·혁신 분야에 대한 선별 투자의 결과라고 밝혔다. 대체 부문은 분기 모금 143억 달러와 사모시장 모금 132억 달러를 달성했고, 회계연도 누적 사모시장 모금은 227억 달러로 2025회계연도 연간 수준에 이미 부합했다고 발표했다. 경영진은 자산군·지역·투자그룹을 아우르는 플랫폼, 세금관리·개인화 수요, 액티브 ETF와 사모시장 역량을 장기 유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회계연도 2분기 장기 순유입은 169억 달러였고, 재투자 분배금을 제외한 장기 유입은 1,18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분기 말 총 운용자산(AUM)은 1조6,800억 달러였으며, 아직 납입되지 않은 기관 수주 파이프라인은 전분기와 같은 202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멀티에셋 AUM은 2,070억 달러이고 순유입은 95억 달러로, 이 자산군에서 19분기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식은 47억 달러 순유출, 채권은 약 3억 달러 순유출이었으나 Western을 제외한 채권 순유입은 36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대체 AUM은 2,830억 달러, 대체신용 AUM은 960억 달러였다; 회사는 대체신용의 미국·유럽 포트폴리오가 미들마켓 중심이며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10% 미만이라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ETF AUM은 6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고 45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리테일 SMA AUM은 1,683억 달러, 순유입은 27억 달러였으며, Canvas AUM은 229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하고 순유입은 53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해외 운용자산은 약 5,000억 달러였고 해외 장기 순유입은 55억 달러였다; 미국 외 총판매는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조정 영업이익은 4억7,5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8.5%,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회계연도 초 상향한 사모시장 연간 모금 목표 250억~300억 달러를 유지하면서, 실제 모금액이 3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3분기 유효수수료율은 37bp대 중후반으로 2분기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안내했다. 3분기 보상 비용 가이던스는 성과보수 5,000만 달러 및 55% 지급률 가정하에 8억3,000만 달러, IS&T 비용은 AI 투자 영향으로 1억5,500만 달러, 점유 비용은 7,000만 달러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3분기 G&A 비용은 2억1,000만~2억1,50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여기에는 모금 관련 비용 2,300만~2,500만 달러와 광고·마케팅 900만~1,000만 달러가 포함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평탄한 시장과 성과보수 제외를 가정할 때, 2026회계연도 비용은 2025회계연도와 대체로 비슷하거나 소폭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비용이 2025회계연도 대비 약 1.5% 증가하는 경우 투자운용 수수료 매출은 최소 6% 증가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회사는 2026회계연도 4분기 영업이익률을 29%대 후반, 연간 영업이익률을 27%대로 예상했으며, 2027년 후반의 30% 이상 마진 목표를 계획보다 앞서 달성할 경로라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자본배분상 시드캐피털 및 공동투자 대차대조표 배정액은 분기 말 29억 달러로 전분기 28억 달러에서 늘었고, 회계연도 말에는 약 3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대체 부문은 대체신용, 세컨더리 사모주식, 부동산, 벤처에 걸쳐 143억 달러를 모금했고, 이 중 사모시장 자산 모금은 132억 달러였다; 회사는 30개가 넘는 투자수단이 분기 모금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세컨더리 사모주식, 부동산 지분·부채, 사모신용을 포괄하는 80억 달러 규모의 핵심 상록형 사모시장 상품은 최근 두 분기에 각각 합산 약 10억 달러의 순유입을 모금에 기여했다.
  • ETF에서는 액티브 ETF가 ETF AUM의 45%를 차지했고, 1분기에 ETF로 전환한 지방채 펀드 10개가 이번 분기 6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Putnam 중심 대형 가치 ETF의 AUM은 100억 달러에 근접했다.
  • Canvas는 직접 인덱싱에서 출발해 액티브 전략의 세금관리·세금효율성 오버레이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위험요인 오버레이, 인컴용 옵션, 제3자 펀더멘털 운용사 세금최적화, 롱숏 및 지방채 래더를 같은 플랫폼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에 따르면 Canvas는 2022년 인수 후 10배 성장했고 연평균 성장률은 72%이며, 최근 12개월 동안 AUM이 두 배가 됐다; Canvas를 포함한 세금관리 상품 AUM은 1,100억 달러다.
  • 디지털자산에서는 액티브 암호화폐 투자운용사 250 Digital 인수와 Franklin Crypto 출범 계획을 발표했다; 전통 유통사가 지갑을 보유한 경우가 드문 만큼, 단기적으로는 Kraken·Ondo·Coinbase·Binance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주요 기회로 봤다.
  • CEO는 자산보유자가 공모·사모시장, 자산군·스타일·지역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더 적은 수의 파트너를 찾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라고 진단했다.
  • 대체신용은 엄격한 언더라이팅과 신용선별을 적용하는 미들마켓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하고, 세컨더리는 유동성·리밸런싱 수요와 더 매력적인 진입 가격의 고품질 자산 접근 수요의 수혜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 Lexington 대표 펀드는 계획대로 모금 중이고 세컨더리 수요가 좋으며, 공동투자와 미들마켓 상품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에 캐치업 수수료는 없었고 대표 펀드의 구체적 업데이트는 2026년 후반 또는 회계연도 말 무렵 신고 시점에 나올 수 있다고 했다.
  • AI 활용은 유통·투자 부문에서는 성장 기회, 운영 부문에서는 효율화, 기술 부문에서는 처리량 증대에 초점을 두고 있다; Microsoft와 구축한 다중 에이전트 기반 Intelligence Hub는 CRM·제품·외부 데이터 등을 결합해 영업 인력이 적합한 고객을 찾도록 지원한다.
  • 회사는 Intelligence Hub 도입 초기 영업 인력이 만나는 고객 수가 약 10% 늘었다고 밝혔지만, 그것이 추가 판매로 직접 전환됐는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했다. 투자팀은 에이전트 해커톤, 중앙 라이브러리, 가상 리서치 애널리스트를 활용하고 있다.
  • Franklin Crypto는 기관 성장과 암호화폐 거래소의 지갑 보유 고객을 겨냥한다; 회사는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을 Benji 머니마켓펀드로 옮겨 수익을 얻는 사례, 그리고 토큰화된 ETF·전통 상품 제공을 잠재 기회로 설명했다.
  • 자본배분의 최우선 순위는 배당을 유지하고 매년 인상한 배당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직원 주식보상 관련 주식은 연간 발행주식 수를 사실상 유지하도록 환매하며, 그 외 기회주의적 자사주 매입도 한다고 설명했다.
  • M&A와 무기적 활동은 매우 활발하다고 했으며, 주된 검토 분야는 유통 관련 파트너십과 특히 해외 대체자산 관련 볼트온이다.
  • 모든 지역에서 장기 순유입을 기록하고 장기 유입이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점은 유통 및 고객 수요의 폭넓은 개선을 보여준다.
  • 대체 부문은 회계연도 누적 사모시장 모금 227억 달러2025회계연도 연간 수준에 이미 부합했고, 회사는 연간 목표 상단 300억 달러 초과 가능성을 언급했다.
  • ETF의 전년 동기 대비 67% AUM 성장과 18분기 연속 순유입, Canvas의 53억 달러 분기 순유입과 전분기 대비 27% AUM 증가는 성장 수단의 견조한 모멘텀을 시사한다.
  • 사모신용·세컨더리·부동산·벤처 및 30개 이상 투자수단에 걸친 대체 모금, 그리고 대체 모금의 40%가 미국 밖에서 발생한 점은 모금 기반의 다각화를 뒷받침한다.
  • 회사는 비용 증가율 약 1.5%에 대해 투자운용 수수료 매출이 최소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 확대 경로를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대체자산 전체 2,830억 달러 AUM 중 현재 수수료 발생 AUM은 약 80%이고, 잠재적으로 수수료를 얻을 수 있는 AUM은 약 90%라고 정정·설명했다; 비율은 개별 운용사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Q&A #2

Lexington 세컨더리 전략에서 매입 직후 할인분 평가상승은 펀드 존속기간 전체 수익의 통상 약 20~25%이며, 대부분의 가치상승은 기초자산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Lexington은 약 55,000개 비상장기업 정보를 활용해 투자 대상을 선별하고 할인 조건을 협상한다고 밝혔다.

Q&A #3

회사 주요 ETF는 옵션 오버레이를 활용하는 구조가 아니며, Exchange 351 관련 세금최적화 전략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다만 ETF의 현물상환 세제와 뮤추얼펀드의 세제 차이는 업계에서 논의되는 사안이라고 했다.

Q&A #4

상록형 사모시장 전략 3개에는 월 약 2억 달러의 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으며, 세컨더리 PE·부동산 부채·부동산 지분 전반의 모금이 유지되거나 늘었다고 밝혔다; 대형 BDC나 소프트웨어 집중 익스포저가 없다는 점도 언급했다.

Q&A #5

대체신용 모금은 BSP와 BSP Europe에서 강했고, CLO뿐 아니라 기회형 펀드, 부동산 부채, 특수상황 전략 등 최소 15개 펀드가 기여했다고 밝혔다. 대체 모금의 40%는 미국 외에서 나왔고 EMEA가 약 16%, APAC가 약 23%를 차지했다.

Q&A #6

ETF 플랫폼은 분기 말 약 620억 달러18개월 전의 두 배였다고 했고, 액티브 ETF, 단일국가·지역 ETF, 시스템형·스마트베타 ETF를 세 가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단일국가·지역 ETF는 플랫폼의 30%, 시스템형·스마트베타는 2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Q&A #7

회사에 따르면 ETF 유통 수수료는 해당 플랫폼이 교육·판매·지원 등을 통해 실제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따라 파트너와 논의할 사안이며, 대형 RIA의 상당수는 플랫폼 지시보다 독자적으로 ETF를 선택한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주식에서 47억 달러, 채권에서 약 3억 달러의 분기 순유출이 있었으며, 투자자 활동이 선별적이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3분기 G&A에는 2,300만~2,500만 달러의 높은 모금 관련 비용이 포함되며, 회사는 대규모 고수수료 대체 펀드 모금 시 다른 분기에도 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 대체자산 전체 AUM 중 현재 수수료 발생 AUM은 약 80%로, 잠재적 수수료 발생 비율 약 90%보다 낮다; 실제 수수료 전환 시점과 비수수료 AUM 구성은 운용사별로 달라진다.
  • AI의 영업·운영 효율 효과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회사는 영업 인력의 고객 접점 증가가 판매 증가로 직접 연결됐는지 판단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 토큰화 상품과 Benji의 거래소 채택은 교육과 도입 속도에 좌우되며, 회사는 초기 견인력은 보지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향후 전망은 현 시장 수준·평탄한 시장과 성과보수 제외 가정에 기반하며, 회사는 투자성과 개선에 연동된 보상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사모시장 회계연도 누적 모금이 연간 목표 범위 250억~300억 달러 및 회사가 언급한 300억 달러 초과 가능성으로 실제 이어지는지, 특히 Lexington 대표 펀드의 첫 신고·업데이트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현재 수수료 발생 대체 AUM 약 80%와 잠재적 수수료 발생 AUM 약 90%의 차이가 향후 수수료 수익과 마진에 미칠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Canvas의 세금관리·옵션·롱숏·지방채 래더 등 확장 기능이 AUM 성장과 순유입을 유지하는지, 그리고 ETF 전환·액티브 ETF·국가별 ETF가 유통 성장에 계속 기여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3분기 모금 관련 비용과 AI 투자 비용, 그리고 투자운용 수수료 매출 증가가 회사가 제시한 2026회계연도 마진 확대 경로를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거래소 기반 Benji·토큰화 ETF 채택, 250 Digital 합류 이후의 기관 수요, 그리고 전통 유통 채널의 지갑 인프라 확장이 디지털자산 전략의 수익화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Exchange 351과 ETF 현물상환 세제 관련 업계·규제 논의가 세금최적화 상품 수요나 경쟁 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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