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번지 (Bunge Limited Common Shares)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1-0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Bunge Global은 Viterra 거래 종결 후 통합 회사로 운영한 첫 분기에 강한 실행을 보였다고 평가했으며, 대두 및 연성종자 가공·정제의 강한 성과와 더 균형 잡힌 글로벌 사업 기반, 초기 상업적 시너지 포착 효과를 핵심 배경으로 제시했다. 2025년 3분기 조정 EPS는 2.27달러로 전년 동기 2.29달러와 거의 비슷했고, 조정 부문 EBIT는 9억2,400만 달러로 전년 5억5,900만 달러보다 높았다. 회사는 2025년 연간 조정 EPS 전망을 7.30~7.60달러, 하반기 조정 EPS 전망을 4.00~4.25달러로 유지했다. 다만 무역 및 바이오연료 정책 불확실성으로 농가와 최종 소비자가 현물시장에 머물러 있어 4분기 전체 실적은 3분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Viterra는 연간 기준으로 소폭 희석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3분기 대두 및 연성종자 사업에서 양호하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인수 양사를 별도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 하나의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비용 시너지는 2025년 4분기에는 실행 조치와 일부 효과가 중심이고 2026년에 혜택 증가 폭이 커지며 2027년에 큰 단계적 확대가 예상된다. 규제상 이전에는 함께 일할 수 없었던 상업 팀의 협업에 따른 상업적 시너지는 이제부터 손익에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봤다. 통합 플랫폼은 조달·상품판매·가공·정제를 잇는 정보 공유, 원산지와 도착지의 연결, 물류 최적화 및 내부 유동성 확대를 통해 시장 신호에 더 빨리 대응하고 마진을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이 경영진의 핵심 논리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3분기 보고 기준 EPS는 0.86달러로 2024년 3분기 1.56달러보다 낮았다. 보고 실적에는 주당 0.87달러의 불리한 시가평가 시점 차이와 Viterra 거래·통합 비용 관련 주요 항목에 따른 주당 0.54달러의 불리한 영향이 포함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5년 3분기 조정 EPS는 2.27달러로 전년 동기 2.29달러 대비 0.02달러 낮았고, 조정 부문 EBIT는 9억2,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5,900만 달러보다 3억6,500만 달러 높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3분기 순이자비용은 1억4,500만 달러로 전년보다 증가했다. Viterra 편입이 비용 증가 요인이었고, 평균 순이자율 하락 및 이자수익 상품 투자에서의 이자수익 증대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연초 이후 조정 영업자금흐름은 약 12억 달러였고, 유지보수·환경·보건·안전을 포함한 유지보수 CapEx 2억8,200만 달러를 뺀 재량적 현금흐름은 약 9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최근 12개월 조정 ROIC는 8.5%, ROIC는 7.2%였다. 아직 가동하지 않은 대규모 다년 프로젝트의 건설·진행 자산 및 대차대조표상 초과 현금을 조정하면 조정 ROIC는 10%, ROIC는 8%가 된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최근 12개월 재량적 현금흐름은 약 11억 달러였고 현금흐름 수익률 또는 자기자본 현금수익률은 9.7%로 자기자본비용 7.2%를 웃돌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연간 조정 EPS를 7.30~7.60달러, 2025년 하반기 조정 EPS를 4.00~4.25달러로 계속 예상한다. 연간 범위 폭 0.30달러와 하반기 범위 폭 0.25달러의 차이는 각 계산에 사용한 가중평균 주식 수가 다르기 때문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5년 조정 연간 유효세율은 23~25%, 순이자비용은 3억8,000만~4억 달러, 자본적지출은 16억~17억 달러,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는 약 7억1,000만 달러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4분기에는 대두 가공·정제와 연성종자 가공·정제의 실적이 정책 불확실성과 현물 중심 고객 행동으로 더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타 가공·정제는 대체로 보합 또는 소폭 상승, 곡물 상품판매·제분은 북미·유럽 수확과 호주의 밀·캐놀라 수확 시기로 의미 있게 개선, 본사 및 기타 부문의 손실은 비용·항목의 시점 영향으로 축소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전망과 통합 회사의 중간 사이클 실적 수준 및 상승 여력을 3월 투자자의 날에 공유할 계획이다. Moorhead는 이번 달 가동을 시작했고 Destrehan은 2026년 중반, 특수유 사업은 그 다음 해 초 가동될 것으로 언급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현재 계획상 대형 프로젝트 4건 중 1건은 마무리 단계이고 나머지도 대부분 2026년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회사는 다른 변수가 없으면 2026년 이후 유지보수와 성장을 합친 연간 CapEx가 약 1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회사는 이번 분기부터 보고 부문을 대두 가공 및 정제, 연성종자 가공 및 정제, 기타 유지종자 가공 및 정제, 곡물 상품판매 및 제분의 네 부문으로 변경했다. 이는 유지종자를 품목별 가공·정제로 재편하고 곡물 상품판매와 제분을 결합해 엔드투엔드 가치사슬 운영 구조에 맞춘 것이다.
  • 대두 가공 및 정제는 모든 지역에서 개선됐다. 높은 마진, 강한 실행, Viterra의 남미 자산 편입이 배경이었고, 유럽·아시아 가공과 남미 조달이 도착지 가치사슬 실적을 주도했다. 북미에서는 가공 개선이 정제 하락을 상쇄하고도 남았으며, 남미에서는 가공과 정제가 모두 높았다.
  • 대두 가공 물량 증가는 주로 아르헨티나에서 통합 회사의 생산능력이 커진 결과였고, 상품판매 물량 증가는 확대된 대두 조달 기반과 강한 남미 대두 수출을 반영했다.
  • 연성종자 가공 및 정제는 평균 마진 상승과 Viterra 연성종자 자산·역량 편입으로 개선됐다. 아르헨티나에서는 가공·정제가 모두 높았고, 유럽에서는 가공과 바이오디젤이 높았으나 정제는 소폭 하락했으며, 북미에서는 가공·정제가 모두 낮았다.
  • 연성종자 가공 물량은 아르헨티나·캐나다·유럽에서 통합 회사의 규모가 커진 영향으로 증가했고, 상품판매 물량은 확대된 글로벌 연성종자 조달 기반을 반영했다. 글로벌 연성종자 상품판매 실적은 강한 실행으로 높았다.
  • 기타 유지종자 가공 및 정제에서는 북미 특수유의 높은 실적이 아시아와 유럽의 낮은 실적으로 상쇄되고도 남았다. 열대 특수유와 대두 단백질 농축물 중심인 이 부문에서 Viterra 편입 영향은 미미했다.
  • 곡물 상품판매 및 제분에서는 밀 제분과 해상운송의 높은 실적, 설탕 사업 편입이 글로벌 밀·옥수수 상품판매의 낮은 실적으로 일부 상쇄됐다. 물량 증가는 더 큰 곡물 취급 기반과 역량을 반영했고, 전년 실적에는 올해 초 매각한 옥수수 제분 사업이 포함돼 있었다.
  • 경영진은 통합 회사가 원산지와 도착지 양쪽의 더 세분화된 정보를 활용해 사업 거점·물류·흐름을 최적화하고, 농가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가치사슬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르헨티나 사업 기반 확대는 대두 압착, 연성종자 압착, 수출 프로그램, 통합 밀 제분에 공급되는 밀 조달에서 글로벌 균형을 높이는 요소로 제시됐다. 경영진은 선거 결과가 향후 거시 환경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아르헨티나의 지속적 개선을 전제로 언급했다.
  • 호주에서는 밀·보리·유채의 대규모 작황을 예상하며, Viterra의 강한 현지 조달·저장·취급·수출 기반을 활용할 기회로 봤다. 캐나다와 중국의 캐놀라 무역 긴장이 호주산 유채 수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언급했다.
  • Viterra 통합 과정에서 비상장·IFRS 기반 사업을 상장회사·GAAP 체계로 편입하는 작업과 시스템·프로세스 축소가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다만 초기 이정표는 계획대로 달성 중이며, 두 회사의 유사한 문화와 리스크 관리 문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강한 실행은 조달과 압착 시스템 연결, 아르헨티나 등 취약했던 지역의 사업 기반 보완, 압착의 미결 구간에서 금융 헤지 해제와 실물 포지션 헤지를 통한 마진 확보, 원산지와 도착지 연결을 통한 운송·물류 개선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 연초 이후 배당금으로 32,4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성장 및 생산성 관련 CapEx에 9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 미국 옥수수 제분 사업, 스페인 대두 가공 사업 기반 지분의 Repsol 매각, 2024년 종결된 설탕·바이오에너지 합작투자 지분의 최종 대금, 유럽 규제 승인을 위해 요구된 헝가리·폴란드 자산 매각을 포함해 약 13억 달러의 매각 현금수입을 받았다.
  • 회사는 54,500만 달러로 Bunge 주식 670만 주를 재매입했고, 이들 현금 흐름을 거쳐 유보 현금흐름은 38,600만 달러였다.
  • 분기 말 조정 레버리지 비율(조정 순부채/조정 EBITDA)은 2.2배였다. 순부채가 유동성 시장성 재고(RMI)를 초과한 것은 Viterra 관련 인수·승계 및 발행 부채의 영향을 반영한다.
  • 분기 말 약정 신용한도는 약 97억 달러였고 전액 미사용 상태였다. 회사는 이를 더 커진 통합 회사의 지속적인 자본 수요를 관리할 수 있는 유동성으로 제시했다.
  • Viterra 발표 후 누적 자사주 매입은 20억 달러를 조금 넘었지만 이 중 5억 달러는 설탕 사업 매각 관련이었다. 실제 Viterra 프로그램에는 약 25,500만 달러가 남았고, 회사는 이를 조기에 완료한 뒤에도 강한 현금 창출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을 중요한 자본배분 수단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 신용등급 상향, 통합 회사의 자본구조 변화 및 낮아진 금리 환경을 반영해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에서 6%, 조정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7%에서 6.7%로 낮췄다. 회사는 장기 투자수익 기대치를 낮추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조정 부문 EBIT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대두 가공·정제는 모든 지역에서 개선됐으며 연성종자 가공·정제도 평균 마진 상승과 Viterra 자산 편입으로 개선됐다.
  • 통합 후 초기 상업적 실행에서 조달·가공 연결, 운송·물류, 정보 공유 및 내부 유동성 확대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 4분기에는 북미·유럽·호주 수확 시기로 곡물 상품판매 및 제분의 의미 있는 개선이 기대되며, 호주의 대규모 밀·보리·유채 작황은 현지 Viterra 사업 기반을 활용할 기회로 제시됐다.
  • 97억 달러의 미사용 약정 신용한도와 최근 12개월 9.7%의 현금흐름 수익률, 2026년 이후 CapEx 감소 예상은 자본배분 여력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 비용·상업적 시너지의 본격적 포착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회사는 2026년의 의미 있는 증가와 2027년의 큰 단계적 확대를 기대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바이오연료 정책과 관련해 경영진은 RVO 최종안이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에 나올 것으로 들었다고 했고, SRE가 100% 재배정돼야 RVO 물량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대두유 수요는 약하지만 글로벌 오일 수요는 양호하며, 정책 명확화가 이뤄지면 2026년 초부터 대두유 측 압착 마진 개선이 시작돼 연중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Q&A #2

통합 곡물 사업은 저장 수입 외에도 건조·취급·혼합으로 수익원을 넓히고, Viterra의 더 강한 조달 역량을 기존 Bunge의 가공 역량과 연결해 운송·물류 효율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장 물량과 품질 정보를 보유하면 날씨로 공급이 훼손되거나 글로벌 수요가 늘 때 적절한 품질·수량을 제공할 선택권도 생긴다고 봤다.

Q&A #3

Viterra의 3분기 기여를 독립적으로 수치 분해하지는 않았으나, 기존 Bunge와 Viterra 사업 기반 모두 대두·연성종자에서 좋은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Viterra는 연간 기준으로 소폭 희석적이고 곡물 상품판매의 3분기 실적은 글로벌 수확철 사이의 시점 영향으로 기대보다 낮았으나 4분기 개선을 기대했다.

Q&A #4

시너지 목표에 대해 회사는 위임장에 제시된 계획보다 같거나 앞서갈 것으로 예상했다. 20253·4분기에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조치, 2026년에는 의미 있는 포착, 2027년에는 큰 단계적 변화가 예상된다고 답했다.

Q&A #5

2022~2023년과 비교한 마진 전망에 대해, 회사는 우호적일 수 있는 미국 바이오연료·무역 정책, 남미 대작황, 원산지별로 더 균형 잡힌 중국 프로그램, 강한 글로벌 대두·식물성유 수요를 긍정 요인으로 들었다. 그러나 당시의 글로벌 교란과 같은 환경은 아니어서 2023년 수준으로의 회귀는 예상하지 않았고, 현재를 사이클 저점 부근으로 평가했다.

Q&A #6

해외 원료·제품에 대한 half-RIN과 관련해 기술적 제약이 실제 문제인지는 알 수 없다고 답했다. 회사는 국내 원료의 full-RIN과 해외 원료의 half-RIN을 업계와 함께 지지하며, 2026년 초 시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Q&A #7

Viterra의 성장 CapEx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인 병목 해소·운영 개선 성격의 소규모 프로젝트 몇 건을 제외하면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통합 네트워크에서 조달·가공·유통의 공백을 재검토한 뒤 브라운필드, 그린필드 또는 파트너십으로 채울 방안을 선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Q&A #8

경영진은 2025년 하반기 합산 실적에 특별한 이상 요인은 없다고 답했다. 2026년 비교에서는 바이오연료·무역 정책의 시점, 중국 프로그램 변화, La Niña 위험을 주요 변수로 들었고, 북미·남미·호주의 대작황은 저장 자산 가동률을 전년보다 높일 것으로 봤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농가와 최종 소비자가 무역 및 바이오연료 정책 불확실성으로 현물시장에 머물고 있어 대두와 연성종자 가공·정제의 4분기 실적 약화가 예상된다.
  • 글로벌 곡물 재고사용률이 높아 변동성을 낮추고 일부 마진에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2026년을 앞두고도 바이오연료·무역 정책 결정은 유동적이라고 경영진은 밝혔다.
  • Viterra는 2025년 연간 기준으로 소폭 희석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통합 과정에서는 IFRS 기반 비상장 사업을 GAAP 기반 상장회사 체계로 옮기고 시스템·프로세스를 축소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 대두유 수요는 미국에서 약한 상태이며, RVO 확정 시점, SRE 재배정, half-RIN 적용 가능성은 모두 불확실하다.
  • 대작황 환경은 수급을 느슨하게 만들 수 있고, 호주 수확 물량의 4분기·1분기 귀속은 날씨에 좌우될 수 있다. La Niña 위험과 같은 큰 기상 사건은 시장과 공급에 변수가 될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로 언급된 RVO 최종안의 발표 시점과 SRE 100% 재배정 여부, 국내 원료 full-RIN·해외 원료 half-RIN 정책의 실제 시행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54분기 대두·연성종자 가공·정제의 약화가 곡물 상품판매·제분의 수확철 개선 및 본사·기타 부문 손실 축소로 어느 정도 상쇄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Viterra 통합 후 상업적 시너지가 실제 손익에 반영되는 속도와 2026년 비용 시너지 포착 규모, 2027년 목표 단계적 확대가 위임장 일정과 부합하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통합 회사의 조정 레버리지 2.2배, Viterra 관련 인수 부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잔액 약 25,500만 달러 및 CapEx 감소 계획이 현금흐름과 자본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아르헨티나의 거시 환경·농가 판매·압착 여건, 호주 작황과 캐나다-중국 캐놀라 무역 긴장, 2026년 중국 프로그램과 La Niña 위험이 조달·상품판매·저장 자산 활용에 미칠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회사가 3월 투자자의 날에 제시하겠다고 한 통합 회사의 중간 사이클 실적 수준, 상승 여력 및 전략·자본배분 재산정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