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W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CDW (CDW Corporation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CDW는 2025년 1분기에 일평균 기준 순매출 52억 달러(+8%), 매출총이익 약 11억 달러(+7%), 비GAAP 영업이익 4억4,400만 달러(+10%), 희석주당 비GAAP EPS 2.15달러(+11.9%)를 기록했다. 클라이언트 기기 교체, Windows 10 지원 종료 및 관세 인상 전 구매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관세 관련 수요 선반입은 분기 순매출 약 1억 달러 또는 성장률 약 2%p 기여로 추산됐다. 회사는 미국 IT 시장의 고객 지출 기준 낮은 한 자릿수 성장과 이를 200~300bp 웃도는 CDW 성장이라는 2025년 전망을 유지했지만, 연방·교육 부문의 마찰과 거시 불확실성을 전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1분기 일평균 기준 순매출은 5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은 약 11억 달러로 보고 기준 5.5%, 일평균 기준 7.2%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매출총이익률은 21.6%로 전년 동기 대비 20bp 하락했으나, 클라이언트 기기 매출 비중이 29%에서 33%로 높아진 믹스 변화 속에서도 대체로 2024년 수준을 유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비GAAP SG&A는 6억7,800만 달러로 2.8% 증가했지만 매출총이익 대비 비율은 60.4%로 전년 동기 62.1%에서 170bp 개선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비GAAP 영업이익은 4억4,400만 달러(+10%), 영업이익률은 8.5%(전년 동기 8.3%)였고, 비GAAP 순이익은 2억8,700만 달러(+9.9%)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1억3,350만 주 기준 비GAAP EPS는 2.1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으며, 전년의 부채 차환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와 현금잔액 감소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 영향을 받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Netted-down 매출은 일평균 기준 12%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의 36.5%를 차지해 전년 동기 35.1% 및 2024년 4분기 35.8%를 웃돌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5년 미국 IT 시장은 고객 지출 기준 낮은 한 자릿수 성장, CDW는 시장 대비 200~300bp 높은 성장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연간 매출총이익의 낮은 한 자릿수 성장과 2024년 범위에서 대체로 안정적인 매출총이익률, 비GAAP 희석 EPS의 낮은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 환율은 연간 보고 성장률에 대체로 중립적일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분기 대비 중~높은 한 자릿수 증가, 전년 동기 대비 낮은 한 자릿수 증가를 예상하며, 클라이언트 기기 수요 선반입과 정부·교육의 계절성보다 낮은 지출을 반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분기 비GAAP EPS는 전분기 대비 중반 두 자릿수 증가하되 2024년 2분기와는 거의 같은 수준을 예상한다. 2분기 영업비용은 계절적으로 증가하지만 매출총이익 대비 비GAAP SG&A 비율은 1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국 상업 부문에서 기업 고객 매출은 일평균 기준 6%, 중소기업 매출은 8% 증가했으며, 서비스형·반복 매출 솔루션을 통한 비용 최적화 수요가 수익성을 뒷받침했다.
- 공공 부문 매출은 11% 증가했다. 헬스케어는 클라이언트 기기·클라우드·서비스에 힘입어 20% 증가했고, 교육은 K-12 Chromebook 교체·관세 전 구매와 고등교육의 보안·데이터센터·서비스 수요로 11% 증가했다.
- 정부 부문 매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다. 새 행정부 우선순위에 따른 연방기관 의사결정 보류가 주·지방정부 성장으로 일부 상쇄됐다.
- 영국·캐나다를 포함한 기타 부문 매출은 영국의 PC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10% 증가했으나, 캐나다는 거시환경 영향으로 지출이 둔화됐고 국제 시장의 변동성은 계속 예상된다.
- 하드웨어 매출은 7% 증가했고 클라이언트 기기는 20% 이상 증가했으나 네트워킹과 스토리지는 감소했다. 소프트웨어 매출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전환으로 10% 증가했다.
- 보안 매출과 매출총이익은 모두 낮은 두 자릿수 성장했고, 클라우드는 지출·매출·매출총이익 모두 의미 있는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서비스 매출은 14% 증가했으며 관리형·전문 서비스의 매출과 매출총이익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 경영진은 고객들이 미션 크리티컬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는 가운데 운영 효율성, 지출 탄력성, 소비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에 더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 AI PC도 판매하고 관련 대화가 늘고 있지만, 현 시점 클라이언트 기기 판매의 주된 동인은 AI보다 교체 수요와 Windows 11 전환이라고 밝혔다.
- 헬스케어의 강세는 해당 산업 영업·기술인력·전문가와 전환센터에 대한 투자, 클라우드 최적화 도입 가속, 보안 수요의 결합 결과라고 평가했다.
- 1분기 조정 잉여현금흐름은 2억4,900만 달러로 비GAAP 순이익의 87%였으며, 회사가 제시한 80~90% 전환 범위 안에 있었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 약 2억 달러를 매입하고 배당금 8,300만 달러를 지급했다. 2025년 조정 잉여현금흐름의 50~75%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목표를 유지했다.
- 기말 순부채는 약 52억 달러로 2024년 4분기보다 약 4,000만 달러 늘었고, 순레버리지는 목표 범위 2~3배 내인 2.5배였다. 현금과 리볼버 가용액을 합친 유동성은 약 17억 달러였다.
- 모든 고객 최종시장이 일평균 기준 성장했고, 특히 헬스케어·클라우드·보안·관리형 및 전문 서비스가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 1분기 클라이언트 기기 수요 선반입 이후에도 2분기 초 상업 부문의 접수 주문과 출하 주문은 1분기 전반의 흐름과 일관되게 견조했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네트워킹 약세를 고객의 기존 구매 소화,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로의 전환, 신중한 환경에서의 대형 인프라 거래 일시 보류에 따른 1분기 시점 문제로 설명했으며, 광범위한 설계 논의와 서비스 작업을 향후 수요의 선행지표로 봤다.
Q&A #2
관세 관련 OEM 가격 인상은 제품·OEM·최종시장별로 달랐지만 시장은 질서정연했다고 평가했다. CDW는 코스트플러스 모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영향분을 대체로 전가해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봤다.
Q&A #3
2분기 초 상업 부문의 주문·지출 흐름은 견조하고 균형적이었으나 고객은 점진적으로 더 신중해졌다고 밝혔다. 거래성 활동과 향후 진행될 대형 미션 크리티컬 프로젝트 양쪽의 신호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Q&A #4
교육 수요의 1분기 선반입은 통상 2분기에 발생하는 계절성 일부가 관세 가능성에 앞서 앞당겨진 것으로 보며, 연방 부문은 예산·우선순위 조정에 따른 마찰로 더 완만한 환경을 예상한다.
Q&A #5
비Netted-down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bp 하락했지만, 경영진은 거의 전부가 클라이언트 기기 비중 상승과 솔루션 비중 하락에 따른 믹스 영향이며 동일조건 마진 압박은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관세 불확실성이 대형 인프라 투자 결정을 늦추고 있으며, 1분기 성장에는 약 1억 달러의 클라이언트 기기 수요 선반입이 포함돼 이후 분기 성장 흐름을 약화시킬 수 있다.
- 연방기관은 새 정책 우선순위의 영향을 소화 중이고 교육은 관세 전 구매가 있었기에, 회사는 두 채널의 2분기 지출이 계절성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 연간 전망은 일반 경제 불확실성과 고객 신중함을 반영하지만 경기침체 같은 와일드카드는 반영하지 않았으며, 국제 시장은 지속적인 경제·정치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예상된다.
- 클라이언트 기기 믹스 확대는 매출총이익률에 압력을 줄 수 있고, 회사는 1분기에는 제한적이었던 동일조건 마진 압박이 향후 나타날 여지를 열어 두고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관세 영향에 따른 클라이언트 기기 구매 선반입 뒤 2분기와 하반기의 교육·상업 부문 수요 및 매출총이익률 흐름.
- 연방기관의 예산·우선순위 결정과 정부 효율화 이니셔티브가 연방·교육 IT 지출에 미치는 영향.
- 대형 인프라 거래의 재개 시점과 네트워킹·스토리지 수요가 설계 논의 및 서비스 작업을 실제 매출로 전환하는 속도.
- OEM별 관세 관련 가격 인상 폭과 고객 전가 능력, 그리고 하드웨어 믹스 변화에 따른 동일조건 마진 압박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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