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CoreWeave, Inc. -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매출은 2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전 분기 대비 32% 증가했으며, 회사는 용량 배포 실행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분기 말 매출 백로그는 994억 달러였고, 이 중 36%는 향후 24개월, 75%는 향후 4년 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신규 용량 계약의 가중평균 계약기간은 약 5년이며, 비투자등급 AI 네이티브 기업과 파운데이션 랩의 약정 비중은 전체 백로그의 30% 미만으로 낮아졌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1분기 영업비용은 주식기준보상 1억5,300만 달러를 포함해 22억 달러였으며, 가동 전력 확대에 따른 매출원가·기술·인프라 지출 증가와 시장진출 및 인력 투자가 증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1분기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2025년 1분기 6억600만 달러 대비 91% 증가했고, 조정 EBITDA 마진은 56%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1분기 조정 영업이익은 2,100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억6,300만 달러보다 감소했으며, 조정 영업마진은 1%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1분기 순손실은 7억4,000만 달러, 조정 순손실은 5억8,900만 달러였고, 이자비용은 인프라 확장을 위한 부채 증가로 전년 동기 2억6,400만 달러에서 5억3,600만 달러로 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1분기 CapEx는 68억 달러였고 건설중자산(CIP)은 전 분기와 대체로 비슷했다. 회사는 전력이 공급되는 셸을 인도받은 뒤 약 1~2개월의 피트아웃 기간에는 리스비·전력비와 서버·데이터센터 장비 감가상각이 발생하지만 매출은 아직 인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9 | 3월 31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제한현금·시장성 증권은 33억 달러를 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10 | 회사는 자기상각형 계약 담보 부채와 OEM 공급업체 금융을 제외하면 2029년 전에는 부채 만기가 없다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120억~130억 달러와 조정 영업이익 9억~11억 달러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2분기 매출은 24억5,000만~26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3,000만~9,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2분기 이자비용을 6억5,000만~7억3,000만 달러, 2분기 CapEx를 70억~90억 달러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CapEx 전망은 310억~350억 달러이며, 이전 전망 대비 하단 상향은 부품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말 ARR을 180억~190억 달러로 예상하며, 하단을 이전 전망보다 10억 달러 높였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2027년 말 ARR은 3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아직 행사되지 않은 고객 갱신 효과를 제외해도 그중 75% 이상이 이미 계약돼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남은 기간 조정 영업마진이 순차적으로 확대돼 4분기에 낮은 두 자릿수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며, 첫 자가 건설 부지는 2026년 후반 가동을 기대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CoreWeave는 1분기에 Anthropic을 Claude 모델군의 개발·배포 지원 고객으로 추가했고, 4월 초 발표한 210억 달러 계약을 포함해 Meta와 복수의 신규 주문을 체결했다.
- 경영진은 세계 주요 AI 모델 개발사 4곳 모두와 중국 외 AI 리더 10곳 중 9곳이 CoreWeave Cloud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 금융서비스 수직 시장의 매출 백로그는 100억 달러에 근접했으며, Jane Street가 1분기에 60억 달러의 용량을 추가했고 Hudson River Trading이 신규 고객으로 들어왔다.
- 피지컬 AI와 공간 컴퓨팅의 매출 백로그 기여액은 10억 달러를 넘었고, 최근 신규 고객으로 World Labs, PhysicsX, Sunday Robotics를 언급했다.
- 최소 10억 달러 지출을 약정한 고객은 10곳이며, A100·H100·H200·L40의 평균 가격은 모두 전 분기 대비 상승했고 단기 플릿 용량은 대부분 매진 상태라고 밝혔다.
- 예약 인스턴스 고객의 90% 이상이 최소 두 가지 제품을, 75% 이상이 세 가지 이상의 제품을 사용한다.
- 소프트웨어·CPU·네트워킹 사업은 각각 2026년 말까지 ARR 1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회사가 예상했다.
- 1분기에 보안·컴플라이언스를 위한 CoreWeave Trust Center, 피크 수요용 플렉스 예약과 스팟 가격제를 도입했으며, 후자의 두 상품은 즉시 초과 청약됐다고 밝혔다.
- Google Cloud와 협력해 CoreWeave Interconnect를 발표했고, 고객 자체 GPU가 있는 데이터센터에 전체 클라우드 스택을 배포·운영하는 CoreWeave Omni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 가동 전력은 1GW를 넘었고, 회사는 거의 50개 데이터센터에서 전력·냉각·네트워킹·서버·소프트웨어 계층을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계약 전력은 1분기 400MW 이상 추가돼 3.5GW를 넘었으며, 상당 부분이 2027년 말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영진은 AI 워크로드가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트·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하이퍼스케일러·파운데이션 랩의 약정 심화와 신규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동시에 나타난다고 평가했다.
- 초기 Vera Rubin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신규 고객 약정의 대부분은 2027년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이 약정들이 높은 공헌마진 흑자와 기존 신규 배포의 수익률 프로필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 회사는 2026년 용량이 대부분 매진됐고 2027년 가동 예정 용량도 배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신규 구축은 전력이 공급되는 셸 인도 후 약 1~2개월의 피트아웃 기간에 리스비·전력비·감가상각은 발생하지만 매출은 발생하지 않아, 신규 배포의 공헌마진이 일시적으로 음수가 된다고 설명했다.
- 통상 신규 배포는 3개월 차부터 매출을 창출하고 공헌마진이 20%대 중반의 램프업 완료 계약 수준으로 정상화되며, 회사는 1분기를 마진 궤적의 저점으로 본다고 밝혔다.
- 회사는 1분기에 NVIDIA와의 관계 확대와 관련해 20억 달러의 지분 자본을 조달했다.
- DDTL 4.0은 약 85억 달러 규모의 투자등급 지연인출 기간대출로, Moody's·Fitch·DBRS에서 A- 상당의 등급을 받았고 모회사 비소구 구조로 설계됐다.
- DDTL 4.0의 가격은 6% 미만의 내재 금리를 시사하며, 기초 계약 안정화 시 추가 10억 달러를 인출할 수 있는 ABS형 인출 기능을 포함한다.
- 회사는 2분기 들어 여러 거래로 100억 달러가 넘는 추가 부채 및 자본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연초 이후 확보 자금은 200억 달러를 넘는다.
- 최근 전환사채와 하이일드 채권 발행은 투자자 수요로 증액됐고, Jane Street는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했다. S&P는 회사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했다.
- 회사는 OpenAI와 Cohere 계약 자금조달을 위한 다섯 번째 DDTL을 공모 대출시장에서 처음으로 신디케이트했으며, 최초 마케팅 범위보다 50bp 안쪽으로 가격을 정했다고 밝혔다.
- 계약 전력 확대는 전적으로 장기 리스로 이뤄졌고, 회사는 운영 통제력과 장기 재무적 상승 여력을 위해 리스 확대와 자가 건설을 병행할 계획이다.
- 신규 고객 약정이 400억 달러를 넘고 매출 백로그가 994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백로그의 75%가 향후 4년 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융서비스 백로그가 100억 달러에 근접하고 피지컬 AI·공간 컴퓨팅 백로그 기여액이 10억 달러를 넘는 등 고객과 최종시장 다변화가 진행됐다.
- A100·H100·H200·L40 전반의 평균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올랐고, 회사는 2026년 용량이 대부분 매진됐다고 밝혔다.
- 가동 전력이 1GW를 넘고 계약 전력이 3.5GW를 초과했으며, 회사는 2027년 목표를 이행할 충분한 전력 용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다.
- 6% 미만의 내재 금리인 85억 달러 투자등급 DDTL과 연초 이후 200억 달러 초과 자금 확보는 대규모 백로그 이행을 위한 자금조달 여력을 보강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최근 6~9개월 일부 부품의 급격한 부족과 가격 상승을 인정했지만, 계약 가격 산정 시 필요한 인프라의 구매주문서와 전력비를 반영하므로 단위 기준 20%대 중반의 목표 마진을 지키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NVIDIA는 CoreWeave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인정했다. 경영진은 NVIDIA 관련 5GW가 필요 시 추가 인프라 확보를 가속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고, 최근 12개월 동안 자체적으로 2GW, 이번 분기에 400MW의 인프라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경영진은 약 50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단일 데이터센터 공급자가 가동 인프라의 17%를 넘지 않으며, 복수의 OEM·ODM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를 2026년 가이던스 이행의 공급망 회복력 근거로 제시했다.
회사는 GPU를 배포·테스트해 최종 고객에게 인도할 때 매출 인식을 시작하고, 이후 고객 계약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전력 소모를 바탕으로 추정할 때 현재 자사 컴퓨팅의 50%를 의미 있게 초과하는 비중이 추론에 사용된다고 보며, H100과 A100은 매진 상태이고 추론 수요로 가격 상승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2026년 공급 이행에 필요한 GPU·메모리 등 부품의 압도적 대부분에 대해 구매주문서를 발행했고, 인프라와 전력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분기별 추가 전력 확보량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최근 12개월 동안 2GW를 확보했고 추가 용량 기회 파이프라인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수요에 맞춰 용량을 고객에게 배정하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답했으며, 전력뿐 아니라 노동력·메모리·스토리지와 인프라 구축 역량도 공급 제약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조정 영업마진은 1%로 낮았고 순손실은 7억4,000만 달러였으며, 이자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억7,200만 달러 증가한 5억3,600만 달러였다.
-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은 피트아웃 기간 약 1~2개월 동안 비용·감가상각을 먼저 인식하고 매출은 아직 발생하지 않아 공헌마진이 일시적으로 음수가 된다.
- 회사는 부품 가격 상승을 반영해 2026년 CapEx 하단을 높였고, 글로벌 공급망이 여전히 복잡하다고 밝혔다.
- 높은 수요에도 전력 외에 노동력·메모리·스토리지와 인프라 구축 능력이 공급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영진이 지적했다.
- 계약 전력의 상당 부분이 2027년 말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계획이며, 실제 가동 시점과 백로그의 매출 전환은 데이터센터 구축·용량 인도 일정에 좌우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매출 24억5,000만~26억 달러와 조정 영업이익 3,000만~9,000만 달러 전망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신규 배포가 3개월 차 매출 발생 및 20%대 중반 공헌마진 정상화로 이어져, 4분기 낮은 두 자릿수 조정 영업마진 목표를 뒷받침하는지 지켜봐야 한다.
- 2026년 CapEx 310억~350억 달러 집행, 부품 가격 상승 및 공급망 확보가 가동 일정과 현금흐름에 미칠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3.5GW 초과 계약 전력 중 상당 부분의 2027년 말까지 가동 계획과 2026년 후반 첫 자가 건설 부지의 가동 진척을 점검해야 한다.
- 2026년 말 ARR 180억~190억 달러와 2027년 말 300억 달러 초과 목표의 이행, 그리고 2027년 ARR 중 이미 계약된 75% 이상의 전환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OpenAI·Cohere 계약 및 Anthropic·Meta를 포함한 대형 고객 약정의 이행과 고객 다변화가 백로그 집중도 및 자금조달 조건에 미칠 영향을 살펴봐야 한다.
- 2026년 2분기 이자비용 6억5,000만~7억3,000만 달러 전망과 추가 자금조달이 이자부담 및 자본비용 절감 효과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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