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디어 (Deere & Company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8-1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Deere & Company는 2025년 3분기 순매출 및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120억1,800만 달러, Deere 귀속 순이익이 12억8,900만 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이 4.75달러였다고 밝혔다. 장비 사업 영업마진은 관세 역풍에도 12.6%였다. 생산 및 정밀농업·소형 농업 및 잔디·건설 및 임업의 3분기 순매출은 각각 16%, 1%, 5% 감소했다. 대형 농업의 출하량·판매 믹스 약화, 건설 및 임업의 경쟁적 인센티브와 관세가 부문 실적을 압박했다. 회사는 지난 18개월의 감산·재고 관리로 모든 사업부와 지역의 현장 재고를 낮췄으며, 수요가 전환될 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적 비용과 생산 측면의 준비가 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글로벌 무역, 금리, 낮은 원자재 가격은 고객의 설비투자 판단을 계속 제약한다고 밝혔다. 2025 회계연도 회사 순이익 전망은 47억5,000만~52억5,000만 달러로 유지·범위 축소됐고, 장비 사업 영업현금흐름 전망도 45억~55억 달러로 유지됐다. 금융서비스 순이익 전망은 판매·일반관리비와 신용손실충당금 추정 개선을 반영해 7억7,000만 달러로 상향됐다. 관세의 2025 회계연도 세전 영향 전망은 거의 6억 달러로, 3분기 약 2억 달러와 연초 이후 약 3억 달러가 발생했다. 회사는 북미 중고 장비와 토공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인센티브가 이번 분기 가격 실현을 낮췄지만, 중고 재고 개선·주문 증가·일부 해외 시장의 초기 회복 신호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3분기 순매출 및 매출은 120억1,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고, 장비 사업 순매출은 103억5,700만 달러로 같은 비율로 감소했다. Deere & Company 귀속 순이익은 12억8,900만 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은 4.75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장비 사업의 3분기 영업마진은 12.6%였다. 회사는 농업 및 잔디 사업에서 공장 효율과 유리한 자재비 덕분에 관세를 포함한 생산원가가 분기 중에도 유리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생산 및 정밀농업의 순매출은 42억7,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억8,000만 달러, 영업마진은 13.6%였다. 출하량 감소와 1포인트에 약간 못 미친 부정적 가격 실현, 불리한 판매 믹스가 전년 대비 감소의 주된 원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소형 농업 및 잔디의 순매출은 30억2,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억8,500만 달러, 영업마진은 16.0%였다. 약 0.5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약 1.5포인트의 긍정적 환율 환산이 소폭의 출하량 감소를 일부 상쇄했으나, 관세가 이익에 부담을 줬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건설 및 임업의 순매출은 30억5,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억3,700만 달러, 영업마진은 7.7%였다. 5포인트에 약간 못 미친 부정적 가격 실현과 관세가 주된 역풍이었고, 유리한 제품 믹스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전 세계 금융서비스의 3분기 Deere 귀속 순이익은 2억500만 달러였다. 신용손실충당금 감소와 전년의 특수 항목 때문에 전년 동기보다 높았다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5 회계연도 Deere & Company 순이익 가이던스는 47억5,000만~52억5,000만 달러이며, 회사는 전 분기 대비 전망이 대체로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 분기 가이던스 상단은 관세율 완화 시나리오를 반영한 것이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5 회계연도 생산 및 정밀농업은 순매출 15~20% 감소, 영업마진 15.5~17%를 예상한다. 이 순매출 전망은 약 1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약 1포인트의 부정적 환율 환산을 전제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소형 농업 및 잔디의 2025년 순매출은 약 10% 감소, 영업마진은 12~13.5%로 전망했다. 가이던스에는 약 0.5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약 0.5포인트의 긍정적 환율 효과가 포함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건설 및 임업의 2025년 순매출은 10~15% 감소하고 영업마진은 8.5~10%일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 가이던스는 환율 환산 보합과 북미 토공 부문의 경쟁적 가격 환경에 따른 약 2포인트의 부정적 가격 실현을 포함하며, 마진 전망은 관세 비용 증가와 가격 하락을 반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금융서비스의 2025 회계연도 Deere 귀속 순이익 전망은 7억7,000만 달러로 상향됐다. 유효세율 가이던스는 19~21%, 장비 사업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는 45억~55억 달러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025 회계연도 관세의 세전 영향은 거의 6억 달러로 전망됐다. 2025년 4분기 영향은 약 3억 달러로 예상하며, 유럽과 철강을 합쳐 전체 관세 영향의 약 50%, 인도와 일본까지 더한 네 지역이 약 3분의 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2026 모델연도 북미 조기주문 프로그램의 공표 정가 인상폭은 제품별 2~4%이며, 대형 트랙터는 약 3%로 제시됐다. 다만 이는 2026년 가이던스가 아니라 정가 수준의 언급이며, 실제 순가격과 관세 체제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생산 및 정밀농업은 2025년 미국·캐나다 대형 농업 장비 산업 판매가 약 30%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높은 금리, 연식이 비교적 최근인 장비의 중고 재고, 무역 불확실성이 수요를 압박하지만, 낮은 곡물·유지종자 글로벌 재고, 높은 농지가치에 지지된 농가 대차대조표, 정부 자금 지급은 완화 요인으로 제시됐다.
  • 소형 농업 및 잔디는 북미 잔디 장비와 소형 유틸리티 트랙터의 예상보다 좋은 소매 판매, 유럽·인도 전망 개선을 반영해 2025년 미국·캐나다 산업 수요 감소 전망을 10%로 제시했다. 유럽 산업 수요는 보합~5% 감소, 아시아는 인도 트랙터 시장 개선에 힘입어 보합~5% 증가로 전망했다.
  • 남미의 2025년 트랙터·콤바인 산업 판매 전망은 보합으로 유지됐다. 브라질은 기록적인 작물 생산, 개선된 옥수수·대두 수익성, 경작면적 확대가 심리를 지지하지만 높은 금리와 미국 무역정책 우려가 신중함을 낳고, 아르헨티나는 평균 이상 수확량과 영구적인 수출세 인하가 심리를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 건설 및 임업은 미국·캐나다 토공 장비 산업 판매가 약 10% 감소하고, 소형 건설 장비는 보합~약 5% 감소할 것으로 봤다. 건설 고용·수주잔고와 인프라 지출은 지지 요인인 반면, 고금리로 인한 주택·상업용 부동산 투자 둔화와 임대업계 교체 수요 부진은 제약 요인이다.
  • 글로벌 임업 시장은 보합~5% 감소, 도로 건설 시장은 대체로 보합으로 예상했다. 북미의 소폭 감소를 유럽 성장과 중국의 소폭 회복이 상쇄해 2024년과 대체로 같은 산업 수준을 만들 것으로 전망했다.
  • 정밀농업에서 JDLink Boost는 출시 첫해 전 세계 주문 5,000건을 넘었고, Precision Essentials는 출시 이후 전 세계 주문 21,000건을 기록했다. Precision Essentials는 John Deere Operations Center에 2,400명 이상의 신규 고객을 유입시켰으며, 전 세계 참여 경작면적은 48,500만 에이커를 넘어 그중 30%가 고참여 상태라고 밝혔다.
  • 경영진은 불확실한 산업 펀더멘털, 변화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 금리 기대 변화가 고객의 자본재 구매를 신중하게 만든다고 진단했다. 이에 생산, 재고, 비용처럼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실행 항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회사는 대형 농업의 올해 감산을 마쳤고 신품 재고 수준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소형 농업 및 잔디와 건설 및 임업에서 2025년 약 10% 감산한 것은 2026년에 소매 수요에 맞춰 생산할 경우 전년 대비 생산 순풍이 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 북미 밖 농업 수요에서는 유럽의 견조한 낙농 현금흐름·수확량 회복·안정화되는 금리, 인도의 안정적 경작면적·농업 신용 확대·우호적 생육 조건, 남미 일부 시장의 수익성 개선을 초기 긍정 신호로 제시했다. 반면 북미에서는 낮은 원자재 가격과 무역 불확실성 때문에 장비 교체가 신중하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하락 시장에서도 생산성·수확량·수익성을 높이는 제품과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AI·기계학습은 See & Spray와 FurrowVision 등 현 제품에 이미 적용되고 있으며, 대규모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 의사결정을 돕는 도구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미래 성장에 필요한 견조한 투자 수준을 유지하면서 제품원가·생산원가 절감, 공장 효율화, 신제품과 정밀기술 공급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 또는 자본지출 금액은 이번 콜에서 제시하지 않았다.
  • John Deere Financial은 딜러의 풀 펀드를 통해 중고 장비 구매 고객의 금리를 낮추고, 5년 만기 대출의 처음 2~3년 금리를 낮추는 분할금리 금융 도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방식이 고금리 환경에서 딜러의 지원 자금을 더 효율적으로 쓰게 한다고 평가했다.
  • 유럽 트랙터와 북미 토공·임업 장비의 소매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해 여러 분기의 보합 또는 감소 추세를 되돌렸고, 북미 토공의 수주잔고는 전년 대비 중간 10%대 증가했다.
  • 재고 정상화가 진전됐다. 북미 220마력 이상 트랙터 재고는 전년 대비 45%, 콤바인 재고는 25% 감소했고, 브라질 대형 트랙터·콤바인 재고는 2023년 말 정점 대비 50% 넘게, 유럽 트랙터·콤바인 재고는 최근 12개월간 10~15% 감소했다.
  • 북미 100마력 미만 트랙터 재고는 전년 대비 30%, 직전 분기 대비 15% 감소했고, 북미 토공 현장 재고는 전년 대비 25~30% 낮아졌다. 회사는 이 재고 수준이 수요 변곡점에 대응할 유연성을 높인다고 평가했다.
  • 정밀기술 사용 지표가 확대됐다. 2024년형 See & Spray 장비는 두 번째 사용 시즌에 평균 30% 더 많은 면적에서 사용됐고, 한 대형 고객은 수확 설정 자동화로 시간당 부셸 처리량이 30% 넘게, 예측 지상 속도 자동화로 시간당 에이커 생산성이 20% 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 도로 건설용 John Deere Operations Center의 활성 조직 수는 연중 두 배 이상 증가해 거의 3,000개가 됐다. 회사는 고객 백로그, 인프라 지출, 보너스 감가상각의 잠재적 지원을 2025년 말 토공 소매 수요의 지지 요인으로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2026년 생산에 관해 대형 농업은 2025년에 소매 수요와 거의 일치하게 생산 중이므로 내년 소매 변동이 생산에 대체로 비슷하게 반영될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소형 농업 및 잔디와 건설 및 임업은 2025년 소매 대비 약 10% 감산했기에, 2026년 소매 수요에 맞춰 생산하면 추가 생산 증가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Q&A #2

2026 모델연도 스프레이어 조기주문 프로그램 결과와 과거의 프로그램 종료 후 주문 유입을 기준으로 스프레이어 수요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스프레이어가 트랙터·콤바인과 다른 하강 사이클에 있으므로 이를 다른 제품군의 수요로 외삽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Q&A #3

플랜터 조기주문은 프로그램이 절반을 조금 넘긴 시점에서 주문이 신중했고, 고객이 종료 시점까지 기다릴 수 있어 후반부 주문 증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81일 시작된 콤바인 프로그램은 초기 반응이 좋지만 아직 너무 이르며, 향후 수개월을 지켜봐야 한다고 답했다.

Q&A #4

대형 농업의 20254분기 가격에는 20244분기의 풀 펀드 인센티브 비교 효과, 2026 모델연도 스프레이어 출하 시작에 따른 평균 4~4.5% 가격, 브라질 2026 모델연도 장비 출하가 상승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 가격은 전년의 부정적 가격에서 올해 중간 한 자릿수 긍정적 가격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Q&A #5

건설 및 임업은 북미 토공에 추가 인센티브를 도입한 뒤 3분기 소매 판매가 전년 대비 증가해 약 18개월 만의 첫 증가 분기를 기록했다고 답했다. 3분기에 인센티브를 발생시켰으므로 4분기에는 가격 완화를 예상하지만, 2026년 가격은 관세와 시장 경쟁에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Q&A #6

관세 완화 조치로 멕시코의 USMCA 인증을 진전시켜 완제품·부품의 노출을 크게 줄였고, 가능한 부품은 공급원을 재배치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관세의 2025년 연간 영향에서 유럽·철강이 약 절반을 차지하며, 관세 제외 장비 사업 감소 마진은 약 40%, 생산 및 정밀농업은 약 45%라고 설명했다.

Q&A #7

북미 중고 장비 지원과 관련해, 회사는 소매·경매 가격 간 스프레드가 안정화되고 견적 활동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2022년식·2023년식 중고 대형 트랙터와 콤바인 재고는 분기 중 각각 10% 넘게 줄었고, 2025 회계연도 시작 이후 북미 중고 스프레이어는 20%, 플랜터는 30% 넘게 감소했다.

Q&A #8

대규모 작물 수확량과 보너스 감가상각 등 세금정책은 연말 장비 구매를 지원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그러나 회사는 고객이 무역협정의 세부 내용과 관세 환경을 기다리고 있어, 작물 수확에 필요한 구매 외에는 신품·중고 장비 결정을 미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관세 비용은 2025 회계연도 세전 기준 거의 6억 달러로 예상되며, 전 분기 가이던스보다 약 1억 달러 높아졌다. 유럽의 상호 관세율 인상, 철강 관세율의 25%에서 50% 인상, 인도 관세율 상승이 증가의 주된 원인이다.
  • 생산 및 정밀농업의 3분기 부정적 가격 실현은 북미 중고 재고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풀 펀드를 적립한 결과이며, 건설 및 임업의 5포인트에 약간 못 미친 부정적 가격 실현은 북미 토공의 지속적 경쟁 압력에 대응한 인센티브에서 비롯됐다. 이는 단기 매출·마진에 부담이다.
  • 미국·캐나다 대형 농업 장비 산업 판매가 2025년에 약 30%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높은 금리, 낮은 원자재 가격, 무역 불확실성은 대형 농업 수요와 고객 마진에 계속 부담을 준다. 북미 남동부의 면화 경제성은 특히 어렵다고 언급됐다.
  • 건설 시장은 수주잔고와 인프라 지출로 지지되지만, 고금리에 따른 단독주택·다가구 주택·상업용 부동산 투자 둔화와 임대업계의 장비 교체 부진이 설비투자를 제한한다. 건설 및 임업 마진 가이던스 하향 요인에는 관세 비용과 가격 실현 하락이 포함된다.
  • 2026년 조기주문은 고객이 관세·무역정책과 시장 환경에 관한 불확실성 속에서 선택지를 보존하고 있어 제품군별로 결과 범위가 넓다. 스프레이어 조기주문 감소, 신중한 플랜터 주문, 아직 초기인 콤바인 프로그램은 2026년 수요 가시성이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 20254분기 관세 영향은 약 3억 달러2분기 약 1억 달러3분기 약 2억 달러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실제 영향과 완화 조치의 효과는 관세 체제의 안정성 및 회사의 가격·소싱 대응에 달려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 회계연도 순이익 475,000만~525,000만 달러, 장비 사업 영업현금흐름 45억~55억 달러, 유효세율 19~21% 가이던스가 4분기 관세 비용과 재고 관리 속에서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관세의 4분기 약 3억 달러 영향과 연간 거의 6억 달러 전망, 유럽·철강·인도·일본 관련 정책 변화, USMCA 인증 및 소싱 재배치·가격 조정의 완화 효과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생산 및 정밀농업의 매출 15~20% 감소·영업마진 15.5~17%, 소형 농업 및 잔디의 매출 약 10% 감소·영업마진 12~13.5%, 건설 및 임업의 매출 10~15% 감소·영업마진 8.5~10% 가이던스의 분기별 진행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북미 대형 농업의 중고 재고, 특히 연식이 최근인 트랙터·콤바인의 감소가 지속되고 풀 펀드·분할금리 금융이 실제 교체 수요와 신품 판매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스프레이어의 2026 모델연도 수요 약 20% 감소 전망, 플랜터 조기주문의 후반부 유입, 콤바인 프로그램의 초기 반응, 북미 트랙터 롤링 주문장의 4~5개월 가시성이 2026년 생산 계획에 미칠 영향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 북미 토공의 인센티브 이후 소매 판매 증가와 수주잔고 증가가 가격 안정화·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인프라 지출·보너스 감가상각이 수요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유럽의 중형 트랙터 주문, 인도 트랙터 시장, 브라질의 수익성·금리, 아르헨티나 수출세 인하에 따른 해외 농업 수요가 북미의 약세와 계절성 변화를 얼마나 상쇄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JDLink Boost·Precision Essentials·See & Spray·정밀 수확 자동화·도로 건설 Operations Center의 주문, 참여도, 고객 생산성 개선이 기술 채택 확대와 장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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