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Deere & Company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2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총 순매출 및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96억1,100만 달러였고, 장비 운영 순매출은 18% 증가한 80억1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1분기 Deere & Company 귀속 순이익은 6억5,600만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2.42달러였으며 장비 운영 영업마진은 5.9%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생산 및 정밀 농업(PPA)의 1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1억6,300만 달러, 영업이익은 1억3,900만 달러, 영업마진은 4.4%였다. 약 4포인트의 긍정적 환율 환산이 매출을 뒷받침했으나 관세 상승, 불리한 판매 믹스 및 보증 비용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소형 농업 및 잔디(SAT)의 1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1억6,800만 달러, 영업이익은 1억9,600만 달러, 영업마진은 9.0%였다. 출하량 증가, 유리한 믹스, 2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약 2.5포인트의 환율 순풍이 관세 상승을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건설·임업(CNF)의 1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한 26억7,000만 달러, 영업이익은 1억3,700만 달러, 영업마진은 5.1%였다. 유리한 출하량과 생산 효율성, 약 3.5포인트의 환율 순풍이 기여했지만 가격 실현은 0.5포인트에 약간 못 미치는 부정적 효과였고 관세 상승이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전 세계 금융서비스의 1분기 Deere 귀속 순이익은 2억4,400만 달러였다. 유리한 금융 스프레드와 신용손실충당금 감소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이끌었으나, 전년 1분기의 유리한 특별 항목이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 회계연도 Deere 귀속 순이익 가이던스는 45억~50억 달러로 상향됐다. 유효세율 가이던스는 25~27%이며, 장비 운영 현금흐름 가이던스는 범위 양 끝을 5억 달러씩 높인 45억~55억 달러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PPA의 2026년 순매출은 5~10% 감소, 영업마진은 11~13%로 유지됐다. 순매출 가이던스에는 약 1.5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약 3포인트의 긍정적 환율 환산이 포함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SAT의 2026년 순매출은 약 15% 증가, 영업마진은 12.5~15%로 전망했다. 가이던스에는 2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2포인트의 긍정적 환율 환산이 포함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CNF의 2026년 순매출은 약 15% 증가, 영업마진은 9~11%로 상향됐다. 순매출 가이던스에는 약 2.5포인트의 긍정적 가격 실현과 2포인트를 약간 웃도는 긍정적 환율 환산이 포함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금융서비스의 2026년 Deere 귀속 순이익 가이던스는 신용손실충당금 감소를 주된 이유로 8억4,000만 달러로 상향됐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미국·캐나다 대형 농기계 산업은 2026년에 15~20% 감소, 소형 농업·잔디 수요와 유럽 농업 산업은 각각 보합~5% 증가로 전망했다. 남미 트랙터·콤바인 산업은 약 5% 감소, 아시아 산업은 보합~5% 감소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미국·캐나다 건설장비와 소형 건설장비 산업 판매는 각각 약 5% 증가, 글로벌 임업 시장은 보합, 글로벌 도로건설 시장은 약 5% 증가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8 가이던스 | 장비 운영의 2026년 연간 순매출은 중간 한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남미 약화에도 북미 대형 농업의 소폭 개선으로 PPA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SAT와 CNF 순매출 전망은 각각 5포인트 상향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PPA에서 북미 대형 트랙터 출하가 계획을 웃돌았으나, 1분기 가격 실현은 북미의 긍정 효과를 남미의 추가 인센티브가 상쇄해 대체로 보합이었다. 남미 할인은 환율 움직임 대응과 목표 현장 재고 축소를 위한 것이었다.
- 북미 대형 농업의 신품 생산은 2026년에도 리테일 수요에 맞출 계획이다. 중고 콤바인 재고는 계절적으로 1분기에 늘었지만 2024년 3월 정점보다 약 15% 낮고 모델연도 구성도 정상적이었다.
- 북미 중고 고마력 트랙터는 1분기에 중간 한 자릿수 감소해 2025년 3월 정점보다 10% 이상 낮아졌다. 같은 기간 2022년·2023년형 8R은 40% 이상 줄었고, 1분기에만 순차적으로 20% 이상 감소했으며 2024년형 8R도 10% 이상 감소했다.
- 북미 대형 트랙터 주문 속도는 빨라져 롤링 수주잔고가 4분기까지 가시성을 제공한다. 북미 대형 농업 산업이 올해 15~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콤바인은 이 범위보다 작은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봤다.
- 브라질 콤바인 재고는 목표보다 다소 높아 2분기와 3분기에 리테일보다 적게 생산할 계획이다. 반면 유럽 트랙터 수주잔고는 4~5개월 앞까지 차 있고 남미 주문은 2분기까지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 SAT는 전년 감산으로 북미 기초 재고가 건전하며, 100마력 미만 및 100~220마력 트랙터의 신품 현장 재고가 각각 전년보다 약 40% 낮다. 회사는 강한 1분기 주문 활동을 바탕으로 리테일 수요에 맞춘 생산 계획을 유지한다.
- CNF는 유럽·북미 도로건설 매출 증가와 북미 건설·소형 건설장비의 계획 초과 출하로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다. 북미 연초 이후 리테일 정산은 회사 기대를 웃돌고 수주잔고도 계속 커지고 있다.
- CNF 전략은 기계·작업·현장이라는 세 층위에서 토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SmartGrade·SmartDetect·SmartWeigh 등의 정밀기술로 작업을 고도화하며, 장비군·운영·현장을 최적화하는 역량을 구축하는 것이다.
- 회사는 Tenna 인수를 완료했으며, Tenna의 장비군 기반 제품·서비스를 Virtual Superintendent 및 John Deere Operations Center와 결합할 계획이다. Tenna와 Virtual Superintendent는 혼합 장비군 솔루션에 집중하는 브랜드 중립적 운영을 유지한다.
- 회사는 ConExpo에서 Deere가 설계하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커너스빌에서 생산한 20톤급 굴착기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완전한 굴착기 라인업을 위한 다년간 출시 계획의 첫 단계라고 설명했다. ConExpo에서는 Deere 24개 제품 출시와 Wirtgen Group 6개 시장 데뷔도 예정돼 있다.
- 회사는 1분기 매출·마진 상회가 수요 급반등보다는 계획을 웃돈 출하와 공장 운영 효율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PPA에서는 북미 트랙터, CNF에서는 북미 건설·소형 건설장비와 유럽·북미 도로건설 출하가 계획을 상회했다.
- 관세를 제외한 1분기 생산 비용은 모든 사업부에서 전년보다 낮았다. 이는 생산 증가에 따른 운영 효율과 규율 있는 간접비 지출의 결과였으며, 회사는 2026년 연간 관세 비용을 약 12억 달러로 유지했다.
- 글로벌 작물 생산과 수요는 모두 강하지만 현 원자재 가격에서는 많은 지역의 농가 마진이 압박받는다. 회사는 미국의 2026년 순현금 농업소득 약 3% 증가 전망도 주로 정부 지급액 증가에 따른 것이고 비용 역시 증가할 것으로 설명했다.
-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재개, 120억 달러 규모 Farmer Bridge Assistance Program, 견조한 농지 가치와 개선된 중고 시장은 미국 농가의 단기 유동성 및 교체 수요에 안정 요인으로 제시됐다. 향후 재생 연료 정책과 수출 기회도 수요 안정성을 높일 잠재 요인으로 봤다.
- PPA의 1분기 불리한 지역 믹스는 유럽·아시아 물량 증가와 북미·남미 물량 감소에서 비롯됐다. 회사는 2분기부터 북미 생산이 늘며 더 정상적인 믹스로 전환돼 남은 각 분기에 대형 농업 두 자릿수 마진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 남미 농업 수요는 높은 금리, 브라질 헤알 강세로 인한 달러 기준 농산물 판매 농가의 마진 압박, 연말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더 신중해졌다. 반면 북미와 브라질 모두 국내 곡물 소비가 강해 수출 무역 흐름 변화의 일부를 상쇄한다고 설명했다.
- CNF 수요 강세는 인프라·메가 프로젝트·데이터센터 건설과 도급업체의 2027년까지 이어지는 수주잔고 자신감, 임대 장비 교체에서 나타났다. 다만 주택 관련 소규모 도급업체 시장은 연초에도 어려운 영역으로 언급됐다.
- 회사는 높은 투자 수준을 사이클 전반에 유지해 왔으며, 최근 및 예정된 제품·기술 도입이 사이클 전환 시 성장에 유리한 위치를 마련한다고 평가했다.
- 회사는 2026년 1분기에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거의 7억5,000만 달러의 현금을 환원했다.
- 경영진은 사이클 전반의 재무적 강점이 사업 재투자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지원하며, 높은 투자 수준 유지는 향후 성장 포지셔닝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 모든 사업부가 1분기에 전년 대비 순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SAT와 CNF는 각각 20%를 넘는 매출 성장을 냈다.
- 소형 농업의 낙농·축산 생산 시스템을 지원하는 중형 트랙터 리테일은 견조했고, 북미 잔디 장비와 소형 유틸리티 트랙터의 판매 속도도 높아졌다.
- 북미 대형 농업에서 고령화된 장비군, 안정된 곡물 가격, 개선된 중고 시장과 더 건강한 신품·중고 재고는 교체 수요 회복의 기반으로 제시됐다.
- CNF는 북미와 유럽의 도로건설 및 북미 건설·소형 건설장비 리테일·수주잔고가 예상보다 강해, 회사가 관련 산업 전망을 상향하는 근거가 됐다.
- 북미 건설 시장은 정부 인프라 지출, 금리 하락, 강한 임대 수요 및 데이터센터 착공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도로건설도 북미·유럽 증가에 힘입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 PPA를 제외한 SAT와 CNF의 순매출 전망을 각각 5포인트 상향하고 양 부문의 마진 범위도 높인 것은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회복력을 보여준다.
- Tenna, Virtual Superintendent 및 John Deere Operations Center의 결합은 브랜드 중립적 혼합 장비군의 운영·현장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확대 기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에서 회사는 PPA의 연간 약 1.5포인트 긍정적 가격 실현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1분기 남미 추가 인센티브로 가격은 중립이었지만, 브라질 가격 실현은 연간으로 긍정적이고 2~4분기에 걸쳐 실현될 것으로 예상했다.
CNF의 연간 가격 실현 전망을 0.5포인트 낮춘 것은 가격 인상 실행력 부족이 아니라 1월 가격 인상 후 수주잔고가 예상보다 빠르게 쌓여 실현 시점이 지연된 데 따른 것이다. Wirtgen, 부품, 토공 장비의 가격 전개는 서로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대형 농업에서 봄 계절성 제품은 약 20% 감소, 트랙터는 약 15% 감소, 콤바인은 약 10~15% 감소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트랙터 주문 증가와 콤바인 조기 주문 프로그램 개선은 펀더멘털 반등이 아닌 안정화와 교체 수요의 초기 회복으로 규정됐다.
2026년 PPA 마진이 가이던스 상단으로 크게 오르지 않는 이유로, 북미 개선에도 높은 수익성의 남미가 약화됐고 북미 대형 농업의 전체 수준이 여전히 저점 아래라는 점을 들었다. 하반기 트랙터 생산은 실제 주문에 따라 일부 늘리되 콤바인 생산은 연간 조기 주문 프로그램에 따라 대체로 평탄하게 유지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 가격과 비용이 거의 중립일 것으로 보며, 이 판단에는 6억 달러의 증분 관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연간 총 관세 12억 달러 가이던스는 유지됐고, 원자재 인플레이션 일부는 물량 증가에 따른 간접비 효율로 상쇄될 전망이다.
관세 완화가 발생해도 가격을 즉시 조정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 세전 관세 비용 12억 달러 중 IEEPA 관세가 절반보다 약간 적고 Section 232 관세가 그보다 다소 높다고 설명했으며, 관세 관련 가격 인상은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중고 대형 농기계 재고 감축을 위해 회사는 2025년에 이어 딜러 풀 펀드 기여율을 높였고 1분기에도 일부 지원했다. 1분기는 달력연도 말 구매 영향으로 중고 재고 감축이 가장 강한 계절일 수 있으나, 최근 1년여 분기별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북미 콤바인 조기 주문 프로그램을 통해 주문된 장비의 99%가 일정 수준의 수확 자동화를 탑재했고, 그중 거의 80%가 최고 단계 Ultimate Package를 선택했다. 최고 단계 채택률은 전년보다 4~5포인트 높았으며, 회사는 가을철 활용 증가를 기대한다.
참여 에이커는 5억 에이커로 전년보다 10% 이상 증가했고, 고도 참여 에이커는 약 25% 늘어 참여 에이커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회사는 이를 연결성 강화와 장비군 내 더 깊은 기술 도입의 진전으로 설명했다.
새 굴착기 출시에서 회사는 ConExpo를 주요 공개 행사로 삼고, 기존 제품보다 차별화된 기술·내구성·생산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가격을 크게 올리기보다 고객이 제공 가치의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연료와 관련해 회사는 브라질의 옥수수 에탄올 소비 증가를 긍정 사례로 제시했고, 2026~2027년 재생연료 의무(RVO) 기회와 E15 법안이 장기 옥수수 소비를 늘릴 가능성을 주시한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미국·캐나다 대형 농기계 산업은 2026년에도 15~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낮은 농가 마진, 원자재 가격 압박과 비용 상승이 밭작물 농가의 장비 지출을 제약한다.
- PPA 1분기 영업마진은 4.4%로 낮았고, 관세 상승, 불리한 제품·지역 믹스 및 보증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줬다.
- 2026년 총 관세 비용 약 12억 달러는 상당한 수익성 부담이다. Section 232 완화와 인도의 일부 완화 효과는 물량 성장으로 상쇄됐고, 관세 환경은 정책 변화 가능성 때문에 역동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 남미 농업 장비 시장은 약 5% 감소가 예상되며, 브라질의 낮은 원자재 가격, 높은 금리, 헤알화 강세 및 연말 대통령 선거가 수요·주문에 불확실성을 만든다.
- 브라질 콤바인 재고는 목표보다 높아 2~3분기 리테일보다 적게 생산해야 하며, 이는 해당 기간의 매출·생산 계획에 제약이 될 수 있다.
- CNF의 가격 경쟁은 최근 완화 조짐이 있으나 경쟁사 현장 재고가 많아 거래 가격에 대한 압력이 남아 있고, 주택 관련 소형 도급업체 수요는 여전히 약하다.
- PPA의 1분기 유럽·아시아 물량 증가와 북미·남미 물량 감소는 불리한 지역 믹스를 만들었으며, 향후 믹스 정상화가 계획대로 진행되는지가 마진 회복의 조건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북미 대형 농업의 트랙터 주문 속도와 콤바인 조기 주문 프로그램이 산업 15~20% 감소 전망 대비 실제로 얼마나 개선되는지, 그리고 하반기 생산 증가가 실제 주문에 근거해 진행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 PPA의 1분기 4.4% 마진이 북미 생산 증가와 지역 믹스 정상화에 따라 남은 분기 두 자릿수 마진으로 회복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브라질 콤바인 감산이 재고를 목표 수준으로 낮추는지와 브라질 금리·헤알화·대통령 선거·상품 가격이 남미 주문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해야 한다.
- 2026년 약 12억 달러 관세 비용, Section 232 완화 진전, 가격·비용 중립 가정 및 정책 변화가 각 사업부 마진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 SAT와 CNF의 약 15% 순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소형 농기계·잔디의 리테일 활동, 건설 도급업체 수주잔고, 임대 장비 교체,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투자로 뒷받침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 CNF의 1월 가격 인상과 2.5포인트 가격 실현 가이던스가 수주잔고가 빠르게 쌓인 데 따른 시차 이후 실현되는지, 경쟁사 재고가 거래 가격에 주는 압력이 완화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북미 중고 고마력 트랙터·콤바인 재고 감소와 풀 펀드 지원이 지속돼 신규 장비 교체 수요를 뒷받침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 수확 자동화의 실제 가을 사용률, Ultimate Package 채택 및 5억 참여 에이커의 고도 참여 전환이 기술 투자 수익화와 고객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해야 한다.
- Tenna 통합 및 브랜드 중립 혼합 장비군 전략, 새 20톤급 굴착기와 ConExpo 제품 출시가 CNF의 제품 차별화와 성장에 기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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