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든 레스토랑қәа (Darden Restaurant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3-1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3분기 총매출 33억 달러는 동일점 매출 4.2% 성장과 순 신규 레스토랑 31곳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1월 겨울 폭풍 Fern으로 레스토랑의 40% 이상이 일시 휴업했고, 이는 동일점 매출에 약 100bp의 부정적 영향을 줬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계속영업 조정 희석 EPS 2.95달러는 전년 동기보다 5.4% 증가했다. 조정 EBITDA는 5억7,900만 달러, 계속영업 조정이익은 3억4,100만 달러로 매출의 10.2%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분기 원자재 인플레이션은 약 5%였고, 주로 높은 쇠고기 비용으로 식음료 비용률이 전년 동기 대비 50bp 상승했다. 가격 인상률은 3.3%로 전체 인플레이션보다 40bp 낮았으며, 레스토랑 수준 EBITDA 마진은 21%로 전년보다 30bp 하락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레스토랑 인건비는 생산성 개선으로 20bp 낮아졌고, 증분 마케팅 활동으로 마케팅 비용은 10bp 높아졌다. 매출 레버리지로 레스토랑 비용은 10bp 낮아졌으며, 조정 G&A는 매출 레버리지가 이연보상 시가평가의 20bp 불리한 영향으로 상쇄돼 전년과 같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조정 유효세율은 12.1%로 전년 동기 대비 130bp 낮았다. 이연보상 시가평가의 불리한 영향은 회사의 헤지 구조상 세금에서 완전히 상쇄된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는 총매출 성장 약 9.5%, 동일점 매출 성장 약 4.5%, 신규 레스토랑 약 70개, 원자재 인플레이션 약 4%, 조정 유효세율 약 12.5%, 조정 희석 EPS 10.57~10.67달러다. EPS에는 추가 53주차 관련 약 0.25달러가 포함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4분기 내재 전망은 추가 회계주를 포함한 총매출 성장 13~14.5%, 동일점 매출 성장 3.5~5%, 조정 희석 EPS 3.59~3.69달러다. 동일점 매출 범위에는 3월 첫 3주간의 강한 추세가 반영됐지만, 회사는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범위를 뒀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4분기에는 전체 인플레이션과 가격 인상률이 모두 3%대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회사는 가격 인상률이 인플레이션에 가까워지면 마진이 의미 있게 성장할 것이라고 보며, 분기 가이던스에는 마진 성장이 내재돼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7회계연도에는 Bahama Breeze 14개 지점 전환과 별도로 신규 레스토랑 75~80곳을 열고, 신규 출점 약 4억7,500만 달러, Bahama Breeze 전환 약 2,500만 달러, 유지보수·리프레시·기술 약 3억5,000만 달러를 포함해 약 8억5,000만 달러의 자본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7회계연도 유효세율은 약 13.5%, 총 이자비용은 약 2억 달러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회사는 2027회계연도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2026회계연도 전망치인 약 4%보다 방향상 더 나을 것으로 현 시점에 보고 있으나, 구체적인 전망은 6월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Olive Garden의 총매출은 동일점 매출 3.2% 성장과 순 신규 레스토랑 17곳에 힘입어 4.7% 증가했다. 동일점 매출은 업계 벤치마크를 440bp 웃돌았고, 부문 이익률은 23%로 전년 동기보다 10bp 낮았다. 라이터 포션 메뉴와 배달 수수료 영향으로 약 40bp의 마진 투자가 포함됐다.
- Olive Garden은 1월 15달러 미만 요리 7개를 추가한 라이터 포션 메뉴의 전면 도입을 마쳤다. 경영진은 주문 고객의 방문 빈도, 포션 크기 및 가치 평가가 높아졌고 믹스 영향은 최초 예상 수준이라고 설명했으며, 특히 런치 메뉴가 없는 주말 점심에서 선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 LongHorn의 총매출은 동일점 매출 7.2% 성장과 순 신규 레스토랑 22곳에 힘입어 11.2% 증가했다. 동일점 매출과 동일점 트래픽은 각각 업계 벤치마크를 840bp와 640bp 웃돌았고, 높은 쇠고기 비용에도 부문 이익률은 18.6%였다.
- 파인다이닝 부문은 동일점 매출 2.1% 증가와 순 신규 레스토랑 2곳에 힘입어 총매출이 4.3% 늘었으며, 부문 이익률은 22%로 전년보다 50bp 낮았다. The Capital Grille과 Eddie V's의 프라이빗 다이닝 매출 성장, Ruth's Chris Steak House의 3코스 정가 메뉴가 긍정적 동일점 매출에 기여했다.
- 기타 사업의 매출은 동일점 매출 3.9% 증가가 Bahama Breeze의 영구 폐점을 일부 상쇄하면서 3.2% 증가했고, 부문 이익률은 15.6%로 전년과 같았다. Yard House는 강한 실적을 냈고 Cheddar's Scratch Kitchen과 Seasons 52도 플러스 동일점 매출을 기록했다.
- Darden 전체 동일점 매출 4.2%는 가격 3.4%, 체크 성장 3.5%, 플러스 믹스 10bp로 구성됐다. Olive Garden은 가격 2.8%와 케이터링 성장 약 130bp가 있었고, 라이터 포션 투자가 체크에 약 60bp 영향을 줬다. LongHorn의 동일점 매출 7.2%는 트래픽 3.3%와 체크 성장 3.9%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4%, 믹스는 -50bp였다.
- 경영진은 높은 팀원·관리자 유지율, 기본 운영의 일관된 실행, 고객 만족도 개선이 모든 부문의 플러스 동일점 매출을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Olive Garden은 서비스 만족도가 사상 최고였고 전체 고객 만족도도 사상 최고치와 같았다고 밝혔다.
- Olive Garden의 Buy One, Take One은 지난해보다 1주 연장되고 미디어 지원도 확대된다. 회사는 이 프로그램과 자사 배달이 전년 성장 동력이었고 둘 다 현재 유지되고 있어, 더 어려운 비교 기준에서도 4분기 계획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 LongHorn의 실적은 품질·단순성·문화에 기반한 전략, 전 관리자의 조리 기준 재인증과 운영 담당 이사의 실습 조리 교육에 힘입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높은 식료품점 쇠고기 가격 대비 LongHorn의 가치와 스테이크 조리 품질을 차별점으로 들었다.
- 경영진은 인력을 대체하기보다 AI와 머신러닝을 레스토랑 관리자의 예측·스케줄·식재료 주문·식품 준비 및 지원센터의 반복 업무 개선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I의 목적은 사람의 전문성을 증폭하고 매니저가 고객과 팀원에게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Olive Garden은 서비스 속도 개선을 3분기부터 본격 추진했고, 단기적으로는 고매출일 처리량을, 장기적으로는 더 짧은 식사 시간에 대한 고객 기대를 충족해 신규 방문 목적을 만드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른 브랜드도 뒤따를 계획이나, 장기 과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3분기에 조정 EBITDA 5억7,900만 달러를 창출한 뒤 주주에게 총 3억 달러를 환원했다. 배당금 지급액은 1억7,3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액은 1억2,700만 달러였다.
- Bahama Breeze의 전략적 대안 검토를 마친 결과 14개 지점은 영구 폐점하고, 나머지 14개 지점은 향후 12~18개월에 다른 Darden 브랜드로 전환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 조치가 재무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 영구 폐점의 영향을 받는 팀원 중 과반수와 해당 관리자 중 70% 이상은 이미 Darden 포트폴리오 내 새 역할에 배치됐으며, 전환 지점의 팀도 새 브랜드 또는 다른 Darden 브랜드에 계속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총매출 33억 달러의 5.9% 성장, 동일점 매출 4.2% 성장 및 업계 대비 540bp 초과성과는 겨울 날씨가 동일점 매출에 약 100bp의 역풍을 준 분기에 달성됐다.
- 모든 부문이 플러스 동일점 매출을 기록했고, LongHorn은 동일점 매출 7.2% 및 업계 대비 840bp 초과성과, Olive Garden은 업계 대비 440bp 초과성과를 냈다.
- Olive Garden의 라이터 포션 메뉴는 주문 고객의 방문 빈도, 포션 크기 평가 및 가치 평가 상승으로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며, 믹스 영향도 최초 기대 수준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 생산성 개선으로 레스토랑 인건비가 20bp 낮아졌고, 높은 유지율은 신규 채용·교육 필요를 줄여 노동 생산성을 계속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3분기 조정 EBITDA 5억7,900만 달러 창출과 3억 달러의 배당·자사주 매입 주주환원은 영업 성과와 현금 환원 여력을 보여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Olive Garden의 Uber 배달 매출 비중은 3분기 4.7%였다. 회사는 1월에 가격대 프로모션을 뺀 대신 단순 배달 인지도 메시지를 집행했고, 2월에는 전년처럼 무료 배달 제안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 배달 매출은 전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보지만, 전년 4분기의 대규모 배달 마케팅 효과 때문에 전년과 같은 폭의 상승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Olive Garden의 전체 오프프레미스 매출 비중은 29%로 전년의 26%보다 3%p 높았고, LongHorn의 오프프레미스 비중은 15%로 전년보다 1%p 높았다. 회사는 3분기가 케이터링 영향 등으로 통상 오프프레미스 비중이 높은 분기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소득 5만 달러 초과 가구 전반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15만 달러 초과 가구에서 가장 큰 성장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파인다이닝에서는 15만 달러 초과 가구의 성장도 양호하지만 20만 달러 초과 가구에서 가장 강하다고 설명했다.
쇠고기 관련해서 회사는 4분기 가격 확정 커버리지가 85%라고 밝혔고, 공급업체가 더 먼 기간 계약에 응할 의향도 보이기 시작해 2027회계연도 일부를 예년보다 이르게 확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매에서 2월에도 두 자릿수 수요 파괴가 관찰돼 가격 상승에 대한 수요 반응이 향후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풀서비스 CPI보다 누적으로 약 1,200bp, 식료품 물가보다 약 400bp 낮게 가격을 책정해 상대적 가치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필요하다면 가격을 인플레이션 수준까지 올릴 유연성이 있으며, 그것이 즉시 고객 수에 큰 역풍이 되리라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Olive Garden의 케이터링 성장은 정확한 시간 배송, 디지털 플랫폼, 가치가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자사 배송 케이터링은 Olive Garden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27회계연도 75~80개 신규 출점 중 50~55개는 Olive Garden과 LongHorn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Yard House, Cheddar's Scratch Kitchen, Chuy's는 각각 중간 한 자릿수의 신규 출점을 예상했고, 나머지는 파인다이닝에서 나올 것으로 설명했다.
경영진은 약 80%의 레스토랑이 매우 좋은 수준으로 운영되고 나머지 약 20%에는 개선 여지가 있다는 80대20의 경험칙을 제시했다. 대형 브랜드의 고객 불만족률은 낮은 한 자릿수로 사상 최저 수준에 가깝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분기 원자재 인플레이션 약 5%와 높은 쇠고기 비용으로 식음료 비용률은 50bp 높아졌고, 가격 인상률 3.3%가 전체 인플레이션보다 40bp 낮아 레스토랑 수준 EBITDA 마진은 전년보다 30bp 하락했다.
- 겨울 폭풍 Fern으로 1월 레스토랑의 40% 이상이 일시 휴업했고 동일점 매출에 약 100bp 역풍이 발생했다. 향후 가이던스에도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회사는 4분기 동일점 매출에 3.5~5%의 범위를 제시했다.
- 쇠고기 공급 여건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경영진의 견해와, 소매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파괴의 규모는 원자재 비용과 소비자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 Bahama Breeze 14개 지점의 영구 폐점과 14개 지점의 브랜드 전환은 포트폴리오 재편 조치다. 회사는 재무적으로 중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전환은 향후 12~18개월에 걸쳐 실행된다.
- 가솔린 가격은 당장 레스토랑 지출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는다고 경영진은 평가했지만, 높은 수준이 장기화돼 GDP에 큰 영향을 주면 트래픽 약세가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회계연도 총매출 성장 약 9.5%, 동일점 매출 성장 약 4.5%, 조정 희석 EPS 10.57~10.67달러 가이던스와 4분기 동일점 매출 3.5~5% 전망의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4분기 가격 인상률과 전체 인플레이션이 모두 3%대 중반으로 수렴하면서 회사가 기대한 마진 성장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그리고 연간 원자재 인플레이션 약 4% 가정이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Olive Garden의 Buy One, Take One 1주 연장, 확대된 미디어 지원, 라이터 포션 메뉴 및 배달·케이터링이 더 어려운 비교 기준에서 트래픽과 체크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LongHorn의 높은 쇠고기 비용 속 트래픽·매출 초과성과, 4분기 쇠고기 가격 확정 커버리지 85%, 그리고 2027회계연도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2026회계연도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회사의 방향성 판단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Bahama Breeze 14개 지점의 영구 폐점과 14개 지점 전환의 실행, 영향을 받는 팀원의 재배치 및 재무 영향이 회사의 예상대로 진행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027회계연도 신규 출점 75~80개, 약 8억5,000만 달러의 자본지출, 유효세율 약 13.5%, 총 이자비용 약 2억 달러의 초기 계획이 6월 업데이트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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