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2026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다든 레스토랑қәа (Darden Restaurant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6-2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Darden은 2026회계연도 4분기에 총매출 37억2,000만 달러(전년 대비 +13.7%), 동일점 매출 +4.6%, 계속사업 조정 희석 EPS 3.66달러(전년 대비 +22.8%)를 기록했다. 매출 성장에는 긍정적 트래픽, 순신규 레스토랑 43곳, 14번째 회계주의 효과가 함께 작용했다. 2026회계연도 연간 동일점 매출은 4.5% 증가했고 총매출은 9.4% 늘어 처음으로 130억 달러를 넘었으며, 계속사업 조정 희석 EPS는 10.64달러로 11.4% 증가했다. 경영진은 2027회계연도 총매출 136억~137억5,000만 달러, 동일점 매출 +2.5%~+3.5%, EBITDA 22억6,000만~22억9,000만 달러, 희석 EPS 11.10~11.35달러를 제시했다. Olive Garden은 안정적 기여자로, LongHorn과 소규모 브랜드들은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유지한다. Olive Garden의 매출·세그먼트 이익 비중은 2019회계연도 50%·55%에서 2026회계연도 42%·47%로 낮아졌다. 강한 매출이 원재료비 상승을 일부만 가격에 전가하면서도 성장 투자와 마진 방어를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으며, 2026회계연도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14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4분기 식품·음료 비용은 약 3%의 원재료 인플레이션과 불리한 믹스를 가격 인상이 완전히 상쇄해 전년과 보합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총 인건비 인플레이션은 3.2%였지만 생산성 개선과 매출 레버리지로 레스토랑 인건비 비율은 전년보다 40bp 낮아졌다. 레스토랑 비용과 조정 G&A 비용은 보합이었고, 마케팅 비용은 매출 레버리지로 10bp 낮아졌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레스토랑 수준 EBITDA 마진은 전년보다 50bp 개선된 22.1%였고, 계속사업 조정 이익은 4억2,200만 달러로 매출의 11.3%였다. 조정 유효세율은 12.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026회계연도 연간 계속사업 조정 EBITDA는 22억 달러였으며, 레스토랑 수준 EBITDA 마진은 높은 원재료비와 이를 전가하지 않은 가격 정책으로 20bp 축소됐다. 다만 G&A와 감가상각비의 매출 레버리지가 이를 상쇄해 세후 이익마진은 전년과 보합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6회계연도 4분기 동일점 매출과 동일점 고객 수는 모두 업계 벤치마크를 300bp 이상 상회했다. 업계 벤치마크는 재산정 후 동일점 매출 +1.4%, 동일점 고객 수 -1.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Darden은 2019회계연도 이후 조정 EBITDA를 연평균 9% 성장시켰다고 밝혔으며, 2019회계연도 이후 세후 이익 성장률 7.5%와 배당수익률 4.2%를 합산한 총주주수익률은 11.7%였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동일점 매출 성장 가이던스 +2.5%~+3.5%는 중간~후반 2%대 객단가 성장과 트래픽 보합~소폭 긍정을 전제한다. 경영진은 광범위한 거시경제가 범위의 상·하단을 좌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7회계연도에는 총 75~80개 신규 레스토랑을 열고 바하마 브리즈 11개 매장을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2026회계연도 실제 신규 개점 71곳보다 개발·사전 개점 측면에서 약 20곳의 단계적 증가에 해당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자본지출은 약 8억7,500만 달러로 계획했다. 이 중 약 2,500만 달러는 전환, 약 3억5,000만 달러는 유지보수 및 IT, 약 5억 달러는 신규 매장 성장에 배정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총 인플레이션과 원재료 인플레이션은 각각 약 3%, 인건비 인플레이션은 약 3.5%로 예상한다. 1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은 약 4%로 연중 가장 높고, 1분기 EPS 성장은 낮은~중간 한 자릿수가 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쇠고기 인플레이션은 2027회계연도 1분기에 중간~높은 한 자릿수, 연간으로는 낮은 한 자릿수를 예상하며 2분기에는 일부 디플레이션을 예상한다. 해산물은 상반기 한 자릿수 초반 인플레이션 후 하반기 정상화를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가격 인상은 약 3%로 예상하며, 상반기에는 3%보다 약간 높고 하반기에는 3%보다 낮을 것으로 봤다. Olive Garden의 가격 인상은 Darden 전체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연간 유효세율은 약 13.5%, 희석 가중평균 발행주식수는 약 1억1,400만 주로 제시했다. 마케팅 투자 증가는 약 2,500만 달러 또는 10bp, G&A는 대략 5억 달러 조금 넘는 수준을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Olive Garden의 4분기 총매출은 11.4% 증가했다. 추가 회계주가 7.5% 기여했고, 순신규 레스토랑 14곳과 동일점 매출 +2.4%가 성장 요인이었다. 트래픽은 긍정적이며 업계를 200bp 상회했다.
  • Olive Garden의 4분기 세그먼트 이익마진은 24.3%로 전년보다 50bp 상승했다. 라이터 포션 메뉴 투자에도 달성한 수치이며, 이 메뉴는 객단가 믹스에 80bp 역풍을 줬다. 2년 누적 동일점 매출은 9.3% 증가했다.
  • LongHorn의 4분기 총매출은 동일점 매출 +9.5%, 순신규 레스토랑 27곳, 추가 회계주 효과 +8.0%에 힘입어 21.9% 증가했다. 세그먼트 이익마진은 21.2%로 전년보다 110bp 높았고, 업계 동일점 매출 벤치마크를 810bp 상회했다.
  • LongHorn은 지난 3년간 동일점 매출을 20% 이상 늘려 평균 매장 매출 560만 달러에 도달했다. 경영진은 식품 품질 투자, 서비스 개선, 사상 최고 수준의 스테이크 정확 조리 점수 및 가치 제안을 성과 요인으로 들었다.
  • 파인 다이닝 세그먼트의 4분기 총매출은 10.9% 증가했고 동일점 매출은 1.9% 증가했지만, 메모리얼 데이가 포함된 저매출 주간 영향으로 세그먼트 이익마진은 전년보다 20bp 낮았다. 15주 기준으로는 전년보다 20bp 높았다.
  • 기타 사업 세그먼트의 4분기 총매출은 추가 회계주 효과 +7.7%, 동일점 매출 +4.6%에 힘입어 9.8% 증가했으며, 바하마 브리즈 영구 폐점이 일부 상쇄했다. 세그먼트 이익마진은 매출 모멘텀과 생산성 향상으로 17.9%, 전년보다 40bp 상승했다.
  • Yard House와 Cheddar's는 강한 분기를 보였고, Yard House의 버거·타코·피자 개선과 Cheddar's의 음식·서비스 개선이 언급됐다. Chuy's는 통합 중이며 레시피 실행의 매장 간 일관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 Darden은 여러 외식 기회·고객층·가격대·지역·요리 유형을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로 한 브랜드나 소비자 부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직접 조달·전용 유통망·자체 POS와 디지털 마케팅을 규모의 경쟁우위로 제시했다.
  • Olive Garden은 라이터 포션과 단백질 중심 메뉴를 포함한 메뉴 혁신을 지속하되, 가치 평가를 해치는 메뉴는 도입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경영진은 라이터 포션 고객의 재방문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 Olive Garden은 지난 분기에 서비스 속도를 의미 있게 개선했으며, 서비스 점수와 식사 페이스 점수가 크게 올랐다고 밝혔다. 이를 다른 브랜드로 확산할 수 있는 학습 기회로 본다.
  • 회사는 M&A가 장기 프레임워크 달성에 필수는 아니며 기회가 생기면 이사회가 논의하겠지만, 현재는 보유 브랜드의 유기적 성장과 바하마 브리즈 전환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 국제사업은 프랜차이즈 모델로 운영된다. 인도 일부 지역 40개, 스페인 40개, 캐나다 30개 레스토랑의 개발 계약을 언급했으며, 국제 개점은 이익 성장에 긍정적이지만 EPS 기여는 연간 낮은 한 자릿수 센트 수준으로 작을 것으로 설명했다.
  • 4분기에 배당 17,200만 달러와 자사주 매입 13,800만 달러로 총 31,0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 2026회계연도에는 배당 69,300만 달러와 자사주 매입 67,500만 달러로 총 14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 이사회는 정기 분기 배당을 8% 올려 주당 1.62달러로 승인했으며, 이는 연간 배당 6.48달러를 의미한다.
  • 경영진은 유지보수 자본, 배당 성장, 신규 매장 개발을 충당하고 남는 현금흐름은 재무 유연성과 강한 재무상태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 2026회계연도 말 조정 부채/EBITDA는 2.1배로, 목표 범위인 2.0~2.5배와 투자등급 신용 프로파일 유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 모든 세그먼트가 13주 기준으로 4분기 총매출과 세그먼트 이익마진을 늘렸으며, 이는 긍정적인 동일점 매출에 기반했다.
  • Olive Garden·LongHorn·Yard House 세 브랜드 모두 2026회계연도에 긍정적 동일점 매출을 기록했다. Olive Garden은 연간 +4.0%, LongHorn은 연간 +7% 초과, Yard House는 연간 +5.6%의 동일점 매출 성장을 냈다.
  • 2026회계연도에 신규 레스토랑 71곳을 열어 연초 계획보다 6곳 더 열었고,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부지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Darden의 2026회계연도 4분기 조정 희석 EPS에는 추가 회계주가 0.25달러 기여했으며, 추가 회계주 효과를 제외한 13주 기준에서도 모든 세그먼트가 성과를 개선했다.
  • 회사는 지난 5개 회계연도 동안 최초 가이던스의 중간값 이상으로 이익을 지속 달성했다고 밝혔고, 2026회계연도 매출과 이익은 최초 가이던스 중간값을 웃돌았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소비자 지출이 여전히 상당히 견조하지만 심리는 신중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분기 캐주얼 브랜드의 방문은 최하위 소득 5분위를 포함한 모든 소득 집단에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35세 미만 고객에서는 약세가 있었다.

Q&A #2

Olive Garden의 2027회계연도 동일점 매출은 회사 가이던스 범위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하나, 세그먼트 이익마진은 라이터 포션 및 단백질 투자에도 보합~긍정적으로 전망했다.

Q&A #3

Olive Garden의 4분기 가격 인상은 2.8%, 트래픽은 +0.2%였으며 케이터링을 포함하면 트래픽 기여를 약 70bp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터 포션과 부정적 믹스는 각각 객단가에 30bp 역풍이었다.

Q&A #4

LongHorn의 4분기 트래픽은 4.2% 증가했고 객단가는 5.3% 증가해 가격 인상과 대체로 일치했다. 경영진은 파인 다이닝에서의 일부 다운트레이드와 소매에서의 유입이 있을 수 있으나, 소매 유입이 더 많다고 봤다.

Q&A #5

Olive Garden의 Uber Direct 퍼스트파티 배송은 4분기 전체 매출의 약 4.7%3분기와 비슷했다. 배송의 증분성은 약 50%로 보며, Olive Garden 전체 오프프레미스 매출 비중은 27%였다.

Q&A #6

회사는 Olive Garden·Cheddar's·Yard House의 퍼스트파티 배송 모델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7회계연도 가이던스에는 서드파티 배송을 반영하지 않았다. 서드파티 확대 전 가격 투명성·데이터 통제·직원 팁 등의 문제 해결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Q&A #7

신규 레스토랑의 건설비는 대체로 보합이며 최근 입찰가는 승인 추정치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현금수익률은 기대를 상회하고, 프로젝트 IRR은 자본비용을 수백 bp 이상 웃돈다고 밝혔다.

Q&A #8

소매 스테이크 물량은 최근월 8.5% 감소해 과거 약 11% 감소보다 완화됐지만 여전히 높다고 언급했다. 스크루웜의 단기 쇠고기 공급·공급업체 가격 영향은 최소로 보되, 장기적으로는 주 경계 간 동물 이동 제한이 일시적 공급망 교란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9

걸프 위기에 따른 연료 할증료는 일부 발생했고, 높은 연료 가격의 영향이 1분기 인플레이션에 반영된 뒤 가격 하락과 함께 회계연도 동안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COGS 인플레이션 영향은 정점에서 50~60bp에 근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Q&A #10

유틸리티 인플레이션은 2026회계연도 중간 한 자릿수 수준이었고, 계약과 헤지를 바탕으로 2027회계연도에는 낮은~중간 한 자릿수를 예상한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7회계연도 1분기는 원재료 인플레이션 약 4%와 단기 비용의 영향으로 EPS 성장이 낮은~중간 한 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 2026회계연도에 쇠고기 인플레이션은 약 12%에 근접했으며, 2027회계연도에도 1분기에는 중간~높은 한 자릿수 쇠고기 인플레이션을 예상한다.
  • 2027회계연도 신규 개점과 바하마 브리즈 전환의 단계적 증가는 사전 개점 비용 및 첫해 일부 비효율성으로 이익에 약 1,500만 달러, 연간 EPS에 0.10달러의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 파인 다이닝은 메모리얼 데이처럼 저매출 주간의 달력 배치에 세그먼트 마진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4분기 보고 기준 마진은 전년보다 20bp 낮았다.
  • 업계 성과에 중대한 변화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의 기본 가정이며, 2027회계연도 동일점 매출과 EPS 가이던스에는 광범위한 거시경제가 상·하방 요인이 될 수 있다.
  • 35세 미만 고객의 방문 약세가 관찰됐으나 회사는 뚜렷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7회계연도 동일점 매출이 +2.5%~+3.5% 범위에 도달하는지와, 객단가 중간~후반 2%대 성장 및 트래픽 보합~소폭 긍정이라는 전제가 실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1분기의 쇠고기·연료 관련 원가 압력과 이후 2분기 쇠고기 일부 디플레이션 전망이 실제로 연간 원재료 인플레이션 약 3%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75~80개 신규 개점과 11개 바하마 브리즈 전환의 실행 속도, 사전 개점 비용, 신규 매장 수익률이 가이던스상 EPS 0.10달러 부담 이후의 마진 보합~확대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Olive Garden의 라이터 포션 메뉴가 고객 재방문과 가치 인식을 높이면서 객단가 믹스 역풍을 시간이 갈수록 낮출 수 있는지, 그리고 세그먼트 마진이 보합~긍정적으로 유지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LongHorn의 높은 트래픽·동일점 매출 성장과 Yard House·Cheddar's의 메뉴 및 서비스 개선 모멘텀이 2027회계연도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Olive Garden 퍼스트파티 배송의 매출 비중과 약 50% 증분성이 유지되는지, 그리고 회사가 해결 조건으로 제시한 가격 투명성·데이터 통제·팁 문제의 진전이 서드파티 배송 전략에 변화를 만드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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