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2027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다든 레스토랑қәа (Darden Restaurant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9-2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Darden Restaurants의 2027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은 3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고, 비교가능 달력 기준 동일매장 매출은 3.2% 증가했다. 회사는 순 53개 신규 레스토랑과 모든 부문의 긍정적 동일매장 매출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계속영업 희석 주당순이익은 2.05달러로 전년 동기의 조정 주당순이익 대비 4.1% 증가했고, EBITDA는 4억6,400만 달러였다. 레스토랑 수준 EBITDA 마진은 18.8%로 전년과 같았다. 월드컵은 Yard House 동일매장 매출에 약 180bp의 긍정적 영향을 줬지만 다른 브랜드에는 부정적 영향을 줘, 다든 전체 동일매장 매출에는 순 기준 약 80bp의 역풍이 됐다. 회사는 그 영향이 분기 초에 집중됐고 트래픽 추세가 분기 중 개선돼 9월에 더 가속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재무전망의 모든 항목을 재확인했으며, 연간 희석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는 11.10~11.35달러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7회계연도 1분기 계속영업 이익은 2억3,400만 달러로 매출의 7.3%였고, 유효세율은 12.9%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전년의 조정 실적과 비교해 식음료 비용은 30bp 상승했고, 레스토랑 인건비는 생산성 향상과 브랜드별 매출 성장 믹스 덕분에 30bp 하락했다. 레스토랑 비용과 마케팅 비용은 각각 전년과 같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가격 인상은 원재료 인플레이션 3.5%와 일치했으며, 신규 레스토랑 성장 확대에 따라 개점 전 비용은 매출 대비 10bp 상승했다. 일반관리비의 매출 대비 비중은 전년과 같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회사는 2027회계연도 원재료 인플레이션을 약 3%로 계속 예상했다. 2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은 2.5~3%, 가격 인상은 3% 중반 수준을 예상하며, 가격 인상률은 4분기에 2% 초중반까지 완화될 것으로 봤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7회계연도 연간 희석 주당순이익 11.10~11.35달러 전망을 포함한 재무전망의 모든 항목을 재확인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추수감사절이 전년에는 회계연도 3분기였지만 올해는 2분기로 이동해, 2분기 매출에는 약 1% 역풍을 주고 3분기에는 상쇄되는 혜택을 줄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이 달력 이동은 연간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으며 연간 실적보다는 분기별 시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달력 이동은 2분기에 Fine Dining, Seasons 52, Yard House에는 혜택이지만 포트폴리오의 나머지 브랜드에는 역풍이 될 것으로 회사는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Olive Garden의 비교가능 달력 기준 동일매장 매출은 1% 증가했고, 순 20개 신규 레스토랑을 더해 총매출은 2.2% 증가했다. 부문 이익마진은 20.4%로 전년 대비 20bp 낮았는데, 메뉴의 lighter portion 섹션과 관련된 약 30bp의 마진 투자가 포함됐다.
  • Olive Garden은 월드컵과 상추 관련 소비자 우려로 동일매장 매출과 고객 수에 150~200bp의 부정적 영향을 받았고, lighter portion 메뉴는 객단가에 50bp의 불리한 믹스 영향을 줬다. 그럼에도 2년 기준 동일매장 매출은 7% 증가했다.
  • LongHorn Steakhouse는 비교가능 달력 기준 동일매장 매출 6.8% 증가와 순 29개 신규 레스토랑에 힘입어 총매출이 10.9% 증가했다. 부문 이익마진은 18.0%로 전년보다 60bp 높았고, 22분기 연속 긍정적 동일매장 매출을 기록했다.
  • Fine Dining 부문은 비교가능 달력 기준 동일매장 매출 1% 증가와 순 6개 신규 레스토랑으로 총매출이 6.2% 증가했으나, 부문 이익마진은 전년보다 50bp 낮았다. 경영진은 해당 부문의 트래픽이 아직 코로나 이전보다 낮지만 감소 폭은 점진적으로 줄고 있다고 말했다.
  • 기타 사업 부문은 비교가능 달력 기준 동일매장 매출 4.5% 증가에 힘입어 총매출이 3.6% 증가했다. 다만 Bahama Breeze 영구 폐점이 다른 브랜드의 순 16개 신규 출점을 웃돌았고, 철수 비용 때문에 부문 이익마진은 15.8%로 전년보다 30bp 낮았다.
  • Yard House의 동일매장 매출은 10% 증가했고, 최근 52주 매출이 10억 달러에 도달해 다든의 세 번째 10억 달러 브랜드가 됐다. 회사는 이번 회계연도에 13개를 출점할 계획이며, 이 중 5개는 Bahama Breeze 전환이고 나머지의 절반은 AUV 1,050만 달러를 유지하면서 건설비를 낮추도록 설계된 소형 신규 프로토타입을 사용한다.
  • Olive Garden은 2분기 초 Never-Ending Pasta Bowl을 시작했고, 매콤한 알프레도 소스와 Crispy Shrimp Fritta 단백질 토핑을 추가했다. 회사는 초기 성과가 기대보다 다소 좋고 무제한 단백질 토핑의 업셀도 이전보다 높다고 밝혔다. Pasta Pass 1만 장은 즉시 매진됐다.
  • Olive Garden은 코로나 이후 다른 시간대보다 더 약했던 평일 점심을 성장 기회로 보고, 무제한 수프·샐러드·브레드스틱 점심 메뉴의 마케팅을 재개하고 새로운 점심 플랫폼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월요일~금요일 점심이 전체 트래픽의 약 20%를 차지하며, 점심 강화가 저녁 매출을 크게 잠식할 것으로 보지 않았다.
  • LongHorn은 품질, 단순성, 문화에 집중한 전략을 계속하며 2분기에 점심과 저녁의 가치와 다양성을 강화하는 메뉴 및 메뉴 개선을 도입할 계획이다. 회사는 LongHorn의 3년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이 17%이고, 마케팅 비용은 매출의 0.4% 미만이라고 언급했다.
  • 회사는 가격 민감도와 탄력성을 품목·카테고리·레스토랑 단위로 분석하며, 가격 인상의 실현률은 90%대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누적 가격 인상은 코로나 이전 대비 전체 CPI보다 약 300bp, 식료품보다 약 600bp, 풀서비스 레스토랑보다 1,100bp, 제한서비스 레스토랑보다 15%포인트 낮았다고 밝혔다.
  • Chuy's는 새 POS 시스템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통합이 어려웠지만, 다든 편입 후 첫 완전 회계연도에 긍정적 동일매장 매출을 낸 유일한 인수 브랜드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중장기 출점 성장률은 중간~높은 한 자릿수를 지향하며, 운영 일관성·브랜딩·마케팅 개선을 추진한다.
  • 회사는 1분기에 EBITDA 4억6,400만 달러를 창출하고 주주에게 총 4억600만 달러를 환원했다. 이 중 배당금은 1억8,4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은 2억2,200만 달러였다.
  • 회사는 레스토랑·브랜드 투자와 장기 주주가치를 지원하는 자본배치를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Yard House와 Cheddar's에는 포트폴리오의 이점을 활용해 단기 대응보다 장기 관점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투자등급 신용과 자본비용 경쟁력이 부지 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으며, 경쟁사의 어려움과 폐점이 향후 출점 기회를 늘릴 수 있다고 봤다.
  • 모든 부문이 총매출과 동일매장 매출 모두에서 성장했고, 비교가능 달력 기준 전사 동일매장 매출은 3.2% 증가했다.
  • LongHorn은 22분기 연속 긍정적 동일매장 매출을 기록했고, 이번 분기 동일매장 매출 6.8% 증가와 부문 이익마진 60bp 확장을 달성했다.
  • Yard House의 동일매장 매출은 10% 증가했고, 최근 52주 매출 10억 달러 달성 및 13개 출점 계획으로 성장 여력을 보여줬다.
  • Olive Garden의 Never-Ending Pasta Bowl은 초기 성과가 기대보다 다소 좋았고, Pasta Pass 1만 장은 즉시 매진됐다. 회사는 긍정적 트래픽이 9월에 더 가속됐다고 밝혔다.
  • 소비자 환경에서 큰 변화를 보지 못했고,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의 인구통계학적 구성도 전반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경영진은 말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Olive Garden의 1분기 및 9월 기저 추세는 개선됐으며, 회사는 8월이 가장 강했고 9월의 긍정적 트래픽이 더 가속됐다고 밝혔다. 분기 초 월드컵·상추 우려·높은 비교 기준의 영향이 완화된 점과 Never-Ending Pasta Bowl 관련 조치가 함께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Q&A #2

경영진은 높은 유가와 Olive Garden 실적의 장기 상관관계가 낮다고 봤다. 다만 높은 유가가 연중 지속되면 카테고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디젤 가격이 6달러 이상인 매우 높은 수준이 계속되면 연료 할증료의 영향은 다든 매출 대비 약 10~15bp, 원재료 인플레이션 기준으로는 수십 bp의 추가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3

소고기 가격은 회사의 계약·공급망 운영 덕분에 시장보다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2027회계연도 낮은 한 자릿수 소고기 인플레이션이라는 초기 가정과 대체로 부합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소매 스테이크 수요는 8월 기준 약 4% 감소했지만, 약 한 분기 전의 약 10% 감소보다 완화됐다고 언급했다.

Q&A #4

Olive Garden의 lighter portion 메뉴는 예상대로 작동하고 있으며, 특히 주말 점심에서 선호도가 높다. 회사는 주문 고객의 방문 빈도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고 있지만, 고객에게 GLP-1 사용 여부를 묻지 않으므로 그 선호를 GLP-1 사용과 직접 연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Q&A #5

퍼스트파티 배달은 전년 1분기의 Uber Direct 무료 배달 100만 건을 비교 기준으로 해 전년보다 낮았다. 배달 매출 비중은 전년 1분기 5.6%에서 이번 1분기 4.8%로 약 80bp 낮았지만, 회사는 3·4분기의 약 4.7% 수준 대비로는 유기적 성장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Q&A #6

Yard House는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보다 높은 한 자릿수 출점 성장을 목표로 하며, Cheddar's는 운영 개선과 기존에 강한 시장 집중을 바탕으로 중간 한 자릿수 성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월드컵은 Yard House에는 도움이 됐지만 나머지 브랜드에는 부정적이어서 전사 동일매장 매출에 순 기준 약 80bp의 역풍이 됐다.
  • Olive Garden은 월드컵과 상추 관련 소비자 우려로 동일매장 매출과 고객 수에 150~200bp의 부정적 영향을 받았고, lighter portion 메뉴의 믹스 영향도 객단가에 50bp 역풍이었다.
  • Fine Dining 트래픽은 여전히 코로나 이전보다 낮고, 비즈니스 지출은 전년 대비 계속 소폭 감소하고 있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 Bahama Breeze 철수 비용이 기타 사업 부문의 이익마진을 전년 대비 30bp 낮췄으며, 영구 폐점이 다른 브랜드의 순 16개 신규 출점을 상쇄하고도 남았다.
  • 높은 유가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연료 할증료와 소비자 부담을 통해 원재료 비용과 외식 수요에 압력이 될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연간 희석 주당순이익 11.10~11.35달러 가이던스의 달성 여부와, 2분기 약 1% 매출 역풍 및 3분기 상쇄 효과로 인한 분기별 변동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Olive Garden의 점심 마케팅 재개와 신규 점심 플랫폼 테스트가 평일 점심 트래픽, 객단가 및 마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Never-Ending Pasta Bowl 초기 호조가 지속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월드컵·상추 우려 완화 이후 9월에 가속된 전사 및 Olive Garden 트래픽 개선이 지속되는지, 소비자 환경과 유가 상승이 수요에 영향을 주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 LongHorn의 소고기 인플레이션 관리와 마진 확대, Yard House의 Bahama Breeze 전환 및 소형 프로토타입 출점, Cheddar's·Chuy's의 목표 성장 속도와 수익성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Bahama Breeze 철수 비용, Fine Dining의 코로나 이전 대비 낮은 트래픽과 감소하는 비즈니스 지출, 그리고 연료 할증료가 비용·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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