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CM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덱스컴 (DexCom,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Dexcom은 2025년 4분기 전 세계 매출 12억6,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보고 기준 13%, 유기적 기준 12% 성장했다고 밝혔다. 4분기 성장으로 2025년 연간 매출은 회사의 가장 최근 가이던스 상단을 넘어섰다. 4분기 미국 매출은 8억9,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고, 해외 매출은 3억6,800만 달러로 18% 증가했다. 회사는 독일·영국·프랑스에서의 강세와 프랑스의 제2형 당뇨병 보장 확대를 해외 성과의 배경으로 들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51억6,000만~52억5,000만 달러, 전년 대비 11~13% 성장을 전망했다. 이 전망은 현 보장 환경이 대체로 유지되는 가운데 Stelo의 증분 기여와 신제품 진전을 가정한 것이다. G7 15일 제품은 1월 초 미국 전 채널에서 출시됐으며, 경영진은 긴 착용 기간과 새 알고리즘에 대한 초기 고객·의료진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2026년에는 고객 경험 개선, 해외 점유율 확대, G7 15일의 확산을 핵심 실행 축으로 제시했다. 4분기 20억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보유한 가운데, 만기 전환사채 12억 달러를 현금으로 결제하고 자사주 3억 달러를 공개시장에서 매입했다. 2025년 잉여현금흐름은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회사는 달리 언급하지 않은 재무지표를 비GAAP 기준으로 제시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총이익은 7억9,98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63.5%로 전년 동기 59.4%에서 상승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도 200bp 이상 개선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영업비용은 4억6,8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5,170만 달러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억3,150만 달러와 매출의 26.3%로 전년 동기 2억950만 달러와 18.8%에서 개선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조정 EBITDA는 4억2,220만 달러, 매출의 33.5%였으며 전년 동기 3억100만 달러와 27.0%보다 높았다. 4분기 순이익은 2억6,510만 달러, 주당 0.68달러라고 보고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매출총이익률 개선에는 해상운송 재개에 따른 운임비 개선과 공급망 성과 향상에 따른 스크랩률 개선이 기여했다. 회사는 2025년에 발생했던 공급 문제 이후 완제품 재고를 목표 수준으로 쌓고 물류 경로를 정상화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2026년 비GAAP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63~64%, 비GAAP 영업이익률은 약 22~23%, 조정 EBITDA 마진은 약 30~31%다. 회사는 운임비 절감, 제조 효율, G7 15일 기여 확대가 연간 매출총이익률을 200~300bp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51억6,000만~52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13% 성장이다. 가이던스는 강한 CGM 카테고리 성장, Stelo의 증분 기여, 플랫폼 전반의 신제품 발전을 전제로 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영업이익률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판매·혁신·연말 아일랜드 제조시설 가동을 위한 추가 채용과 지출도 계획하고 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6년 1분기 매출은 2025년 4분기보다 약 6~7% 감소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약국 채널 비중 상승으로 연말 DME 재고 비축 효과가 줄어 계절성이 전년보다 완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경영진은 핵심 G 및 D 시리즈 사업의 연말 환자 기반 성장률이 약 20%였다고 설명하며, 2026년 단위 물량 성장은 20%에 조금 못 미치고 중후반 10%대가 될 것으로 보았다. 가이던스 하단 달성에는 기록적 신규 환자 수가 꼭 필요하지 않지만, 상단 달성에는 기록적 신규 환자 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가이던스는 보장 환경이 대체로 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을 가정한다. Medicare의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보장 확대 등 보장 변화가 생기면 신규 환자 전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미국 사업에서는 4분기 판매 소진 추세가 분기 중 강화됐고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G7 15일 출시, 센서 배포 문제 완화,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보장 환경에 대한 의료진 인식 확대가 함께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해외 매출은 4분기 18% 증가했고 유기적 성장률은 15%였다. 회사는 독일·영국·프랑스의 강세를 언급했으며, 프랑스에서 작년 말 확대된 제2형 당뇨병 접근성이 성장과 점유율 확대의 사례라고 평가했다.
  • 회사는 2026년에 Stelo와 새로운 CGM 시스템을 해외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새로운 시장 세그먼트에 접근할 계획이다. 국가별 보장·가격 구조에 맞춘 계층형 제품 포트폴리오로 해외 접근성과 점유율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 Stelo는 2025년에 13,000만 달러의 매출을 냈으며, 회사는 2026년 성장률에 약 1%포인트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Stelo 사용자인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가 향후 보장 확대 시 G7로 전환될 기회도 언급했다.
  • G7 사용자 기반이 미국에서 빠르게 확대돼 대다수가 G7을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는 2026년 중반을 향해 G6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G7 생산능력을 늘릴 의도라고 밝혔다.
  • Jake Leach CEO는 정확도·신뢰성·연결성을 개선하는 최고의 혈당 감지 솔루션, 고객 경험의 표준 설정, 해외 시장점유율 확대를 세 가지 전략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 고객 경험 강화 계획에는 새 디지털 지원 시스템인 myDexcom 계정, AI 기능의 추가 통합, 160곳이 넘는 의료시스템에서 가동 또는 도입 중인 직접 EHR 연동이 포함된다.
  • Dexcom SmartBasal은 기초 인슐린을 쓰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맞춤형 용량 조절 모듈로, 회사는 이번 달 조기 접근 출시를 시작했다. 보다 정확한 기초 인슐린 적정, 최적 용량 도달 시간 단축, 처방자 워크플로 단순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Stelo에는 식사별 다량영양소 정보를 제공할 영양 데이터베이스 기반 스마트 식사 기록 기능과, 더 소비자 친화적인 앱 경험 및 고객 인사이트를 위한 재설계 앱을 2026년에 도입할 계획이다.
  • 회사는 새 패치 기술의 허가를 받았으며, 임상시험에서 G7 및 G7 15일의 센서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Dexcom 1+와 Stelo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 4분기에 만기가 도래한 전환사채 12억 달러를 현금으로 상환하고 공개시장에서 자사주 3억 달러를 매입했다. 이러한 집행 후에도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약 20억 달러였다.
  • 2025년 잉여현금흐름은 회사 최초로 10억 달러를 초과했다. 경영진은 이를 재무 유연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 아일랜드 제조시설은 20264분기 가동이 예상된다. 가동 전에는 채용·교육·검증 샘플 등의 비용이 영업비용에 반영되고, 가동 후에는 해당 고정비가 매출원가로 이동해 4분기 매출총이익률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 4분기 매출은 보고 기준 13%, 유기적 기준 12% 성장했고, 연간 매출은 가장 최근 가이던스 상단을 넘었다. 미국과 해외 매출은 각각 11%, 18% 증가했다.
  •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63.5%로 전년 동기 59.4%에서 상승했고 전 분기 대비 200bp 이상 개선됐다. 해상운송 재개와 스크랩률 개선이 수익성 개선의 근거로 제시됐다.
  • 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8.8%에서 26.3%로, 조정 EBITDA 마진은 27.0%에서 33.5%로 개선됐다.
  • G7 15일은 미국 전 채널 출시 초기부터 고객과 처방자의 관심을 받았으며, 경영진은 제품의 착용 기간·신뢰성·정확도 개선을 성장과 마진 확대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상업 보장 확대와 잠재적인 Medicare 확대는 장기 환자 기반 성장의 기회로 제시됐다. 회사는 보장된 비인슐린 제2형 환자 등록자료에서 높은 사용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Medicare가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로 보장을 확대하면 약 1,200만 명이 CGM에 접근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약 300명 대상의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무작위 대조시험은 CGM 미사용군과 표준치료군의 두 군으로 구성되며, 2026년 상반기 결과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Q&A #2

보장 환경에서 자동 인슐린 주입(AID) 제1형 환자의 센서 사용률은 90%를 크게 웃돌고, 다회 인슐린 주사 제2형 및 비AID 제1형은 약 85~90%, 기초 인슐린 제2형은 약 80~85%라고 밝혔다. 약 12개월 된 비인슐린 제2형 등록자료에서도 보장 환경에서는 기초 인슐린군과 유사하게 높은 사용률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Q&A #3

회사는 2026년 미국의 G7 15일 제품이 G7 10일 제품과 월 공급량 기준 실질적으로 같은 가격에 배치됐으며, 리베이트 카탈로그 편입률도 100%를 예상한다고 답했다. 따라서 15일 전환 자체가 리베이트 추세를 바꾸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Q&A #4

G7 15일은 올해 마진에 기여하기 시작하겠지만, 신규 환자 확보와 기존 사용자 전환이 진행되는 이후 연도에 마진 기여가 더 커질 것으로 경영진은 설명했다. 15일 플랫폼의 착용 기간과 비용 구조는 신흥시장을 포함한 새 시장 접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Q&A #5

미국 외 사업을 장기적으로 미국보다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보지만, 경영진은 이는 5년 이내가 아닌 그보다 긴 시간축의 과제라고 밝혔다. 기존 진출국 내 보장 확대와 아직 진출하지 않은 국가로의 확장이 핵심 경로로 제시됐다.

Q&A #6

상업 보장 측면에서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대형 PBM 3곳의 보장으로 약 600만 명의 생명을 확보했고, 2026년 갱신을 통해 해당 시장의 추가 약 5%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약 1,250만 명 중 650만 명 이상에 도달했을 수 있다고 추정하며 계속 보장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현 보장 환경이 대체로 유지된다는 가정에 기반한다. 기대하는 Medicare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보장 확대의 시점과 범위는 회사의 신규 환자 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2025년 공급 문제와 센서 배포 문제는 개선됐지만, 회사는 센서 보증 청구율과 불만율이 새해로 가며 낮아지고 있다고만 설명했다. 제품 성능과 고객 경험의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 아일랜드 제조시설 가동 전의 채용·교육·검증 비용은 2026년 영업비용에 반영되며, 4분기 가동 후에는 고정비가 매출원가로 이동한다. 경영진은 생산 수준이 낮은 초기 가동 시 4분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을 예상했다.
  •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의 보장 확대와 Dexcom 1+의 해외 입찰 수주는 제품 믹스에 영향을 준다. 회사는 2026년 믹스 영향은 2025년보다 작아질 것으로 보지만, 단위 물량 성장과 매출 성장 간 차이를 만드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G7 15일 제품은 초기 출시 단계이며, 회사는 모든 센서가 예정 착용 기간을 채우지는 않는다고 언급했다. 새 패치 기술이 센서 생존율을 의미 있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 현장 성과는 계속 관찰 대상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매출 516,000만~525,000만 달러와 11~13% 성장 가이던스 달성 여부, 특히 기록적 신규 환자 수가 필요한 상단 달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비GAAP 매출총이익률 63~64%, 영업이익률 약 22~23%, 조정 EBITDA 마진 약 30~31% 목표와 운임·스크랩 개선 및 G7 15일 전환의 실제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아일랜드 제조시설의 20264분기 가동 일정, 초기 고정비가 매출원가로 이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4분기 매출총이익률 압박, 2027년 이후의 효율화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G7 15일의 채널별 전환, 센서 생존율·보증 청구율·불만율 추세와 새 패치 기술의 현장 효과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Medicare 보장 결정과 약 300명 무작위 대조시험의 2026년 상반기 결과, 상업 보장의 추가 확대가 환자 기반과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telo의 2026년 약 1%포인트 성장 기여, 영양 데이터베이스·재설계 앱의 도입, 비인슐린 제2형 사용자의 G7 전환 가능성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 프랑스 등 해외 보장 확대, Dexcom 1+ 입찰 수주, 2026년 해외 Stelo 및 새 CGM 시스템 출시가 해외 성장과 제품 믹스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