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에버소스 에너지 (Eversource Energy (D/B/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6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Eversource Energy는 2026년 1분기 비GAAP EPS가 전년 동기 $1.50에서 $1.73으로 $0.23 개선됐다고 발표했으며, FERC의 송전 기본 ROE 인하와 Aquarion 매각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비GAAP EPS 가이던스를 $4.57~$4.72로 수정했다. 회사는 안전·신뢰성, 재무상태표 강화, 사업 위험 완화를 2026년 핵심 목표로 제시했으며, 2월 대형 눈보라 때 50만 명 이상 고객의 전력을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FERC가 송전 기본 ROE를 10.57%에서 9.57%로 낮춘 결정에 대해 항소·집행정지·재심을 진행 중이며, 현 시장 데이터를 적용한 제205조 신청에서는 11.39%의 기본 ROE와 12.89%의 송전 투자 ROE 상한을 제시했다. 회사는 수정된 2026년 비GAAP EPS 가이던스 중간값을 기준으로 장기 이익성장률 5%~7%를 재확인했고, 2028년에는 그 목표 범위의 상단 절반에 가까운 성장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1분기 GAAP EPS는 $1.61로 2025년 1분기 $1.50보다 높았으며, 여기에는 FERC ROE 결정의 최초 15개월 민원 기간 환급과 관련한 세후 $4,390만, 주당 $0.12 비용이 포함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FERC 관련 비용을 제외한 2026년 1분기 비GAAP EPS는 $1.73으로, 전년 동기 GAAP 및 비GAAP EPS $1.50보다 주당 $0.23 개선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전년 대비 EPS 개선에는 매사추세츠 요금 기반 증가와 코네티컷 Yankee Gas 요금 사건 시행에 따른 가스 부문 주당 $0.18 개선, 지속 투자에 따른 전력 송전 주당 $0.06 개선, 요금 인상 및 비용 통제에 따른 전력·수도 배전 개선이 기여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더 높은 유효세율과 이자 비용으로 모회사 및 기타 부문의 손실은 전년 대비 주당 $0.05 늘어나 긍정적 요인의 일부를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FERC 기본 ROE 변경은 2026년 세후 이익을 합산 약 $7,000만 낮출 것으로 예상되며, 이 영향과 PURA 승인에 따른 Aquarion 매각 가능성을 반영한 2026년 비GAAP EPS 가이던스는 $4.57~$4.72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비GAAP EPS 가이던스는 $4.57~$4.72이며, 회사는 이 범위의 중간값을 기준으로 장기 이익성장률 5%~7%를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회사는 2030년까지의 5년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계획 $265억을 재확인했다. 2026년 3월까지 자본적 지출은 약 $8억이었고, 2026년 자본적 지출 전망은 $51억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향후 5년 예측 기간의 자기자본 필요액은 $8억~$11억으로 유지했으며, Aquarion 거래 결과에 따른 유연성을 계획에 포함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제205조 신청의 새 송전 기본 ROE가 환급 조건부로 2026년 말께 시행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 2026년 가이던스는 9.57%의 기본 ROE를 가정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회사는 2028년까지 장기 이익성장률 목표 범위 5%~7%의 상단 절반에 가까운 성장 달성에 자신감을 표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2월 북동부 눈보라에서 회사는 수천 명의 선로 작업 인력, 상호 지원, 원격 스위칭 및 사전 배치 자재를 활용해 2,000건이 넘는 소방·경찰·안전 관련 사건에 대응하고 50만 명 이상 고객의 전력을 복구했다.
  • Revolution Wind는 약 95% 완료됐고 상업운전일은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회사는 최신 건설 업데이트와 비용 추정치를 고려할 때 GIP에 대한 현 우발부채 잔액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 매사추세츠의 에너지 행정명령은 에너지 자원 확대와 배전·송전 현대화를 지시했으며, 회사는 ISO 뉴잉글랜드 전망상 전력 소비가 2035년까지 거의 15%, 2045년까지 거의 50%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 코네티컷에서 회사는 약 8년 만의 CL&P 요금 심사를 시작할 계획이며, 20261분기 콜 시점 기준 이달 말 PURA에 의향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청은 신뢰성·경제성·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요금을 다룰 예정이다.
  • PURA의 422일 RAM 결정은 폭풍 복구 비용 $1억 적립금 조달을 승인하고 PPA 요율 산정에 예측 데이터를 사용하도록 했으며, 회사는 이를 고객 요금과 영업현금흐름의 안정성을 높이는 변화로 평가했다.
  • 경영진은 2011년부터 이어진 송전 ROE 민원에 대한 FERC의 319일 결정이 오래된 시장 데이터에 근거했고 연방전력법 및 사법 선례와 맞지 않는다고 보며, 송전 투자에 필요한 장기 자본 유치 환경을 훼손한다고 평가했다.
  • 회사는 FERC와 연방 D.C. 순회 항소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고, FERC에는 재심을 요청했다. 환급 기한 연장은 승인돼 20275월까지로 연장됐다.
  • Aquarion 매각은 3월 PURA의 최종 승인을 받았고 특정 당사자의 이의는 기각됐으나, 회사는 6월 중순까지 추가 이의제기 기간이 끝난 뒤 거래를 종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Aquarion 거래가 종결되지 않으면 회사는 PURA에 계류 중인 요금 사건을 진행해 $8,800만의 배전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필요 시 매각 대금을 대체 자금조달 방안으로 보완할 준비가 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코네티컷과 뉴햄프셔의 폭풍 비용 증권화가 고객 경제성 우려를 완화하면서 적시 현금 회수를 통해 FFO 대비 부채 지표를 개선하는 핵심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 회사는 2월 첫 후순위채를 발행했으며, 공모가 5배 이상 초과청약되고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S&P 기준 FFO 대비 부채는 14.2%, Moody's 기준은 14.5%로 각각 신용등급 하향 기준보다 100bp 이상 높았다. S&P는 410일 FERC ROE 결정 이후에도 Eversource와 자회사의 신용등급 및 안정적 전망을 재확인했다.
  • 코네티컷과 뉴햄프셔의 폭풍 비용 및 이연이자는 증권화 거래를 통해 향후 12~18개월 내 약 $20억 회수가 예상된다.
  • 20263월까지 약 $8억의 자본적 지출을 집행했으며, 2026년 자본적 지출 전망은 $51억이다. 코네티컷 AMI는 2030년까지의 $265억 자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 경영진은 2월 후순위채 발행으로 $15억의 현금이 유입됐고 폭풍 비용 증권화 수익도 기대한다며, 현재 자기자본 시장에 나설 긴급성은 없다고 밝혔다.
  • 1분기 비GAAP EPS가 전년 동기 대비 주당 $0.23 개선됐고, 경영진은 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 2월 첫 후순위채 발행이 5배 이상 초과청약되고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됐으며, FFO 대비 부채 지표도 두 신용평가사 기준 하향 기준보다 100bp 이상 높았다.
  • PURA는 Aquarion 매각을 승인했고, 코네티컷 RAM 결정에서 폭풍 복구 비용 $1억 적립금과 PPA 요율용 예측 데이터 사용을 승인했다.
  • 코네티컷·뉴햄프셔 폭풍 비용 증권화로 향후 12~18개월 내 약 $20억의 현금 회수가 예상된다.
  • Revolution Wind의 공정률은 약 95%이며, 회사는 2026년 하반기 상업운전을 예상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Aquarion 거래 종결 의도는 유지하지만 추가 이의제기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거래가 종결되지 않더라도 사업에 치명적 상황은 아니라고 답했다.

Q&A #2

205조 신청과 관련해 FERC가 신청일로부터 60일 안에 요율 시행 시점을 알려야 하며 최대 5개월 유예할 수 있으므로, 회사는 신청일로부터 7개월 이내의 환급 조건부 시행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FERC의 최종 공정·합리 요율 심사 기간에도 해당 요율로 고객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Q&A #3

회사는 연방전력법상 15개월 환급 기간 적용을 인정해 1분기에 충당했으나, 201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소급 환급분은 추가 판단과 명확성이 생길 때까지 계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적 입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Q&A #4

뉴햄프셔 폭풍 비용 증권화는 PUC 및 에너지부와 협의를 시작한 뒤 2027년 말에 완료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경영진은 조기 완료가 최종 증권화 비용을 낮춰 고객에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Q&A #5

경영진은 Clean Energy Connect 1,100MW, Revolution Wind 704MW, Vineyard Wind 800MW 이상을 포함해 지역에 2,600MW의 신규 전력이 투입될 것으로 보며, 이것이 ISO 뉴잉글랜드 시장청산가격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Q&A #6

FERC 절차 불확실성이 송전 투자와 자본적 지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영진은 필요하다면 자본적 지출 조정을 검토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 앞서 판단하고 싶지는 않다고 답했다.

Q&A #7

코네티컷 PBR에 대해서는 PURA의 규제 환경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른 우선과제를 먼저 해결하기 위해 당장은 PBR을 적극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FERC의 송전 기본 ROE 인하로 2026년 세후 이익이 합산 약 $7,000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수정된 2026년 비GAAP EPS 가이던스는 $4.57~$4.72다.
  • 송전 ROE 결정의 법적·규제 절차와 환급 범위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회사는 15개월 환급 기간 적용을 인정하고 1분기에 충당했지만, 소급 환급분은 추가 명확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Aquarion 매각은 추가 이의제기 기간 종료와 거래 종결이 남아 있으며, 종결되지 않으면 회사는 계류 중인 요금 사건과 대체 자금조달 방안을 활용해야 한다.
  • 회사는 FERC 결정이 필수 송전 투자에 필요한 자본을 유치하는 안정적·예측 가능한 규제 환경을 약화시킨다고 평가했다.
  • 매사추세츠의 전력 수요 증가, 변동성 높은 화석연료 가격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은 지역 에너지 경제성과 신뢰성의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Aquarion 매각의 추가 이의제기 기간 종료와 거래 종결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FERC의 집행정지·재심·제205조 신청 및 관련 법원 절차, 합의 가능성, 환급 조건부 새 요율의 시행 시점을 지켜봐야 한다.
  • 코네티컷 CL&P 요금 사건 의향서 및 본 신청, 코네티컷 폭풍 비용 적정성 심사의 7월 최종 결정, 뉴햄프셔 폭풍 비용 증권화 협의의 진행 상황이 중요하다.
  • 코네티컷·뉴햄프셔 폭풍 비용 증권화의 실제 현금 회수 시기와 규모, 그리고 FFO 대비 부채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 Revolution Wind의 2026년 하반기 상업운전, 송전 ROE 불확실성에 따른 자본적 지출 조정 가능성, 그리고 2030년까지 $265억 자본계획의 집행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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