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NCA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셰어스 (First Citizens BancShares, Inc. -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0-23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First Citizens BancShares는 2025년 3분기에 조정 순이익 5억8,7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44.62달러, 조정 ROE 10.62%, 조정 ROA 1.01%를 기록했으며, 순매출 성장과 가이던스 하단의 비용에 따른 긍정적 영업레버리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대출은 전분기 대비 35억 달러(2.5%) 증가했고 예금은 33억 달러(2%) 늘어 7개 분기 연속 예금 성장을 기록했으며, SVB Commercial의 글로벌 펀드 뱅킹(GFB) 성장과 일반은행의 지점망·자산관리 성장이 주요 동력이었다. 순상각은 First Brands 파산 관련 8,200만 달러의 전액 상각을 포함해 2억3,400만 달러(65bp)로 상승했지만, 경영진은 이를 공급망 금융 포트폴리오 전반의 문제로 보지 않았고 해당 건을 제외한 손실은 기존 기대 범위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4분기 대출 1,430억~1,460억 달러, 예금 1,610억~1,650억 달러를 전망하고, 2025년 연간 보고 순이자수익 가이던스는 67.4억~68.4억 달러, 순상각 가이던스는 43~47bp로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보고 순이자수익은 평균 수익자산 증가와 일수 효과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2.3% 증가해 가이던스 범위 상단 절반에 들었고, PAA(인수회계 상각효과) 제외 순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2.7% 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보고 순이자마진(NIM)은 3.26%로 전분기와 같았고, PAA 제외 NIM은 예금비용 하락과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자산 수익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3.1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조정 비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1% 증가해 가이던스를 소폭 웃돌았다. 이전 압류자산 매각이익과 SVB Commercial의 평균 오프밸런스 고객자금 증가에 따른 고객투자 수수료 상승이 기여했으나, 부동산 사업의 유지보수비 증가로 조정 임대수익이 전분기 대비 900만 달러 감소한 영향이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조정 비이자비용은 가이던스 하단에 들어왔고 전분기와 사실상 동일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주당 유형장부가치는 2024년 7월 자사주 매입계획 개시 이후 누적 40억 달러, 3분기 9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한 뒤에도 전년 대비 약 8%, 전분기 대비 2% 상승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충당금비율은 거시경제 전망 개선, 허리케인 Helene 관련 충당금 감소, 고신용 대출 포트폴리오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4bp 하락한 1.14%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3분기 CET1 비율은 자사주 매입과 대출 성장 영향이 수익을 웃돌면서 전분기 대비 47bp 하락한 11.6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4분기 말 대출잔액을 1,430억~1,460억 달러로 전망했다. 상업은행 산업별 수직 부문의 성장과 견조한 파이프라인을 예상하지만, 3분기에 높았던 GFB 이용률이 유지되지 않을 것으로 봐 GFB의 일부 후퇴 가능성도 반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5년 4분기 예금은 1,610억~1,650억 달러로 예상한다. 일반은행의 지점망·자산관리 성장이 주도하되, 3분기 말 이후 오프밸런스 상품으로의 알려진 자금 유출에 따른 SVB Commercial 예금 감소가 일부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기준 금리 시나리오는 2025년 4분기 두 차례 인하를 포함하며, 실효 연방기금금리가 현재 4.00%~4.25%에서 연말 3.50%~3.75%까지 하락하는 범위를 포괄한다. 회사는 인플레이션과 거시정책 영향으로 인하가 더 적거나 없을 가능성도 언급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4분기 보고 순이자수익은 3분기 대비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두 차례 인하라는 기준 전망이 실현되면 보고 및 PAA 제외 순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낮은 한 자릿수 퍼센트 감소, 보고 NIM은 3.1%대 후반, PAA 제외 NIM은 3.0%대 후반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5년 연간 보고 순이자수익 가이던스는 기존 66.8억~68.8억 달러에서 67.4억~68.4억 달러로 좁혔다. 올해 대출 PAA는 2024년보다 2억 달러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4분기 순상각 가이던스는 35~45bp이며, 연간 가이던스는 3분기의 높은 출발점을 반영해 35~45bp에서 43~47bp로 상향했다. 이 가이던스에는 관세의 장기 자산건전성 영향 추정치는 포함하지 않았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4분기 조정 비이자수익은 4억8,000만~5억1,000만 달러, 2025년 연간 조정 비이자수익은 19.9억~20.2억 달러로 제시했다. 철도·가맹점·카드·자산관리·대출 관련 수수료의 강세와 자본시장 사업의 기록적 수수료 수익 달성 가능성을 언급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8 가이던스조정 비이자비용은 Category 3 준비 투자와 플랫폼 단순화·최적화, 계절적 여행·고객 접대·연말 기부로 4분기에 3분기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5년 연간 조정 비이자비용 가이던스는 51.2억~51.6억 달러이며, 조정 효율성비율은 2025년 50%대 후반, 장기 목표는 50%대 중반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9 가이던스4분기와 2025년 연간 세율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고 25%~26%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SVB Commercial의 GFB 대출은 자본콜 신용한도 이용률 상승과 강한 신규 취급에 힘입어 29억 달러 증가했고, 해당 사업의 기말 대출잔액은 인수 이후 최고치였다. GFB 파이프라인은 분기말 약 100억 달러였다.
  • 일반은행 대출은 지점망 내 상업 포트폴리오 및 자산관리 사업 성장에 힘입어 23,800만 달러 증가했다. 상업 포트폴리오는 이전 분기의 축소 이후 유출 둔화와 신규 취급 증가를 보였다.
  • 상업은행 대출은 중견기업 뱅킹 성장으로 15,000만 달러 늘었으나, 산업별 수직 부문에서는 영구자금조달로 이동한 거래의 조기상환 증가와 일부 파이프라인 거래의 4분기 이연이 감소 요인이었다.
  • SVB Commercial 예금은 GFB와 기술·헬스케어 사업의 성장으로 21억 달러 증가했다. GFB는 거래 이벤트, 기술·헬스케어는 신규 고객 유치와 투자환경 개선이 각각 예금 증가를 이끌었으며, 이 사업의 평균 예금잔액과 평균 총고객자금은 2분기 대비 5.9% 성장했다.
  • 일반은행의 예금 성장은 지점망과 자산관리에 집중됐다. 회사는 관계 심화, 현지 의사결정 확대, 디지털 역량 개선을 위한 추가 예금 성장 전술이 대차대조표에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총예금 성장에도 무이자예금이 3개 분기 연속 증가해 무이자예금 구성비는 26%로 유지됐다.
  • AI 관련 혜택은 SVB의 광범위한 대상 섹터에서 AI 기능을 서비스에 접목하는 기업의 투자 매력도 개선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최대 AI·LLM 기업으로 향하는 메가라운드는 회사 사업성과의 주요 동인이 아니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데이터센터 대출은 상업은행의 상업금융에 속하며 익스포저는 약 35억 달러다. AI 컴퓨팅 수요가 인프라 금융과 대출 성장에 기여했지만, 데이터센터가 건설·안정화되면 증권화 시장 차환으로 상환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자본시장 수수료에도 기여한다.
  • 회사는 BMO Bank로부터 138개 지점을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예상 종결 시점이 2026년 중반이어서 이번 가이던스에는 거래 영향이 포함되지 않았다. 경영진은 지점이 프랜차이즈의 핵심이며 신규 시장 확장 기회라고 평가했다.
  • BMO 외에는 구체적 M&A 계획이나 시장 재진입 시점이 없으나, Category 3 준비와 자본 효율성에 집중하면서 장기적으로 규모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치창출적 M&A 기회를 추구한다는 입장이다.
  • 회사는 고객 관계 심화, 대차대조표 최적화, 플랫폼 통합·정렬, 고객 세분화·상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를 통한 운영 간소화에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Category 3 요건 충족을 위한 데이터·모델링·보고 빈도 관련 프로세스·시스템·데이터 제공 방식의 재설계가 비용을 유발하고 있으며, 회사는 2026년 상반기까지 해당 요건 충족을 목표로 한다.
  • 경영진은 Category 3 준비에 따른 일부 비용이 향후 빠질 수 있어도 기술과 단순화 투자로 대체될 것이며, 2026년 비용 성장률은 2025년 말 기준 전년 대비 6%~7%에서 중간 한 자릿수로 완화되겠지만 절대 비용이 감소하기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봤다.
  • 두 차례의 2025년 금리 인하로 연방기금금리가 약 3.75%가 되는 가정에서는 Purchase Money Note의 금리 차익이 소멸하거나 0이 되면 일부 상환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전액 상환 대신 단계적으로, 첫 상환은 다소 크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두 차례의 2025년 금리 인하와 두 차례의 2026년 금리 인하가 발생한다면 2026년 보고·PAA 제외 순이자수익과 NIM이 20254분기 종료 수준과 비교해 상당히 안정적일 것으로 봤으며, 추가 인하가 있으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3분기에 9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1021일 장 마감 기준 누적 매입액은 40억 달러로 Class A 보통주의 15%를 조금 넘고 전체 보통주의 14%에 해당하며, 이 수치에는 20253분기에 완료한 2024년 계획이 포함된다.
  • 20257월 이사회가 승인한 4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1021일 기준 약 7% 집행됐다. 회사는 CET1을 목표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5년 말과 2026년 초까지 분기 6억~9억 달러 범위의 상단에 가까운 매입을 예상하며, CET1이 목표 범위에 가까워지면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2025년 CET1이 목표 범위인 10.5%~11%를 웃돌 것으로 보지만, 성장 전망·경제·규제·자본배치 선택지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CET1을 목표 범위로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 순예금 포지션과 BMO 지점 인수의 예금 기반은 유동성과 자본배치 유연성을 지원하며, 금리 하락 시 Purchase Money Note 상환을 뒷받침할 수 있다.
  • 모든 영업부문에서 대출과 예금이 성장했고, 예금은 7개 분기 연속 증가했으며 무이자예금 비중은 26%로 안정적이었다.
  • GFB 기말 대출잔액은 인수 이후 최고치였고 분기말 파이프라인은 약 100억 달러였다.
  • PAA 제외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했고, 저금리 환경에도 PAA 제외 대출수익률은 분기 중 1bp 하락에 그쳤다.
  • NDFI 익스포저의 약 85%는 사모펀드 및 VC 스폰서에 대한 고품질·저위험 자본콜 한도로, 경영진은 약정자본을 보유한 기관투자자의 뒷받침과 우수한 신용성과를 강조했다.
  • 장비금융 포트폴리오에서는 스트레스 개선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며, 언더라이팅 강화와 초기 빈티지 관리를 위한 추심 인력 확대로 중기적으로 과거 순상각 수준 복귀를 기대했다.
  • 회사는 규제 기준을 크게 웃도는 자본비율과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고, BMO 지점 인수로 신규 시장 확장 기회를 확보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GFB의 3분기 기말 대출 증가가 30억 달러를 넘었지만 분기 평균 대출 증가는 10억 달러 미만이었다. 경영진은 고객 차입과 상환에 따라 기말 잔액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 차이가 4분기 대출 전망이 보수적으로 보이는 이유라고 밝혔다.

Q&A #2

First Brands 이후 공급망 금융 포트폴리오를 심층 검토했으며, 분기말 기준 24개 차주에 걸친 약 3억 달러 포트폴리오의 평균 익스포저는 약 1,300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나머지 포트폴리오에 First Brands와 같은 집중도가 없고 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Q&A #3

SVB의 3분기 총고객자금 성장은 고무적이었지만, 분기 중 프리머니 가치 10억 달러 이상 IPO가 7건에 그쳤고 4분기 들어 IPO가 없으며 초기 단계 투자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는 점이 신중한 전망의 근거로 제시됐다. 벤처 투자는 역대 두 번째로 좋은 해가 될 궤도지만 300억 달러 이상이 대형 AI 라운드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Q&A #4

SVB의 2026년 성장에는 초기 단계 벤처 투자 회복에 따른 신규 고객 유치와 자본콜 한도 이용률 상승이 모두 기여할 수 있다. 다만 자본콜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은 사모펀드 중심이며, 경영진은 이를 2026년 가이던스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Q&A #5

비발생자산 증가는 혁신 포트폴리오의 비투자자 의존 거래 한 건, 와인 포트폴리오의 일부 대출, CRE 익스포저 한 건의 이동에 기인했다. 반면 비판 및 분류자산은 약 4.5% 감소해 2개 분기 연속 하락했다.

Q&A #6

회사는 사기 탐지를 위해 지난 몇 년간 인재와 기술에 상당한 투자를 했고, 일상적으로 AI와 여러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별 사기로 인한 일시적 급증 가능성은 있으나 통제 환경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Q&A #7

BMO 지점 인수는 예금 기반을 늘려 자산민감도를 낮추는 방향에는 부합하지만, 거래 규모가 전체 대차대조표 대비 작아 금리위험 포지션이 중립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3분기 순상각은 First Brands 파산 관련 8,200만 달러를 포함해 23,400만 달러(65bp)로 늘었고, First Brands 상각은 전체 순상각의 23bp 또는 약 35%를 차지했다.
  • 4분기에도 장비금융, 일반 오피스, SVB 투자자 의존 포트폴리오에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상업용 부동산의 일반 오피스 부문 손실은 금리 인하에 따른 차주 압박 완화 가능성에도 높은 수준으로 남을 것으로 봤다.
  • 경영진은 관세의 장기 영향이 순상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고관세가 인플레이션 또는 저성장을 통한 경제적 스트레스를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SVB Commercial의 3분기 예금과 총고객자금 증가는 분기말 이후 오프밸런스 상품으로의 알려진 유출과 혁신경제의 불확실성 때문에 4분기 이후 지속성에 불확실성이 있다.
  • 금리 인하가 기준 전망보다 더 많아지면 2026년 순이자수익 및 NIM 안정성 전망은 달라질 수 있다.
  • Category 3 준비를 위한 데이터·모델링·보고 체계 재설계와 기술 투자, 그리고 4분기의 계절성 비용이 비용 부담과 분기별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 GFB 이용률과 고객의 차입·상환 흐름이 3분기 말의 높은 대출잔액 이후 전체 대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VB Commercial의 분기말 이후 오프밸런스 상품 유출, 초기 단계 벤처 투자 회복, IPO 및 M&A 엑시트 활동이 예금·총고객자금·신규 고객 유치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First Brands 상각 이후 공급망 금융 포트폴리오의 신용성과와 장비금융·일반 오피스·SVB 투자자 의존 포트폴리오의 순상각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54분기 금리 인하 횟수, Purchase Money Note의 단계적 상환 규모와 시점, 그리고 그에 따른 NIM 저점 및 2026년 순이자수익 경로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026년 상반기 Category 3 요건 충족 목표, 관련 비용의 완화 속도, 기술·단순화 투자로의 비용 대체가 효율성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BMO Bank 138개 지점 인수의 2026년 중반 종결 진행과 예금·유동성·금리위험 및 자본배치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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