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NCA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셰어스 (First Citizens BancShares, Inc. -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3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First Citizens BancShares는 2026년 1분기 조정 EPS $44.86, 순이익 $5억6,000만, 조정 ROE 10.39%, 조정 ROA 0.97%를 기록했다. 금리 하락이 순이자마진에 역풍으로 작용했지만 예금 증가와 견조한 신용, 예상보다 낮은 비용이 이를 일부 상쇄했다. 기말 예금은 전분기 대비 $93억(5.7%) 증가했고, 기말 대출은 $7억6,200만(0.5%) 늘었다. SVB Commercial의 글로벌 펀드 뱅킹·기술 및 헬스케어 고객 자금 유입과 브로커 예금 활용이 유동성과 조달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말 대출 $1,490억~$1,520억, 예금 $1,710억~$1,740억을 예상하고, 연간 대출 $1,530억~$1,570억 및 예금 $1,810억~$1,860억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각 연간 범위에는 BMO 인수에 따른 각각 $10억 및 $57억의 유입이 포함된다. 1분기 CET1 비율은 10.83%로 전분기보다 32bp 하락했으며, 회사는 내부 스트레스 테스트를 반영해 목표 범위를 10.0%~10.5%로 50bp 낮췄다. 1분기 $9억의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목표 범위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후 매입 속도는 완화할 계획이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조정 EPS는 $44.86으로 전분기보다 $6.41 낮았다. 순이익은 $5억6,000만이었으며, 전분기 대비 EPS 하락의 주된 원인은 순이자마진에 대한 낮은 금리의 영향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순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1억100만 감소했고 순이자마진은 11bp 축소된 3.09%였다. 2025년 말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하에 따른 수익자산 수익률 하락과 짧은 일수 효과가 주된 원인이며, 유기적 대출 성장, 조달비용 하락 및 평균 차입금 감소가 일부 완화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비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900만 줄었으며, 기타 투자수익 감소 등에 따른 기타 비이자수익 $1,500만 감소가 대부분이었다. 예금 수수료와 대출 관련 자본시장 수수료 증가는 계절적 팩토링 수수료 감소로 일부 상쇄됐고, 평균 대차대조표 외 고객자금 $39억 증가는 고객 투자수수료의 금리 압박을 완화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조정 비이자비용은 전분기 대비 $3,800만 낮았다. 2025년 말 기술·위험관리 프로젝트 완료에 따른 전문서비스비 $1,600만 감소, 다이렉트뱅크 예금 대신 저비용 브로커 예금을 활용하면서 발생한 마케팅비 $1,500만 감소, 기타 비용의 계절적 정상화 $1,600만 감소가 주요 요인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충당금은 $1억300만으로 전분기보다 $4,600만 증가했지만 이는 주로 직전 분기의 더 큰 준비금 환입에 따른 것이다. 순상각은 $1억1,100만, 순상각률은 전분기보다 9bp 낮은 30bp였고, 회사는 이를 전반적 신용전망 개선보다 일반 오피스 장부의 개별 해결 시점 차이로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비발생 대출 비율은 96bp로 소폭 상승했으나 소수의 개별 신용에 국한됐다고 밝혔다. 고품질 글로벌 펀드 뱅킹 성장과 거시전망 변화에 힘입어 이번 분기 $800만의 준비금 환입도 기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2분기 말 대출을 $1,490억~$1,520억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펀드 뱅킹의 $120억 파이프라인이 상업은행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며, 고객 인출 시점에 따른 기말잔액의 분기 변동성은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대출 가이던스는 BMO 인수의 $10억을 포함한 $1,530억~$1,570억으로 재확인했다. 글로벌 펀드 뱅킹 외 상업금융·산업 수직·미들마켓 성장을 예상하며, 일반은행은 계절성 완화 후 지점망의 사업·상업대출 성장 지원을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분기 말 예금은 $1,710억~$1,740억, 연간 예금은 BMO 유입 $57억을 포함해 $1,810억~$1,860억으로 예상한다. 일반은행 및 다이렉트뱅크 성장이 글로벌 펀드 뱅킹과 기술·헬스케어 고객의 운영자금 사용 또는 대차대조표 외 상품 이동에 따른 예상 유출을 완화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금리 전망은 연방기금금리가 현 3.50%~3.75%에서 연말 3.00%~3.25%로 내려가는 0~2회의 각 25bp 인하를 가정한다. 2분기 보고 기준 순이자수익은 $16억~$16억7,000만, 연간 순이자수익은 $65억~$68억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분기 순상각률은 35~45bp, 연간 순상각률은 30~40bp로 예상한다. 장비금융의 대규모 한 건, 상업 일반 오피스와 SVB Commercial 장부의 중기적 높은 손실 가능성을 반영한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2분기 비이자수익은 $5억2,000만~$5억5,000만, 연간 조정 비이자수익은 $21억2,000만~$22억2,000만으로 제시했다. 2분기 비용은 $13억4,000만~$13억8,000만, 연간 비용은 $53억4,000만~$54억3,000만으로 예상하며, 2026년 2분기와 연간 세율은 일회성 항목 제외 24.5%~25.5%를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통합 브랜드 전략은 2026년 연간 비이자비용을 추가로 $2,000만~$3,000만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 회사는 2026년 조정 효율성 비율을 60%대 초반으로, 장기 목표를 50%대 중반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기말 대출은 글로벌 펀드 뱅킹의 $10억 증가와 사상 최대 $60억 초과 생산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7억6,200만 증가했다. 미들마켓 뱅킹은 안정적 생산과 낮은 조기상환으로 $3억2,700만 늘었고, 평균 대출은 글로벌 펀드 뱅킹 주도로 전분기 대비 $22억 증가했다.
- 일반은행 대출은 $5억9,100만 감소했는데, 이 중 $3억6,500만은 SBA 대출을 매각예정으로 옮긴 대차대조표 최적화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를 제외한 감소는 통상적인 1분기 계절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SVB Commercial의 글로벌 펀드 뱅킹 및 기술·헬스케어 예금은 VC 투자와 회수 활동 증가를 배경으로 전분기 대비 $56억 증가했다. 다만 일부는 큰 단기 예금이어서 4월에 예상 유출 일부가 이미 발생했으며, 회사는 유동성·조달비용 관점에서 이를 관리하고 있다.
- 일반은행 예금은 CAB의 계절성 캠페인과 지점망 성장에 힘입어 $11억 늘었다. 기말 예금 증가에는 매입자금 약속어음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전술적으로 조달한 브로커 예금 $18억도 포함되며, 평균 예금은 기술·헬스케어 뱅킹과 CAB 주도로 전분기 대비 $27억(1.7%) 증가했다.
- SVB Commercial의 대차대조표 외 고객자금은 $81억 증가해 약 $780억에 달했고, 평균 대차대조표 외 자금은 $39억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4분기에 First Citizens 우산 아래 혁신 뱅킹과 펀드 뱅킹 하위 브랜드를 두는 통합 브랜드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 NDFI 익스포저는 $388억이며 83%가 투자성과가 아닌 계약상 LP 약정으로 뒷받침되는 캐피털콜 라인이다. 전통적 프라이빗 크레디트는 NDFI의 약 8%로 신용펀드·웨어하우스 라인으로 구성되며, 회사는 나머지 장부도 분산·담보·구조적 보호장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거시환경이 유동적이어서 기존 2026년 가이던스를 크게 바꾸지 않았다고 밝혔다. 글로벌 펀드 뱅킹의 장기 확장은 기대하지만, 잔액은 고객 인출 시점에 따라 변동할 수 있어 기말 대출과 예금의 단기 변동성에 주의를 요구했다.
- 다이렉트뱅크는 핵심 조달원으로 계속 성장시킬 계획이나, 브로커 예금이 더 저렴할 경우 성장 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분기 브로커 예금은 3%대 후반에 조달한 반면, 다이렉트뱅크와 일부 지점망의 경쟁금리는 4%를 웃돌았고 마케팅비 약 10bp를 포함해도 브로커 예금의 총비용이 더 낮았다.
- 경영진은 예금 경쟁이 네오뱅크·핀테크를 포함해 치열하고, 머니마켓 프로모션 및 CD 금리가 1분기 내내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대출 스프레드는 경쟁으로 최근 몇 분기 다소 축소됐으나 안정화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 소프트웨어 관련 대차대조표상 대출 익스포저는 $81억, 예금은 약 $144억이다. 회사는 해당 대출의 약 25%~30%가 현금담보 또는 자산기반대출이라고 밝혔고, 차입자의 시스템오브레코드 여부·독점 데이터·전환비용 등을 평가한 뒤 2분기에 더 세분화한 검토를 실시할 계획이다.
- 경영진은 VC 지원 초기성장 기업의 신용위험은 자본 접근성에 크게 좌우되고, PE 지배 또는 후기 벤처 지원 미들마켓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도입과 잠재적 교란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크레디트 장부에서 펀드당 소프트웨어 비중은 평균 약 14%이며, 보수적 부도율·회수율을 적용한 스트레스 테스트 손실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1분기 발생한 비발생 대출 상승은 두 건의 다가구 주택 대출과 한 건의 혁신 포트폴리오 계정에 따른 것으로, 경영진은 전반적 포트폴리오 이행의 신호가 아니라고 밝혔다. 두 다가구 건은 손실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봤고, 매물로 나온 혁신 포트폴리오 계정은 올해 중 해결을 기대했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9억을 환원했다. 2026년 4월 21일 기준으로 2025년 자사주 매입 계획에 따라 총 보통주 발행주식수의 20% 이상, 총 $57억을 매입했으며, 여기에는 2024년 계획 완료분과 현행 $40억 승인 한도의 약 52% 집행분이 포함된다.
- 1분기 CET1 비율은 10.83%로 전분기 대비 32bp 낮아졌다. 회사는 대출 성장과 자사주 매입을 1분기 이익과 균형 있게 배분한 의도적 결과라고 설명했으며, 목표 CET1 범위를 10.0%~10.5%로 낮췄다.
- 새 CET1 목표 범위에 가까워짐에 따라 향후 두 분기 자사주 매입을 과거 분기당 $6억~$9억 범위의 하단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는 예상 유기 성장, 변화하는 경제환경 및 보수적 자본 완충을 고려한 방침이다.
- 회사 초기 평가상 3월 개정 바젤 III 제안은 표준화 접근법상 위험가중자산 감소를 주로 반영해 CET1 비율에 70~100bp의 잠재적 혜택을 줄 수 있다. AFS 및 연금 관련 AOCI의 단계적 반영은 짧은 듀레이션 투자전략과 제한적 AOCI 위험으로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봤다.
- FDIC 매입자금 약속어음은 이번 분기 $25억과 4월 $5억을 포함해 통화 시점까지 총 $55억을 선납했다. 회사는 금리·시장여건에 따라 초과 유동성, 브로커 예금 또는 기타 조달수단을 활용해 매월 최소 $5억~$10억을 추가 상환할 계획이다.
- 기말 예금이 전분기 대비 $93억(5.7%) 늘고 SVB Commercial의 대차대조표 외 고객자금이 $81억 증가해 약 $780억에 달한 점은 고객자금 유입과 유동성 기반의 강세 신호다.
- 글로벌 펀드 뱅킹은 $60억을 넘는 사상 최대 생산과 대출 $10억 증가를 기록했고, 회사는 $120억 파이프라인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순상각률이 전분기보다 9bp 낮은 30bp였고, 비발생 대출 상승도 소수 개별 신용에 국한됐다는 경영진 평가 및 $800만의 준비금 환입은 1분기 신용지표의 긍정적 요소다.
- 조정 비이자비용이 전분기 대비 $3,800만 줄어 기존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전문서비스비·마케팅비 절감과 계절적 정상화가 비용 관리에 기여했다.
- 개정 바젤 III 제안이 CET1 비율에 70~100bp의 잠재적 혜택을 줄 수 있다는 회사의 초기 평가는 향후 자본 유연성의 잠재적 상방이다. 이는 규제 제안에 대한 경영진의 초기 평가일 뿐 확정 효과는 아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보고 기준 및 가산수익 제외 순이자수익 모두 1분기에 저점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지만, 순이자마진의 저점은 3분기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2분기에는 두 기준 순이자수익이 낮은 한 자릿수 비율로 감소하고, 4분기 기말에는 1분기 대비 중간 한 자릿수 비율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Q&A #2
SVB 측 예금은 2분기에 완만할 수 있으나 연말까지 성장을 예상한다고 답했다. 1분기의 매우 큰 고객 유입 일부는 재유출되거나 대차대조표 외로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Q&A #3
비발생 대출 상승을 낳은 세 주요 신용 중 두 건은 비발생으로 전환된 다가구 주택 대출이고, 나머지는 오랫동안 요주의로 분류돼 매물로 나온 혁신 포트폴리오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오피스 포트폴리오의 해결이 진전되면 NPL 하락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Q&A #4
미들마켓 및 산업 수직 부문은 지정학적 사건에 따른 불확실성과 1분기 조기상환 증가에도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고 답했다. 대출 가격 경쟁은 치열하지만 스프레드 하락은 안정화되는 쪽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Q&A #5
매입자금 약속어음을 담보하는 대출 또는 미국 국채의 만기상환에 맞춰 월 $5억~$10억을 추가 상환할 계획이라고 재확인했다. 브로커 예금은 매우 낮은 기반에서 늘리기 시작했으며, 이용 한도 제약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순이자수익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1억100만 감소했고 순이자마진은 11bp 축소된 3.09%였다. 연간 순이자수익 가이던스 $65억~$68억에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DDA 잔액 압박, 지속적인 예금 경쟁 및 대출 가산수익 $1억 감소 전망이 반영돼 있다.
- SVB Commercial의 1분기 예금 증가 일부는 큰 단기 예금에 따른 것이며 4월에 예상 유출 일부가 이미 발생했다. 기술·헬스케어 및 글로벌 펀드 뱅킹 고객의 현금 사용과 대차대조표 외 상품 이동이 향후 예금 유출 요인이다.
- 2분기 순상각률은 35~45bp로 1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이며, 회사는 상업 일반 오피스·SVB Commercial 장부의 손실이 중기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고 장비금융의 대규모 한 건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NDFI 익스포저는 $388억이고 소프트웨어 대출 익스포저는 $81억이다. 회사는 담보·구조적 보호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근거로 위험을 관리 가능하다고 평가했지만, VC 지원 기업의 자본 접근성과 AI 변화에 따른 개별 차입자 취약성은 계속 점검 대상이다.
- CET1 비율은 10.83%로 전분기보다 32bp 하락했고, 목표 범위 접근에 따라 자사주 매입 속도를 낮출 계획이다. 바젤 III의 70~100bp 잠재 혜택은 아직 제안 단계의 초기 평가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글로벌 펀드 뱅킹의 $120억 파이프라인이 실제 대출·예금 성장으로 전환되는 시점, SVB의 단기 대규모 예금 유출 및 대차대조표 외 이동, 그리고 일반은행·다이렉트뱅크 성장의 상쇄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보고 기준 순이자수익 $16억~$16억7,000만과 순이자마진의 저점 예상 시점, 예금 경쟁 및 조달비용 변화가 연간 순이자수익 $65억~$68억 가이던스 달성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봐야 한다.
- 일반 오피스·SVB Commercial 및 장비금융의 개별 신용 해결, 2분기 순상각률 35~45bp 전망, 비발생 대출과 NPL 하락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월 $5억~$10억의 FDIC 매입자금 약속어음 추가 상환, 브로커 예금과 다이렉트뱅크 예금의 비용 비교, 그리고 이에 따른 유동성·순이자수익 영향이 핵심 점검 항목이다.
- 통합 브랜드 전략의 실제 연간 비용 $2,000만~$3,000만, BMO 인수의 대출·예금 유입, 목표 CET1 범위 내 자사주 매입 속도 및 바젤 III 제안의 최종 자본 영향은 향후 확인이 필요하다.
- 소프트웨어 대출·예금 익스포저와 NDFI 장부에 대한 2분기 세분화 검토 결과, VC 지원 기업의 자본 접근성 및 AI 변화가 해당 포트폴리오의 손실 전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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