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rog (JFrog Ltd. - Ordinary shares)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1분기 자체 관리형·온프레미스 매출은 6,98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클라우드 매출은 총매출의 43%를 차지해 전년 동기 37%에서 상승했으며, 회사는 온프레미스 고객의 투자 일부가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최근 4개 분기 기준 순달러 유지율은 116%, 2025년 1분기 기준 총유지율은 97%였다. 연간 지출 100만 달러 초과 고객은 54곳으로 전년 동기 40곳에서 35% 늘었고, 연간 지출 10만 달러 초과 고객은 1,051곳으로 911곳에서 15%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1분기 매출총이익은 1억 10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82.5%로 전년 동기 85.1%보다 낮았다. 회사는 클라우드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변화라고 설명했고, 가까운 미래의 연간 매출총이익률을 82.5%~83.5%로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영업비용은 7,97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5% 증가했으나 매출의 65%로 전년 동기 71%보다 낮았다. 영업이익은 2,14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17.4%로 2024년 1분기의 1,410만 달러 및 14.0%에서 개선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880만 달러였고, 자본적지출을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2,810만 달러(마진 23%)로 전년 동기 1,660만 달러(17%)보다 증가했다. 회사는 1분기에 연간 지급금이 들어오는 계절성이 잉여현금흐름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2025년 3월 31일 기준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5억 6,350만 달러로 2024년 말 5억 2,2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RPO 증가는 다년 계약의 영향을 받았으며, 회사는 다수 고객에서 나타난 현상이지 소수 고객에 집중된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5년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억 2,150만~1억 2,350만 달러로,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19% 성장이다.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700만~1,800만 달러, 비GAAP 희석주당순이익 가이던스는 약 1억 2,000만 주를 가정해 0.15~0.17달러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5억~5억 5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은 7,400만~7,700만 달러, 비GAAP 희석주당순이익은 약 1억 2,000만 주를 가정해 0.68~0.70달러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연간 기준 클라우드 성장률을 31%~33%로 예상한다. 이 전망에는 고객의 연간 최소 약정을 초과한 사용량을 반영하지 않았고, 순달러 유지율은 중반 10%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경영진은 변동성 높은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1분기의 모든 초과 성과를 연간 가이던스에 이월하지 않았고, 고객 배포 시점이 불확실한 최대 규모 기회를 계속 제외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대형 계약은 주로 클라우드 이전과 관련될 수 있으나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JFrog는 DevOps, DevSecOps 및 MLOps를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하는 JFrog ML을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하이브리드 고객용 출시도 예정됐으며, 회사는 AI 모델과 아티팩트를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함께 관리·테스트·학습·호스팅·보안·배포하는 모델-패키지 접근법을 강조했다.
- Hugging Face는 150만 개 오픈소스 ML 모델 리포지터리의 보안을 위해 JFrog와 협력하기로 했다. JFrog는 악성 ML 모델 탐지 기능을 플랫폼에 확장했고, 모델 보안이 AI 도입 초기의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 JFrog는 GitHub와의 통합 파트너십을 통해 소스코드와 바이너리 워크플로, 보안 및 AI 역량을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이미 수백 곳이 이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개발자 사용·보안 채택·파이프라인 전반에서 반응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 Enterprise Plus는 1분기 매출의 55%를 차지했다. 회사는 MLOps를 Enterprise Plus 구독의 일부로 제공하고, 고객이 확장할 경우 추가 ML 크레딧을 구매하는 구조를 설명했으며, 전체 고객 중 Enterprise Plus 고객은 아직 10% 미만이라고 밝혔다.
- WalkMe는 2024년에 여러 포인트 보안 솔루션에서 JFrog Advanced Security와 JFrog Curation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보안 도구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외부 패키지의 선별·보호 정책을 집행한 사례로 제시했다.
- 경영진은 1분기 계약 최소 약정을 넘은 클라우드 사용량이 산업과 지역 전반의 광범위한 고객층에서 발생했고, 개발자 활동이 주된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구매·예산 제약은 지속되고 있어 이를 지속적인 추세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봤다.
- 회사는 2025년 1분기에 본 영업 주기와 고객의 자체 관리형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이전 행동이 2024년과 비교해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전을 기다리는 고객은 일반적으로 자체 관리형 환경을 확장하지 않지만, 보안은 예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도구 통합과 AI 모델 보안을 RSA에서 확인한 두 가지 주요 추세로 제시했다. 고객과 잠재 고객이 DevOps만이 아니라 완전한 솔루션의 일부로 보안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보안 영업 주기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2027년 매출 목표를 포함한 장기 모델은 여전히 검토 중이지만, 회사는 1분기 이후에도 장기 모델의 궤도에 있다고 밝혔다.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고려해 2025년 하반기에 장기 모델 업데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회사는 최대 규모의 다년·보안·클라우드 계약이 주로 하반기에 들어오는 경향이 있으며, 1분기에도 파이프라인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다만 대규모 기회는 계약 시점의 불확실성 때문에 전망에서 위험을 낮춰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투자와 수익성의 균형, 그리고 현명한 비용 결정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했다. 매출 가이던스의 보수성으로 인해 달성한 매출 상회분은 손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시장 기회에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을 때 시장 진출, R&D, IP 및 플랫폼 확장에 더 투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거 Qwak AI와 Vdoo 인수를 이러한 접근의 사례로 언급했다.
-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4년 말 5억 2,200만 달러에서 2025년 1분기 말 5억 6,350만 달러로 늘었다. 회사는 잉여현금흐름 마진 가이던스에 대형 고객 기회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계약 최소 약정 초과 클라우드 사용, Enterprise Plus·보안 제품 수요, 장기 계약, RPO 및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1분기 실적에 기여했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가 가이던스를 상회한 세 번째 연속 분기라고 밝혔다.
- 연간 지출 100만 달러 초과 고객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Enterprise Plus 매출 기여도는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경영진은 낮은 구독 단계에서 Enterprise Plus로 이동할 고객이 더 생길 것으로 기대했다.
- RPO는 다년 계약과 보안 추가 판매의 지원을 받아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경영진은 고객들이 가격을 고정하기 위해 다년 계약을 택하고 있으며, 계약의 시점도 RPO 증가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 JFrog ML, Hugging Face 협업 및 GitHub와의 통합은 AI·MLOps·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서 제품 범위와 파트너 접점을 넓히는 요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계약 최소 약정을 초과한 클라우드 고객은 초과 사용에 대해 페널티 요율을 적용받는다. 경영진은 사용량 증가가 지속되면 고객과 협력해 데이터 사용 패키지를 늘리고 향후 가격을 재설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클라우드 초과 사용이 1분기에만 관찰된 현상이라 지속성을 먼저 평가해야 한다고 답했다. 개발자 측의 혁신 수요가 있는 반면, 조달 조직과 CFO 조직은 비용 최적화를 요구하는 환경이어서 고객이 사용량을 줄일지 또는 약정을 높일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AI 기술 리더와의 신규 Enterprise Plus 계약에서 첫 사용 사례는 모델 전체의 기록 시스템과 고객 대상 서비스·에이전트 서비스 제공이다. 해당 고객은 이후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가기 전 모델을 보호하는 JFrog Security와 ML 모델 솔루션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MLOps는 출시 약 두 달로 초기 단계이며, 회사는 아직 파이프라인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다고 보지 않았다. ML 채택에는 기술 외에 거버넌스와 예산 문제가 있고, 회사는 시장 증거가 축적된 뒤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보안 계약의 갱신은 2024년 하반기에 더 활발했던 만큼 아직 한 분기만 경과했다. 경영진은 지금까지의 결과가 연간 전망과 부합하고 일부 고객에서는 업셀도 이뤄졌다고 밝혔다.
회사는 OpenAI·GitHub Copilot 등 AI 플랫폼 경쟁의 심화가 현재 JFrog의 모델 레지스트리, 소프트웨어 패키지, 보안 및 모델 스캐닝 역량과 겹치지 않는다고 봤다. 현시점에서는 경쟁보다 파트너와의 협업 및 고객이 요구하는 시너지가 더 크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회사는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구매 및 예산 제약, 지연된 약정 전환 의사결정,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된다고 밝혔다. 1분기의 클라우드 초과 사용을 지속 가능한 추세로 보지 않으며 연간 가이던스에도 반영하지 않았다.
- 연간 가이던스는 최대 규모 고객 기회와 일부 1분기 초과 성과를 제외한 보수적 전망이다. 회사는 2분기 이후 시장 상황을 다시 평가할 예정이어서, 대형 계약과 클라우드 이전의 체결 시점은 불확실하다.
- 클라우드 매출 비중 상승은 1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전년 동기 85.1%에서 82.5%로 낮춘 요인이었다.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비용 최적화에 집중하겠지만, 가까운 미래의 연간 매출총이익률 범위도 82.5%~83.5%로 제시했다.
- MLOps는 아직 출시 초기이며, 회사는 현 회계연도 가이던스에 MLOps 수익화를 반영하지 않았다. 고객의 AI 모델 도입에는 보안뿐 아니라 거버넌스와 예산에 대한 미해결 질문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계약 최소 약정 초과 클라우드 사용이 다음 분기에도 지속되는지, 그리고 사용 고객이 연간 약정을 상향하거나 사용량을 최적화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후 최대 규모 클라우드 이전·보안 계약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경영진의 가이던스 재평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Enterprise Plus 내 JFrog ML 채택, 추가 ML 크레딧 구매 및 하이브리드 고객용 JFrog ML 출시가 파이프라인과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Hugging Face 협업, GitHub 통합 및 모델 보안 사용 사례가 고객 채택과 보안 매출 확대에 기여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다년 계약에 따른 RPO 증가가 계속되는지, 그리고 보안 고객의 갱신·업셀 성과가 2025년 하반기에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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