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rog (JFrog Ltd. - Ordinary shares)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4분기 셀프매니지드·온프레미스 매출은 7,510만 달러였고, 2025년 연간 셀프매니지드·온프레미스 매출은 2억8,85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Enterprise Plus 구독은 4분기 총매출의 57%를 차지해 전년 동기의 54%에서 상승했으며, 해당 구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2025년 연간 Enterprise Plus 매출 기여는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2025년 Security Core 매출은 JFrog Xray 기여분을 제외하고 총매출의 7%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Security Core 제품은 기말 총 ARR의 10%를 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최근 4개 분기의 순달러유지율은 119%로 직전 분기보다 1%포인트 높았고, 2025년 4분기 기준 총 유지율은 97%였다. 회사는 보안 제품 도입과 클라우드 데이터 소비 증가에 따른 약정 확대를 배경으로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2025 회계연도 고객 수는 약 6,600개였다. 회사는 고객·영업팀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약 300개 저연간계약가치(ASV) 자회사를 모기업으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4분기 매출총이익은 1억2,16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83.7%로 전년 동기의 83.2%보다 높았다. 영업비용은 9,580만 달러로 매출의 66%였으며, 전년 동기의 7,560만 달러와 매출의 65%와 비교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4분기 영업이익은 2,57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17.7%로 전년 동기의 2,090만 달러 및 18.0%와 비교된다. 2025년 연간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약 1억2,200만 주를 가정해 0.82달러로 전년의 0.65달러 대비 26%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4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070만 달러였고, 설비투자 후 잉여현금흐름은 4,990만 달러 또는 마진 34%였다. 전년 동기 잉여현금흐름은 4,840만 달러 또는 마진 42%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9 | 2025년 연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억4,57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1억4,220만 달러로 마진 27%를 기록했다. 2025년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7억400만 달러로 2024년 말 5억2,200만 달러에서 증가했고, 기말 RPO는 5억6,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연간 기본 클라우드 성장률을 30%~32%로 추정했고, Security Core 기여와 이 기본 클라우드 성장 가정을 반영한 2026년 순달러유지율을 117%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총매출에서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82%~83%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년 1분기 매출은 1억4,600만~1억4,8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은 2,500만~2,600만 달러, 약 1억2,700만 주를 가정한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0.20~0.22달러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비GAAP 영업이익은 1억600만~1억800만 달러, 약 1억2,800만 주를 가정한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0.88~0.92달러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가이던스는 더 높은 연간 고객 약정에 따른 클라우드 성장, Security Core의 기여 증가, 전체 플랫폼 도입을 반영한다. 반면 대형 거래의 체결 시점 불확실성과 계약상 약정 초과 클라우드 사용량의 잠재 이익은 위험 조정 차원에서 제외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클라우드 성장은 고객의 연간 약정 확대와 분기 중 npm 사건으로 가속된 JFrog Security Core 수요에 힘입었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고객과 DevSecOps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이전, 하이브리드, 목적 적합형 배포를 함께 논의하고 있다.
- 2025년 4분기 연간 지출 100만 달러 초과 고객은 74개로 전년 동기의 52개 대비 42% 증가했고, 연간 지출 10만 달러 초과 고객은 1,168개로 전년 동기의 1,018개 대비 15% 증가했다.
- Security Core는 Advanced Security와 Curation을 중심으로 포인트 솔루션 통합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2025년 말 보안 관련 RPO 비중은 16%로 전년의 12%보다 높았고, 장기 매출 약정은 거의 두 배가 됐다고 밝혔다.
- 회사는 Artifactory와 보안을 엔터프라이즈 구독의 번들 애드온으로 결합해 ASP 확대, 클라우드 사용량, 다년 약정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안을 추가한 고객은 보안 외 제품 포트폴리오에서도 계정 확장을 보였다는 코호트 데이터가 있다고 밝혔다.
- 최근 npm Shai-Hulud 사건에서 JFrog Curation을 방화벽으로 사용한 고객은 보호됐다고 회사는 밝혔다. 수만 명의 개발자를 둔 대기업부터 소규모 개발 조직까지 정책 시행으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보호하고 사업 영향을 막았다는 설명이다.
- 2025년 JFrog ML 기반, AI Catalog, 에이전트 기반 보안·교정 및 MCP 서버를 도입했다. NVIDIA Enterprise AI Factory에는 안전한 NIM 모델·아티팩트 레지스트리를, Hugging Face에는 신뢰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델 소비를 지원하는 협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AI 모델을 다른 소프트웨어 패키지처럼 관리하고, 모델을 또 하나의 바이너리로 취급한다. 모델은 전통적 바이너리보다 커 더 많은 데이터 전송과 스토리지를 유발할 수 있으며, 소비 기반 가격 모델에서 고객 약정 증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와 오픈소스 패키지 사용을 늘려 바이너리 생성량을 높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간 개발자와 에이전트 모두가 사용할 보안·거버넌스된 단일 신뢰 정보원의 필요성이 커진다고 봤다.
- CIO들은 대규모 AI 도입의 비용 예측 가능성, 투자수익률, 보안·규제 요건을 더 명확히 파악하려 하며, 이에 따라 메가 클라우드 이전보다 목적 적합형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PyPI, Hugging Face, npm, Conda, Docker 등에서 개발자와 AI 에이전트가 만든 사용량 급증이 고객 약정을 넘길 수 있다고 보지만, 사용 패턴이 안정된 뒤 초과 사용량을 연간 약정으로 전환하는 GTM 전략을 유지한다.
- 2026년에도 플랫폼 전반의 혁신과 바이너리·AI 모델의 시스템 오브 레코드 역할 강화에 투자하되, 지출 규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 달러 약세는 영업비용의 전년 대비 역풍이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다.
- 경영진은 약정 기반으로만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관련 바이너리 소비 급증은 실제 성과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어도 고객 약정이 뒤따르기 전에는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
- 2025년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7억400만 달러였으며, 회사는 플랫폼 혁신과 전략적 이니셔티브에는 계속 투자하면서도 비용 규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매출의 잠재적 상회 실적이 발생하면 그 의미 있는 부분이 영업이익률로 흘러가도록 고려하겠다고 했으며, 글로벌 인력 비중이 50%를 넘는 데 따른 환율 위험은 강한 헤지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커버돼 있다고 설명했다.
- 4분기 및 연간 매출이 각각 전년 대비 25%, 24% 성장했고, 클라우드 매출은 4분기 42%, 연간 45% 성장해 매출 믹스에서 클라우드 비중이 전년보다 높아졌다.
- 기말 RPO가 전년 대비 40% 증가한 5억6,600만 달러였고, 보안은 기말 RPO의 16%를 차지했으며 장기 매출 약정은 거의 두 배가 됐다.
- 100만 달러 초과 고객이 74개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고, Enterprise Plus 구독의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것은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장을 뒷받침한다.
- 순달러유지율 119%와 총 유지율 97%는 기존 고객의 약정·사용 확대와 솔루션의 미션 크리티컬한 성격을 시사한다.
- Security Core의 ARR 비중 10% 초과, AI·MLOps 제품 도입, NVIDIA 및 Hugging Face 파트너십은 보안과 AI 워크로드에서 플랫폼 확장 기회를 뒷받침한다.
- 연간 잉여현금흐름 1억4,220만 달러와 7억400만 달러의 현금·단기투자자산은 투자와 비용 규율을 병행할 재무적 여력을 제공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엔터프라이즈 집중 전략상 저ASP 고객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 약 300개 로고의 내부 통합과 중국·러시아 이탈을 포함한 지역·규제 관련 결정이 고객 수에 영향을 줬지만, 새로 유입된 수백 고객은 더 높은 ASP, 더 빠른 성장, 보안·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은 Log4j, Python, MCP, npm 및 Shai-Hulud 사건으로 이어져 왔으며, 코드 에이전트가 더 많은 오픈소스 패키지와 바이너리를 만들기 때문에 위협과 추세가 계속 커질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회사는 개별 해킹과 매출의 일반적 환산식은 제시하지 않았다. 대신 아직 보안을 채택하지 않은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 보안을 처음부터 함께 도입하는 신규 엔터프라이즈 로고, 기존 보안 고객 내 프로젝트 수와 규모라는 세 성장 경로를 제시했다.
지난 두 분기 JFrog Curation은 위협의 현실성 때문에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npm 사건은 Curation의 가치를 부각해 4분기 성과에 기여했고 향후 파이프라인도 구축했지만, 관련 파이프라인의 전년 대비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경영진은 매주 더 많은 아티팩트 생성과 바이너리 컴파일을 보고 있다고 답했지만, AI 코딩 에이전트 채택 고객의 약정 수준 초과 소비를 정량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AppTrust는 인간 또는 코드 에이전트가 만든 바이너리가 프로덕션에 가기 전에, Artifactory에 저장된 증거를 활용해 자동화된 거버넌스와 규제 병목을 해소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상위 AI 네이티브 기업 중 세 곳이 JFrog를 선택했다고 밝혔으며, 이들이 Artifactory를 시스템 오브 레코드로 사용하고 JFrog Xray로 스캔·생태계 통합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업체의 수나 사용 도구는 알 수 없으며, 일부는 도구를 평가하거나 자체 구축 중이라고 답했다.
MCP 서버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JFrog 플랫폼과 상호작용할 수 있고, MCP 자체가 바이너리이므로 Artifactory를 시장의 MCP 도구를 위한 단일 정보원으로 쓰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NVIDIA 파트너십은 엔터프라이즈의 모델 상호작용을 위한 안전한 영역을 제공하는 성격이고, Hugging Face는 오픈소스 허브로서 JFrog의 퍼널 상단이 될 수 있는 동시에 외부 모델을 안전한 환경에 두려는 고객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보안 매출 기여는 아직 총매출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부분이지만, 회사는 Artifactory와 보안을 분리해 판매하지 않고 함께 판매하는 플랫폼 전략을 유지한다고 답했다.
JFrog ML은 2025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플랫폼에 포함됐고 일부 고객이 전체 모델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사용하고 있다. 회사는 MLOps와 코드 에이전트의 바이너리 푸시·풀이 계속 진화하는 영역이라고 답했다.
2027 회계연도 매출 8억 달러 장기 목표에 대해서는 최근 3년 성과상 그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고 보되, 이는 보수적 가이던스가 아니며 현재 초점은 2026년 실행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매출의 분기별 순차 성장은 추가 사용량이나 대형 거래 수주를 반영하기 전까지 선형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대 규모 거래와 최소 약정 초과 사용량을 가이던스에서 위험 조정하는 방식이 분기별 변동성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회사는 고객의 계약상 약정을 넘는 클라우드 사용량과 초기 AI 워크로드가 잠재적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사용 패턴의 변동성과 대형 거래의 체결 시점 불확실성 때문에 이를 가이던스에서 제외한다.
- 클라우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6년 매출총이익률은 82%~83%로, 2025년 4분기 실제 매출총이익률 83.7%보다 낮은 범위로 예상된다.
- 미 달러 약세는 글로벌 통화 대비 영업비용의 전년 대비 역풍이다. 회사는 헤지로 대부분 커버됐고 영업이익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밝혔지만 환율 노출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요인이다.
- AI 도입이 성숙하기 전 CIO들은 비용 예측 가능성, ROI, 보안·규제 요건의 명확성을 요구하고 있어, AI 기반 클라우드 수요가 약정 전환으로 이어지는 속도에는 불확실성이 있다.
-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바이너리를 겨냥한 공급망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회사는 보안 수요 촉진 요인으로 보면서도 고객의 보안·거버넌스 요구와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 계속 대응해야 한다.
- CEO는 AI 시대의 가장 큰 사업상 위험으로 단기 추세를 좇느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시스템 오브 레코드라는 핵심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전략적 집중력 상실을 들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클라우드 기본 성장률 30%~32%와 순달러유지율 117% 전망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초과 사용량이 연간 약정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ecurity Core의 매출·ARR·RPO 기여 확대와 Curation 수요가 2025년 npm 사건 이후에도 지속되는지, 아직 미도입인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의 침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기말 RPO 5억6,600만 달러가 향후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와 다년 계약의 매출 인식, 대형 거래의 체결 시점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형 모델이 유발하는 데이터 전송·스토리지 수요가 실질적 소비 및 고객 약정 확대가 되는지, JFrog ML·AI Catalog·MCP 서버·AppTrust의 채택 진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클라우드 비중 상승에 따른 호스팅 비용 최적화와 82%~83%의 2026년 매출총이익률 목표, 미 달러 약세가 반영된 비용 규율의 실제 결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고객 로고 전략이 고객 수 감소 또는 통합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ASP, 대형 고객 확대, 장기적 유지율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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