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026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골드만삭스 그룹 (Goldman Sachs Group, Inc. (The)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7-1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Goldman Sachs는 2026년 2분기에 순매출 203억 달러, 주당순이익 20.98달러, ROE 23.5%, ROTE 25.5%로 모두 기록적 실적을 냈다. 글로벌 뱅킹·마켓의 기록적 매출, 특히 주식·FIC 금융과 투자은행의 강세, 그리고 자산·자산관리의 수수료·순유입 확대가 실적을 이끌었다. 경영진은 AI 인프라 투자와 기업의 규모 확대 추구가 다년간 자문·금융·자본시장 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지만, 사이클에는 재조정과 변동이 수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자문 관계를 금융·리스크관리·자본시장 실행·자산관리 기회로 연결하는 One Goldman Sachs 전략과 아시아 주식금융에 대한 선행 투자가 고객 지갑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분기 배당을 주당 5달러로 25% 인상하고 보통주 40억 달러를 재매입했으며, 기회가 있으면 고객 프랜차이즈에 자본을 우선 배치하고 그렇지 않으면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2분기 순매출은 203억 달러로 기록적이었고, 주당순이익은 20.98달러, ROE는 23.5%, ROTE는 25.5%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글로벌 뱅킹·마켓 매출은 155억 달러로 기록적이었고, 상반기 부문 ROE는 25%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전사 순이자수익은 40억 달러였으며, 총 대출 포트폴리오는 기타 담보대출과 주거용 부동산 대출 증가를 주로 반영해 전분기 대비 3% 늘어난 2,610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신용손실충당금은 1억200만 달러로, 주로 도매 대출 관련 손상을 반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분기 영업비용은 117억 달러, 상반기 영업비용은 221억 달러였으며, 상반기 효율성 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320bp 개선된 58.8%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충당금 차감 후 보상비 비율은 상반기 31%였고, 분기 비보상비용은 특히 주식의 높은 활동 수준에 따른 거래 기반 비용 때문에 전년보다 증가한 56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연초 이후 유효세율은 18.5%였으며, 회사는 2026년 연간 유효세율을 약 20%로 계속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표준화 접근법 기준 CET1 비율은 2분기 말 12.9%로 현행 자본요건 11.4%보다 150bp 높았고, 스트레스 자본완충률 3.4%는 2027년 9월까지 유지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전략적 대화가 견조하고 투자은행 수주잔고가 5년래 최고 수준이어서 투자은행 전망을 낙관한다고 밝혔으며, 스폰서 거래량이 역사적 평균보다 낮아 회복 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대체투자 제3자 총모집액은 2분기 590억 달러, 상반기 850억 달러였고, 회사는 2026년 연간 모집액이 1,25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3·4분기에 성과보수가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알려져 있는 특정 거래와 일정·사건에 연계된 예상 수수료에 근거한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플랫폼 솔루션의 올해 남은 기간 분기 매출은 대체로 2분기 2억2,100만 달러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대체투자 자본은 모집 후 배치될 때 수익으로 인식되므로 수수료화 시점에는 시차가 있으며, 회사는 다년 관점에서 연간 750억~1,000억 달러의 자금모집 목표를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경영진은 AI 인프라 구축이 아직 초기라고 보고 3~5년 관점의 투자와 고객 금융 지원을 지속하되, 단기적으로는 굴곡과 재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투자은행 자문 매출은 완료 거래 규모 증가로 전년 대비 17% 늘어난 14억 달러였고, 회사는 상반기 발표 거래액 1조2,000억 달러를 자문해 가장 가까운 경쟁사보다 약 4,250억 달러 앞섰다.
- 주식 인수 매출은 Alphabet과 SpaceX 위임을 포함한 폭넓은 거래량에 힘입어 전년 대비 130% 증가한 9억8,500만 달러였고, 채권 인수 매출은 레버리지금융·자산유동화 강세로 75% 증가한 기록적 10억 달러였다.
- FIC 순매출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46억 달러로, 금리상품·원자재·모기지의 중개 매출이 39% 증가했고 금융 매출도 모기지·구조화 대출 강세로 14% 늘어 기록을 세웠다.
- 주식 순매출은 기록적인 74억 달러였으며, 주식 중개 매출은 현물·파생상품 활동 증가로 60% 늘어난 42억 달러, 주식금융 매출은 아시아 강세와 평균 프라임 잔액 기록에 힘입어 91% 증가했다.
- FIC와 주식 합산 금융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45억 달러로 해당 두 사업 매출의 37%를 차지했다.
- 자산·자산관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46억 달러였고, 연초 이후 세전 마진은 24%, ROE는 13.5%였다.
- 운용 및 기타 수수료는 평균 운용·감독자산 증가로 전년 대비 20% 늘어난 기록적 34억 달러였고, 성과보수는 1억1,200만 달러였다.
- 프라이빗 뱅킹·대출 매출은 6억8,900만 달러, 대출 잔액은 480억 달러였으며, 프라이빗에쿼티 투자 순이익 증가로 투자 매출은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4억4,100만 달러였다.
- 총 운용·감독자산은 주식 자산 중심의 장기 순유입 910억 달러에 힘입어 기록적인 4조 달러에 도달했고, 장기 수수료 기반 순유입은 34분기 연속이었다.
- 대체 운용·감독자산은 4,590억 달러, 관련 운용 및 기타 수수료는 7억2,500만 달러였으며, 플랫폼 솔루션 매출은 2억2,100만 달러였다.
- David Solomon CEO는 대형주 기업 M&A 거래량이 2026년 상반기 90% 증가했고 AI 투자가 인프라·에너지·데이터센터의 자본 수요를 넓히며 구조화, 금융, 리스크관리와 자본시장 실행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 회사는 6개월 발표 M&A 거래액 1조 달러를 넘은 최초의 은행이 됐고, 2분기 강한 투자은행 매출에도 기록적 자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전체 수주잔고가 5년래 최고이자 역대 두 번째 수준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One Goldman Sachs를 통해 자문 위임에서 금융·헤지·실행·배분과 자산관리 투자 기회로 연결되는 플라이휠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 초 이후 투자은행에서 자산관리로 약 900건의 소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 AI는 인력을 대체하기보다 최고 수준 인재의 생산성과 고객을 위한 상업적 효과를 높이는 기술로 보고, 대규모 언어모델 제공업체와의 관계, 엔지니어링 인재, 축적된 차별화 데이터를 결합해 더 빠르고 통찰력 있는 고객 자문을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최근 인수한 Industry Ventures와 Innovator가 통합 초기 수개월 동안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자산·자산관리 역량과 성장을 보완할 인수 기회를 계속 엄격하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 Verizon과 Lockheed Martin의 퇴직연금 운용자로 선정돼 합계 700억 달러의 운용·감독자산을 맡게 됐으며, 이를 통합 OCIO 솔루션 수요 확대의 사례로 제시했다.
- 경영진은 초고액자산가 고접점 자산관리 시장이 성장하고 분산돼 있어 인력 투자와 고객 기반 확대를 가속할 기회로 보고 있으며, 분기보다 향후 3·5·7년의 프랜차이즈 및 이익 성장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보통주 분기 배당을 주당 5달러로 인상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5%, 최근 5년 대비 150% 증가한 수준이며, 2분기에 보통주 40억 달러를 재매입했다.
- 자본관리의 우선순위는 고객과 사업에 이익증대적 수익을 낼 수 있는 자본을 투자하고, 배당을 지속 가능하게 늘리며, 남는 자본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이다.
- 경영진은 CET1 운용모델을 자본요건보다 50~100bp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려 하고 현재 이를 넘어서며, 약 150bp의 완충은 고객 기반 자본 배치 기회에 사용하고 기회가 부족하면 자본을 환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CET1 변동에는 시장위험 RWA 중 VaR 관련 부분의 약 20bp 개선, 특정 조달·대출 활동의 신용위험 RWA 개선, 그리고 배당·자사주 매입 대비 이익 창출이 기여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고객 활동을 위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했으나 CET1과 SLR 등 여러 제약을 동적으로 관리하며, 금융 수요가 자사가 적정하다고 보는 공급 규모를 초과하는 환경에서 자원을 선택적으로 배분하겠다고 말했다.
- 자본 솔루션 그룹은 고정수입 분야의 고품질 투자 기회를 발굴·구조화해 일부는 대차대조표의 FIC 금융으로, 일부는 자산·자산관리 고객으로, 일부는 기관 고객에 인수·배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기록적인 순매출·주당순이익·ROE·ROTE와 함께 글로벌 뱅킹·마켓, 주식, 자산·자산관리의 주요 매출 지표가 강하게 성장했다.
- 투자은행 수주잔고가 5년래 최고로 늘고 자문 수주잔고가 기록적 수준이어서, 이미 강한 매출을 낸 뒤에도 파이프라인이 확대됐다.
- 총 운용·감독자산 4조 달러와 34분기 연속 장기 순유입, 대체투자 2분기 모집액 590억 달러는 자산·자산관리 플랫폼의 성장 모멘텀을 보여준다.
- 아시아 주식금융과 프라임 잔액의 기록, FIC·주식 합산 금융 매출의 62% 증가가 고객 금융 수요와 선행 투자 수익화를 뒷받침했다.
- CET1 비율이 자본요건보다 150bp 높고, 배당 인상과 4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을 동시에 실행할 만큼 자본 여력이 있었다.
- AI 관련 자본 형성, 대형 기업의 규모 확대 추구, 1GS 기반 교차판매가 자문·금융·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활동 확대의 구조적 기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주식 사업의 강세가 아시아를 포함한 인재·리스크관리·기술·재무자원에 대한 수년간 투자와 우호적 영업 환경의 결합이라고 설명했으며, 고객군은 글로벌 롱숏·퀀트 등을 포함한 다변화된 기반이라고 밝혔다.
Q&A #2
아시아 프라임 사업은 1분기부터 전략적으로 확대했고 2분기에 그 투자 성과가 나타났으며, 고객의 강한 대차대조표 수요와 일부 시장 참여자의 규율 강화로 가격 결정력 기회도 보고 있다고 말했다.
Q&A #3
주식 중개 활동은 현물과 파생상품에 걸쳐 광범위했으며, 상승장 속 개별 종목의 지수 대비 높은 분산이 고객의 포트폴리오 관리 수요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Q&A #4
전략적 M&A가 수주잔고의 가장 큰 동인이고, 스폰서와의 대화는 늘었지만 실제 스폰서 활동은 아직 가속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레버리지금융은 AI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재자본화·재융자에도 일부 연계됐다.
Q&A #5
경영진은 상위 100개 고객 중 3위 이내 지위를 가진 계정이 2020년 약 44개에서 현재 약 80개로 늘었고, 상위 150개 중 127개에서 3위 이내라며 FIC·주식 고객의 지갑점유율 확대를 강조했다.
Q&A #6
인원은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올해 들어 소폭 감소했으며, AI와 자동화가 생산성을 높여 통상적인 퇴직 인력을 모두 충원할 필요를 낮출 수는 있어도 현재는 인적자본을 구조적으로 재편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영진은 미국 경제가 대체로 회복력 있어 보이지만 위험은 빠르게 나타나 시장 혼란과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 AI 투자 사이클은 초기이고 장기 기회가 크지만, 인프라의 구축·수요·가격·칩 효율성·토큰 비용의 불확실성으로 단기 재조정, 리셋 또는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스폰서 거래량은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상태이며, 투자은행 수주잔고의 주된 동인은 현재 전략적 M&A여서 스폰서 활동 회복의 시점과 규모는 불확실하다.
- 대체투자 모집은 펀드를 시장에 내놓는 시점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이 있으며, 모집 자본이 실제 배치돼 수수료 수익으로 전환되기까지 시차가 있다.
- 금융 수요가 회사가 적정하다고 보는 공급 규모를 초과하고 있어, 대차대조표 확대와 CET1·SLR 등 자본 제약 사이의 선택적·동적 자원 배분이 필요하다.
- 분기 비보상비용은 높은 거래 활동, 특히 주식 관련 거래 기반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전략적 M&A 수주잔고가 실제 완료 거래와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 그리고 아직 둔화된 스폰서 활동의 회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금융·자본시장 활동을 계속 지지하는지와, 경영진이 언급한 수요·가격·기술 효율성 관련 재조정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아시아 주식금융의 성장, 프라임 잔액 및 가격 결정력 기회가 고객 집중도와 자본 제약을 관리하면서 지속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 3·4분기에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성과보수가 알려져 있는 특정 거래의 일정과 사건에 따라 실제로 인식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 연간 대체투자 자금모집액의 1,250억 달러 초과 전망과, 비수수료 납부 자본의 배치가 운용수수료 성장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관찰해야 한다.
- CET1 완충의 고객 금융 배치와 자사주 매입 간 배분, 그리고 Basel III 최종화 등 규제 체계 변화가 자본관리와 대출·자본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봐야 한다.
- AI·자동화 투자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비용 효율화가 인력·비용 구조에 미치는 효과를 추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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