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하트퍼드 보험 그룹 (The Hartford Insurance Group,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4-2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The Hartford는 2025년 1분기에 핵심이익 6억3,900만 달러, 희석 주당 핵심이익 2.20달러, 최근 12개월 핵심이익 ROE 16.2%를 기록했다. 1월 캘리포니아 산불을 포함한 대형 재해 손실에도 기초 P&C와 직원복리후생 실적은 강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보험은 원수보험료 10% 성장과 88.4%의 기초 합산비율을 냈고, 개인보험의 기초 합산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6.4포인트 개선된 89.7%였다. 직원복리후생 핵심이익률은 7.6%로 장기 목표 범위 6~7%를 웃돌았다. 경영진은 개인 자동차보험의 목표 수익성 달성을 2025년 중반으로 예상하면서, 수익성 회복에 맞춰 주택·자동차보험의 성장으로 전환하려 한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P&C 당기 사고연도 재해 손실은 세전 4억6,700만 달러, 합산비율 11.1포인트였으며, 이 중 1월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순재보험 후 손실은 3억2,5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비즈니스 보험 핵심이익은 4억7,100만 달러였다. 소기업은 원수보험료 9% 성장과 기초 합산비율 89.4%, 중대형 사업은 원수보험료 9% 성장과 기초 합산비율 90.6%, 글로벌 스페셜티는 원수보험료 11% 성장과 기초 합산비율 84.0%를 기록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개인보험 핵심이익은 600만 달러였다. 자동차보험 기초 합산비율은 96.1%로 전년 동기보다 8.3포인트 개선됐고, 주택소유자보험 기초 합산비율은 75.1%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개인보험 원수보험료는 8% 증가했다. 자동차보험의 원수 기준 가격 인상률은 15.8%, 경과 기준 가격 인상률은 20.0%였고, 주택소유자보험은 각각 12.3%, 14.4%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직원복리후생 핵심이익은 1억3,600만 달러였다. 단체 장애보험 손해율은 전년 동기 70.1%에서 69.0%로 개선됐고, 단체 생명보험 손해율은 79.9%로 2.7포인트 개선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분기 순투자수익은 6억5,600만 달러였다. 유한파트너십을 제외한 연율화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세전 4.4%로 전년 동기보다 10bp 높고 전분기보다 20bp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P&C 핵심이익에는 세전 9,000만 달러의 순 우호적 전년도 사고연도 개발이 포함됐으며, 주로 산재보험·주택소유자보험·개인 자동차보험 준비금 감소에서 발생했다. 일반배상책임과 상업용 자동차보험의 전년도 준비금 증액은 없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비즈니스 보험의 기초 실적이 전년과 대체로 일관되고, 개인 자동차보험은 개선되며, 직원복리후생은 유급 가족·의료휴가 상품에 추가 요율을 반영한다는 목표 달성에 높은 자신감을 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개인 자동차보험은 2025년 중반에 목표 수익성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개인보험은 수익성과 성장의 균형으로 전환하되, 우선순위는 전체 보험장부를 목표 마진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유한파트너십을 제외한 2025년 순투자수익은 투자자산 성장으로 2024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유한파트너십을 제외한 수익률은 변동금리 증권 수익률 하락이 높은 재투자 수익률을 상쇄해 2024년과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2분기에도 1분기와 같은 4억 달러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소기업은 기록적인 분기 원수보험료와 두 자릿수 신규계약 성장을 기록했다. E&S 바인딩 보험료는 29% 증가했고, 회사는 2025년 연간 원수보험료가 6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중대형 사업은 기록적인 분기 신규계약 18,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여러 종목·시장 부문의 신규계약과 대부분 종목의 갱신 가격 실행이 원수보험료 성장을 뒷받침했고, 배상책임과 자동차보험 가격은 두 자릿수로 상승했다.
  • 글로벌 스페셜티의 분기 원수보험료는 10억 달러를 넘었고, 도매 사업 원수보험료는 11% 증가했다. 미국 내륙해상보험·자동차보험·손해보험과 글로벌 재보험 사업이 성장에 기여했다.
  • 주택소유자보험은 갱신 원수 기준 가격이 12.3% 올라 마진을 지원했으며, 자동차보험과 주택소유자보험 모두 신규계약 성장이 강했다. 주택소유자보험 계약 건수는 증가했지만 자동차보험 계약 건수는 예상대로 감소했다.
  • 직원복리후생의 완전보험형 경상 보험료는 기존 계정 노출 확대와 90%를 넘는 유지율을 바탕으로 2% 증가했다. 완전보험형 경상 판매액은 38,100만 달러였다.
  • 직원복리후생은 Leave Lens, 부재 현황 대시보드, 생명보험 청구 디지털 접수 및 HR 기술 파트너와의 데이터 연계를 확대했다. HR 기술 파트너와의 통합은 160건 이상이며 보험장부의 3분의 2 이상을 지원한다.
  • 경영진은 관세가 자동차·부품·건축자재·공급품 가격을 올릴 수 있으나, 개인 및 상업용 자동차보험의 2025년 손실비용 가정은 신중하게 설정돼 일정 수준의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가 압력이 현실화하면 손실비용 추세를 따라가도록 요율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 보험의 갱신 원수 기준 가격은 산재보험 제외 9.9%로 전분기보다 20bp 높았다. SME 재산보험 가격은 18%, 일반배상책임·초과·엄브렐러를 포함한 일반배상책임 가격은 10.5%, 산재보험 제외 소기업 가격은 12.9%, 글로벌 스페셜티 가격은 6.2% 상승했다.
  • 경영진은 산재보험과 공공 D&O 등에서 요구 요율을 받지 못하면 보험장부를 축소하는 언더라이팅 규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성장과 시장점유율 확대는 유통 파트너 관계와 상품·플랫폼을 활용하되 가격이 부적절하면 물러나는 방식으로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 회사는 향후 7년에 걸쳐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다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청구·인수·운영을 AI 적용의 세 핵심 영역으로 제시했으며, 코어 플랫폼 현대화와 고객 중심 디지털 역량이 비용 절감과 상품 유연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 Prevail 플랫폼은 44개 주에서 운영되고 다이렉트 채널 중심으로 신규계약의 75%, 전체 유효 보험장부의 25%를 차지한다. 주택소유자보험 장부의 약 75%는 자동차보험과 번들로 가입돼 있다.
  • 분기 말 지주회사 자원은 13억 달러였다. 회사는 분기에 4억 달러를 들여 자사주 350만 주를 매입했다.
  • 20253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0261231일까지 유효한 275,000만 달러였다.
  • 재보험 프로그램은 개별 사고와 누적 기준으로 운영되며, 누적 재보험 계약은 대상 손실과 비용이 75,000만 달러를 초과할 경우 2억 달러를 보장한다.
  • 회사는 Navigator ADC 관련 이연이익 상각으로 세전 3,200만 달러를 인식했으며, 이는 순이익에는 긍정적이지만 핵심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남은 3,200만 달러는 지급 패턴 추정에 따라 2분기에 상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 재해 손실에도 핵심이익 63,900만 달러와 최근 12개월 핵심이익 ROE 16.2%를 기록했고, 비즈니스 보험의 10% 원수보험료 성장과 88.4% 기초 합산비율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 개인보험 기초 합산비율은 89.7%로 전년 동기보다 6.4포인트 개선됐고, 자동차보험은 8.3포인트 개선, 주택소유자보험은 75.1%의 강한 기초 합산비율을 냈다.
  • 글로벌 스페셜티는 1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 1분기 원수보험료, 11% 성장, 84.0% 기초 합산비율을 기록했고, 소기업 E&S 바인딩 보험료도 29% 늘었다.
  • 직원복리후생 핵심이익률 7.6%는 장기 목표를 웃돌았고, 단체 생명·장애보험 손해율 개선과 90% 초과 유지율이 이를 지원했다.
  • 원금·만기 상환 자금보다 70bp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했고, 유한파트너십을 제외한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10bp 높았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중대형 보험의 일부 유지율 하락이 주로 산재보험 경쟁에서 비롯됐지만, 상품·종목 다각화 덕분에 다른 영역에서 성장해 원수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Q&A #2

유급 가족·의료휴가 보험장부는 약 26,000만 달러 규모이며, 두 자릿수 요율 인상으로 손해율이 약 20포인트 개선됐다. 이 보험장부의 유지율은 80%대 후반으로 강했다고 밝혔다.

Q&A #3

사회적 인플레이션에 대한 견해는 변하지 않았으며, 일반배상책임 가격은 분기에 가속했고, 엄브렐러는 강세·대체로 보합, 초과보험은 강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모든 일반배상책임·자동차보험 종목에서 추세를 웃도는 요율 확보를 올해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Q&A #4

E&S 성장 전략은 소기업 바인딩 시장에 소매보험에서 검증한 기술·도구를 도입하고 도매 파트너별·지점별로 진출을 확대하는 것이다. 글로벌 스페셜티에서는 건설 배상책임의 도매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내륙해상보험, 비건설 손해보험, 재산보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Q&A #5

변동금리에 노출된 증권은 약 60억 달러로 투자 포트폴리오의 약 10%이며, 최근 수년간 그 비중은 다소 낮아졌다고 밝혔다.

Q&A #6

개인보험 대리점 채널에서는 2025년 하반기에 두 개 주에서 새 플랫폼 활용 파일럿을 시작할 계획이다. 회사는 단일 종목 주택소유자보험은 선호하지 않으며, 주택보험 성장은 주별로 신중하게 관리한다고 말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월 캘리포니아 산불을 포함한 재해 손실 46,700만 달러가 1분기 실적에 유의미한 부담을 줬다. 재보험 구조가 노출을 제한했지만, 해당 손실은 경영진이 상당하다고 평가한 수준이었다.
  • 관세 환경은 자동차·부품·건축자재 가격과 보험 손실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경영진은 현재 손실비용 가정이 어느 정도 압력을 흡수할 수 있다고 봤지만, 실제 관세 영향과 필요 요율 조정은 향후 데이터에 달려 있다.
  • 산재보험은 경쟁적 가격 환경 때문에 회사가 보험장부를 축소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보험의 중대형 부문에서도 경쟁과 선택적 갱신이 유지율에 압력을 줄 수 있다.
  • 사회적 인플레이션은 일반배상책임과 자동차보험의 지속적 손실 추세 위험으로 남아 있고, 경영진은 이를 완화할 주 단위 제도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 개인보험의 자동차 계약 건수는 감소했고, 개인 자동차보험의 목표 수익성 달성은 2025년 중반까지의 요율·손실비용 실행에 달려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개인 자동차보험이 2025년 중반 목표 수익성에 도달하는지와, 요율 완화·마케팅 확대·Prevail 플랫폼이 자동차 및 주택 보험료·계약 건수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캘리포니아 산불 이후 누적 재보험 한도 활용, 재해 손실 추이 및 재산·자동차보험 가격 조정이 향후 P&C 합산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 관세가 자동차·부품·건축자재 손실비용에 반영되는 시점과 규모, 그리고 회사가 개인·상업 자동차보험 및 재산보험에서 실행할 수 있는 요율 대응을 지켜봐야 한다.
  • 산재보험 축소와 공공 D&O의 선택적 인수가 비즈니스 보험 성장·유지율·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산재보험을 제외한 SME 가격의 지속성을 관찰해야 한다.
  • 유급 가족·의료휴가 보험장부의 요율 인상 효과와 직원복리후생의 손해율·유지율이 장기 핵심이익률 목표를 계속 웃도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글로벌 스페셜티와 E&S 바인딩의 높은 성장률이 언더라이팅 규율을 유지하면서 지속되는지, 그리고 도매 파트너·지점 확장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 투자자산 성장과 변동금리 증권의 수익률 하락이 유한파트너십 제외 순투자수익의 2025년 전년 대비 증가 전망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