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ಗ್ರೆಸ್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 27억 달러는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잉걸스 매출은 상륙강습함 물량 감소로 6억3,700만 달러(-2.7%), 뉴포트뉴스 매출은 항공모함·해군 원자력 지원 서비스 물량 감소를 Columbia급 잠수함 물량 증가가 일부 상쇄하며 14억 달러(-2.6%),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은 C5ISR 물량 감소로 7억3,500만 달러(-2%)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1분기 부문 영업이익은 1억7,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미만 증가했다. 사이버, 전자전·우주, 무인 시스템에서의 미션 테크놀로지스 성과 개선이 기여했으나, 잉걸스의 상륙강습함 리스크 해소 감소가 대부분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뉴포트뉴스의 1분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0만 달러(3.7%) 증가했다. CVN 80 Enterprise와 Virginia급 Block 4·Block 5의 불리한 성과 관련 조정이 있었지만 계약 인센티브가 이를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연결 영업이익은 1억6,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00만 달러(4.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5.9%로 전년 동기의 5.5%보다 높았다. 회사는 더 유리한 운영 FAS/CAS 조정과 부문 실적을 개선 요인으로 들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순이익은 1억4,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5,300만 달러에서 감소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은 3.79달러였다. 분기 중 신규 계약 수주는 약 21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억9,500만 달러 유출, 순자본적지출은 6,700만 달러(매출의 2.5%),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억6,200만 달러였다. 잉여현금흐름은 회사의 분기 가이던스 범위 안이지만 인센티브 시점과 프로그램 수입·지출 변동으로 범위 하단에 위치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분기 중 자사주 매입은 없었고 주당 1.35달러, 총 5,300만 달러의 현금배당을 지급했다. 분기 말 현금은 1억6,700만 달러, 유동성은 약 15억 달러였으며, 회사는 당일 5억 달러 채권을 상환하고 연중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날 때까지 회전신용한도와 기업어음 프로그램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가이던스를 모두 유지했다. 2분기 조선 부문 매출은 약 22억 달러, 마진은 연간 가이던스 범위의 하단 근처로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2025년 2분기 매출은 1분기 대비 대체로 평탄하고, 마진은 3~3.5%로 예상한다. 2분기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2억~3억 달러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연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3억~5억 달러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으며, Block 5 2척 계약 관련 및 다른 계약의 일부 인센티브가 2분기 가이던스에 이미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조선 생산량을 개선하고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위험과 변동성이 남아 있어 2분기 조선 및 미션 테크놀로지스 마진 전망을 보수적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잉걸스에서는 DDG 129 Jeremiah Denton을 진수하고 LPD 30 Harrisburg의 명명식을 열었으며 LPD 32 Philadelphia의 제작을 시작했다. 잉걸스의 생산 마일스톤은 변함이 없고, 상륙강습함 물량 감소가 매출 감소의 주된 배경이었다.
- 뉴포트뉴스에서는 CVN 79 Kennedy가 캐터펄트 시험을 계속했고 해군에 인도된 구획 비율 95%를 달성했다. Virginia급 Block 5 첫 함정 SSN 802 Oklahoma에서는 주요 시험 행사를 마쳤다.
- 최근 인수한 뉴포트뉴스 찰스턴 운영은 전환 대상 인력의 99%를 유지했으며, 해당 인력은 뉴포트뉴스의 잠수함 및 항공모함 유닛에서 생산량 증대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생산시설도 가동을 시작해 뉴포트뉴스용 첫 유닛을 완료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Lionfish 소형 무인 수중 차량 2대를 미 해군에 처음 인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200기로 확대될 수 있으며, Remus 무인 수중 차량은 30개국에 판매·인도한 누적 대수가 700대를 넘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미 육군 신속역량·핵심기술실을 위한 개방형 아키텍처 고에너지 레이저 대드론 시스템 개발 업체로 선정됐다. 그 밖에 미 해군·연합군 함정 탑재 및 육상 훈련 지원 확대, 조종사 훈련, 미 공군 시스템·소프트웨어 보호, 글로벌 항공·우주 작전 지원 과업지시를 수주했다.
- 회사는 FY24 Virginia급 Block 5 2척 계약에 합의했고, 이후 Block 6와 Columbia Build 2 협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해당 2척 계약은 인력, 장비, 시설, 훈련에 대한 목표 지향적 투자를 포함하며 잠수함 생산량 확대를 위한 첫 단계로 제시됐다.
- 경영진은 잠수함 건조율을 높이기 위한 투자가 효과를 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보면서도, Block 6와 Columbia Build 2에도 추가 가속 투자가 반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척 계약은 원가형의 CPIF(원가가산 인센티브 수수료) 하이브리드 계약으로, 경제성과 수익성 및 현 사업 환경을 함께 고려한 구조라고 밝혔다.
- HII는 HD현대중공업과 국방·상업 조선 프로젝트의 선박 생산 가속 협력 기회를 탐색하는 MOU를 체결했다. 회사는 이를 초기 단계의 광범위한 전략적 관계로 설명했으며, 미국 내 상업 조선 기반 확대 가능성과 국방·군사 조선의 모범 사례 교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기타 거래 권한(OTA) 활용이 미션 테크놀로지스에 잠재적 상방을 제공한다고 봤다. Lionfish 소형 무인 차량이 OTA에서 프로그램 오브 레코드로 전환된 사례를 들며, 고에너지 레이저 프로그램을 포함해 상용 기술을 국방부 과제에 적용하는 역량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 회사는 코로나19 이전 계약에서 이후 계약으로의 전환이 2027년에 50% 이상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시간표를 여전히 유지한다고 밝혔다. CVN 80 장비 수령 후 진척 가속을 기대하지만 나머지 마일스톤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 자본배분 우선순위는 투자등급 신용등급 유지, 조선소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배당의 신중한 확대, 초과 현금의 자사주 매입 환원으로 유지됐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으며, 현금배당으로 총 5,300만 달러를 지급했다.
- 회사 측은 Block 5 2척 계약의 체결과 인센티브·자본 인센티브를 연간 가이던스와 회계에 이미 반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 1분기 실적은 회사 가이던스를 웃돌았고, 연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0.4%포인트 상승한 5.9%였다.
- FY24 2척 계약과 향후 Block 6·Columbia Build 2 협상을 통해 잠수함 생산량을 높이기 위한 인력·장비·시설·훈련 투자가 진행될 기반이 마련됐다.
- 뉴포트뉴스 찰스턴 운영의 전환 인력 유지율은 99%였고, 두 조선소의 이직률도 개선됐다. 외주 프로그램은 연간 일정에 맞고 품질도 양호하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무인 수중 차량, 사이버, 전자전·우주 부문에서 성과 개선과 신규 수주를 보였으며, 무인 수중 시스템의 국내외 수요가 제품 및 파생형에서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방 계속세출 및 연장법에는 Arleigh Burke급 수상전투함 3척, Virginia급 잠수함 1척, San Antonio급 상륙함 1척, CVN 75의 RCOH 자금이 포함됐고, 회사는 이를 2025~2026년 신규 수주 목표의 지원 요인으로 봤다.
- 회사는 대부분의 자재를 국내 구매하고 관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자재에는 장기 구매계약을 맺고 있어 관세의 중대한 영향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FY24 2척 계약의 임금 지원, 인력 개발 지원, 장비·시설·훈련 투자가 Virginia급 잠수함 생산율을 높이는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공급업체 기반을 위한 SIV·MIB 자금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중공업 시설·장비와 인력 구축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잉걸스의 1분기 마진은 7.2%, 뉴포트뉴스의 마진은 6.1%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사 EAC 조정의 순효과는 0이었고, 잉걸스는 상륙함 매출 압박을 겪는 한편 뉴포트뉴스는 CVN 80의 부품 지연 및 Virginia급 인력·부품 운용 부담을 계약 인센티브가 일부 상쇄했다.
회사는 잉걸스의 마진 약화가 부정적 EAC 조정보다 긍정적 EAC 조정의 부재와 관련 있다고 설명했다. 인력 경험 부족, 재작업 가능성, 고객 제공 또는 정부 제공 자재의 지연이 일정 조기 달성이나 EAC 감소를 제한할 수 있으며, 긍정적 EAC 조정 회복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두 조선소는 1분기에 숙련 노동자 1,000명을 채용했다. 이는 경험자 비중을 높이려는 전략에 따른 것이며, 채용은 목표보다 다소 적었지만 두 조선소의 이직률은 개선됐다고 밝혔다. 노동협약 때문에 광범위한 임금 조정은 하지 못했고, 이직률 개선은 주로 경험자 중심 채용의 결과로 평가했다.
외주화는 두 조선소 모두 연간 일정에 맞춰 진행되고 품질도 양호하다고 회사는 밝혔다. 대규모 실행 전 파일럿을 수행하며, 품질이 낮으면 재작업이 필요하므로 외주 기반 확대와 품질 유지가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SAWS는 최종 해양 행정명령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회사의 현 기준선은 Block 5, Block 6, Columbia Build 2 계약이다. SAWS가 식별한 잠수함 건조율 달성용 투자는 Block 5에 반영됐고 이후 계약에도 반영돼야 한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행정부의 조선 지원과 행정명령의 경제적·투자적 의미는 향후 30·60·90일 동안 더 정의될 사안이라며, 회사는 현재 이와 관련한 명확한 현금흐름 유출은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연결 매출, 순이익, 희석 주당순이익은 모두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으며, 회사는 2025년 운영 과제 달성이 가이던스의 전제라고 밝혔다.
- 뉴포트뉴스는 계획보다 소폭 뒤처졌고, CVN 80의 주요 장비 납품 지연은 건조 접근 방식과 진척을 제한했다. 장비 수령은 여름 동안으로 예상되므로 회복 시점은 공급업체 납품에 달려 있다.
-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억6,200만 달러였고, 인센티브 시점 및 프로그램 수입·지출 변동 탓에 가이던스 범위 하단에 위치했다.
- 잉걸스에서는 상륙강습함 물량 감소와 긍정적 EAC 조정 부재가, 뉴포트뉴스에서는 CVN 80 및 Virginia급 Block 4·Block 5의 불리한 성과 관련 조정이 수익성의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 잠수함 생산량 확대에는 숙련 인력 확보·유지, 인프라와 공급업체 기반 확충, 적기 부품 공급이 필요하다. 회사는 이러한 투자와 인력 구축에 시간이 걸린다고 반복해 설명했다.
- 조선 지원 정책, 행정명령, SAWS의 향후 형태와 경제적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며, 회사는 해당 세부 사항이 더 정의될 때까지 명확한 현금흐름 영향 판단을 유보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CVN 80의 지연된 주요 장비가 여름 동안 계획대로 수령되고, 수령 후 뉴포트뉴스의 생산 진척이 실제로 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연말까지 연환산 2억5,000만 달러 비용 절감 목표와 조선 생산량 개선 이니셔티브의 실행 성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FY24 Block 5 2척 계약의 인력·시설·장비 투자 집행, 그리고 Block 6 및 Columbia Build 2 협상의 진척과 추가 투자 반영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분기 조선 매출 약 22억 달러, 미션 테크놀로지스 마진 3~3.5%, 잉여현금흐름 2억~3억 달러라는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연간 잉여현금흐름 3억~5억 달러 목표로의 경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경험자 중심 채용, 이직률 개선, 외주 품질이 잠수함·항공모함 생산량 및 잉걸스의 긍정적 EAC 조정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무인 수중 차량 수주잔고의 실행, Lionfish 프로그램의 확대 가능성, OTA 및 고에너지 레이저 활동이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성장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필 필요가 있다.
- HD현대중공업과의 MOU, 해양 행정명령·조선 산업 기반 지원의 구체적 실행, 그리고 중기 조선 매출 성장에 대한 실제 기여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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