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ಗ್ರೆಸ್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0-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억6,1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년 동기의 8,200만 달러 및 3.0%에서 개선됐다. 분기 순이익은 1억4,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100만 달러보다 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잉걸스의 3분기 매출은 8억2,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증가했고, 부문 영업이익은 6,5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7.9%였다. 수상전투함 자재 물량 증가가 주된 매출 증가 요인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뉴포트뉴스의 3분기 매출은 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고, 부문 영업이익은 8,0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4.9%였다. 잠수함 및 항공모함 프로그램의 물량 증가가 매출을 이끌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3분기 매출은 7억8,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C5ISR, 사이버, 전자전·우주, LVC 훈련 및 무인 시스템의 물량 증가가 원인이며, 계약 구성 변화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은 전년과 대체로 비슷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3분기 부문 영업이익 합계는 1억7,900만 달러, 부문 영업이익률은 5.6%였다. 잉걸스의 순 누적 조정은 플러스 600만 달러, 뉴포트뉴스는 마이너스 1,300만 달러였고, 개별 조정 중 중요한 항목은 없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억1,800만 달러, 순자본적지출은 1억200만 달러(매출의 3.2%), 잉여현금흐름은 1,600만 달러였다. 강한 현금 회수와 일부 지급의 다음 분기 이연이 잉여현금흐름의 가이던스 상회에 기여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3분기 유효세율은 전년도 연구개발 세액공제 추정치 하향의 영향으로 28.9%였으며, 경영진은 2025년 연간 예상 유효세율을 22%로 업데이트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5년 조선 매출 가이던스는 90억~91억 달러로 좁혔으며, 이전 범위 중간값보다 5,000만 달러 높다. 조선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5.5~6.5%로 재확인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5년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 가이던스는 30억~31억 달러로, 이전 범위 중간값보다 5,000만 달러 높다. 미션 테크놀로지스 영업이익률은 약 4.5%, EBITDA 이익률은 8.0~8.5%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5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5억5,000만~6억5,000만 달러로 업데이트했으며, 중간값은 이전 가이던스 중간값보다 5,000만 달러 높다. 2025~2026년 누적 잉여현금흐름 목표는 12억 달러이며, 2025년 가이던스 중간값을 적용하면 각 연도 약 6억 달러를 의미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Virginia급 Block VI와 Columbia Build II 수주가 2026년으로 밀리면 2025년 조선 이익률이 가이던스 중간값보다 다소 낮아질 역풍이 될 수 있는 반면, 2025년 내 수주는 중간값 또는 그 이상 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뉴포트뉴스에서는 Virginia급 Block 4의 마지막 두 잠수함이 진수됐고, SSN 798 Massachusetts는 해상시험을 마쳐 2025년 인도를 준비하고 있다. CVN 79 Kennedy는 연말 무렵 첫 해상시험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CVN 80 Enterprise는 수령한 대형 구성품 설치로 선체 조립 진척 가속이 기대된다.
- 잉걸스는 DDG 128 Ted Stevens의 건조자 해상시험을 완료했으며, LHA 8 Bougainville과 LPD 30 Harrisburg는 2026년 시험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및 시험 단계에 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Babcock International과 무인 수중 차량 및 잠수함 무기 취급·발사 시스템 통합을 추진하고 REMUS 620의 어뢰발사관 배치를 검증했다. Shield AI 및 Thales와는 각각 다영역·모듈형 자율성, 자율형 수중 기뢰대응 역량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HII는 Odyssey 자율성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Romulus 무인 수상함 제품군을 공개하고 Romulus 190 건조를 시작했다. 경영진은 무인 시스템이 미션 테크놀로지스에서 점차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시장 규모의 구체적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 인력 측면에서 연초 이후 조선 인력을 4,600명 이상 채용했고 두 조선소의 유지율이 개선됐다. 뉴포트뉴스의 여름 임금 투자 뒤 경력직 채용이 늘었고, 지역 인력개발센터·도제학교·고등학교 프로그램 등 파이프라인 채용 비중은 약 50%였다.
- 분산 조선 전략으로 23개 파트너에서 상당한 외주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군 지원 아래 여러 주의 조선소·제작업체와 처리량 및 일정 준수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 연환산 2억5,000만 달러 비용 절감 목표는 달성 궤도에 있으며, 경영진은 이 목표 달성을 2025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했다고 밝혔다.
- 조선소의 코로나19 이전 계약을 계속 처리하는 동안 신규 계약으로 계약 구성이 전환돼 성과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 경영진은 2027년에는 코로나19 이후 작업 비중이 50%를 넘을 것이라고 재차 언급했다.
- 연방정부 세출 공백에도 조선은 국방부의 우선 지원 대상 중 하나여서 현재까지 조선 프로그램은 전액 지원되고 운영 영향이 없었다. 미션 테크놀로지스 영향은 중요하지 않은 수준이지만 예산 시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프로그램을 주시하고 있다.
- 3분기에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고, 주당 1.35달러, 총 5,300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지급했다. 이후 분기 배당을 주당 1.38달러로 소폭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 분기 말 현금은 3억1,200만 달러, 유동성은 약 20억 달러였다. 투자등급 신용등급 유지와 신중한 부채 수준을 우선하고, 조선소 전략 투자·배당의 점진적 확대 후 초과 잉여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활용한다는 우선순위를 유지했다.
- 기록적인 분기 매출과 세 사업부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 560억 달러의 수주잔고는 수요와 매출 기반의 강도를 보여 준다.
- 처리량 개선, 인력 유지율 개선, 경력직 및 파이프라인 채용 확대, 23개 파트너로의 외주 확대는 조선 생산능력 개선의 초기 지표다.
- 뉴포트뉴스와 잉걸스의 조선 처리량 개선 목표가 비슷하게 진전되고 있고, 경영진은 조선의 중기 매출 성장률이 과거 제시한 약 4%를 웃돌 수 있다고 봤다.
- 무인 시스템과 Odyssey 기반 Romulus, 외부 파트너십은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성장 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정부 무급휴직이 Virginia Block VI 및 Columbia Build II 협상에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고 보며, 연말 전 협상 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기반과 공급망에 일관된 수요 신호가 필요하므로 10척을 분할해 증분 수주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3분기 조선 매출 성장에는 뉴포트뉴스의 처리량·임금·외주 확대와 자재 인식, 잉걸스의 FY23 구축함·DDG-1000 및 일부 장기계약 관련 수상전투함 자재 물량이 기여했다. 경영진은 일부 4분기 금액이 3분기에 앞당겨 인식됐다고 언급했다.
조선 처리량의 2025년 약 15% 개선 목표는 잉걸스와 뉴포트뉴스에서 거의 같은 수준으로 달성될 것으로 봤고, 기존 20% 목표에서의 하향 폭도 두 조선소에 대체로 비슷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조선 이익률이 1~3분기에 각각 6.4%, 5.8%, 5.9%로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15척 수주에 따른 성과·자본 인센티브의 인식 시점이 4분기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추가 문제나 우려가 있어서가 아니라 보수적으로 안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CVN 80용으로 분기에 지연됐던 모듈은 수령됐으며, 4분기에 설치해 선체 조립 일정으로 복귀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답했다. 순 EAC는 유리 조정 3,700만 달러와 불리 조정 4,000만 달러의 합계로 마이너스 300만 달러였고, 잉걸스 플러스 600만 달러·뉴포트뉴스 마이너스 1,300만 달러·미션 테크놀로지스 플러스 400만 달러로 구성됐다.
경영진은 처리량 개선이 단일 분기만으로 장기 계약의 EAC 이익률에 즉시 반영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계약 일부는 2~6년이 남아 있어 지속적인 성과로 원가 위험을 줄여야 회계 인식률과 수익성의 점진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조선 사업은 코로나19 이전 계약에서 신규 계약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성과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계약의 수익성은 한 분기의 처리량 개선만으로 즉시 개선되지 않는다.
- Virginia Block VI 및 Columbia Build II 수주가 2026년으로 지연되면 2025년 조선 이익률 가이던스에 역풍이 될 수 있다.
- 연방정부 세출 공백은 현재 조선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미션 테크놀로지스 프로그램은 예산 시점에 더 민감할 수 있다.
- 3분기 잉여현금흐름 개선에는 일부 지급의 다음 분기 이연이 포함됐으며, 현금흐름은 대규모 수입·지출의 시점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Virginia Block VI 및 Columbia Build II 잠수함 수주의 2025년 내 체결 여부와 이에 따른 조선 이익률 영향.
- 2025년 약 15% 처리량 개선 목표의 실제 달성, 인력 숙련도·유지율 및 외주 확대가 향후 조선 매출과 수익성으로 전환되는 속도.
- CVN 79 Kennedy의 연말 첫 해상시험, SSN 798 Massachusetts의 2025년 인도 준비, CVN 80 모듈 설치 후 선체 조립 일정 복귀 여부.
- 2025년 잉여현금흐름 5억5,000만~6억5,000만 달러 가이던스와 2025~2026년 누적 12억 달러 목표의 달성 경로.
- FY26 세출 및 국방수권법안 진행, 그리고 예산 시점이 미션 테크놀로지스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