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ಗ್ರೆಸ್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약 31억 달러는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잉걸스 매출은 수상전투함 물량 증가로 7억2,500만 달러(+13.8%), 뉴포트뉴스 매출은 항공모함·잠수함·해군 원자력 지원 서비스 물량 증가로 17억 달러(+19.3%)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합산 조선 매출은 24억 달러로 분기 가이던스 23억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은 7억4,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며, C-5 ISR, Lionfish 자율 UUV 및 글로벌 보안 물량 증가를 전투 시스템 물량 감소가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1분기 부문 영업이익은 1억7,200만 달러, 부문 영업이익률은 5.6%로 전년 동기의 1억7,100만 달러, 6.3%와 비교된다. 연결 영업이익은 1억5,5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년 동기의 1억6,100만 달러, 5.9%보다 낮았으며, 회사는 비유동 주 소득세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잉걸스의 부문 영업이익은 4,9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6.8%였고, 수상전투함 물량 증가가 상륙강습함 성과 하락을 일부 상쇄했다. 뉴포트뉴스는 8,800만 달러, 5.3%로, 물량 증가에도 항공모함 건조 성과 하락과 전년의 버지니아급 계약 인센티브가 비교 부담으로 작용했다.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3,500만 달러, 4.7%로, 원자력·환경 합작투자 지분법이익 인식 시점이 전년 대비 이익 감소의 주된 요인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순이익은 1억4,900만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3.79달러였으며 1분기 유효세율은 20.7%였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억9,000만 달러 유출, 순자본적지출은 7,100만 달러(매출의 2.3%),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억6,1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와 중기 전망의 모든 요소를 유지했다. 이 가이던스는 조선 생산량 개선 목표 달성과 차기 버지니아급·컬럼비아급 잠수함 계약의 조속한 합의를 전제로 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2분기 조선 매출은 약 24억 달러, 조선 영업이익률은 5.7~6.0%로 예상한다.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무인 역량 및 생산능력에 대한 전략 투자를 포함해 매출 약 7억5,000만 달러와 영업이익률 약 4%를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마이너스 1억 달러에서 플러스 1억 달러이며, 잠수함 계약 수주 시점, 운전자본 변동, 자본적지출 시점이 변동 요인이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5억~6억 달러를 재확인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2분기 유효세율로 21%를 사용하되, 올해 후반 연구개발 세액공제가 처리될 것으로 예상해 2026년 연간 유효세율 약 17% 전망을 유지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신규 전함과 호위함 프로그램은 중기 전망의 의미 있는 상방 기회로 보지만, 회사는 추가 세부 정보가 확보될 때까지 이를 가이던스에 포함하지 않았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잉걸스는 LPD-31 Pittsburgh의 선미 분리, LPD-32 Philadelphia의 용골 거치, LHA-8 Bougainville의 JP5 연료 적재를 완료했고, LPD-30 Harrisburg는 올해 후반 인도를 예상한다. DDG 프로그램에서는 DDG-129 Jeremiah Denton 연료 적재, DDG-131 George M. Neal 진수, DDG-133 Sam Nunn 선미 분리, DDG-135 Thad Cochran 주기관 적재를 진행했다.
- 뉴포트뉴스는 CVN 79 John F. Kennedy의 건조사 해상시험을 완료하고 올해 후반 인수시험을 준비 중이다. CVN 80 Enterprise는 DRADOC-12에서 조립률 50%를 넘었고, CVN 81은 올해 용골 거치를 목표로 제작·의장을 진행하고 있다. SSN 796 USS New Jersey는 PSA 후 해상시험과 재인도를 마쳤으며, SSN 800 Arkansas는 올해 후반 인도를 목표로 한다.
- 뉴포트뉴스 찰스턴 운영은 2025년 인수 후 첫해에 프로그램 진척 약 50만 인정시간을 추가했다. 회사는 2026년에 구조물 제작과 더 완성도 높은 의장 유닛을 포함해 찰스턴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향후 수년간 사업장 확장을 위한 자본투자를 계속할 예정이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250억 달러 상한의 Advanced Technology Support Program Microelectronics 다중수주계약과 1,510억 달러 상한의 Missile Defense Agency Shield 다중수주계약에 참여 지위를 확보했다. 또한 국방부의 사이버 방어·데이터 메시 솔루션 확대를 위한 5억 달러 신규 계약을 수주했다.
- 회사는 복수의 자율 선박을 생산 중이며, 선도 AI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으로 자율성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Romulus 제품군, Odyssey 소프트웨어, 미 해군 Minotaur의 주개발 역량을 유무인 통합 기회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2026년 1분기 말까지 조선 생산량 개선 계획을 일정대로 수행하고 있으며, 연간 약 15% 생산량 개선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분기에 조선 인력 1,600명 이상을 채용했고, 도제학교 졸업생은 약 200명이었다.
- 분산 조선 전략을 통해 2026년 외주 시간을 전년 대비 30% 늘릴 계획이다. HD현대와는 제조 거점 공동투자와 조선 효율 개선 가능성을 계속 논의 중이나, 2026년 네트워크 계획에는 아직 포함하지 않아 성사 시 상방 요인으로 보았다.
- 경영진은 조선 매출이 하반기에 감소하지 않고 분기별로 일관되고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뉴포트뉴스의 1분기 매출 성장 구성은 약 3분의 2가 노동, 3분의 1이 자재였고, 잉걸스는 그 반대였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2027년 말에 코로나19 이후 계약 작업의 매출이 코로나19 이전 계약 작업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존 경로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수주잔고의 코로나19 이전·이후 작업 비중은 약 50 대 50으로 설명했다.
- 잉걸스의 임금 조정과 긍정적인 노사협약 후 지원자 증가는 보이지만, 경영진은 채용 과정 때문에 잉걸스의 의미 있는 유지율 개선에는 몇 개 분기가 더 걸릴 수 있다고 보았다. 외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향후 인력도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2026년 1분기 순자본적지출은 7,100만 달러였으며, 이는 매출의 2.3%였다. 뉴포트뉴스는 잠수함 생산량을 뒷받침할 제조 우수센터, 다목적 항공모함 급유·복합정비 작업센터 완공, 항공모함 비활성화 지원을 위한 부두 개선에 2026년 수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고, 주당 1.38달러, 총 5,400만 달러의 현금배당을 지급했다. 분기 말 현금은 2억1,600만 달러, 유동성은 약 19억 달러였다.
- 무인·자율 솔루션의 제품·생산능력에 대한 전략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이는 2분기 미션 테크놀로지스 영업이익률 약 4% 전망에 포함돼 있다.
-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조선 매출은 17.6% 증가했고, 합산 조선 매출 24억 달러는 분기 가이던스 23억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 계약 수주는 40억 달러였고 조선 수주잔고는 540억 달러로 증가했다. FY27 예산 초안에서는 추가 함정 수요가 더 커 보인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 CVN 79 건조사 해상시험 완료, SSN 796 재인도, DDG-131 진수 등 프로그램 마일스톤이 진행됐으며, 회사는 차기 버지니아급 및 컬럼비아급 계약을 2분기에 기대하고 있다.
- 1분기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4억6,100만 달러는 강한 현금 회수와 일부 지출 이연으로 회사의 분기 가이던스를 웃돌았다.
- FY26 및 FY27 예산 문서의 무인·자율 시스템 투자 확대와 국제 기회 파이프라인은 HII의 무인 사업에 대한 수주 기회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경영진이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회사는 차기 잠수함 계약 변경이 2분기 가이던스에 확률가중 방식으로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 수주 시점과 계약 변경의 마진·현금 반영 시점에 따라 성과 및 인센티브 기회가 달라질 수 있으며, 운영상으로도 잠수함 생산 일정과 순서를 유지하기 위해 계약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LHA-8에서는 신규 시스템 시험의 어려움이 있었고, 회사는 인도 진척 및 인도 관련 위험을 EAC에 반영해 소폭 조정했다. 경영진은 최근 시험 속도의 개선을 언급하며 LHA-9·10 등 코로나19 이후 함정의 마진 개선 가능성에는 높은 확신을 유지했다.
뉴포트뉴스 항공모함 작업에서는 선체 하부의 누락 장비가 도착해 조립을 재개하는 것이 성과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설명했다. 분기 중 10일간 세 차례의 슈퍼 리프트를 수행했으며, 일정 순서를 정상화하고 분산 시스템 완성을 진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인 사업은 2026년 즉시 의미 있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회사는 국내외 기회를 경쟁 중이며 향후 몇 년에 걸쳐 의미 있는 성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눈앞의 대표 기회로는 MUSV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회사는 LPD-30을 올해 인도할 것이라는 높은 확신을 유지했다. 2026년 주요 마일스톤 중 LPD-30 인도, CVN 79 인수, SSN-800 인도는 올해 후반에 집중되고, 2027년 마일스톤은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잉걸스는 기본 사업, 호위함 및 전함 설계 노력으로 충분한 작업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조함 경쟁 참여 여부는 조달 전략과 프로그램 전개에 따라 사안별로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6.3%에서 5.6%로, 연결 영업이익률은 5.9%에서 5.0%로 하락했다. 잉걸스의 상륙강습함 성과 하락, 뉴포트뉴스의 항공모함 건조 성과 하락,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합작투자 지분법이익 인식 시점이 각각 수익성 부담으로 언급됐다.
- LHA-8의 신규 시스템 시험 문제와 인도 관련 위험으로 EAC 조정이 있었으며, 항공모함 작업은 지연된 장비로 발생한 순서 이탈을 정상화하는 과정에 있다.
-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억9,000만 달러 유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억6,100만 달러였다. 회사는 2분기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의 중간값을 적용하면 연간 5억~6억 달러 가이던스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에 약 10억 달러를 회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차기 잠수함 계약은 큰 규모와 복잡성으로 상당한 검토·승인을 거치고 있으며, 수주 지연 또는 수주 시점은 2분기 마진과 현금흐름의 변동 요인이다.
- 무인 사업의 예산·기회는 확대되고 있으나, 회사는 의미 있는 매출 기여가 2026년에는 확실하지 않고 향후 몇 년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조선 생산량 약 15% 개선 목표, 외주 시간 전년 대비 30% 확대, 채용·유지율 개선이 실제 생산량과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버지니아급 Block 6 및 컬럼비아 Build 2 계약의 2분기 수주 여부와 그에 따른 마진·현금 회수 반영, 잠수함 일정 유지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LPD-30 및 SSN-800의 올해 후반 인도, CVN 79 인수, CVN 81 용골 거치 등 2026년 후반 주요 마일스톤이 일정대로 이행되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
- LHA-8 시험 속도 개선과 항공모함 조립의 순서 정상화가 잉걸스 및 뉴포트뉴스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조선 매출 약 24억 달러, 조선 영업이익률 5.7~6.0%,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 약 7억5,000만 달러·영업이익률 약 4%,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1억~플러스 1억 달러 전망의 달성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하반기 주요 인도, 세액공제, 현금 회수 및 연구개발 관련 유입이 연간 잉여현금흐름 5억~6억 달러 가이던스 달성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MUSV를 포함한 국내외 무인 기회, Romulus·Odyssey·Minotaur 역량의 수주 전환, 그리고 무인 역량·생산능력 전략 투자의 수익성 영향을 살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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