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I2026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ಗ್ರೆಸ್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7-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HII는 2026년 2분기 매출 34억달러(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 순이익 2억800만달러, 희석 주당순이익 5.27달러를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2억1,000만달러, 영업마진은 6.1%로 전년 동기 1억6,300만달러 및 5.3%에서 개선됐다. 조선 매출은 2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해 네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했고, 회사는 처리량 개선과 향후 12개월 5척 인도 계획을 근거로 2026년 조선 매출 가이던스를 102억~104억달러, 조선 영업마진 가이던스를 6.0~6.5%로 상향했다. 2분기 계약 수주는 67억달러였다. 회사는 버지니아급 블록 6 및 차기 컬럼비아 잠수함 계약에 합의했으며, 이 계약이 인력·공급망에 수요 가시성을 제공하고 조선소 투자와 인센티브 기회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매출 7억6,000만달러와 10% 초과 EBITDA 마진을 기록했다. 보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지만, 전년의 비경상 계약 해결 매출 약 4,500만달러를 제외하면 유기적으로는 소폭 성장했다고 밝혔다. 분기 영업활동에서는 3,100만달러의 현금을 사용했고 잉여현금흐름은 예상보다 낮았지만, 회사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 5억~6억달러 전망을 유지했다. 3분기 약 1억달러와 계약 선급금·인센티브·세금 효과가 반영되는 강한 4분기 현금 창출을 전제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34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연결 영업이익은 2억1,000만달러, 영업마진은 6.1%로 전년 동기의 1억6,300만달러 및 5.3%보다 높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순이익은 2억800만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5.27달러로 전년 동기의 1억5,200만달러 및 3.86달러에서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2분기 유효세율은 18.1%로, 주식보상 결제 활동의 유리한 세금 효과 때문에 기존 가이던스 21%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부문 영업이익은 2억2,400만달러, 부문 영업마진은 6.6%였으며 전년 동기는 각각 1억7,200만달러와 5.6%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조선 매출은 2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잉걸스 매출은 8억4,500만달러로 16.7% 증가했고, 뉴포트뉴스 매출은 18억달러로 15.3%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잉걸스 부문 영업이익은 5,800만달러, 영업마진은 6.9%였다. 상륙강습함 물량 증가가 이익 증가를 이끌었지만, 전년 동기 수상전투함의 유리한 계약 조정이 비교상 일부 상쇄 요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뉴포트뉴스 부문 영업이익은 1억1,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8,200만달러 및 5.1%에서 증가했다. 항공모함 계약 조정·인센티브와 물량 증가가 기여했지만 항공모함 프로그램 실적 저하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9뉴포트뉴스의 2분기 순누적 조정은 플러스 800만달러였고, 항공모함 연료 교체·복합 정비 프로그램의 변경 합의와 위험·기대치 재정렬에 따른 유의미한 플러스 및 마이너스 조정이 함께 포함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10영업활동 사용 현금은 3,100만달러, 순 자본적 지출은 1억1,900만달러로 매출의 3.5%였다. 분기 중 자사주 매입은 없었고, 주당 1.38달러·총 5,500만달러의 현금배당을 지급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11분기 말 현금은 1,200만달러, 유동성은 약 17억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조선 매출 가이던스는 102억~104억달러로 상향됐고, 조선 영업마진 가이던스는 6.0~6.5%로 하단이 상향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년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 가이던스 30억~32억달러와 부문 영업마진 약 5% 전망은 유지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6년 3분기 조선 매출은 약 26억달러, 조선 영업마진은 2분기 수준인 약 6.3%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6년 3분기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은 약 7억6,000만달러, 영업마진은 무인 역량 및 생산능력 전략 투자 포함 약 4%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6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5억~6억달러로 유지됐다. 회사는 3분기 약 1억달러의 잉여현금흐름과 4분기의 계약 선급금·인센티브·유리한 현금 세금 효과를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회사는 3분기 유효세율로 21%를 사용하는 것이 신중하다고 보지만, 4분기 연구개발 세액공제를 반영한 2026년 연간 유효세율 전망은 17%로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신규 전함과 호위함 프로그램은 중기 상방 기회로 평가하지만, 추가 세부사항이 필요해 현재 2026년 가이던스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호위함은 2026년 말 계약 가능성을, 전함은 해군 지원 하 제한적 초기 설계 작업을 언급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4개 부문

  • 잉걸스는 13척을 건조 중이며 구축함 6척, LPD 3척, LHA 2척과 DDG-1000·DDG-1002 지원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계약된 추가 12척에 대해서도 자재 구매와 사전 생산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잉걸스는 LPD-30 해리스버그의 주기관을 2분기에 가동했고 2026년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LPD-31 피츠버그에는 선수·선미 데크하우스를 탑재했고, LPD-32 필라델피아는 용골을 거치했다.
  • 잉걸스는 LHA 8 부갱빌의 시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2027년 계획 인도를 준비 중이다. 4월에는 장기조달 자재, 설계 및 1번함 사전 건조를 위한 호위함 리드 야드 지원 계약을 수주했다.
  • 뉴포트뉴스에서는 CVN 79 케네디가 건조자 시운전을 마쳤고 2026년 말 예비 인수 및 2027년 최종 인도를 예상한다. CVN 80 엔터프라이즈는 조립률 64%를 달성했고, CVN 812026년 말 용골 거치가 계획돼 있다.
  • SSN 800 아칸소는 2026년 말 인도를 향해 진전 중이다. 회사는 잠수함 계약 확정이 3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 매출은 7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다. 전 영역 작전 및 글로벌 안보 물량 감소가 주된 원인이었고, 전쟁체계와 무인체계 물량 증가가 일부 상쇄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 부문 영업이익은 5,500만달러, 영업마진은 7.2%로 전년 동기 4.6%에서 개선됐다. 원자력 및 환경 합작회사의 지분법 이익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는 미 해군 항공모함·상륙함의 함정 탑재 엘리베이터 지원을 위한 41,800만달러 규모 재경쟁 계약을 수주했고, 라이언피시 소형 무인잠수정 프로그램의 다음 생산 옵션도 확보했다.
  • 로물루스 무인수상정은 9월 예정된 미 해군 MUSV 해상 시험 단계에 진입했다. 회사는 바이유 메탈스·할리마 조선소와의 파트너십으로 MUSV 생산 기반을 확장하고, Applied Intuition과 차세대 해군 플랫폼 및 유무인 협업용 AI 정의 역량 개발·통합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회사는 2026년 누적 조선 처리량이 2025년 대비 12% 개선됐으며, 연간 15% 개선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이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마일스톤과 인도에 따라 하반기 개선 가속을 예상한다.
  • 연초 이후 조선 인력을 3,500명 이상 채용했고, 2026년 분산 조선을 30% 확대할 궤도에 있다고 설명했다. 추가 조선소 시설을 포함한 역량 확대 기회도 검토 중이다.
  • 잉걸스는 3월 개정 단체협약 체결 뒤 이직률의 즉각적 개선과 채용의 초기 긍정 신호를 보고했다. 견습학교는 다음 기수 입학 시 정원 도달이 예상되고, 고교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기수를 확보했다.
  • 회사는 임금 지원과 인상된 임금이 양 조선소의 숙련 기능공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숙련 용접공·선체 조립공·전기기술자를 유지해 후속함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처리량 개선에 중요하다고 봤다.
  • 분산 조선은 외부 제작 유닛을 패스커굴라에서 통합하는 이중 생산 경로다. 회사는 과거 아웃소싱의 교훈을 반영해 공정 중 검사와 품질·엔지니어링 지원을 실시하며, 첫 대형 블록 2개가 계획대로 함정에 통합됐다고 밝혔다.
  • 잠수함 계약 인센티브는 노동력·자본 투자와 계약상 성과에 연계돼 있으며, 구체적 마일스톤 달성과 해군 납품 약속 이행이 필요하다. 회사는 대부분의 인센티브를 향후 수행에 따라 인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회사는 2026년 말~2027년 초에 조선 매출에서 코로나19 이전 계약과 이후 계약의 비중이 약 5050이 되고, 2027년 말에는 코로나19 이후 계약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새 계약은 현재 사업환경의 자재·노동·효율성을 반영해 위험과 기회의 균형이 더 낫다고 설명했다.
  • 2분기 순 자본적 지출은 11,900만달러로 매출의 3.5%였다.
  • 분기 중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고, 현금배당으로 주당 1.38달러, 총 5,500만달러를 지급했다.
  • 회사는 잠수함 계약의 자본 인센티브와 함께 채용, 인프라, 처리량 및 장기 리드타임 자본 프로젝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조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고 네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면서, 2026년 조선 매출·마진 가이던스가 함께 상향됐다.
  • 뉴포트뉴스와 잉걸스의 물량 증가, 숙련 인력 유지 개선, 분산 조선 확대가 처리량 및 향후 인도 역량을 뒷받침한다.
  • 2분기 계약 수주 67억달러와 잠수함 계약 합의는 잠수함 생산·공급망 및 조선소 투자에 대한 수요 가시성을 높인다.
  • CVN 79, SSN 800, LPD-30 등 인도 마일스톤과 향후 12개월 5척 인도 계획이 실행되면 후속함으로의 인력 전환과 계약 포트폴리오 개선을 지원할 수 있다.
  • 무인체계는 라이언피시 옵션, 로물루스 MUSV 시험 진입, 생산 파트너 확대 및 국내외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회사가 성장 기회로 제시한 분야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회사는 2026년 하반기 핵심 마일스톤으로 LPD-303분기 시험 및 연말 인도, SSN 800의 연말 인도 관련 마일스톤, CVN 81의 하반기 용골 거치를 제시했다. CVN 81 용골 거치는 큰 마진 기여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Q&A #2

766억달러 규모 잠수함 계약 변경 가운데 뉴포트뉴스 몫은 약 250억달러이며, 이 중 컬럼비아 프로그램 관련 금액은 약 55억달러라고 설명했다. 버지니아급은 자재를 10척분 구매하되 통합·시험·인도 비용은 9척분이라고 밝혔다.

Q&A #3

회사는 잠수함 계약의 수익성이 장기 조선 마진 프로필과 일치하며, 코로나19 기간 계약에서의 교훈을 반영해 해당 과거 계약보다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 초기여서 계약 관련 조정 규모를 정량화하지는 않았다.

Q&A #4

뉴포트뉴스의 2분기 인센티브·조정을 제외한 진행 기준 예상원가(EAC) 마진은 약 5.5%로 대체로 일관됐으며, 향후 마진 개선은 기존 함정의 인도와 신규 계약 함정으로의 전환, 처리량 개선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Q&A #5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무인체계 사업은 현재 매출 규모는 작지만 회사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부라고 밝혔다. 라이언피시 옵션 연장, MUSV 경쟁 참여, 강한 국내외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들었으며, 고정가격 계약으로 수익성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Q&A #6

항공모함 재설계 또는 신기술 적용과 관련해 회사는 해군으로부터 변경 지시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변경이 결정되면 비용·일정을 재설정하고 영향을 완화하도록 해군과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

Q&A #7

회사는 대규모 계약 수주가 없더라도 현금 전환 전망이 바뀌지 않는다고 답했다. 해군과의 지급 조건은 진척에 따라 원가와 수수료 일부를 받는 구조이며, 장기적으로 현금 전환율 1.0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분기 영업활동 현금은 3,100만달러 유출됐고, 연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달성은 4분기의 상당한 현금 창출, 계약 선급금·인센티브 및 세금 효과에 의존한다.
  • 뉴포트뉴스 항공모함 부문은 계약 조정·인센티브의 긍정 효과와 프로그램 실적 저하가 함께 나타났으며, 연료 교체·복합 정비 프로그램에서 유의미한 플러스와 마이너스 조정이 있었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보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다. 전년의 비경상 계약 해결 매출 약 4,500만달러를 제외하면 유기적으로 소폭 성장했지만, 전 영역 작전 및 글로벌 안보 물량 감소가 지속적인 비교 부담이다.
  • 조선 가이던스의 실행은 잉걸스의 자재·노동력 개선, 일정상 마일스톤 달성 및 기존 계약에서의 추가 역풍 회피에 달려 있다.
  • 분산 조선은 전반적으로 긍정적 결과를 냈지만 회사는 아직 일부 실행상 과제가 남아 있다고 밝혔고, 지속적인 현장 감독과 시정이 필요하다.
  • 신규 전함·호위함과 무인체계의 성장 기회는 현재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경쟁·추가 세부사항에 좌우되므로, 매출화 시점과 규모는 불확실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3분기 조선 매출 약 26억달러와 조선 영업마진 약 6.3% 전망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LPD-303분기 시험 및 연말 인도, SSN 800의 연말 인도 관련 마일스톤, CVN 81의 하반기 용골 거치 등 핵심 일정의 이행을 지켜봐야 한다.
  • 잠수함 계약 인센티브의 기준선 설정, 마일스톤 이행 및 실제 인식 시점이 조선 마진·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잉걸스의 단체협약 이후 채용·숙련 인력 유지 개선이 하반기 처리량과 자재 유입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계약 선급금, 인센티브, 예상 세액공제 및 약 50개 마일스톤·단계의 이행을 전제로 하므로 현금 수금 진행을 확인해야 한다.
  • 미션 테크놀로지스의 무인체계 전략 투자로 3분기 영업마진이 약 4%로 낮아질 전망이므로, 투자 이후 수주·매출·수익성 전환을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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