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2026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허니웰 인터내셔널 (Honeywell International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10-2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Honeywell Technologies는 순수 자동화 기업으로 독립한 첫 분기인 2026년 3분기에 유기적 매출 7% 성장, 조정 EPS 2.27달러(전년 대비 34% 증가), 잉여현금흐름 약 6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격·생산성·잔존비용 축소에 힘입어 부문 이익은 23% 증가했고 부문 마진은 370bp 확대된 21.3%였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남은 잔존비용을 모두 없앨 것으로 예상한다. 프로세스 자동화·기술(P&T)의 에너지 프로젝트 수주잔고, 빌딩 자동화의 연속 성장, 산업 자동화(IA)의 회복을 근거로 2026년 연간 유기적 성장·조정 EPS·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3분기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매각 사업을 제외한 단주기 주문은 산업·빌딩 자동화를 중심으로 8%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P&T 매출은 유기적으로 8% 증가했다. LNG·석유화학 수주잔고 전환에 힘입어 프로젝트 매출은 14% 증가했고, 정유 촉매 수요가 애프터마켓 회복을 이끌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빌딩 자동화 매출은 유기적으로 8% 증가했다. 제품은 화재·보안 사업을 중심으로 11% 증가했고, 서비스 강세로 솔루션도 4%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산업 자동화 매출은 유기적으로 4% 증가했다. 산업 측정·유틸리티 솔루션의 두 자릿수 성장이 제품의 보합을 보완했으나, 유틸리티 계량기 배치 지연은 제품 수요에 부담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부문 이익은 23% 증가했고 부문 마진은 21.3%로 370bp 확대됐다. 조정 EPS 2.27달러는 부문 이익 증가와 이자비용 감소가 조정 세율 상승을 상쇄하며 전년 대비 34% 증가한 결과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약 6억9,000만 달러, 현금 전환율은 95%였다. 회사는 매출채권 회수 등을 통한 운전자본 개선으로 4분기 전환율이 10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연간 유기적 성장 가이던스는 기존 3~4%에서 4~5%로 상향됐다. 4분기 유기적 성장은 5~6%를 예상하며, P&T는 프로젝트 수주잔고 전환·촉매 물량 증가로 높은 한 자릿수 성장, IA는 센싱·산업 측정 수요 지속을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연간 부문 마진은 기존 범위 상단인 20.5%, 4분기 마진은 약 22%를 예상한다. 4분기 IA 마진은 22%, 빌딩 자동화 마진 확대는 70~90bp, P&T 마진은 약 21.5%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8.40~8.45달러로 상향됐으며, 중간값 기준 종전보다 0.23달러 높다. 이는 약 30%의 연간 이익 성장을 뜻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연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1억 달러 상향한 21억 달러다. 회사는 연말 총부채를 2분기 180억 달러에서 130억 달러 미만으로 낮춰 총 레버리지를 3배 미만으로 만들고, 연말 현금 약 30억 달러·순부채 약 100억 달러를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4분기 주문은 전년의 대형 LNG 수주를 제외하고 높은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 10월 첫 3주 주문 추세가 기대 이상이었고, 파이프라인 전환율과 보수적 가정을 근거로 들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P&T의 수주잔고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했고, 2026년 1분기 이후 프로세스 기술 주문은 10억 달러를 넘었다. 회사는 LNG, 중동의 설비 개보수·파이프라인, 아프리카 정유·석유화학, 저탄소 에너지 투자를 다년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 전체 장부-매출 비율은 1.0배였고, 매각 사업을 제외한 기말 수주잔고는 약 1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전년의 각각 7억 달러 규모 저탄소 에너지·LNG 수주 영향을 제외하면 전체 주문은 유기적으로 3% 증가했다.
  • 빌딩 자동화는 8개 분기 연속 높은 한 자릿수 유기 성장으로 시장점유율 상승을 언급했다. 인도와 아시아태평양에서 두 자릿수 성장했고, 데이터센터 주문은 100% 이상 증가했다.
  • IA는 핵심 사업의 3분기 주문이 15% 증가했으며, 경영진은 5년 이상 가장 강한 수준의 수주잔고로 다음 해에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시납품률 개선과 신제품 침투가 낮은 한 자릿수 성장에서 중간 한 자릿수 성장으로의 전환 동력이다.
  • 경영진은 P&T가 견조한 프로젝트 수주잔고와 에너지 부문 설비투자로 다년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봤다. 회사 전체의 2027년 유기 성장률은 장기 성장 알고리즘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구체적 2027년 가이던스는 2월에 제시하겠다고 했다.
  • P&T 마진은 프로젝트 믹스와 Johnson Matthey Catalyst Technologies 인수 희석으로 단기 압력을 받지만, 촉매 믹스 개선·프로젝트 믹스 완화·통합 진전에 따라 2027년 하반기 마진 확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IA에서는 핵심 사업의 가격·생산성 조치가 3분기 마진을 350bp 확대했다. 경영진은 정시납품률이 약 40% 미만에서 60%로 개선되고 기한 경과 주문이 18% 감소했다고 설명하며 2029년 25% 마진 목표를 재확인했다.
  • 2027년 자구책으로 경량 본사와 공유서비스, 가치공학·부품공학, AI 도입을 언급했다. Catalyst Technologies 통합의 비용 시너지는 예상보다 크지만 매출 시너지 전환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 데이터센터는 빌딩 자동화뿐 아니라 제어·에너지저장용 프로세스 자동화, 액체냉각 센싱과 Sundyne 펌프까지 확장되는 전사 기회라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주문은 연초 이후 100% 이상 증가했고 2027년에도 매우 높은 성장을 예상했다.
  • 회사는 2026년 말까지 총 레버리지를 3배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잉여현금흐름 가속으로 총부채를 130억 달러 미만, 순부채를 약 100억 달러로 낮출 계획이다.
  • M&A는 의무가 아닌 선택지라고 설명했다. 2029년 EPS 12달러 이상 목표는 모두 유기적 약속이며, 단기적으로는 부채상환 규율을 우선하되 2027년 이후 산업 자동화의 측정·센싱, 고성장 수직시장, 프런티어 기술 관련 볼트온 기회를 검토한다.
  • 전 사업부 유기 성장과 370bp의 마진 확대, 34%의 조정 EPS 성장, 95%의 현금 전환이 동시에 나타났으며 연간 핵심 가이던스가 상향됐다.
  • P&T의 수주잔고·프로세스 기술 주문이 증가했고 LNG·정유·석유화학·저탄소 에너지 수요가 지역적으로 분산돼 있다. 저탄소 에너지에서는 3분기 탄소포집 대형 수주 2건을 확보했다.
  • 데이터센터 주문 100% 이상 증가, IA 핵심 주문 15% 증가, 빌딩 자동화의 8개 분기 연속 높은 한 자릿수 성장 등 단주기와 고성장 수직시장의 수요가 강하다.
  • 잔존비용 제거를 항공우주 분사 후 6개월 만인 2026년 말까지 완료할 전망이며, Catalyst Technologies 통합의 비용 시너지도 예상보다 높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P&T의 4분기 촉매 수요는 전년 대비 10%대 중반 성장을, 자동화 서비스는 낮은~중간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했다. 미국 정유사의 높은 가동률로 펌프 교체·촉매 재생처럼 가동중단이 필요한 일부 수요는 이연될 수 있지만 소멸되는 수요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Q&A #2

새 가스·수도 계량기 기술은 유틸리티별 시험에 6~9개월이 걸릴 수 있어 2026년 및 일부 2027년 계량기 성장에 이미 반영됐다고 밝혔다. 시험 후에는 2027년 이후 수년에 걸친 대규모 배치가 잠재적 순풍이 될 수 있다.

Q&A #3

P&T의 LNG 수주잔고는 북미 비중이 크지만, 그 외 수주잔고는 주로 해외에 있다. LNG 장비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고 충분한 생산능력이 있어 북미 건설 인력 부족이 현재 매출 실행에 가시적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Q&A #4

빌딩 자동화의 데이터센터·헬스케어·호스피탈리티 고성장 수직시장 비중은 20%, 나머지 핵심 사업은 중간 한 자릿수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기반 보안 시스템, 중간시장용 화재 시스템, 건물관리 시스템 및 EBI 플랫폼 업데이트를 출시·준비 중이다.

Q&A #5

가격은 하반기 약 4.5%, 연간 약 4%를 예상했으며, 3분기 가격 대 비용은 약 30bp 순긍정이었다. 인플레이션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뒤 완화될 것으로 보며, 가격 수준은 사업별로 대체로 3.5~4.5%의 좁은 범위라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P&T 마진은 프로젝트 비중 상승과 Johnson Matthey Catalyst Technologies 인수 희석 때문에 압력을 받고 있으며, 회사는 4분기 약 21.5% 마진을 예상한다.
  • 전년의 대형 저탄소 에너지·LNG 수주는 각각 7억 달러였고, 이 같은 대형 수주는 기저 비교와 분기 주문 성장률을 왜곡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제외한 주문 성장도 별도로 제시했다.
  • 유틸리티 계량기 배치 지연과 신제품 시험 기간은 IA 제품 성장의 단기 제약이다. 경영진은 시험 완료까지 6~9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했다.
  • 높은 인플레이션은 적어도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생산성으로 상쇄하고 있으나 P&T의 프로젝트 믹스와 원가 압력은 마진 변동 요인이다.
  • 정유사의 높은 가동률은 정비 중단을 필요로 하는 Sundyne 펌프 교체와 촉매 재생을 이연시킬 수 있다. 또한 일부 서비스 수요는 고객의 가동중단 일정에 좌우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 유기적 성장 5~6%, 연간 유기적 성장 4~5%, 조정 EPS 8.40~8.45달러, 잉여현금흐름 21억 달러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P&T의 프로젝트 전환·촉매 물량이 4분기 높은 한 자릿수 성장과 약 21.5% 마진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Johnson Matthey Catalyst Technologies 통합 비용과 프로젝트 믹스가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IA의 핵심 주문 성장, 계량기 시험 완료와 배치 전환, 신제품 침투 및 4분기 22% 마진 경로가 회복의 지속성을 판단할 핵심 지표다.
  • 데이터센터 주문 성장과 액체냉각·파워 아일랜드·센싱·펌프 콘텐츠 확대가 2027년 이후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연말 총부채 130억 달러 미만, 현금 약 30억 달러, 순부채 약 100억 달러 및 총 레버리지 3배 미만 목표의 달성 여부와, 이후 부채상환 우선순위가 M&A 선택지에 미칠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