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Z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인베스코 (Invesco Ltd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인베스코는 2026년 1분기에 장기 순유입 218억 달러(연율화 유기 성장률 4%)를 기록해 11개 분기 연속 순유입을 달성했다. 글로벌 유동성 순유입은 116억 달러였고, 경영진은 상품·지역·액티브/패시브·자산관리/기관 채널 전반의 폭넓은 유입을 강조했다. 시장 변동성으로 분기 중 AUM이 420억 달러 감소했지만, 기말 AUM은 약 2조2,000억 달러로 전분기 말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4월 시장 반등 이후 AUM은 약 2조3,000억 달러로 분기 말보다 5%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1분기 조정 영업마진은 34.5%로 전년 동기 대비 300bp 개선됐고,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는 500bp였다. 조정 희석 EPS는 0.57달러로 전년 동기의 0.44달러보다 30% 증가했다. ETF·인덱스, 중국 JV, 채권, 기관 퀀트 주식과 사모 부동산이 유입을 이끈 반면, 펀더멘털 주식은 24억 달러 순유출이었다. 경영진은 QQQ의 경쟁력, 국제 성장, 세금 최적화 수요, 사모시장 및 확정기여형 시장을 장기 성장 기회로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기말 AUM은 약 2조2,000억 달러였고, 평균 장기 AUM은 약 2조 달러로 전분기 대비 4,000억 달러 이상, 26% 증가했다. 평균 장기 AUM은 QQQ를 포함한 효과, 지난 4개 분기의 유기 성장 6%, 높은 시장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거의 50%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1분기 순매출은 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억5,500만 달러 증가했다. 평균 AUM 상승과 QQQ의 수수료 수익 재분류가 투자운용 수수료를 늘린 것이 주된 요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조정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6,900만 달러 증가했다. 직원 보상비는 4,3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장기보상 퇴직 적격성 기준 변경에 따른 퇴직 관련 비용 인식 시점 변경이 1분기에 3,300만 달러의 보상비 증가를 만들었다. QQQ 마케팅 비용의 재분류로 마케팅비는 2,100만 달러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순매출 수익률은 1분기 22.9bp, 분기 말 엑시트 수익률은 22.8bp였다. 회사는 저수수료 ETF·펀더멘털 채권의 성장과 고수수료 펀더멘털 주식, 특히 글로벌 주식의 약한 수요에 따른 자산구성 변화가 향후 순매출 수익률 경로를 좌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1분기 유효세율은 약 24%였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비GAAP 유효세율은 25~26%로 예상했으며, 비경상 항목과 개별 세무 항목에 따라 실제 세율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하이브리드 투자 플랫폼의 일회성 도입 비용이 앞으로도 분기당 1,000만~1,500만 달러 수준으로 발생하고, 플랫폼으로 이전한 AUM 관련 증분 비용은 연말에 분기당 약 1,000만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도입 완료 목표는 2026년 말이며, 2027년에는 도입 비용 소멸분을 포함해 최소 6,000만 달러의 비용 절감과 연중 누적되는 실행률 절감을 기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4월의 약 2조3,000억 달러 AUM 수준에서 시장이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2026년 영업비용은 약 32억7,5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용 기반은 순매출 변동에 대해 약 25%가 가변적이라고 보았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마케팅 예산은 QQQ와 전사 마케팅을 합쳐 연간 6,000만~1억 달러 범위로 예상하며, 1분기부터 전체 실행률이 반영돼 연중 대체로 일관적일 것으로 봤다. 제3자 및 유통 수수료를 운용수수료로 나눈 비율은 QQQ 전체 영향 반영 후 22~23%를 유지할 전망이며, 1분기 실제 수치는 22.7%였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마진을 중간 30%대로 되돌린 뒤 높은 30%대를 향한다는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비용을 규율 있게 관리하는 한편 생산성·효율성 및 성장 투자로 긍정적 영업레버리지를 이어갈 수 있다고 평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경영진은 올해 리볼빙 신용한도 차입을 줄이고 EBITDA를 키워 레버리지 비율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년 보통주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친 총 주주환원율은 약 60%를 목표로 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ETF·인덱스 역량의 기말 AUM은 6,380억 달러, QQQ 포함 시 1조 달러를 넘었다. 분기 순유입은 약 190억 달러(연율화 유기 성장률 11%)였으며, 동일가중 S&P 500 ETF의 기록적 유입, QQQM 수요, S&P 퀄리티·모멘텀 상품 강세가 기여했다. 회사는 분기 중 액티브 ETF 4개를 출시했고 액티브 ETF 운용자산은 200억 달러 이상, 액티브 팀이 운용하는 인덱스 전략 포함 시 350억 달러라고 밝혔다.
  • QQQ는 12월 20일 전환 후 처음으로 전체 분기 흐름이 반영됐고, 분기에는 차익실현과 변동성 속 익스포저 분산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다만 경영진은 4월 시장 변동성 이후 이 대표 상품의 강한 수요와 순유입이 재개됐다고 언급했다.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추가 미국 상장 ETF의 라이선스 허용에 대해, 회사는 QQQ의 유동성·좁은 스프레드·옵션 및 파생상품 시장·브랜드·세금상 전환비용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 펀더멘털 채권은 순유입 37억 달러(연율화 유기 성장률 5%)를 기록했다. ETF와 중국 기반 채권 자산을 포함한 광의의 채권 자산군 순유입은 140억 달러였고, 투자등급 상품 및 채권 SMA의 기관 유입이 주된 동인이었다. 주식 일부를 포함한 전체 SMA 플랫폼 AUF는 370억 달러로, 미국 자산관리 시장에서 연율화 유기 성장률 19%를 기록했다.
  • 중국 JV는 기록적인 AUM 1,420억 달러와 장기 순유입 87억 달러(연율화 유기 성장률 31%)를 기록했다. 채권 플러스 전략의 AUM은 JV 플랫폼에서 400억 달러에 도달했고, 회사는 밸런스드 및 주식 ETF 수요에 맞춰 14개 펀드를 출시해 합계 AUM 25억 달러를 조성했다.
  • 사모시장 순유입은 직접 부동산 중심으로 4억 달러였다. 미국 자산관리 채널의 부동산 부채 펀드 INCREF는 출시 2년여 만에 레버리지 포함 자산 50억 달러에 도달했고, 회사는 미국 확정기여형 플랜의 사모 부동산 접근을 위한 CIT인 Invesco Core Plus Real Estate Trust를 대형 미국 기관 앵커 고객의 위임으로 출시했다. 반면 대체신용에서는 은행대출 상품의 유출이 있었고 BKLN ETF는 1분기 4억 달러 환매를 기록했다.
  • 멀티에셋은 기관 퀀트 주식 전략의 순유입 47억 달러에 힘입어 강한 장기 순유입을 기록했다. 펀더멘털 주식은 미국 가치주 순유입과 아시아태평양·EMEA 고객의 글로벌·국제·지역 주식 유입에도 부문 전체로 24억 달러 순유출이었다. 일본 소매시장의 Global Equity Income Fund는 30억 달러 순유입으로 AUF 230억 달러까지 성장했지만, Developed Markets Fund의 예상된 순유출 12억 달러가 포함됐다.
  • 투자성과 측면에서 액티브 펀드의 46%가 3년 기준 동종업계 상위 사분위에 들었고, 5년 기준도 거의 절반이 상위 사분위였다. 액티브 AUM의 70% 이상은 5년 기준 해당 벤치마크를 상회했다.
  • 경영진은 고수요·확장 가능한 채권 역량과 ETF 제공 수단, 중국 JV와 EMEA를 포함한 글로벌 플랫폼, 사모시장, 액티브 ETF·SMA·모델·맞춤형 솔루션·디지털 자산에 전략적으로 집중한다고 밝혔다. Barings 및 LGT Capital과의 파트너십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후반 추가 상품 출시와 함께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 중국에서는 기존 상품이 최근 수개 분기 자금흐름의 대부분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분기 신규 ETF와 밸런스드 펀드 14개가 25억 달러 자금흐름을 만들었지만 자금흐름의 75%는 기존 라인업에서 나왔고, 채권 플러스가 핵심 동인이라고 밝혔다. 수수료율은 채권·채권 플러스 및 ETF 비중이 높아 시간이 지나며 다소 압축될 수 있으나, 고점 50%대~저점 60%대 마진을 플랫폼 강도의 핵심 지표로 제시했다.
  • 아시아와 EMEA의 장기 성장에는 수십 년간 구축한 현지 기반, 집중 시장의 상품 혁신, 기관·프라이빗뱅크에 걸친 분산된 유통이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QQQ 라인업은 전년에 홍콩, 올해 일본으로 확장했으며, 유럽뿐 아니라 홍콩과 일본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투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개인투자자의 세후 수익률 중시가 높아졌다고 보며, 세금 효율성이 내재된 ETF, 세금 최적화 기능을 갖춘 SMA, 모델 포트폴리오를 성장 기회로 꼽았다. 현 시점에서 이 기회를 저해할 구체적인 규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 AI는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운영 효율성, 투자 리서치 집계, 영업 신호 적용, 성과 분석,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에 전사적으로 사용하거나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7,500명 직원에게 도구·교육·도입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약 80%가 매일 어떤 형태로든 사용한다고 추정하되, 고객 데이터와 무결성을 보호하며 신속하면서도 신중하게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회사는 1월 만기 5억 달러 선순위채를 상환했다. 1분기 말 리볼빙 신용한도 차입액은 11억 달러였는데, 이는 주로 12월 우선주 5억 달러 재매입과 1월 선순위채 상환에 따른 것이며, 향후 현금흐름으로 차입을 줄일 계획이다.
  • 1분기에 보통주 160만 주를 4,000만 달러에 매입했다. 2월 이사회는 보통주 자사주 매입을 위해 추가 10억 달러를 승인했으며, 회사는 정기적인 보통주 매입을 계속할 의향을 밝혔다.
  • 경영진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대차대조표 강화와 레버리지 프로필 개선을 자본배분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레버리지는 신용한도 차입 증가로 1분기에 소폭 상승했지만, 차입 감축과 EBITDA 성장으로 올해 남은 기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 11개 분기 연속 장기 순유입과 218억 달러의 1분기 장기 순유입은 변동성 높은 환경에서도 유입의 지속성과 다변화를 보여준다.
  • ETF·인덱스의 약 190억 달러 순유입, 중국 JV의 87억 달러 순유입, 펀더멘털 채권의 37억 달러 순유입, 기관 퀀트 주식의 47억 달러 순유입은 핵심 성장 영역의 견조한 수요를 뒷받침한다.
  • 조정 영업마진 34.5%, 전년 동기 대비 500bp의 플러스 영업레버리지, 조정 희석 EPS 30% 증가는 매출 성장과 비용 관리의 효과를 보여준다.
  • 4월 AUM이 분기 말보다 5% 이상 높아졌고 QQQ의 순유입도 재개됐다는 경영진 언급은 분기 말 이후 시장 반등의 수혜 가능성을 시사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QQQ의 증권대차 수익 기회에 대해 경영진은 적격 자산이 있고 대형·집중 보유종목 때문에 기회는 존재하지만 매우 큰 기회로 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Q&A #2

향후 유기 성장의 핵심으로 개인화(ETF·SMA·모델과 세금 최적화), 전 세계 소득 수요에 대응하는 7,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채권 플랫폼, 아시아·유럽의 인구구조 및 자금 이동, 자산관리·확정기여형 시장의 사모시장, 기술 혁신을 꼽았다.

Q&A #3

2026년 비용 가이던스의 세부사항으로, 보상비용/매출 비율은 역사적 목표 범위인 38~42%의 중간 수준을 예상했다. 1분기에는 장기보상 관련 3,300만 달러와 급여세 약 1,500만 달러의 계절성 비용이 있었고, 캐나다 사업 파트너십의 2분기 말 마감은 2026년 하반기에 분기당 약 500만~1,000만 달러의 영업이익 감소를 낳을 전망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CI와의 서브어드바이저 수익 성장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Q&A #4

ETF 플랫폼 수수료에 대해서는 뮤추얼펀드에서 ETF로의 수단 전환에 따라 뮤추얼펀드 플랫폼 수수료는 업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논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플랫폼 수수료는 기존 자산보다 신규 자산에 초점을 맞추고 ETF의 비용·서비스 구조를 감안해 사안별로 평가할 것이며, 현 시점에서 중대한 영향은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Q&A #5

나스닥100 추종 ETF 경쟁 가능성에 대해, 경쟁사도 QQQ와 같은 8bp의 지수 라이선스 비용을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수수료 차이보다 총보유비용, 유동성, 스프레드, 25년의 브랜드 인지도와 수억 달러의 누적 마케팅 투자가 투자자의 선택에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보고 출시 이후 경쟁 상품의 가격을 관찰하겠다고 밝혔다.

Q&A #6

기관과 개인용 QQQ에 별도 가격을 적용하는 것은 ETF 자체에서는 가능하지 않지만, QQQ 지수에 투자하는 별도계정은 기관별 다른 가격대를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QQ의 미국 외 마케팅은 이미 상당하며 수요에 따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Q&A #7

IntelliFlow 매각의 첫 완전 분기인 1분기에는 서비스·유통 수수료가 1,100만 달러 이상 감소했으나 비용에는 그보다 큰 긍정적 효과가 생겼다. QQQ 마케팅이 서비스·유통 수수료와 제3자 상계수익에서 마케팅 항목으로 재분류된 것도 분기별 변동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Q&A #8

추가적인 대규모 사업 정리 필요성에 대해, 경영진은 캐나다 파트너십 외에는 이미 운영 지역과 플랫폼을 상당히 단순화했으며 더 정리할 곳보다 성장 기회에 집중한다고 답했다. 전 세계에 단일 채권·주식·사모시장 플랫폼을 두어 조직을 더 단순하고 명확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펀더멘털 주식은 1분기 24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Developed Markets Fund의 순유출 12억 달러가 포함됐다. 경영진은 부문 전체 유출이 약 9년 만에 가장 작았다고 했지만, 고수수료 글로벌 주식 수요는 여전히 약하다고 밝혔다.
  • 저수수료 ETF와 펀더멘털 채권의 성장 및 자산구성 변화는 순매출 수익률에 압박을 줄 수 있다. 회사는 1분기 22.9bp의 순매출 수익률과 22.8bp의 분기 말 엑시트 수익률 이후 방향성이 자산구성 변화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 BKLN의 1분기 4억 달러 환매와 은행대출 중심의 대체신용 유출은 사모시장 성장세의 일부 상쇄 요인이었다. 경영진은 사모신용의 성장 잠재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보면서도 섹터 내 성과 분산이 크고 운용사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하이브리드 투자 플랫폼은 1분기에 도입 비용 1,200만 달러와 이전 AUM 관련 증분 비용 400만 달러를 발생시켰고, 2026년 중 비용이 더 늘 수 있다. 비용 절감은 2027년 이후의 기대 효과다.
  • 나스닥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추가 미국 상장 ETF 라이선스를 허용한 것은 QQQ 경쟁 환경의 변수다. 경영진은 기존 계약에는 영향이 없고 전환장벽이 높다고 평가했지만 경쟁 펀드 출시 후 수수료 차이를 살피겠다고 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QQQ 및 나스닥100 추종 경쟁 ETF의 출시·수수료·자금흐름과, QQQM·미국 외 QQQ 확장이 QQQ의 유동성·수익성·순유입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중국 JV의 채권 플러스 중심 유입, 14개 신규 상품의 정착, ETF·채권 비중 확대에 따른 수수료율 압축 가능성과 고점 50%대~저점 60%대 마진의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 펀더멘털 주식의 순유출이 계속 완화되는지와, 미국 가치주·일본 Global Equity Income Fund·아시아태평양 및 EMEA 전략의 유입이 부문 전체의 순유입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하이브리드 투자 플랫폼의 2026년 말 도입 완료, 분기별 도입·증분 운영비 증가, 2027년 최소 6,000만 달러 비용 절감의 실현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리볼빙 신용한도 차입 감축, EBITDA 성장, 약 60% 총 주주환원 목표, 캐나다 파트너십의 초기 영업이익 감소와 서브어드바이저 수익 개선이 대차대조표와 자본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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