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콥 (KeyCorp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7-2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분기 세전등가 NII는 전 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NIM은 전 분기 대비 8bp 오른 2.66%였다. 회사는 필요한 수준보다 40억~50억 달러 많은 현금·단기 유동성을 보유했고, 이 초과 현금은 NIM을 약 4~5bp 낮췄지만 NII에는 미미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대손충당금은 1억3,800만 달러였으며, 순대손상각 1억200만 달러와 준비금 3,600만 달러 적립을 포함했다. 준비금 적립의 약 절반은 대출 성장과 믹스 변화, 나머지는 Moody's 거시 시나리오 악화의 순효과에 따른 것이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평균 대출은 전 분기 대비 14억 달러, 기말 대출은 16억 달러 증가했다. 기말 기준 C&I 대출은 17억 달러, CRE 대출은 5억 달러 늘었고, 저수익 주거용 모기지의 계획된 감소가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평균 예금은 고비용 상업 고객 잔액과 소매 CD 감소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1% 미만 줄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총예금과 고객예금은 소비자 잔액 증가에 힘입어 각각 2% 증가했다. 이자부 예금비용은 전 분기 대비 9bp 하락했고 총예금비용은 2% 미만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비이자수익은 6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투자은행·채무주선 수수료는 1억7,800만 달러로 41% 증가했고, 상업 모기지 서비싱 수수료는 약 15%, 서비스수수료와 기업서비스 수익은 각각 약 11%와 12%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신탁·투자서비스 수익은 5% 증가했고 운용자산은 사상 최고인 640억 달러에 도달했다. 상업 모기지 서비싱에서 회사는 약 7,100억 달러의 CRE 대출의 명명된 주·특별 서비서였으며, 활성 특별서비싱 잔액은 약 11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비이자비용은 11억5,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강한 수수료 창출에 따른 인건비, 인력·기술 투자, 기타 사업서비스·전문 수수료가 증가 요인이었고, 분기 중 자선재단에 1,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순대손상각은 1억2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7% 감소했고 평균 대출의 연율 39bp였다. NPA 금액은 1% 증가했으나 NPA/대출 및 OREO 비율은 1bp 하락한 66bp였고, 비판여신은 약 2억 달러(3%) 감소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9 | 주당 유형장부가치는 전 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기말 CET1 비율은 11.7%, AFS 및 연금 미실현손실을 반영한 마크투마켓 CET1 비율은 10.0%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연간 NII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약 20%에서 20~22%로 상향했다. 이 성장률 중 약 8%포인트는 2024년 말 실행한 Scotiabank 투자 및 관련 증권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것이며, 유기적 NII 성장률은 낮은 10%대라는 설명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5년 4분기 출구 기준 NII는 2024년 4분기 대비 11% 이상 증가하고, 4분기 NIM은 약 2.75%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상향 가이던스는 올해 남은 기간 0~4회의 금리인하 시나리오를 포괄하며, 중간값 달성에는 2분기 수준에서 분기당 약 2~3%의 유기적 성장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5년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1~3% 감소, 기말 대출은 약 2% 증가, 기말 상업대출은 약 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기존 평균 대출 2~5% 감소와 기말 대출 보합, 상업대출 2~4% 증가 가이던스보다 개선된 것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조정 수수료는 2025년 5% 또는 그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 상승 여력은 투자은행 파이프라인이 하반기에 실제 거래로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3분기 투자은행 수수료는 현재 조건이 유지되면 2분기와 유사할 수 있다고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비용은 2025년에 3~5% 증가하고 현재는 그 범위의 중간값을 계획한다. 채용·기술 투자, 비이자수익과 고객활동 증가, 영업일수 및 계절성 때문에 하반기 비용 증가를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연간 순대손상각률 가이던스는 대출의 40~45bp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마크투마켓 CET1 비율 9.5~10.0%를 목표로 하나, 거시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가까운 기간에는 범위 상단에서 운용할 의도라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C&I 대출 성장은 대형 기관과 미들마켓의 산업·지역 전반에서 발생했고 대부분 Key의 신규 고객에서 나왔다. C&I 한도 사용률은 약 50bp 상승한 32%였으며, CRE 성장은 저렴주택, 전통적 다가구 주택 및 데이터센터의 프로젝트성 거래가 주도했다.
- 경영진은 하반기 C&I 성장 원천으로 재생에너지, 저렴주택, 헬스케어, 공공부문 및 미들마켓의 점유율 확대를 들었다.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은 법안상 4년 내 완공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온전하다고 평가했다.
- 투자은행 수수료는 2025년 상반기 3억5,300만 달러로 회사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상반기 실적이었다. 2분기에는 신디케이션, 상업용 부동산 및 주식 발행 활동이 성장에 기여했고, 회사는 고객을 위해 3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달해 그중 22%를 대차대조표에 보유했다.
- 상업결제의 수수료환산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상업 예금의 95%는 Key의 운영계좌를 보유한 고객 잔액이며, 무이자 예금은 총예금의 19%, 하이브리드 계좌 조정 후 23%로 전 분기와 동일했다.
- 매스 어플루언트 부문의 상반기 판매 실적은 기록적이었고, 회사는 해당 영역에서 기존 고객 기반 침투율이 약 10%라고 설명했다. 자산관리자 채용은 이 기존 기회 발굴과 연결된다.
- 상업 모기지 서비싱의 활성 특별서비싱에는 오피스와 선벨트 지역 다가구 자산이 주로 포함됐고, 최근에는 숙박업 자산의 유입도 일부 증가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경영진은 현장 은행원과 고객자문 인력을 2025년에 약 10% 늘릴 계획을 유지했다. 투자은행가, 미들마켓 관계관리자, 자산관리자 및 결제 자문 인력을 우선 채용하며, 결제 자문 인력은 복잡한 임베디드 뱅킹 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인력이라고 설명했다.
- 회사는 핵심 시스템 교체와 애플리케이션의 절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술 투자를 이어가며,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와 머신러닝을 비용 절감과 직원·고객 경험 개선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고객 설문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을 차입한 850개 고객 중 50%가 현 환경을 성장 기회로 봤다. 전체 고객의 30%가 관세 영향을 받지만, 560억 달러 C&I 대출 가운데 관세의 직접적 중대한 영향 대상은 3%뿐이라고 설명했다.
- 회사는 자본시장 유통 역량 때문에 사업 성장을 위해 반드시 대차대조표를 크게 키울 필요는 없다고 본다. 주거용 부동산 상환 감소분을 C&I 성장에 재배분하고, 필요하면 현금이나 증권 장부를 줄여 NII와 NIM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 경영진은 현재 추세와 속도라면 2026년 말까지 NIM 3%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유지했다. 다만 이는 현재 환경에 대한 견해이며, 2분기에 보유한 추가 현금과 거시 불확실성의 영향을 함께 언급했다.
- 규제 측면에서 회사는 Basel III 최종안과 유동성 규칙 관련 제안에 이미 대체로 투자·대응해 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향후에는 현장 인력과 기술에 더 적극적으로 자원을 배분할 기회가 있다고 봤다.
- 회사는 자본의 우선순위를 고객 지원, 인력·기술 투자, 틈새 또는 볼트온 인수, 배당, 대차대조표 조정 및 자사주 매입의 순서로 설명했다. 비은행 볼트온 인수는 자본시장·결제 등 우선 수수료 사업에 부합하는지를 중심으로 계속 검토한다.
- 마크투마켓 CET1 비율이 목표 범위 상단인 10%에 있으나, 회사는 선택권을 보존하고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자본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은 재개할 것으로 보지만, 3분기에는 소규모로 시작해 4분기 후반에 확대하는 단계적 접근을 예상했다.
- 은행 M&A는 현재 자본 우선순위에서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반면 전반적인 M&A 활동의 회복은 투자은행, 특히 크게 감소했던 미들마켓 M&A 사업에 중요하며 노동절 이후 개선될 수 있다고 경영진은 봤다.
- PPNR은 전 분기 대비 4,400만 달러 증가해 5분기 연속 개선됐고, 2024년 1분기 이후 누적 증가율은 60%를 넘었다.
- 세전등가 NII는 전 분기 대비 4% 증가하고 NIM은 2.66%로 8bp 상승했다. 이자부 예금비용은 9bp 하락했고 누적 예금 베타는 55%로 기대보다 양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대출은 C&I와 CRE에서 늘었고, 6월 30일 기준으로 연간 상업대출 약 30억 달러 성장 계획을 이미 달성했다. 기관·미들마켓 파이프라인도 계속 구축되고 있다고 밝혔다.
- 우선 수수료 사업은 모두 중간 한 자릿수 이상 성장했고, 투자은행·채무주선 수수료는 41% 증가했다. 운용자산은 640억 달러로 사상 최고였으며, 상반기 매스 어플루언트 판매 실적도 기록적이었다.
- 순대손상각과 비판여신은 전 분기보다 감소했고, 상업 대출의 등급상향이 등급하향을 웃돌면서 전체 신용 마이그레이션은 6분기 연속 개선됐다.
- CET1 비율 11.7%와 마크투마켓 CET1 비율 10.0%는 동종업계 상위 수준에 있거나 가깝다고 경영진은 평가했으며, 고객 지원·투자·선택적 자본환원에 여지를 제공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에서 회사는 2025년 NII 가이던스 상향의 토대가 계획보다 강한 C&I 성장과 2분기 이자부 예금비용 9bp 하락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예금 경쟁이 다소 강해져 동일한 예금비용 개선 속도를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소매 CD 중 약 14억 달러는 같은 금리로 재예치하지 않고 이탈하도록 했고, 고금리 상업예금도 경쟁 가격을 맞추지 않기로 한 경우가 있었다. 하반기에는 상업 예금과 안정적 또는 소폭 성장하는 소비자 예금으로 전체 예금 장부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되, 상반기보다 가격과 잔액을 균형 있게 관리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C&I 성장에도 위험 선호도를 늘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행 시 가중평균 위험등급과 기존 장부, 정책 예외를 점검하고 있으며, 대출 성장을 위해 신용 기준을 완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뒷받침할 지표는 없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기말 대출 성장률이 상반기보다 낮아 보이는 이유로, 강한 C&I 성장 일부가 CRE 및 주거용 부동산 상환 감소로 상쇄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현재 금리에서는 모기지 장부가 분기당 약 6억~7억 달러 감소할 것으로 가정하며, 자본시장이 강하면 일부 대출 취급이 시장으로 이동하거나 재융자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100% 보너스 감가상각과 자본적지출 확대 가능성을 상향 가이던스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요인이 현실화되면 C&I 성장의 추가 상승 여력이 될 수 있지만, 가이던스에는 반영되지 않은 잠재 요인이다.
신용 위험의 감시 대상으로 고레버리지 차주와 Medicare 재원 의존 부문을 들었다. 레버리지 대출은 전체 대출의 2~3%라고 밝혔고, 활성 특별서비싱에서는 오피스·선벨트 다가구와 최근 일부 숙박업을 주시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대출 전략에서는 HELOC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령의 고객 기반과 주택자본을 고려할 때 회사에는 20억~30억 달러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경영진의 견해다.
회사는 4월 시장 혼란기에 고객 조달 자본의 보유 비중을 높이는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통상 약 18%를 보유해 왔지만 2분기에는 22%를 보유했으며, 향후 보유 수준은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구조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회사는 거시 환경이 여전히 역동적이고 불확실하다고 봤다. NII 상향 가이던스는 0~4회의 금리인하 시나리오를 포괄하지만, 중대한 거시 또는 사건 주도 변화가 없다는 전제를 포함한다.
- 예금 경쟁이 하반기에 강화될 수 있어, 2분기의 9bp 이자부 예금비용 하락과 같은 개선 속도는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 회사는 상업예금 가격 경쟁과 시장별 소비자 예금 가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대출 가격은 전년 대비 대체로 보합이지만, 외부의 초과 공급과 경쟁사들의 높은 보유 비중 또는 완화된 구조 제안 때문에 양질의 대출 가격은 계속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영진은 언급했다.
- 신용비용은 대출 성장, 자체 장부의 신용 품질 및 거시경제에 좌우된다. 2분기 준비금 적립의 일부는 Moody's 거시 시나리오 악화에 따른 것이며, 경영진은 1분기에 설정한 정성적 준비금을 모두 환입하지 않았다.
- 상업 모기지 서비싱의 활성 특별서비싱 잔액은 약 11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특히 오피스·선벨트 다가구와 일부 숙박업 자산의 동향은 계속 관찰 대상이다.
- 하반기 비용은 채용과 기술 투자, 수수료·고객 활동, 영업일수 및 계절성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는 시장 약세가 나타나도 미래의 수익성 있는 성장을 위한 건전한 투자를 희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NII 성장률 20~22%, 4분기 출구 기준 NII의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 성장, 4분기 NIM 약 2.75% 가이던스의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기말 상업대출 약 5% 성장 가이던스와 C&I 파이프라인이 재생에너지·저렴주택·헬스케어·공공부문에서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CRE·주거용 모기지 상환이 총대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CD와 MMDA 프로모션 만기 도래, 상업예금 가격 경쟁 및 하반기 상업·소비자 예금 성장의 균형이 총예금비용과 NIM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투자은행 수수료가 3분기에 2분기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와, 투자은행·미들마켓 M&A 파이프라인이 실제 수수료로 전환되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순대손상각률 40~45bp 가이던스, 비판여신과 NPA 추이, 고레버리지 차주·Medicare 의존 부문 및 특별서비싱 자산의 신용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현장 인력 약 10% 증원과 기술 투자, HELOC 확대가 수수료·대출 성장과 비용 효율성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3분기의 소규모 자사주 매입과 4분기 후반 확대 가능성, 마크투마켓 CET1 비율의 목표 범위 내 운용 및 볼트온 인수·대차대조표 조정의 실행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026년 말 NIM 3% 도달이라는 경영진의 자신감이 초과 현금 축소, 자산 재가격, 예금비용 및 C&I 중심의 대출 믹스 변화로 뒷받침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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