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KKR-offsetof (KKR & Co.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1-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KKR의 2025년 3분기 주당 수수료 관련 이익(FRE)은 1.15달러, 주당 총 영업이익은 1.55달러, 주당 조정 순이익(ANI)은 1.41달러로 모두 상장사 역사상 최고 수준에 속했다. ANI는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운용보수는 자금모집과 지속적인 투자집행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1억달러였고, 캐치업 수수료 4,000만달러 이상을 제외해도 16% 증가했다. 3분기 430억달러를 조달해 역대 두 번째로 큰 자금모집 분기를 기록했고, 260억달러를 투자했다. 분기 말 드라이파우더는 사상 최대인 1,260억달러였다. 실현 성과투자수익 9억3,500만달러와 전략적 보유자산의 순실현 투자수익 7,000만달러로 합산 10억달러를 넘는 회수 활동을 기록했으며, 3분기 실현 성과보수의 거의 절반은 아시아 사모펀드에서 나왔다. 경영진은 2026년 주당 FRE 4.50달러 이상과 세후 주당 ANI 7~8달러 가이던스 달성 능력에 자신감을 유지했으나, ANI 달성은 회수 환경의 지속에 일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3분기 운용보수는 1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며, 자금모집 관련 캐치업 수수료가 4,000만달러를 조금 웃돌았다. 캐치업 수수료를 제외한 운용보수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6%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총 거래·모니터링 수수료는 3억2,800만달러였고, 사모펀드·인프라·코어 사모펀드 및 제3자 고객 활동에 따른 자본시장 수수료는 2억7,600만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수수료 관련 성과수익은 K-Infra 상품의 성과와 규모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늘어난 7,300만달러였다. 수수료 관련 보상 비율은 가이던스 범위 중간인 17.5%, 기타 영업비용은 1억7,600만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FRE는 10억달러, 주당 1.15달러였다. 보험 부문 영업이익은 3억500만달러였지만 Global Atlantic의 연례 보험계리 가정 검토에 따른 4,100만달러 혜택을 제외하면 정상 수준은 약 2억5,000만달러 안팎이라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전략적 보유자산 영업이익은 5,800만달러였고, 경영진은 2026년 순배당 3억5,000만달러 이상을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FRE·보험·전략적 보유자산으로 구성된 총 영업이익은 주당 1.55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17% 높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보상 후 순투자이익은 3억600만달러였으며, 이자비용과 세금 후 ANI는 13억달러, 주당 1.41달러였다. 최근 12개월 기준 운용보수·FRE·ANI는 모두 사상 최고이며 각각 전년 동기 종료 12개월 대비 16%, 16%, 17%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경영진은 2026년 주당 FRE 4.50달러 이상과 세후 주당 ANI 7~8달러 목표에 자신감을 유지했다. 단, 회수 환경이 악화되면 회수를 늦춰 2026년 이익은 낮아지고 2027년 이후 이익으로 이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보험 포트폴리오의 평가 이익을 반영했다면 3분기 보험 영업이익은 약 5,000만달러 더 높았을 것이다. 더 높은 수익률의 저수익 자산 편입으로 현금 기준 보고이익과 평가 기준 이익의 차이는 2026년에 커지고, 포트폴리오 성숙에 따라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경영진은 향후 두 분기 동안 이미 종결됐거나 발표됐지만 미종결인 거래에서 약 8억달러의 추가 회수를 예상했으며, Q&A 중 당일 추가 거래가 체결되면 그 가시성이 약 10억달러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4~2026년 3,000억달러 이상의 자금모집 목표는 12개 분기 중 7개 분기가 지난 시점에 70% 이상 달성됐다. 경영진은 자금모집, 자본시장 사업, 수수료 관련 성과수익의 확대로 2026년 FRE 목표의 상단 초과를 지향한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보험의 전체 수익률은 현재 높은 10%대에서 장기적으로 20%를 넘길 수 있다고 봤다. 대체자산 포트폴리오의 현금수익 전환과 제3자 자본이 핵심 동인이며, GA 관련 자본시장 수수료의 연간 기회는 향후 수년에 걸쳐 수억달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신용 플랫폼은 분기 자금모집 430억달러의 약 60%를 유기적으로 조달했다. Global Atlantic 유입은 150억달러였고, 이 중 60억달러는 FABN 활동과 Japan Post Insurance 전략적 파트너십 관련이었다.
  • Global Atlantic 외 제3자 ABF와 프라이빗 IG에서 50억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프라이빗 IG·ABF 위임 다섯 건 중 네 건은 KKR 신용 플랫폼의 신규 고객이었다. 신용 플랫폼의 연초 이후 조달액은 550억달러로 2024년 연간 560억달러에 근접했다.
  • 사모펀드와 실물자산 사업은 대표 북미 사모펀드와 글로벌 인프라 펀드의 추가 클로징을 포함해 분기 160억달러를 조달했다. K-Series는 41억달러를 유치해 직전 분기보다 20%, 전년 동기보다 80% 증가했고, 11월 1일 활동까지 포함한 K-Series AUM은 320억달러를 넘었다.
  • Global Atlantic AUM은 2022년 1,390억달러에서 현재 2,120억달러로 늘었다. 이 중 약 500억달러는 IVY 관련 상품이며, 보험 관련 총 경제성은 보상 차감 후 연초 이후 약 14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 KKR는 제3자 보험 고객을 위해 800억달러 이상을 운용하며, IV 전략과 Japan Post 약정의 제3자 자본 여력 약 60억달러가 투자되면 600억달러 이상의 추가 수수료 지급 AUM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시아 AUM은 800억달러를 넘었고, 9개 사무소와 600명 이상 현지 인력을 보유한다. 경영진은 인구구조와 자본시장 발달을 근거로 아시아가 평균적으로 KKR 전체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봤다.
  • 경영진은 일부 운용사가 2021년과 2022년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자본을 과도하게 투자한 결과 자산 보유기간이 길어지고 일부 딜의 성과가 부진할 수 있다고 봤다. KKR는 과거의 과도한 투자 경험 이후 선형적 투자집행과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사모신용 시장의 부도가 다소 증가했지만 이는 더 정상적인 부도 환경으로의 복귀일 뿐 경영진이 보기에는 경고 신호가 아니라고 밝혔다. 직접대출 시장 규모는 1조7,000억달러로 글로벌 고정수익 시장 145조달러에 비해 작고, 장기 자본·낮은 레버리지·선순위 담보 구조를 근거로 시스템 위험 주장은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 경영진은 보험 부문만으로 GA의 경제성을 판단하기보다 자산운용 부문 운용보수, IVY 사이드카 수수료와 자본시장 수수료까지 포함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험 부문의 저수익 투자도 KKR 전체의 현금 결과 중심 보고 방식과 일관되게 계속 보고할 방침이다.
  • 회사는 미국에서 순환적 경기침체가 건축자재·화학 일부·레저 일부에 이미 나타났거나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침체 영역 밖의 매출과 EBITDA는 견조하다고 하면서, 포트폴리오·리스크 관리와 장기 자금조달에 선제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3분기 자본 배치액은 260억달러, 최근 12개월은 850억달러로 전년 동기 LTM 대비 12% 증가했다. KKR는 1,260억달러의 드라이파우더를 활용해 지역과 자산군 전반에서 투자 기회를 찾겠다고 밝혔다.
  • Global Atlantic은 더 긴 듀레이션의 부채·자산을 발굴하고 미국 밖으로 확장하며, 사모펀드·실물자산을 포함해 KKR 전반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자하고 있다. 또 IV 사이드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3자 자본을 늘려 자본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 KKR는 보험 고객과의 공동 투자·거래 소싱 및 재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Global Atlantic과 제3자 보험사를 합친 보험사 유래 AUM은 약 2,900억~3,000억달러라고 밝혔다.
  • 주당 FRE 1.15달러, 주당 총 영업이익 1.55달러, 주당 ANI 1.41달러가 모두 사상 최고 수준에 속했고 ANI는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 430억달러의 분기 자금모집, 260억달러의 투자집행, 1,260억달러의 드라이파우더와 약 170억달러의 내재 이익은 성장과 회수의 기반으로 제시됐다.
  • 실현 캐리는 연초 이후 50% 이상 늘었고, 회수에도 불구하고 미실현 캐리 잔액은 연초 이후 14% 증가했다. 회사는 향후 두 분기의 추가 회수 가시성을 제시했다.
  • K-Series의 41억달러 분기 유입과 320억달러 이상의 AUM, 신용 플랫폼의 550억달러 연초 이후 조달액, ABF AUM 840억달러는 프라이빗 웰스·신용 성장 신호다.
  • GA의 제3자 보험 고객 AUM과 IV 관련 자본 여력, 보험 관련 총 경제성의 증가가 보험 사업의 수수료 기반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아시아 수요에 대해 경영진은 투자자의 유럽·아시아 배분 관심이 올해 크게 늘었고 특히 일본·인도·한국·동남아시아·호주 전반에서 기회를 본다고 답했다. 아시아 3·4호는 각 빈티지 상위 사분위와 총 IRR 20% 이상이며, Asia 3는 자본의 100% 이상, Asia 4는 40%를 이미 반환했다고 밝혔다.

Q&A #2

Asia 2 펀드는 약 12~13년 전에 조성돼 약 8년 전 투자를 중단했고 대략 원금을 반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수취한 총 캐리 약 3억5,000만달러를 반환하기 위해 4분기 비용과 당시 지급 보상 환입을 인식하며, 주당 ANI는 약 18센트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Q&A #3

보험 ROE와 관련해 경영진은 보험 경제성의 전체 수익률을 장기적으로 10%대 후반에서 20% 초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체자산 포트폴리오의 현금 결과 성숙과 제3자 자본이 주요 동인이라고 설명했다.

Q&A #4

North America 14의 현재 조달액 약 175억달러는 America's 13의 약 185억달러와 비교할 때 수수료율이 거의 같거나 약간 높다. America's 12의 3분기 수수료율 하락은 펀드 연령에 따른 공식적 조정이며 수수료율 하락 추세는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Q&A #5

ABF 프랜차이즈 AUM은 840억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12%, 전년 동기보다 거의 30% 증가했다. 경영진은 신용 부문에서 조달한 자본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손익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Q&A #6

엑시트 환경에 대해 KKR는 전략적 매수자·재무적 스폰서·IPO·리캡·리파이낸싱을 모두 포함한 폭넓은 대화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회사 경험은 업계 헤드라인과 다르며, 핵심은 분산과 양극화라고 평가했다.

Q&A #7

사모신용 우려와 관련해 KKR는 First Brands, Tricolor 및 지난주 뉴스에 나온 일부 통신사에 현재·과거 모두 익스포저가 없다고 밝혔다. 그중 일부는 KKR에 접근했지만 초기 심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거절됐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Asia 2의 부진으로 과거 수취한 총 캐리 약 3억5,000만달러를 반환해야 하며, 4분기 일회성 비용이 주당 ANI를 약 18센트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 2026년 ANI 가이던스 달성에는 회수 환경이 중요한 변수다. 회수 환경이 악화되면 거래를 늦춰 2026년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
  • 보험의 더 높은 수익률·낮은 현금수익 자산은 현금 기준 보고이익에 즉시 반영되지 않는다. 포트폴리오 교체가 진행되는 2026년에는 보고이익과 평가 기준 이익의 차이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영진은 직접대출을 포함한 신용 전반에서 부도가 다소 증가했으며, 산업·기업·운용사 간 성과 분산이 더 커질 것으로 봤다. 경쟁이 치열한 보험 자산·부채 시장과 낮은 스프레드도 주시 요인으로 언급됐다.
  • 미국의 건축자재·화학 일부·레저 일부에서 순환적 침체가 나타나고 있으며, KKR는 과잉 위험과 부적절한 행위자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에 인식될 Asia 2 캐리 클로백 비용과 실제 주당 ANI 영향, 그리고 경영진이 언급한 다른 중대한 클로백 위험의 부재가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향후 두 분기의 8억달러, 추가 거래 체결 시 약 10억달러로 제시된 회수 가시성이 실제 종결·실현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FRE 4.50달러 이상 및 ANI 7~8달러 가이던스에서 자금모집·운용보수·자본시장 수수료·성과수익의 기여와 회수 환경 변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GA의 60억달러 제3자 자본 여력이 600억달러 이상의 수수료 지급 AUM으로 전환되는 속도, 보험 포트폴리오의 현금수익 성숙 및 보고이익 전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신용 부문 자본 조달의 손익 전환, ABF·프라이빗 IG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 부도와 스프레드 및 산업별 분산의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K-Series와 Capital Group의 공모-사모 신용 솔루션 초기 자금모집, 공모-사모 주식 솔루션의 SEC 초기 제출 이후 진행 상황, 아시아 자산군 전반의 성장 및 엑시트 환경의 지속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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