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OS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레이도스 홀딩스 (Leidos Holding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Leidos는 2026년 1분기 매출 44억 달러(전년 대비 4% 증가, 유기적 3% 증가), 조정 EBITDA 6억1,400만 달러(전년 대비 2% 증가), 조정 EBITDA 마진 14%, 비GAAP 희석 EPS 3.13달러(전년 대비 5% 증가)를 기록했다. Entrust 인수의 즉각적인 이익 기여를 주된 이유로 2026년 매출·비GAAP 희석 EPS·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를 각각 5억 달러, 0.05달러, 5,000만 달러 상향했으며, Leidos 기존 사업의 2월 최초 전망은 대체로 유지했다. 경영진은 방산 기술, 관리형 헬스케어, 디지털 인프라 및 사이버, 에너지 회복탄력성, 미션 소프트웨어의 5개 성장 축에 투자하는 North Star 2030 전략을 다년 성장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억10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2억7,000만 달러였고, Entrust 인수 영향을 정상화한 DSO는 59일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1분기 말 부채는 63억 달러,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4억5,700만 달러, 총 레버리지 비율은 2.6배였다. 기업어음 잔액은 3억 달러로 2026년 중 상환할 계획이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Entrust의 24억 달러 인수대금은 보유 현금 5억 달러, 기업어음 5억 달러, 신규 채권 14억 달러로 조달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두 분기의 현금 창출로 실제 차입을 줄이고 예상보다 일찍 상환을 시작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수익성에는 완료 시점 추정치 변경이 소폭 역풍이었지만, 비용 관리, 수주·인센티브 수수료 성과 및 과거 법률비용 관련 1,500만 달러 보험 환급이 뒷받침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5억 달러 상향된 180억~184억 달러, 비GAAP 희석 EPS 가이던스는 0.05달러 상향된 12.10~12.50달러,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는 5,000만 달러 상향된 약 18억 달러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년 조정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 13%대 중반으로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가이던스 상향은 주로 Entrust 인수를 반영한다. 거래는 2026년 비GAAP EPS와 현금에 이익 기여하고, 시너지가 실현되는 2027년 이후에는 기여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매출 성장과 마진의 연중 저점은 2분기가 될 것으로 봤다. 1분기 매출 상회는 시장 재가속보다는 2분기 물량의 선반영으로 판단하며, 2분기에는 보험 환급 혜택이 없고 단기 성장 투자도 증가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경영진은 3분기와 4분기에 성장과 높은 마진이 계단식으로 개선되고 그 모멘텀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장기화된 정부 셧다운 이후 조달 회복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인텔리전스·디지털 부문 매출은 최근 계약 수주와 정보 커뮤니티 임무지원 물량 증가, Kudu Dynamics 인수에 따른 2,200만 달러 기여로 전년 대비 7% 증가했으며, 유기적 증가는 6%였다. 비GAAP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9.7%에서 10.2%로 상승했다.
  •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과 같았고 수익성도 기간별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Veterans Benefits Exam 물량은 1분기에도 높게 유지됐고, 경영진은 적체 해소 수요로 올해 남은 기간에도 높은 물량이 이어질 가능성을 기대했다.
  • 홈랜드 부문 매출은 에너지 인프라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국내외 항공교통통제 시스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6% 증가했지만, 고정가격 프로그램의 고객 요구사항 변화로 비GAAP 영업마진은 전년 동기 9.4%에서 8.5%로 하락했다.
  • 방산 부문 매출은 통합 방공 시스템 성장으로 일부 공중 감시 프로그램 축소를 상쇄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8억8,300만 달러였다. 고정가격 개발 프로그램의 예정된 지연으로 비GAAP 영업마진은 전년 동기 9.8%에서 8.3%로 낮아졌다.
  • 방산 수익성의 개발 단계 부담은 Wide Field of View Tranche One 프로그램과 관련됐으며, 경영진은 IFPC, POUNDS, ABADS 등 새 수주 프로그램이 올해 더 큰 물량으로 램프업되면 연중 방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봤다.
  • 방산 기술 사업은 지난 15개월간 90억 달러가 넘는 수주를 확보했고, 향후 12개월 파이프라인에서 추가 80억 달러의 경로를 보고 있다. AGM-190A 소형 순항미사일, MUSV, AirShield, ALPS 등의 생산 확대와 배치를 추진 중이다.
  • Kudu 인수 이후 총 사이버 파이프라인은 240억 달러로 21% 증가했다. 경영진은 Kudu의 공격 사이버 도구, Leidos의 신호처리 및 방어 사이버 역량 결합과 AI 활용이 사이버 임무 소프트웨어·운영 제공을 가속한다고 봤다.
  • Entrust 통합은 계획보다 앞서고 문화적 정렬도 원활하다고 설명했다. 결합 후 첫 발전소 RFP를 받았고 캐나다 최대 배터리 전력저장 시설의 상세 설계에 선정됐으며, 100억 달러의 새 수주 파이프라인을 공략하고 있다.
  • 경영진은 AI가 Leidos의 사업모델을 대체하는 위협이 아니라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역량을 기반으로 가치사슬 상위의 임무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하게 하는 가속기라고 봤다. Uphold, Insight, Forward, Headway의 4개 오퍼링을 AI 지원 임무 시스템 통합 역량의 축으로 제시했다.
  • 정보 커뮤니티 예산은 2022년 이후 연간 4~5% 성장해 왔으며, 경영진은 기밀 예산 내 디지털 인프라 지출 증가가 인텔리전스·디지털 사업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균형 잡힌 자본 배치의 일환으로 1분기 공개시장에서 자사주 2억4,300만 달러를 매입했다.
  • 올해 CapEx는 전년 대비 3배인 3억5,000만 달러까지 책정했으나, 1분기 실제 CapEx는 3,100만 달러였다. 경영진은 투자 필요가 발생할 때 집행하며, 연간 전액 집행 여부는 프로그램 진행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 생산 프로그램을 위한 높은 CapEx는 영구적 지출이 아니라 올해 또는 내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유한한 투자 기간으로 규정했다.
  • 연방 기술 분야 PE 회사에 수년에 걸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정해 AI·첨단 사이버·자율성 분야의 고성장 혁신기업 파이프라인에 조기 접근할 계획이다.
  • SES 사업을 Analogic과 합작법인으로 결합하는 거래는 올해 하반기 종결을 예상하며, 현재 가이던스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종결 전 SES와 Industrial Automation의 자산·부채는 매각예정으로 표시되고, 종결 후 Leidos는 약 40%의 JV 순이익 지분을 영업이익 내 지분법이익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 Entrust 인수는 종결 후 한 달여 만에 2026년 EPS·현금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어졌고, 통합이 계획보다 앞선다고 경영진이 평가했다.
  • 방산 기술 수주 실적과 12개월 파이프라인, Kudu 인수 후 확대된 사이버 파이프라인, 에너지 사업의 100억 달러 파이프라인은 성장 축 전반의 수주 기회를 보여준다.
  • Military OneSource 4억5,600만 달러 수주와 My Service Treatment Record 파일럿은 국방부·재향군인청의 디지털 생태계 안에서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할 진입점으로 제시됐다.
  • 1분기 영업현금흐름 3억100만 달러와 잉여현금흐름 2억7,000만 달러, 2.6배의 총 레버리지는 투자·상환·주주환원을 병행할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헬스케어는 올해 매출이 대체로 보합이고 마진은 소폭 낮아질 수 있는 재조정 국면이지만, 경영진은 Military OneSource 수주와 2~3분기에 예상되는 60억 달러의 제출 기회를 토대로 이후 성장 궤도를 기대했다. My Service Treatment Record는 아직 소규모 파일럿이지만 역량 입증 시 기술 중심의 고매출·고이익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2

헬스케어의 장기 마진은 20% 문턱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주된 고객 계약이 고정가격·고정 단가여서 운영 효율 개선을 유도하며, 통합 헬스 플랫폼을 올해 후반 내부 배포해 제공 비용을 낮출 계획이다.

Q&A #3

MUSV 산업 프로그램을 두고 미 해군의 수요 견인이 커지고 있으며, 경영진은 상업 조선소, 자율 패키지, 함대 지휘·통제, C5ISR·대응 C5ISR 역량의 결합이 신속한 규모 확대에서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Q&A #4

DIMSUM 재경쟁은 장기 계약 형태가 아직 고객과 논의 중이지만 연장 메커니즘을 통한 단기 연속성을 예상했다. 향후 12개월 파이프라인의 거의 70%는 신규 사업 및 경쟁사로부터의 수주 활동에 집중돼 있고, 재경쟁 계약의 과거 승률은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Q&A #5

Entrust의 100억 달러 파이프라인은 Leidos의 다른 사업보다 수주 사이클이 짧아 수주 후 1~2년 내 소진되는 경향이 있으며, 경영진은 향후 분기와 수년에 걸친 규모 확장 에너지 사업의 빠른 성장을 기대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홈랜드와 방산의 1분기 비GAAP 영업마진은 각각 고정가격 프로그램의 고객 요구사항 변화와 고정가격 개발 프로그램 지연으로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다.
  • 2분기는 매출 성장과 마진의 연중 저점으로 예상되며, 1분기 매출 초과 달성의 일부는 2분기 물량 선반영으로 판단된다. 2분기에는 1분기의 1,500만 달러 보험 환급 혜택도 없다.
  • 정부 셧다운 이후 조달 회복이 아직 진행 중이고, 1분기 book-to-bill은 0.8배였다. 경영진은 수주가 연중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는 전망이다.
  • SES 합작법인 거래는 아직 종결 전이며, 종결 이후 매출 인식 방식이 소수 지분 매출에서 약 40% 지분법이익으로 바뀐다.
  • 헬스케어의 Veterans Benefits Exam 향후 계약 계획은 고객 산업의 날 및 고객의 결정에 따라 더 명확해질 사안이며, 관리형 헬스케어 사업은 올해 소폭 재조정 가능성이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매출·마진 저점 이후 3~4분기 성장과 수익성 반등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그리고 정부 조달 회복이 예상 수주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Entrust의 2026년 EPS·현금 이익 기여, 2027년 이후 시너지 실현, 100억 달러 에너지 파이프라인의 수주 전환 속도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Wide Field of View Tranche One 납품 일정과 IFPC·POUNDS·ABADS의 물량 램프업이 방산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Veterans Benefits Exam 물량, Military OneSource 실행, My Service Treatment Record 파일럿의 확장 및 헬스케어 마진 20% 이상 유지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SES-Analogic 합작법인의 하반기 종결 여부와 종결 후 회계처리·자본집약도·주주 가치 영향, 그리고 연간 CapEx가 3억5,000만 달러 책정액에 얼마나 근접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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