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O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링컨 일렉트릭 홀딩스 (Lincoln Electric Holdings, Inc. - Common Shares)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4-30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링컨 일렉트릭은 2025년 1분기 매출 10억4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4% 성장했으나, 인수와 가격 효과를 물량 3.8% 감소 및 불리한 환율이 일부 상쇄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1억6,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은 60bp 하락한 16.9%, 조정 희석 EPS는 2.16달러였다. 튀르키예 공장 노사 협상과 인수 통합은 조정 영업이익률에 합산 110bp의 불리한 영향을 주었고, 튀르키예와 불리한 환율의 EPS 역풍은 합산 0.05달러였다. 회사는 2025년 유기적 매출을 전년 대비 대체로 보합으로 보고, 시행된 관세에 대응한 중간 한 자릿수 가격 인상과 중간 한 자릿수 물량 감소를 가정한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1억8,600만 달러와 130%의 현금전환율을 기록했으며,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1분기 1억5,0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1분기 매출은 인수 효과 4.9%와 가격 효과 2.6%를 반영해 전년 대비 약 2.4% 증가한 10억4백만 달러였고, 환율 환산은 130bp, 물량은 3.8%의 역풍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튀르키예 이슈는 1분기 순매출에 200bp의 불리한 영향을 주었으며, 보고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1.2% 감소했고 이 중 튀르키예 영향은 190bp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약 1% 감소한 3억6,50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10bp 하락한 36.4%였다. 절감 조치 400만 달러와 비용·운영 개선 효과가 낮은 물량, 튀르키예, 인수 및 약 200만 달러의 LIFO 비용 영향을 상쇄하지 못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SG&A 비용은 인수 관련 1,100만 달러 증가를 약 1,200만 달러의 절감 효과와 600만 달러의 유리한 환율이 상쇄하면서 전년 대비 1% 감소했고, 매출 대비 비율은 60bp 개선된 19.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본사 비용은 약 170만 달러로 전년보다 크게 낮았는데, 가속화된 주식보상·주식보상 수여 감소와 2024년 중반의 본사비용 배부 변경이 반영됐다. 해당 배부 변경은 이번 분기 본사 비용을 약 400만 달러 낮췄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보고 희석 EPS는 2.10달러였고, 특수 항목 제외 조정 희석 EPS는 2.16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조정 ROIC는 21.5%였으며, 평균 영업 운전자본은 운영 규율 개선과 시기적 요인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bp 개선된 17.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4월까지 시행된 미국 관세를 반영해 2025년 연간 유기적 매출이 전년 대비 대체로 보합일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시행된 관세에 대해 가격-비용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2025년 연결 가격 효과를 기존 50~100bp 전망에서 중간 한 자릿수 퍼센트로 상향해 가정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가격 인상과 추가 관세 가능성에 따른 물량 감소가 2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며, 연간 중간 한 자릿수 물량 감소를 가정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가격, 공급망, 운영 이니셔티브 및 절감 조치로 관세 영향과 중간 한 자릿수 물량 감소를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2025년 조정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보합~50bp 하락, 매출 감소분에 대한 감익 마진은 10%대 후반으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분기에는 전년 대비 1,500만~2,000만 달러의 증분 절감을 예상한다. 절감 프로그램의 전년 비교 기준 도달로 3분기 절감 속도는 다소 완화될 수 있으나, 물량이 개선될 때까지 재량지출을 제한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연간 남은 기간 본사 비용은 분기당 약 200만~300만 달러, 최근 지분 투자에 따른 기타수익 기여는 분기당 약 100만 달러로 예상하며, 이자비용·세금·CapEx·현금전환 가정은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Americas Welding 매출은 인수 기여 약 8%와 가격 2% 상승에 힘입어 약 5% 증가했으나, 물량 4% 감소와 불리한 환율 1%가 일부 상쇄했다. 조정 EBIT는 약 9% 감소한 1억2,400만 달러, 조정 EBIT 마진은 260bp 하락한 18.2%였다.
  • Americas Welding 마진 하락에는 물량 감소 외에 인수의 80bp 희석과 본사비용 배부 증가의 40bp 영향이 포함됐다. 회사는 이 부문이 2025년 남은 기간 17~19% EBIT 마진 목표 범위에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 International Welding 매출은 주로 물량 6% 감소로 약 7% 줄었다. 다만 튀르키예를 제외하면 아시아태평양의 강한 물량 성장과 EMEA의 소폭 감소를 반영해 물량이 3% 증가했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 International Welding의 조정 EBIT는 약 17% 감소한 2,300만 달러, 조정 EBIT 마진은 120bp 하락한 10.2%였다. 본사비용 배부는 30bp, 튀르키예는 140bp의 불리한 영향을 줬으며, 남은 기간 마진은 11~12%로 순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 Harris Products Group 매출은 가격 9.5% 상승과 물량 60bp 증가로 9% 증가했다. 조정 EBIT는 약 22% 증가한 2,400만 달러, 마진은 190bp 개선된 17.9%였고, 회사는 2025년 연간 17~18% 마진을 예상한다.
  • 자동화 보고 매출은 중간 한 자릿수 증가한 2억1,500만 달러였다. 국제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이 미주 지역의 압박을 상쇄했으며, 장기 리드타임 자동차 프로젝트와 에너지가 성장 동력이었다.
  • 회사는 3월 중순 튀르키예 공장 노사 협상을 마무리했고 주문은 4월부터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분기 물량 감소의 절반은 이 공장 이슈에서 비롯됐다.
  • 수요의 기초 여건 개선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절감 조치를 지속하고, 통상 4월 1일 시행하는 정기 임금 인상을 일시 중단해 분기당 약 500만 달러의 직원 비용 증가를 지연시켰다.
  • 회사는 1분기 가격-비용이 사실상 보합이었다고 설명했으며, 관세 대응 가격 조치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일반 가격 인상과 관세 연동 할증료의 조합으로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 Red Viking과 Van Aire 통합은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통상 인수 후 정상화된 마진에 도달하기까지 최대 3년이 걸린다고 본다.
  • 1분기 CapEx는 2,700만 달러였고, 인상된 배당금과 약 1억700만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해 총 1억5,0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 회사는 M&A를 계속 추진하지만 부진한 거래 환경과 자체 밸류에이션을 고려해 기회주의적 자사주 매입을 높게 유지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 2025년 연간 자사주 매입 예상 범위는 3억~4억 달러로 제시했다.
  • 3월 중순 튀르키예 노사 협상 종료 후 4월부터 주문이 정상화되기 시작했고, 튀르키예를 제외한 International Welding 물량은 3% 증가했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 소모품 주문율은 분기 중 점진적으로 개선됐고, 산업 유통·비주거 건설·에너지에서 특히 견조했다.
  • 인프라·자동차·일반 산업 등 중공업을 제외한 4개 최종 시장의 추세가 개선됐으며, Harris Products Group은 HVAC 강세에 힘입어 매출과 조정 EBIT가 모두 성장했다.
  • 자동화는 국제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 장기 리드타임 자동차 프로젝트 및 에너지 수요에 힘입어 보고 매출이 증가했고, 회사는 장기적인 자동화 사업 포지션에는 자신감을 유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5개 최종 시장 중 중공업을 제외한 4개 시장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건설·인프라는 중간~높은 한 자릿수 성장했지만 전체 매출의 약 13%인 변동성 큰 시장이며, 자동차와 일반 산업도 중간 한 자릿수 성장했다.

Q&A #2

자동차에서는 자본재 성격의 자동화와 표준 장비가 긍정적이었던 반면 소모품은 한 자릿수 감소했다. 중공업은 높은 10%대 감소를 지속했고 농업이 가장 부진했으며, 에너지는 낮은 한 자릿수 성장했다.

Q&A #3

회사는 1분기와 4월의 소모품 수요에 일부 선구매가 있을 수는 있으나, 대형 고객과의 대화 및 수요 분석상 고객들이 불확실한 수요를 감안해 불필요한 재고를 꺼리므로 그 규모가 유의미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Q&A #4

자동화는 견적 활동이 강하지만 주문율과 수주잔고가 정상화되지 않았다. 고객의 자본투자 의사결정 지연이 지속되면 진행률 기준 회계로 인식하려 했던 하반기 프로젝트 매출이 위험해진다고 설명했다.

Q&A #5

회사는 현재 주문 패턴과 자본투자 추세를 고려할 때 2025년 자동화 사업의 10억 달러 목표 달성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핵심 사업과 완료한 인수를 정상화 기준으로 합치면 장기 목표인 10억 달러를 넘는다고 설명했다.

Q&A #6

관세 조치 영향에 노출된 매출원가는 전체 매출원가의 약 20% 미만이며, 철강·부품·액세서리가 영향을 받는다. 회사는 멕시코·캐나다·중국·중동 및 기타 지역에 걸친 조달 노출을 가격, 대체 공급원, 생산성 및 비용절감으로 관리하려 한다.

Q&A #7

리쇼어링 관련 견적 활동은 많지만, 무역정책이 유지될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고객이 대형 자본투자를 미루고 있어 관심이 실제 프로젝트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Q&A #8

4월 주문 유입에서는 가격과 물량이 대략 상쇄되고 있으며, 회사는 자동화 사업이 소모품을 포함하지 않고 장비 부품·로봇·대형 프로젝트로 구성된다고 명확히 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고객의 신중한 자본투자와 2024년 하반기 낮은 주문율이 1분기 물량 약세로 이어졌고, 자동화가 Americas Welding 물량 감소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비중을 차지했다.
  • 자동화 주문율과 수주잔고가 아직 정상화되지 않아 통상 계절적으로 강한 하반기가 위험하며, 올해 자동화 매출 10억 달러 목표도 달성하기 어렵다고 경영진은 판단했다.
  • 가격 인상과 추가 관세 가능성으로 물량이 감소할 수 있으며, 고객이 자본지출을 더 미루거나 생산 수준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연간 프레임워크의 핵심 불확실성이다.
  • 중공업 부진은 농업 생산 활동이 정상화될 때까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농업은 가장 어려운 최종 시장으로 언급됐다.
  • 1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인수 통합과 튀르키예 영향으로 110bp의 역풍을 받았고, Americas Welding과 International Welding의 조정 EBIT 및 마진도 전년보다 하락했다.
  • 철강, 전자부품 및 액세서리의 공급망을 관세 부담이 낮은 지역으로 옮기는 데는 리드타임이 필요하며, 전자 핵심부품과 일부 액세서리에는 조달 대체의 구조적 제약이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4월 수요가 순차적으로 안정적이었지만 회사는 이를 기초 수요 개선이나 모든 가격 조치의 효과를 반영하는 신호로 보지 않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중간 한 자릿수 가격 상승이 시행된 관세 비용을 중립화하고, 가격 상승에 따른 물량 감소가 회사의 중간 한 자릿수 물량 감소 가정 범위에 머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튀르키예 주문 정상화가 International Welding의 순차적 마진 개선 및 남은 기간 11~12% 마진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한다.
  • 자동화 견적이 2분기 중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지와 하반기 프로젝트 매출 인식 및 자동화 수주잔고에 미칠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 Americas Welding이 물량 압력, 인수 희석 및 본사비용 배부 증가를 관리하며 17~19% EBIT 마진 목표 범위에 머무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3분기부터 절감 프로그램의 전년 비교 기준 도달로 절감 속도가 완화될 때, 재량지출 제한과 임금 인상 일시 중단이 수익성 방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한다.
  • 활발한 M&A 파이프라인에도 거래 완료가 지연되는지와 이에 따라 2025년 3억~4억 달러로 제시한 자사주 매입이 실행되는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