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루멘텀 (Lumentum Holdings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8-1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Lumentum의 2025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4억8,070만 달러, 비GAAP 희석 EPS는 0.88달러로 모두 수정 가이던스 상단을 넘었으며, 핵심 동력은 하이퍼스케일 고객 수요에 따른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 성장이다.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고, EML 출하 기록 경신, 클라우드 모듈 성장, OCS의 첫 매출 인식이 성장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5억1,000만~5억3,000만 달러와 비GAAP 영업이익률 16%~17.5%를 전망하며, 2026년 6월 분기 또는 그 이전에 분기 매출 6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회계연도 4분기 GAAP 매출총이익률은 33.3%, GAAP 영업손실률은 1.7%, GAAP 희석 EPS는 2.96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2025회계연도 4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37.8%로 전분기 대비 260bp, 전년 동기 대비 1,000bp 상승했으며, 데이터통신 레이저 출하 증가에 따른 제조가동률 개선과 제품 믹스가 배경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2025회계연도 4분기 비GAAP 영업이익률은 15%로 전분기 대비 420bp, 전년 동기 대비 2,000bp 이상 상승했고, 비GAAP 영업이익은 7,230만 달러, 조정 EBITDA는 9,87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2025회계연도 4분기 비GAAP 순이익은 6,330만 달러, 완전희석 주식수는 7,200만 주, 희석 EPS는 0.88달러였고, 비GAAP 영업비용은 매출의 22.7%인 1억93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2025회계연도 순매출은 16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연간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34.7%, 비GAAP 영업이익률은 9.7%, 비GAAP 순이익은 1억4,640만 달러, 희석 EPS는 2.06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4분기 말 현금 및 단기투자액은 전분기보다 1,040만 달러 늘어난 8억7,710만 달러였고, 클라우드 고객 지원 제조능력 중심의 설비투자는 5,9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1분기 비GAAP 기준 매출 가이던스는 5억1,000만~5억3,000만 달러이며, 중간값은 회사의 사상 최고 분기 매출을 의미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1분기에는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이 클라우드·AI 응용제품 전반의 강한 성장으로 순차 증가하고, 산업기술은 산업용 레이저의 완만한 감소와 3D 센싱의 계절적 증가가 상쇄되어 대체로 보합일 것으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1분기 비GAAP 영업이익률은 16%~17.5%, 비GAAP 희석 EPS는 0.95~1.10달러로 제시했으며, EPS 가이던스는 비GAAP 연간 유효세율 16.5%와 약 7,500만 주를 가정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6월 분기 또는 그 이전에 분기 매출 6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부품·클라우드 모듈·OCS와 전송 사업의 기여를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 부문 4분기 매출은 4억2,41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으며, 부문 이익률은 23.6%로 전분기 대비 360bp, 전년 동기 대비 1,350bp 상승했다.
- EML 출하량은 사상 최고였고 2024년 6월 분기 기준선 대비 EML 매출은 거의 두 배가 됐다. 회사는 12월 분기에 이행할 200G 레인 속도 EML 칩 대규모 주문을 받았다.
- 클라우드 모듈 매출은 전분기 대비 50% 성장 목표를 초과했고 기간 중 순차 매출 성장의 약 절반을 기여했다. 회사는 3대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 모두에 공급하며 향후 분기 출하 증가를 예상했다.
- OCS는 두 하이퍼스케일 고객 출하로 첫 매출을 인식했고, 세 번째 고객은 2026년 배치를 약정했다. 회사는 수요 대응을 위해 자체 OCS 제조능력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 산업기술 부문 4분기 매출은 5,66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6% 감소,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초고속 레이저 출하는 대량 태양전지 제조 장비 수요로 기록적 수준에 근접했고, PicoValley Core 플랫폼을 출시했다.
- 회사는 100G EML이 주로 800G 트랜시버용으로 계속 증가하고, 1.6T용 200G 레인 EML의 초기 출하가 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 성장으로 더해진다고 설명했다.
- 협선폭 레이저는 ZR·ZR Plus 모듈용 핵심 부품으로 6개 분기 연속 출하가 증가했으며, 회사는 이 제품의 수요가 2026회계연도 남은 기간에도 공급을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 CPO용 초고출력 레이저에서 회사는 역사상 최대 단일 구매 약정을 받았고 미국 인듐인화물 웨이퍼 팹에 추가 투자했다. CPO 매출은 2026년 하반기에 의미 있게 램프할 것으로 예상했다.
- 회사는 향후 몇 분기 포트폴리오 관리를 이어가며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의 고수익·장기 성장 영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4분기 설비투자 5,900만 달러는 주로 클라우드 고객 지원을 위한 제조능력 확대에 사용됐다.
- CPO 수요 지원을 위해 미국 인듐인화물 웨이퍼 팹에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EML 공급능력 확대를 위해 3인치에서 4인치 웨이퍼로 전환 중이고 장기적으로 6인치 인듐인화물 기판 전환도 검토하고 있다.
- 태국 Nava의 3층 신규 건물은 1층부터 설비를 구축 중이며, 회사는 이 추가 제조능력이 다음 해 어느 시점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했다.
-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의 높은 순차·전년 동기 성장과 EML 사상 최고 출하는 AI·하이퍼스케일 수요의 강도를 보여 준다.
- OCS는 예정보다 이른 두 고객 첫 매출, 세 번째 고객의 2026년 배치 약정, 회사 평균을 크게 웃도는 마진 가능성을 제시했다.
- 회사는 6억 달러 분기 매출 수준에서 부품 중심 믹스와 NPI 비용 비중 하락을 바탕으로 4월 OFC 프레젠테이션에서 제시한 매출총이익률 37%~40% 범위의 상단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다.
- EML은 연말까지 매진 상태라고 밝혔고, 고객의 모듈 수율 우위와 공급 제약이 가격결정 여지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OCS는 현 분기·다음 분기·12월 분기에 램프업 단계로, 2026년 상반기에는 더 의미 있는 매출 기여, 2026년 하반기에는 매우 상당한 매출 기여를 예상했다. 현재 OCS 공급량은 제조능력 제약을 받고 있다.
Q&A #2
회사는 CPO용 고출력 레이저의 초기 출하를 보고 있으며, 독특한 출력 수준과 해저 레이저·라만 펌프에서 축적한 신뢰성 역량을 경쟁 해자로 제시했다. 회사가 아는 한 현재 단일 공급원 지위라고 설명했다.
Q&A #3
회사 제품은 새 관세 지침에서 적용될 수 있는 관세 면제 대상이라고 판단했으며, 4분기 실제 관세 영향은 미미했다. 다만 관세 환경이 유동적이므로 1분기에는 일부 영향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Q&A #4
ZR 플러거블 모듈 시장은 물량 기준 연간 약 30% 성장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으며, AI 트래픽 증가에 따라 여러 하이퍼스케일러가 800ZR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Q&A #5
분기 매출 6억 달러 수준에서 클라우드 모듈 사업은 회사 매출의 약 15%~20%가 적절한 비중이라고 봤고, 클라우드 인터커넥트·데이터통신 레이저 사업이 클라우드 모듈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산업기술 매출은 전분기 대비 6% 감소했고 산업용 레이저 및 3D 센싱이 감소했으며, 경영진은 이 사업에 역풍이 있다고 언급했다.
- OCS·클라우드 모듈·EML의 수요는 강하지만 제조·엔지니어링 능력이 제약되어 있어 공급량과 램프 속도가 제한될 수 있다.
- 클라우드 모듈은 성장하더라도 장기 정상상태 매출총이익률이 약 30%에 가까울 수 있어 회사 전체 마진에는 부담 요인이다.
- 회사는 관세의 중대한 영향을 현재 예상하지 않지만 정책 환경이 유동적이라고 밝혔으며, 1분기에는 잠재적 변화를 고려해 일부 영향을 반영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5억1,000만~5억3,0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률 16%~17.5%, EPS 0.95~1.10달러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12월 분기의 200G EML 대규모 주문 이행과 1.6T 초기 램프가 100G EML 성장에 추가로 기여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OCS의 태국 제조능력 램프, 2026년 상반기 의미 있는 매출 기여 및 2026년 하반기 상당한 매출 기여 전망의 진행 상황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CPO용 초고출력 레이저의 초기 출하와 2026년 하반기 의미 있는 매출 램프, 그리고 미국 인듐인화물 팹 투자 집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공급 제약, 고객 수요, EML 가격 논의 및 관세 정책 변화가 매출·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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