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케슨 (McKesson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4분기 매출총이익은 2% 증가한 34억 달러, 영업비용은 캐나다 사업 매각과 의료-외과 비용최적화 영향으로 10% 감소한 19억 달러, 영업이익은 24% 증가한 16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4분기 유효세율은 일회성 세제혜택 인식 영향으로 전년 28%에서 13%로 낮아졌고,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는 4% 감소한 1억2,590만 주였다. 낮은 세율과 사업 전반의 영업성장이 4분기 EPS 증가에 기여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2025회계연도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56억 달러였다. McKesson Ventures 지분투자 관련 순이익 1억100만 달러를 포함했으며,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12%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2025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은 52억 달러였고 자본적 지출 8억5,900만 달러를 포함했다.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 31억 달러와 배당 3억4,5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35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4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7억 달러, 총 유동성은 약 100억 달러였으며,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강한 영업실적과 3분기에서 4분기로 이동한 시점 효과에 힘입어 75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2026회계연도 이자비용은 2억5,500만~2억7,500만 달러, 비지배지분 귀속이익은 2억1,500만~2억3,500만 달러, 유효세율은 17~19%를 예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미국 제약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1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이 부문의 장기 조정 영업이익 성장 목표를 기존 5~7%에서 6~8%로 높였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PRISM Vision Holdings 지배지분 인수는 2025년 4월 2일 완료됐고, McKesson은 약 80% 지분을 보유하며 2026회계연도 조정 EPS에 0.20~0.30달러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Florida Cancer Specialists and Research Institute의 사업·행정 서비스 조직인 Core Ventures 지배지분 인수는 2025년 6월 종결을 가정한다. 약 24억9,000만 달러에 약 70% 지분을 취득하며, 2026회계연도 조정 EPS에 0.40~0.60달러 기여하고 U.S. Oncology Network에 약 530명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PRISM과 Core Ventures는 합산해 2026회계연도 미국 제약 부문 영업이익 성장에 약 6~7%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Core Ventures 인수에는 약 20억 달러의 영구 자금조달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처방 기술 솔루션 부문은 2026회계연도 매출 4~8%, 영업이익 9~13% 성장을 예상하며 장기 조정 영업이익 성장 목표 11~12%를 유지했다. 매출의 약 50%인 3PL은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지만 부문 영업이익 기여는 5% 미만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의료-외과 솔루션 부문은 2026회계연도 매출과 영업이익 2~6% 성장을, 국제 부문은 매출 2% 감소~2% 성장과 영업이익 보합~5% 감소를 전망했다. 의료 부문 전망에는 분리 완료 전 100% 보유 가정이 포함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2026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은 44억~48억 달러, 자사주 매입은 약 25억 달러,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는 약 1억2,400만~1억2,500만 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국 제약 부문은 4분기 매출 832억 달러로 2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11억 달러였다. 소매 내셔널 어카운트 고객 물량, 2분기 신규 전략 고객 온보딩, 종양학·기타 전문의료 제공자 및 헬스시스템 대상 전문제품 유통이 기여했다.
- 4분기 미국 제약의 GLP-1 매출은 109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5억 달러 또는 46% 늘었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보합이었다. 연간 GLP-1 매출은 410억 달러로 41% 증가했다.
- 처방 기술 솔루션 부문은 4분기 매출 13억 달러로 13%, 영업이익 2억8,500만 달러로 34% 증가했다. 처방 거래 증가, GLP-1 사전승인 등 접근성 솔루션, 제3자 물류 수요와 강한 연간 자격확인 시즌이 성장 요인이었고 시작된 사전승인 물량은 15% 증가했다.
- 의료-외과 솔루션 부문은 4분기 매출 29억 달러로 1%, 영업이익 2억8,500만 달러로 15% 증가했다. 전문의약품 물량 증가는 1차 진료 물량 감소·고객 믹스·수요 변화로 일부 상쇄됐고, 비용최적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 의료 부문의 비용최적화 조치는 2025회계연도 하반기에 1억 달러를 절감했으며, 절감액 중 더 큰 비중이 4분기에 실현됐다.
- 국제 부문은 4분기 매출 35억 달러로 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캐나다 의약품 유통 물량 증가로 9% 증가한 1억200만 달러였다. 매출 감소는 2025회계연도 3분기 말 Rexall과 Well.ca 매각의 영향이었다.
- U.S. Oncology Network는 지난 1년간 Illinois Cancer Center와 Tennessee Cancer Specialists를 추가해 31개 주 645개 사이트, 2,700명 이상의 의료제공자 규모가 됐다. 2025회계연도에 약 160명을 순증했고 최근 3개 회계연도에는 약 725명을 추가했다.
- 경영진은 종양학과 바이오파마 서비스를 두 전략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지역사회 기반 종양학 진료가 접근성·품질·비용 측면에서 중요하며, U.S. Oncology Network 참여 의사의 70%가 Enhancing Oncology Model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 최근 보고된 Enhancing Oncology Model 첫 성과 기간에서 참여 진료기관의 90% 이상이 벤치마크 대비 비용을 낮췄다고 밝혔다.
- 처방 기술 솔루션은 지난 1년 동안 브랜드 전문의약품 비용 절감 100억 달러 이상, 경제성 문제로 인한 처방 포기 약 1,200만 건 방지, 의약품 접근 1억 회 이상 지원을 제시했다. 가장 바쁜 연간 자격확인 시즌에는 사상 최대인 300만 명을 지원했다.
- CoverMyMeds 가상 어시스턴트는 이번 자격확인 시즌 환자지원센터 채팅의 20% 이상을 자동화했고, 고객만족도는 실시간 상담원과 동등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의료-외과 부문 분리가 두 회사의 전략 집중과 자본배치를 개선하고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봤으나, 거래의 형태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2025회계연도 자사주 매입 31억 달러와 배당 3억4,500만 달러를 집행했다. 2020회계연도 초 이후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한 누적 주주환원은 약 180억 달러이며, 이 중 160억 달러 이상이 자사주 매입으로 총 발행주식 수를 34% 줄였다.
- 4분기 자본적 지출은 2억7,800만 달러로, 신규·기존 유통센터와 기술·데이터·분석 투자에 주로 사용됐다.
- 회사는 2025회계연도 말 투자자본수익률이 26%로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이 됐다고 밝혔고, 향후 자본배분을 종양학 및 바이오파마 솔루션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 연간 매출 3,591억 달러와 조정 희석 EPS 33.05달러는 각각 16%, 20% 성장했고, 조정 EPS 성장률은 회사의 장기 목표를 웃돌았다.
- 미국 제약, 처방 기술 솔루션, 캐나다 의약품 유통의 성장과 비용최적화가 4분기 영업이익 24% 증가를 뒷받침했다.
- PRISM과 Core Ventures 인수는 안과·망막 및 지역사회 기반 종양학 플랫폼을 확장하고, 2026회계연도 미국 제약 부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회사는 2026회계연도 조정 EPS 성장률 11~14%를 제시하고 장기 성장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100억 달러 수준의 유동성과 강한 현금흐름을 유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Medicare Part B 최혜국대우(MFN)가 평균판매가격에 미칠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아직 실제 발표가 아닌 소문 단계라며 추측하지 않겠다고 했다. 지역사회 기반 진료는 공정한 보상을 받아야 하며, 유통 서비스에서도 공정한 가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세 환경은 변화하고 있지만, 회사가 당시 파악한 영향은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에 반영됐고 중대한 영향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제네릭 NorthStar와 의료-외과 조달망은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변화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GLP-1의 현금지불 부문은 현재 상대적으로 작으며, 환자 적격성 확대와 지급자의 사전승인 정책 변화가 접근성 솔루션 수요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요 GLP-1 제품을 모두 지원한다고 밝혔다.
Health Mart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약국 고객이 대체 상환모델의 세부 구조를 평가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직 고객 행동의 큰 변화는 보지 못했지만, 공급 안정성·경쟁력 있는 비용·운영 효율·환자 유치 지원 수요를 추적하고 있다고 했다.
2026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 전망이 전년보다 낮은 이유에 대해 경영진은 분기·연말 마감 요일을 포함한 시점 효과와 일부 비영업 현금흐름 항목 때문이라며, 44억~48억 달러 수준은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의료-외과 부문은 2025회계연도 질병 시즌 강도가 과거 5개 비COVID 시즌 평균보다 낮았고, 4분기 1차 진료 물량 감소·고객 믹스·수요 변화가 매출 성장의 일부를 상쇄했다.
- 국제 부문의 매출은 Rexall 및 Well.ca 매각 영향으로 4분기에 2% 감소했으며, 2026회계연도 국제 영업이익은 보합~5% 감소로 전망됐다.
- 3PL 성장률 둔화와 신약 출시·프로그램 추가 시점에 따른 변동성이 처방 기술 솔루션 매출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관세 정책과 Medicare Part B MFN 관련 논의는 유동적이다. 경영진은 현 시점 가이던스에 관세 영향을 반영했지만, 정책 변화 가능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 의료-외과 부문 분리는 아직 거래 구조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2026회계연도 전망은 해당 부문을 100% 보유한다는 가정에 기반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Core Ventures 인수가 2025년 6월 가정대로 완료되고 약 530명의 의료제공자 추가 및 0.40~0.60달러의 2026회계연도 조정 EPS 기여 목표를 달성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PRISM 통합과 종양학·기타 전문 플랫폼 확장이 미국 제약 부문의 12~16% 성장 전망 및 상향된 장기 영업이익 성장 목표 6~8%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GLP-1 사용 확대, 지급자의 사전승인 정책, 3PL 성장률 정상화가 처방 기술 솔루션의 매출 4~8% 및 영업이익 9~13% 전망에 미칠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의료-외과 부문 분리의 거래 구조·시기·주주가치 효과와, 비용최적화가 질병 시즌 및 1차 진료 수요 변동 속에서도 2~6% 성장 목표를 지원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관세 정책, Medicare Part B MFN 관련 실제 정책 발표, 유통·지역사회 기반 전문 진료의 보상 환경 변화가 실적과 가이던스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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