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ST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몬스터 베버리지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Monster Beverage의 2026년 1분기 순매출은 23억5,000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8억5,000만 달러 대비 26.9% 증가했으며, 환율 조정 기준으로는 22.1% 증가했다. 회사는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다수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했고, 조정 영업이익은 7억3,350만 달러로 24.1% 증가했다. 희석 주당순이익은 0.58달러로 0.45달러에서 27.6% 증가했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도 0.47달러에서 0.58달러로 23.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5.0%로 전년 동기 56.5%보다 하락했다. 강한 EMEA 성장에 따른 지역 믹스가 약 120bp의 부정적 영향을 주었고, 알루미늄 캔 비용과 수요 증가에 따른 오프 오비트 생산의 유입 운송비가 부담이었으며, 가격 조치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 미국 외 고객 매출은 10억6,000만 달러로 44.9% 증가해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했다. 환율 조정 기준 증가율은 32.7%였으며, 국제 매출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지만 회사는 국제 매출 비중 상승이 매출총이익률 비율에는 부담이 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4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환율 비조정 기준 약 24.4%, 환율 조정 기준 약 21.6% 증가했다고 추정했으나, 단일 월 매출은 출시·판촉·생산·보틀러 재고 등 요인에 영향을 받으므로 분기 또는 향후 기간 실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1분기 주류 브랜드 부문 제외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했고, 환율 조정 기준 증가율은 22.6%였다. 순외환 환율 변동은 분기 순매출에 8,930만 달러의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Monster Energy Drink 부문 순매출은 21억9,000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7억2,000만 달러 대비 27.6% 증가했으며, 환율 조정 기준으로 22.8% 증가했다. 전략 브랜드 부문 순매출은 1억2,670만 달러로 9,830만 달러에서 28.9% 증가했고, 환율 조정 기준으로는 21.4%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주류 브랜드 부문 순매출은 3,2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470만 달러 대비 5.9% 감소했다. 회사는 주류 브랜드 부문을 제외한 수치는 해당 부문이 계속 영업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시 목적이라고 명시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유통비는 1억280만 달러(순매출의 4.4%)로 전년 동기 7,760만 달러(4.2%)에서 증가했다. 판매비는 1억9,500만 달러(8.3%)로 1억7,230만 달러(9.3%)에서 증가했고, 일반관리비는 2억6,550만 달러(11.3%)로 2억2,840만 달러(12.3%)에서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영업비용은 5억6,3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7,820만 달러에서 증가했지만 순매출 대비 비율은 25.8%에서 23.9%로 낮아졌다. 조정 영업비용은 5억4,930만 달러로 4억4,750만 달러에서 증가했고, 순매출 대비 비율은 24.6%에서 23.7%로 낮아졌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주식기준보상은 2,8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070만 달러에서 증가했으며, 퇴직 조항이 포함된 일부 비경상적 주식 보상 400만 달러가 증가분에 포함됐다. 일반관리비에는 AFF San Fernando 신규 시설 관련 전문 서비스 비용 280만 달러와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 비용 580만 달러가 포함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유효세율은 24.1%로 전년 동기 23.4%보다 높아졌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현재 알루미늄 가격과 Midwest 프리미엄을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대비 비용이 적어도 2026년 말까지 분기별로 소폭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알루미늄 관세에 따른 높은 Midwest 프리미엄을 인식하고 가능한 경우 헤지 전략을 시행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회사는 현재 관세가 사업 모델상 영업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지 않지만, 관세 환경은 복잡하고 역동적이라고 설명했다. Q&A에서 1분기 알루미늄 역풍은 매출총이익률의 1%보다 약간 작았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5년 가을에 시행한 가격 조치는 기대대로 작동하고 있으며, 회사는 미국과 해외에서 소비자·카테고리·소매업체 반응, 패키지 및 채널 믹스를 모니터링하면서 가격 인상 기회를 계속 평가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일본에서 Monster Energy Green은 2026년 여름부터 Coca-Cola Bottlers Japan Inc. 소유 자판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MEA에서는 여름에 Monster Energy Ultra High Squad를 대규모 출시하고, 다수 시장에서 Oscar Piastri 및 Lando Norris 한정판 캔을 선보일 예정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회사는 상업 운영과 공급망의 엔드투엔드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을 지속하며, SAP S/4HANA 업그레이드의 목표 가동일은 2028년 1월 1일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국·캐나다 순매출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회사는 건강한 카테고리 성장, 핵심 제품 기여, 혁신 및 보틀링 파트너와의 실행을 원인으로 들었고, 핵심 온라인 소매업체에서 3월 월간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한 이커머스를 포함해 모든 채널이 성장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미국에서 Ultra 브랜드 패밀리는 Nielsen 기준 20% 성장했고 Ultra White는 34% 성장했다. Juice Monster는 26% 성장했으며, Monster Killer Brew를 포함한 Java Monster는 에너지 음료 커피 카테고리 약세에도 5.2% 성장했다. 전체 풀슈거 제품은 8.5% 성장했고 회사의 미국 성장분 중 약 3분의 1을 기여했다.
  • EMEA 순매출은 달러 기준 52.5%, 환율 중립 기준 36.5% 증가했으며, 이 지역 매출총이익률은 35.9%로 전년 동기 35.1%보다 높아졌다. Monster Energy Ultra와 Juice Monster는 Nielsen 최근 13주 기준 각각 37.3%, 23.2% 성장했고, 회사는 Monster가 EMEA에서 카테고리의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 EMEA에서 Fury(이집트)와 Predator(케냐·나이지리아·모로코) 등 합리적 가격대 브랜드가 성장했고, 두 브랜드 합산은 아프리카 측정 국가에서 가치 기준 1위 에너지 음료 브랜드를 유지했다. Juice Monster Viking Berry는 이 지역에서 회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혁신 출시였다고 설명했다.
  • 아시아태평양 순매출은 달러 기준 39.7%, 환율 중립 기준 36.7% 증가했고, 매출총이익률은 42.8%로 전년 동기 42.4%보다 높아졌다. 일본 유통업체 시스템 장애에도 일본 매출은 달러 기준 3.6%, 환율 중립 기준 4.9% 증가했다.
  • 아시아태평양 내 한국 순매출은 달러 기준 10.3%, 환율 중립 기준 11.8% 증가했다. 중국은 각각 95.0%, 86.5%, 인도는 각각 94.5%, 104.4% 증가했으며, 오세아니아는 각각 53.2%, 42.1% 증가했다. 회사는 Monster가 호주에서 가치 기준으로 V와 Red Bull을 모두 제치고 시장 선도 브랜드가 됐다고 밝혔다.
  • 중남미·카리브해 순매출은 달러 기준 36.0%, 환율 중립 기준 22.3% 증가했고, 매출총이익률은 44.1%로 전년 동기 44.6%보다 낮아졌다. 브라질 매출은 달러 기준 61.3%, 환율 중립 기준 41.9% 증가했고, 멕시코는 각각 24.1%, 6.6% 증가했다.
  • 아르헨티나 순매출은 달러 기준 53.5%, 환율 중립 기준 54.1% 감소했다. 회사는 2025년 1분기 말 외환 익스포저 관리를 위해 운영 모델을 바꾸며 케이스당 가격이 낮아진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지만, 보틀러 디플리션은 두 자릿수 증가해 기저 수요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에너지 음료 카테고리의 가구 침투율이 기능성·라이프스타일 포지셔닝·합리적 가격대와 프리미엄 제품의 공존에 힘입어 계속 상승하고, 구매 빈도와 하루 중 소비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 미국의 최근 보고된 2026년 4월 25일 종료 13주 동안 에너지 샷을 포함한 에너지 음료 카테고리 달러 매출은 Nielsen 기준 10.7% 성장했다. EMEA 추적 시장은 환율 중립 기준 10.5%, APAC 추적 채널은 16.7% 성장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 회사는 혁신이 자체 매출뿐 아니라 핵심 Monster 브랜드를 견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FLIRT는 여성 에너지 카테고리 대응을 위해 출시했고, STORM은 웰니스 카테고리를 겨냥해 재포지셔닝했으며, Bang은 재출시를 위한 강력한 마케팅 프로그램의 대상이다.
  • EMEA·OSP에서 혁신은 성장의 45%, 기존 SKU는 55%를 기여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이 지역 Ultra White는 Nielsen 매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 회사는 FSOP 사업 확대를 위해 Nielsen 비추적 채널에서도 확장하고 있으며, Coca-Cola 시스템 및 글로벌 보틀링 파트너와의 관계가 유통·성장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 회사는 2026년 1분기에 보통주 140만 주를 주당 평균 73.86달러, 총 약 1억 달러에 매입했다. 2026년 5월 6일 기준 기존 승인 매입 프로그램에서 약 4억 달러가 추가 매입에 사용 가능했다.
  • 모든 지역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 다수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1분기 기준 최초의 20억 달러 초과 순매출은 회사가 언급한 핵심 성장 신호다.
  • 국제 매출 비중이 약 45%로 높아졌고, EMEA·아시아태평양·중남미 및 카리브해에서 각각 강한 환율 중립 기준 성장률을 기록했다.
  • 미국의 Ultra·Juice Monster, EMEA의 Ultra·Juice Monster·Viking Berry, 아시아태평양의 중국·인도·오세아니아 성장 등 핵심 및 혁신 제품군이 지역별 성장에 기여했다.
  • 4월 매출의 강한 추정 성장률과 정규 오비트 복귀는 수요 강도와 공급 대응 측면의 긍정적 신호지만, 회사는 단일 월 수치의 예측성을 제한적으로 봤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Q&A에서 경영진은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국제 매출 믹스와 오프 오비트 생산비의 역풍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국제 매출 성장은 달러 이익의 확대에는 긍정적이지만 매출총이익률 비율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Q&A #2

수요가 예상을 넘어서면서 1분기 오프 오비트 생산이 필요했으나, 회사는 Q&A 시점에는 다시 정규 오비트 내에서 생산 중이라고 답했다. Norwalk과 Phoenix 시설을 추가 생산 필요 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3

경영진은 혁신 출시를 2026년 상반기에 걸쳐 분산해 2025년 말 혁신의 기여를 활용하고 여름 수요에 대비했다고 설명했다. FLIRT는 4월에 출시됐고, America 250 Ultra는 5월부터 더 넓게 유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Q&A #4

멀티팩과 관련해 회사는 클럽 채널 및 일부 대형 거래처에 12팩 버라이어티 팩과 다른 팩 크기를 출시했으며, 제품이 가정에 들어가면 단품 소비보다 더 큰 규모와 빈도로 소비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과거 4팩에서 6팩·8팩·12팩으로 확대했고, 클럽 채널은 일반적으로 24팩이라고 설명했다.

Q&A #5

경영진은 국제 카테고리 성장의 동인이 미국과 유사하며, 소비자 수용도, 가구 침투율, 가치 제안, 기능성, 혁신, 더 많은 소비 시간대와 멀티팩에 따른 구매율 증가를 들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매출총이익률은 지역 믹스, 알루미늄 캔 비용 및 유입 운송비로 전년 동기 대비 150bp 하락했다. 국제 매출 확대는 매출총이익률 비율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 알루미늄 관세와 Midwest 프리미엄, 디젤 및 운송비는 비용 역풍이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1분기 대비 비용의 소폭 분기별 증가를 예상했다.
  • 주류 브랜드 부문 순매출은 5.9% 감소했고, 경영진은 Bang·NOS·Full Throttle 등 전략·주변 브랜드에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Bang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재출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 아르헨티나 매출은 운영 모델 변경에 따른 케이스당 가격 하락으로 큰 폭 감소했다. 일본 유통업체 시스템 장애도 전 분기부터의 운영 리스크로 언급됐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남은 기간 알루미늄 가격·Midwest 프리미엄·운송비와 가격 조치가 매출총이익률을 얼마나 상쇄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EMEA 및 기타 국제 시장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매출 믹스 확대가 매출총이익률 비율에 미치는 영향과 실제 달러 이익 성장의 균형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FLIRT, STORM, America 250 제품, EMEA 한정판 및 Ultra High Squad 등 2026년 상반기·여름 혁신의 초기 유통과 판매 성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Bang 재출시, 전략 브랜드 및 NOS·Full Throttle 개선 활동, 그리고 중국·인도 합리적 가격대 브랜드 확장의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단일 월 추정치에 의존하지 말고 4월의 강한 성장률이 후속 분기 매출·물량·마진 지표에서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