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모자이크 (Mosaic Company (The)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2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Mosaic는 2025년 4분기 미국 인산염 수요가 농가의 구매여력과 정부 지원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약했지만, 북미 봄 파종을 앞두고 문의가 늘고 있으며 글로벌 농업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2025년에 인산염 운영 안정화와 원가 정상화, 칼륨의 안정적 생산, 1억5,000만 달러 원가절감 목표 조기 달성을 이뤘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인산염 생산 최소 700만 톤, 칼륨 약 900만 톤을 예상하며 추가 1억 달러 원가절감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운전자본 증가가 현금흐름을 9억6,000만 달러 줄이고 순부채를 8억2,900만 달러 늘린 점은 부담이었으나, 회사는 2026년에 운전자본 3억~5억 달러 해소 가능성을 제시하고 부채 감축을 우선시하겠다고 밝혔다. Mosaic Biosciences는 2025년 순매출을 두 배로 늘려 6,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회사는 기존 포트폴리오 채택 확대와 8~10개 신제품 출시를 통해 2026년에도 순매출을 다시 두 배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5년 인산염 4분기 전환 현금원가는 톤당 112달러로, 연초 고점보다 약 20달러 낮아졌다. 경영진은 이를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개선으로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2025년 칼륨 생산 현금원가는 평균 톤당 75달러였으며, 고원가 Colonsay 가동 연장이 없었다면 애널리스트 데이 목표 범위 안에 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Mosaic Fertilizantes의 혼합 광석 톤당 원가는 97달러로 2021년 이후 최저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2025년 말 인산염 재고는 전년보다 약 24만 톤 많았다. 회사는 현재 재고 가치 기준 수요 회복만으로 향후 몇 분기에 약 1억4,000만 달러의 운전자본이 풀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4분기 실현 인산염 스트리핑 마진은 톤당 444달러, EBITDA 마진은 톤당 108달러였다. 경영진은 정비 및 적은 판매량에 따른 약 50달러의 불리한 비용을 조정하고 생산이 800만 톤 수준으로 개선되면 정상화된 손익분기 스트리핑 마진이 톤당 약 250달러가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글로벌 칼륨 출하량이 핵심 지역의 폭넓은 수요로 기록적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높은 가동률 생산을 예상한다. 다만 브라질 생산 계획의 불확실성 때문에 2026년 Mosaic Fertilizantes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았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인산염 생산은 최소 700만 톤, 칼륨 생산은 약 900만 톤으로 제시했다. 인산염 생산이 800만 톤 수준으로 올라가면 고정비 흡수로 전환원가가 더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년 자본지출은 플로리다 광산·석고 적치장·점토 침전지 확장으로 약 15억 달러를 예상한다. 자산철거의무(ARO)와 환경준비금 현금지출은 약 5,000만 달러 감소해 일부를 상쇄하고, 2030년에는 CapEx 약 10억 달러 및 ARO·환경준비금 현금지출 약 2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CapEx와 기타 현금지출 후 최소 배당금을 초과하는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부채 감축 우선과 이후 특별 주주환원 재개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Faustina는 4분기 정비·업그레이드 후 2026년에 생산량이 최대 50% 늘고, 회사 생산 암모니아가 포트폴리오의 약 35~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인산염 부문은 2025년 플로리다 광석 생산이 3년 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Miski Mayo는 광산 생산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4분기에는 Bartow의 장기 정비와 미국 수요 대응 생산 조정에도 인산염 비료 170만 톤을 생산했다.
- 2026년 인산염 생산은 최소 700만 톤으로 제시됐다. 회사는 Bartow·Louisiana·Riverview의 운영 계수가 약 80%에 접근하고 있으며, New Wales는 2분기 정비를 마친 뒤 그 수준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 칼륨 부문은 12월 사고 이후 Esterhazy가 완전 가동률로 복귀했고 Hydrofloat 프로젝트가 램프업 중이라고 밝혔다. Carlsbad 거래 완료 후에도 2026년 칼륨 생산은 2025년과 비슷한 약 900만 톤이며 Esterhazy의 기록적 생산을 기대한다.
- Mosaic Fertilizantes는 유황 가격 급등에 대응해 브라질 Araxá와 Fospar를 별도 통지 시까지 가동 중단했다. 4분기에는 SSP 생산의 30%를 감축하고 Uberaba를 정비했으며, 판매 급감과 유통마진 축소에도 EBITDA 약 5,000만 달러를 냈다고 설명했다.
- Mosaic Biosciences는 2025년에 신제품 5개를 출시하고 미주·중국·인도에서 상업화를 확대했다. 60건 이상의 등록과 16개국 판매를 확보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40%대에서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경영진은 중국의 수출 제한과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인산 소비 확대가 인산염 수급을 뒷받침한다고 봤다. 북미 수요가 약했지만 국제 시장, 특히 중국 수출 물량을 대체하려는 인도와 동남아 수요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브라질은 높은 금리와 신용 문제로 2026년에도 어려울 수 있어, 회사는 고객과 판매량을 신중히 선택하고 낮은 사업 품질의 시장에서 신용위험을 부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재배 면적 확대와 수확량의 중요성 때문에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2025년 말 유황 가격 급등은 2026년 상반기 인산염과 Mosaic Fertilizantes의 마진을 크게 압박할 것으로 예상됐다. 유황 가격이 10달러 오를 때마다 분기 비용은 약 1,000만 달러 늘며,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2026년 1분기 EBITDA 역풍을 약 2억5,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 회사는 북미와 브라질 공급망 최적화, 계약·공급업체 관리,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기반 이니셔티브로 2026년에 추가 1억 달러의 원가절감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Patos de Minas와 Taquari 등 비핵심 자산을 매각했고 Carlsbad 매각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5년에 발표한 거래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 1억7,000만 달러의 매각대금을 창출하고 ARO를 6,000만 달러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 2025년 11월 회사는 3년물과 5년물 채권으로 9억 달러를 조달했다. 2027년 만기분 일부 차환이 원래 목적이었으나, 4분기 수요 하락과 부채 증가 뒤 단기 기업어음 상환으로 조달금을 돌렸으며 다음 만기는 2027년 말이라고 밝혔다.
- 회사는 2026년에 브라질 일부 자산의 전략적 대안, 공동생산물·니오븀·기타 핵심 광물의 추가 가치 실현, 플로리다 토지 일부의 수익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26년 운전자본 해소와 현금흐름 개선이 현실화되면 부채 감축을 우선하고, 그 이후 특별 주주환원을 재개할 길을 열겠다는 자본배분 순서를 제시했다.
- 2025년 플로리다 광석 생산은 3년 만의 최고 수준, Miski Mayo 광산 생산은 기록적 수준이었고, 인산염 P2O5 생산과 비료 생산은 연중 개선됐다.
- 2025년 원가절감 목표 1억5,000만 달러를 예정보다 앞서 달성했으며, 4분기 인산염 전환 현금원가도 연초 고점보다 톤당 약 20달러 낮아졌다.
- Mosaic Biosciences는 2025년 순매출을 두 배로 늘려 6,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60건 이상의 등록과 16개국 판매 기반을 확보했다.
- 운전자본이 풀릴 경우 EBITDA의 영업현금흐름 전환율은 2025년 30%대 중반에서 정상화 수준인 약 70%를 향해 의미 있게 개선될 수 있다고 회사는 전망했다.
- Faustina의 증산으로 회사 생산 암모니아 비중이 약 35~40%로 높아져 현물 암모니아 시장 노출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농가 구매여력 때문에 유황 가격 상승분을 과거처럼 모두 DAP 가격에 전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인산염 생산 확대에 따른 고정비 흡수가 원자재 비용 변동에 대한 마진 완충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Q&A #2
미국 인산염 출하량은 2025년 850만 톤으로 전년 1,000만 톤에서 크게 감소했고, 회사는 감소분의 다수가 가을 시용분이어서 수확량 영향이 있다면 현재 작물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Q&A #3
미국 상계관세는 4월에 일몰검토 절차에 들어가며, 회사는 참여 필요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종 결정 전까지 관세는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Q&A #4
회사는 인산염 생산 가이던스를 최근 입증된 3개월 운영 수준에 기초해 보수적으로 제시했으며, 2분기 이후 정비 완료와 운영 안정화로 궁극적으로 800만 톤 생산에 도달할 자신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Q&A #5
북미 인산염 생산은 통상 55~60%가 북미에 남지만, 2026년에는 미국 수요와 중국 수출 제한의 지속 여부를 보고 수출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Q&A #6
북미에서 생산한 재고는 생산원가로 기록돼 재평가 이익·손실이 없지만, 브라질의 구매 양분 재고는 가격 상승 시 더 높은 가치로 기록된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5년 4분기 미국 인산염 수요는 구매여력 문제와 정부 지원 불확실성으로 급감했다. 일부 핵심 지역의 수요가 짧은 구매 기간에 집중되면 물류 부담도 커질 수 있다.
- 유황 가격 급등은 2026년 상반기 인산염과 Mosaic Fertilizantes 마진을 압박하는 핵심 변수다. 가격 전가에는 농가 구매여력이라는 한계가 있으며, 유황 고가가 지속되면 스트리핑 마진 침식도 지속될 수 있다.
- 브라질의 신용 제약과 높은 금리는 유통량과 유통마진을 압박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Mosaic Fertilizantes의 2026년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를 내지 않았다.
- Araxá 가동 중단은 현재 EBITDA에 월 약 1,000만 달러 수준의 비용이 계속 발생하는 변수이며, 원자재 가격과 비료 가격의 변화에 따라 향후 대응을 결정할 계획이다.
- 2026년 CapEx 약 15억 달러는 여러 폐기물 처리 프로젝트, 석고 적치장, 점토 침전지와 브라질 테일링댐 공사가 같은 시기에 겹친 결과로 2025년보다 높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북미 봄 파종 수요의 회복 속도, 농가 구매여력, 정부 지원 관련 불확실성, 그리고 수요 집중이 물류와 인산염 판매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유황·암모니아 가격, 인산염 가격 전가 수준,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흡수가 2026년 인산염 스트리핑 마진과 EBITDA 역풍을 얼마나 완화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New Wales와 Riverview의 정비·운영 안정화, 인산염 생산이 최소 700만 톤 가이던스를 넘어 800만 톤 수준에 접근하는지, 그리고 전환원가가 추가로 낮아지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브라질 신용 환경, Araxá·Fospar의 재가동 여부, Uberaba 생산 정상화, 유통마진 회복이 Mosaic Fertilizantes의 실적 반등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Mosaic Biosciences의 8~10개 예정 신제품 출시, 기존 제품 채택 확대, 매출 두 배 성장 목표와 마진 개선 경로의 실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인산염 재고 및 광석 재고 해소, 3억~5억 달러 운전자본 해소, 부채 감축 우선의 자본배분이 2026년 잉여현금흐름과 특별 주주환원 재개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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