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몬트 (Newmont Corporation)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뉴몬트는 2025년 4분기 잉여현금흐름 28억 달러, 연간 잉여현금흐름 7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2025년 핵심 포트폴리오의 생산은 금 570만 온스, 은 2,800만 온스, 구리 13만5,000톤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회사는 2025년 절대비용 및 단위비용 가이던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용 절감과 생산성 이니셔티브가 높은 금 가격과 연동된 비용 압력을 완화하고 마진 확대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2025년 비핵심 자산 매각 프로그램을 완료하면서 현재까지 45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Q&A에서 경영진은 부채 상환과 자사주 매입에 따라 이 두 요소의 비용이 약 2억3,000만 달러 줄었다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2026년 1분기에는 주로 2025년 발생액과 관련해 10억 달러를 넘는 세금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정상적인 운전자본 계절성까지 겹쳐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2026년 판매 적용 비용은 높은 금 가격과 연동된 생산세·근로자 이익분배 비용 및 시점 효과를 제외하면 통제 가능한 비용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Q&A에서 공동생산 기준 2026년 총유지비용 가이던스 1,935달러/온스와 비교할 수 있는 판매 적용 비용은 약 1,413달러/온스라고 설명했으며, 이는 공식 CAS 가이던스는 아니라고 명시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귀속 금 생산 가이던스는 530만 온스로, 자체 운영 390만 온스와 비자체 운영 140만 온스로 구성된다. 회사는 가이던스를 ±5% 범위의 신뢰도 높은 1년 전망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생산은 아하포 사우스·페냐스키토·캐디아의 계획된 채굴 순서, 2025년 12월 보딩턴 산불 영향, 관리 파트너가 제시한 네바다 골드 마인즈와 푸에블로 비에호의 낮은 예상 온스를 반영한다. 생산은 하반기에 약 52%가 배분될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보딩턴은 산불 뒤 핵심 용수 공급 인프라를 수리했고 처리 작업을 완전한 수준으로 재개했다. 2026년 보딩턴 박리 캠페인이 끝나면 2027년부터 더 높은 금·구리 품위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은 여러 사업장의 계획된 채굴 순서 때문에 생산 사이클의 저점이지만, 회사는 2027년 이후 생산 성장 재개와 장기적으로 연간 금 약 600만 온스·구리 15만 톤 전망을 유지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026년 부산물 기준 총유지비용은 온스당 약 1,680달러로 예상했다. 이 가정에는 금 4,500달러/온스, 은 60달러/온스, 구리 5달러/파운드가 포함되며, 금 가격이 300달러/온스 오를 때 총유지비용은 세금·로열티·이익분배 지급으로 6달러/온스 상승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비용절감 이니셔티브가 없었더라면 2026년 총유지비용은 온스당 100달러 이상 높았을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2026년 G&A 가이던스는 1억 달러, 즉 21% 낮췄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2026년 유지보수 자본은 2025년에서 옮겨진 1억5,000만 달러를 제외하면 약 19억5,000만 달러로 예상했고, 약 52%를 하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다. 보딩턴·캐디아의 광미 작업과 2026년 완공 예상인 타나미 환기 작업이 주된 배경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8 가이던스 | 2026년 개발 자본은 약 14억 달러, 탐사 및 고급 프로젝트 지출은 약 5억2,500만 달러, 복구 지출은 약 8억5,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개발 자본의 55%는 주로 레히리 니어쇼어 배리어 작업 시작에 따라 하반기에 배분될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9 가이던스 | 야나코차 수처리 시설은 2027년 완공을 예상하며, 이에 따른 2026년 복구 지출 약 8억5,000만 달러가 2025년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봤다. 완공 후 2028년 총 복구 지출은 3억~4억 달러의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아하포 노스는 2025년 말 상업 생산을 달성했다. 회사는 이 광산이 연평균 30만 온스의 금을 생산하고, 총자본지출이 약 9억5,000만 달러로 추정 범위 하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 타나미 두 번째 확장에서는 1.5km 콘크리트 갱 라이닝을 완료했다. 2026년 말 헤드프레임 건설과 기계 작업 완료, 2027년 하반기 전체 프로젝트 완공을 목표로 갱 장비화와 지하 파쇄·자재취급 시스템 건설을 진행 중이다.
- 캐디아에서는 두 패널 케이브 개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DC 2-3 케이브는 2026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2025년 12월 DC 1-2에서 첫 드로벨을 발파했다고 밝혔다.
- 레히리 니어쇼어 배리어 광산수명 연장 프로젝트는 전액 자금 승인을 받았다. 지중 콘크리트 수분 침투 차단벽으로 카핏 광체의 500만 온스 이상 저비용 금에 접근하고 광산수명을 2040년대 이후로 연장하는 계획이다.
- 레드 크리스 블록 케이브 확장 타당성조사는 진행 중이며, 회사는 2026년 하반기 전액 자금 승인을 목표로 더 상세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 브루스잭에서는 도저 존에서 20.9m 구간 톤당 154g을 포함한 시추 결과가 나왔고, 회사는 이를 잠재적 고품위 광화대로 보며 2026년 성장 프로그램의 핵심 대상으로 제시했다.
- 아하포 사우스의 수비카와 아펜수 노천광산 아래 탐사 결과는 현 광산 평균보다 높은 품위를 가리킨다. 회사는 2026년 탐사로 약 400만~500만 온스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비카 지하광산 수명 연장과 아펜수 신규 지하광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 야나코차에서는 설파이드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한 뒤 약 450만 온스를 매장량에서 자원으로 재분류했다. 다만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2026년까지 채굴을 계속하는 자본 효율적 계획을 확인했으며, 이 저비용 추가 온스는 2027년 초 생산 프로파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 네바다 골드 마인즈에서는 JV 파트너와 지구 전체의 잠재력, 자재 혼합 및 현장별이 아닌 포트폴리오 전반의 계획 최적화를 통한 단기 생산성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 나타샤 빌요엔 CEO는 안전, 비용·자본 규율을 포함한 효율성, 운영 일관성, 최고 수익률 프로젝트 개발, 주당 지표 개선 및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핵심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 회사는 타나미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로 동료 매슈 미들브룩을 잃었다고 밝히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했다. 시스템과 통제를 강화해 안전한 귀가를 보장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신규 자산 통합과 비핵심 운영 매각을 시작한 뒤, 2025년에는 비용 통제, 생산성 프로젝트 실행 및 탐사 확대를 통한 포트폴리오 안정화·최적화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12개 자체 운영 사업장 전반에 탐사 프로그램을 통합했으며, 활동의 약 80%를 매장량 대체와 광산수명 연장을 위한 광산 인근·브라운필드 프로그램에 배정하고 나머지를 선별적 그린필드 기회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 2025년 매장량 금 가격 가정을 온스당 2,000달러로 올렸지만, 이는 2년 거래 평균보다 20% 이상 낮고 현물가격보다도 낮아 보수적이라고 설명했다. Q&A에서 해당 수치는 3년 거래 평균의 80%를 조금 넘는 수준이며 광산계획 가정과 매장량 가정은 서로 다르다고 밝혔다.
- 회사는 최종 자산 검토와 장기 계획을 완료했으며, 계획이 성숙되면 2026년 말 무렵 장기 생산 프로파일에 관해 더 나은 가이던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 M&A와 포트폴리오 변화는 자체 포트폴리오의 충분한 잠재력을 우선 평가한 뒤, 가치 증대 기회가 있을 때 자본배분 프레임워크 안에서 절제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강화된 자본배분 프레임워크는 영업활동 순현금에서 먼저 유지보수 자본과 배당을 배정하고, 다음으로 개발 자본 및 대차대조표 목표에 배정한 뒤, 남은 초과 현금을 자사주 매입에 배정한다.
- 회사는 유지보수 자본과 배당을 원자재·투자 사이클 전반에서 일관되게 유지할 약속으로 설명했다. 지속 가능한 연간 현금배당은 11억 달러이며, 지속적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를 줄여 주당 지표 성장을 꾀한다.
- 2025년 4분기 보통배당은 주당 0.26달러로 선언됐으며, 이는 분기 보통배당을 4% 올린 결과다.
- 대차대조표 목표는 최소 현금 50억 달러를 토대로 순현금 10억 달러±20억 달러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다. 회사는 이를 원자재 가격 사이클에서도 자본 프로그램과 고정 배당을 뒷받침할 회복력 장치로 설명했다.
- 2025년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은 34억 달러였다.
- Q&A에서 경영진은 대차대조표 목표를 충족한 뒤 잉여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사용한다는 해석이 맞다고 답했다. 자사주 매입은 일정한 속도로 진행하며, 60억 달러 승인 프로그램에는 24억 달러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 Q&A에서 레드 크리스와 메리안 등의 가치 창출 프로젝트에는 가이던스와 프레임워크의 맥락에서 규율 있게 자본을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제시한 기간 평균 자본 가이던스는 유지보수 자본 18억 달러, 개발 자본 13억 달러였다.
- 2025년 4분기 잉여현금흐름 28억 달러와 연간 73억 달러는 기록적인 현금창출 성과로 제시됐다.
- 2025년 생산·비용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금 570만 온스, 은 2,800만 온스, 구리 13만5,000톤을 생산한 점은 운영 실행력을 보여 준다.
- 아하포 노스의 상업 생산 달성과 연평균 30만 온스 생산 전망은 저비용 신규 금 생산 기반을 추가한다.
- 2026년 G&A 가이던스를 1억 달러 또는 21% 낮췄고, 비용절감 이니셔티브가 없었다면 총유지비용은 온스당 100달러 이상 높았을 것이라는 설명은 구조적 비용 개선의 신호다.
- 금 매장량 1억1,800만 온스와 추가 금 자원 1억4,900만 온스, 약 40년의 생산 수명은 장기 자원 기반을 뒷받침한다.
- 레히리의 500만 온스 이상 저비용 광석 접근, 타나미 확장 2, 캐디아 패널 케이브, 레드 크리스 타당성조사 및 브루스잭·아하포 사우스 탐사는 2027년 이후의 생산 성장 옵션을 제공한다.
- 비핵심 자산 매각 45억 달러 수익과 34억 달러의 주주환원, 최소 현금 50억 달러를 포함한 프레임워크는 자본배분 여력을 높인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레드 크리스와 메리안의 잠재 프로젝트가 자본지출을 늘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회사는 레드 크리스의 더 상세한 업데이트와 메리안의 추가 정보를 2026년 하반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추가 개발 자본은 가치 창출과 규율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바다 골드 마인즈와 포 마일 편입 논의에 대해 경영진은 현재 JV 파트너와의 논의는 네바다 운영 성과 개선이 주된 초점이라고 답했다.
네바다 골드 마인즈 개선안은 지구 전체 잠재력 분석, 여러 자재 유형의 혼합 및 현장별이 아닌 포트폴리오 전반의 계획 최적화에 기반한다. 회사는 12월 검토 후 JV 파트너와 실행계획을 계속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뉴몬트는 10-K에 공시한 대로 네바다 골드 마인즈의 운영 성과·관리와 관련해 JV 파트너에게 채무불이행 통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분쟁 절차와 관할은 공개된 합작계약에 정해져 있으며 추가 논평은 기밀유지 조항 때문에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026년 비용 상승의 재고·물량·유지보수 자본 요인은 정상적인 채굴 사이클과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간 자본지출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페냐스키토의 비축 광석 처리, 레히리의 비축 광석 미적립, 야나코차의 향후 채굴·적치 중단이 재고 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Q&A에서 타나미 확장 2의 총 프로젝트 비용 17억~18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타나미 사망사고 뒤 현장 전체를 일시 중단했으나 운영은 약 4일 안에 재개됐고 현재 완전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환기 지하 인프라 개발은 정상화됐지만 갱 인프라 작업은 내부 조사와 근본원인 파악, 재발 방지 조치가 끝날 때까지 중단하며, 가이던스에는 타나미의 정상 생산량을 반영했다.
브라운필드 성장 기회로 아하포 사우스 지하 개발, 아하포 노스 복제 확장, 레히리 하이브리드 광석과 니어쇼어 배리어, 타나미 완공 뒤 기회, 브루스잭의 스토프 확대, 세로 네그로의 노천광산 및 캐디아 BC2-3·BC1-2를 언급했다.
야나코차 설파이드의 장부가치는 약 7,800만 달러, 콩가의 장부가치는 약 9억 달러라고 답했다. 설파이드 장부가치 대부분은 매각할 현장 장비라고 설명했다.
배릭의 IPO 또는 우선매수권 관련 질의에는 양측 권리가 합작계약에 명시돼 있고 회사가 공개 정보 외 추가 정보를 보유하지 않아 이론적 답변은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6년 귀속 금 생산 530만 온스는 계획된 채굴 순서상 생산 사이클의 저점이며, 아하포 사우스·페냐스키토·캐디아의 계획된 순서, 보딩턴 산불 영향, 네바다 골드 마인즈와 푸에블로 비에호의 낮은 예상 온스가 하방 요인으로 반영됐다.
- 높은 금 가격은 생산세, 로열티 및 근로자 이익분배를 통해 비용을 높인다. 금 가격이 300달러/온스 상승할 때 총유지비용이 6달러/온스 높아질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 2026년 유지보수·개발·탐사·복구 지출은 각각 약 19억5,000만 달러, 14억 달러, 5억2,500만 달러, 8억5,000만 달러로 높고, 유지보수 자본 일부는 2025년에서 이연됐다.
- 2026년 1분기에는 10억 달러 초과 세금 납부와 계절적 운전자본 영향으로 잉여현금흐름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 타나미 사망사고의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이며, 갱 인프라 작업 재개는 근본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 조치 완료에 달려 있다.
- 야나코차 설파이드 프로젝트 무기한 연기로 약 450만 온스가 매장량에서 자원으로 재분류됐다. 회사는 페루의 다른 기회를 계속 평가하지만, 개발 순서와 자본배분은 아직 검토 대상이다.
- 네바다 골드 마인즈의 운영 성과·관리와 관련한 JV 파트너 채무불이행 통지와 기밀유지 제약은 개선 실행의 시점과 결과에 불확실성을 남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금 생산 530만 온스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하반기 52% 생산 배분, 보딩턴 산불 복구가 실제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야나코차의 2026년 채굴 연장으로 생길 저비용 추가 온스와 2027년 초 생산 기여, 아하포 사우스·페냐스키토·캐디아의 채굴 순서가 생산 사이클 저점을 얼마나 완화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금 가격과 연동된 세금·로열티·이익분배가 2026년 총유지비용 1,680달러/온스 전망 및 비용 절감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1분기 10억 달러 초과 세금 납부와 운전자본 계절성에 따른 낮은 잉여현금흐름 이후, 연간 현금창출 회복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레드 크리스 블록 케이브 타당성조사와 전액 자금 승인 목표, 메리안 업데이트 및 장기 생산 프로파일에 관한 연말 추가 가이던스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타나미 사망사고 조사와 갱 인프라 재개 시점, 타나미 확장 2의 2026년 말·2027년 하반기 이정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레히리 니어쇼어 배리어, 캐디아 광미·패널 케이브, 아하포 사우스 지하, 브루스잭 및 세로 네그로의 브라운필드 기회가 실제 자본지출과 생산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네바다 골드 마인즈의 JV 실행계획, 운영 개선 및 채무불이행 통지 관련 분쟁 진행이 회사의 비자체 운영 생산과 자본배분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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