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몬트 (Newmont Corporation)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3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1분기 38억 달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31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은 약 13억 달러의 현금 세금 납부 후 수치이며, 통상 1분기에 발생하는 계절적 운전자본 역풍에도 사상 최대 분기 기록을 세웠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금 부산물 기준 AISC는 온스당 1,029달러였다. 예상보다 강한 공동생산물 가격·판매물량, 규율 있는 자본지출에 따른 판매적용원가 하락, 유지보수 자본의 시점 효과가 비용 구조에 기여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솔골드와 그레이트랜드 리소시스 지분 투자 매각, 그리고 지난해 머슬화이트 및 크리플 크리크 앤드 빅터(CC&V) 매각 관련 조건부 지급으로 분기 중 약 3억2,100만 달러의 세후 현금수익을 받았고, 비핵심 자산 매각 프로그램의 누적 세후 수익은 46억 달러를 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2월 가이던스는 브렌트유 배럴당 70달러를 가정했으며, 디젤은 직접 운영비의 약 6%를 차지한다.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변동하면 비용은 약 6,000만 달러, AISC는 온스당 약 12달러 영향을 받을 것으로 회사는 추정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새 가나 슬라이딩 스케일 로열티는 2026년 비용에 온스당 약 25달러의 추가 역풍이 될 수 있으나, 회사는 비용 규율과 생산성 이니셔티브로 이를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금 생산 530만 온스 가이던스와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상회가 지진 복구 중 캐디아의 2분기 일시적 제분 원료 공백 영향을 흡수할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분기 생산은 1분기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캐디아의 복구, 아하포 사우스 수비카 노천광 비축광 소진 후 펜소·완소의 낮은 품위, 페냐스키토의 유기탄소 처리와 낮은 은 생산이 요인으로 제시됐으며, 3분기에는 생산이 다시 강해질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브루스잭·레드 크리스의 여름 시즌 진입, 여러 현장의 이동장비 인도, 캐디아·보딩턴의 광미 작업 진전에 따라 2분기 유지보수 자본은 증가할 전망이다. 세로 네그로 확장, 레드 크리스 타당성 조사, 올해 후반 리히르 니어쇼어 배리어 프로젝트 지출로 개발 자본도 2분기부터 늘며, 연간 14억 달러 가이던스는 하반기에 더 많이 배분돼 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분기 AISC는 유지보수 자본 증가, 판매적용원가 상승, 계획된 은 생산 감소 때문에 1분기보다 눈에 띄게 높아져 2월 가이던스에 더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캐디아는 현 패널 케이브의 처리량 개선과 유리한 품위로 2025년 4분기 대비 금·구리 생산이 증가했다. 4월 14일 규모 4.5 지진 뒤 지하 전력·배수 시스템을 복구했고, 향후 5주 내 지하 복구를 마쳐 가동능력 80%로 돌아간 뒤 2분기 말 완전 회복을 예상한다.
- 보딩턴은 산불 이후 완전히 회복해 2분기 처리량 능력이 정상화됐고, 브루스잭의 극심한 폭설과 타나미의 기록적 강우에도 회사 포트폴리오는 예상보다 강한 1분기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 메리안은 계획대로 메리안 II 피트의 고품위 구간에 접근하며 4분기 대비 생산이 증가했고, 아하포 사우스는 채굴량 증가와 지하 드로포인트 가용성 개선으로 생산이 늘었다. 아하포 노스의 램프업도 상업생산 첫 완전연도에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 야나코차는 차키코차 고품위 광석으로 침출 생산이 개선됐고, 회사는 2026~2027년 채굴을 연장하는 자본 효율적 계획을 실행해 2027년 생산 프로필에 저비용 온스를 더할 것으로 기대했다. 페냐스키토는 7단계와 8단계 사이의 비축광 처리로 은·아연 공동생산물이 강했다.
- 타나미 확장 2는 분기 초 일시 중단 뒤 작업을 재개했으며, 지하 1차 파쇄기 시운전은 끝났고 자재 취급 시스템은 2분기 말 완공 예정이다. 캐디아의 PC23과 PC12도 핵심 개발 단계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 회사는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의 비용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되, 생산성 개선과 비용 관리 역량을 근거로 현재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현재 연료 공급 차질은 없다고 설명했다.
- 투입비 상승에 대응하는 핵심 수단으로 생산성 향상과 비용 규율을 제시했다. 소비를 낮추기 위해 전 사업장에서 다수 장비를 세웠고, 공급업체와의 협력 및 여러 관할권에 걸친 지리적 분산을 활용해 공급과 비용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 뉴몬트는 고품질 장수명 자산을 운영·관할권 측면에서 다각화한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운영 환경의 변동성을 견디고 가치를 포착하게 한다고 평가했다.
- 네바다 골드 마인즈 합작투자 성과 개선이 우선순위이며, 포마일(Fourmile) 관련 정보 수집과 기술 평가를 계속하고 합작투자 파트너와 건설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 강화된 자본배분 프레임워크에서 초과 현금은 우선 유지보수 자본과 배당에 배분된다. 1분기 유지보수 자본 지출은 3억8,100만 달러였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총 현금배당은 연간 11억 달러이며 분기별 지급된다.
- 회사는 1분기 주당 0.26달러의 배당을 선언했으며 이는 직전 분기와 같다. 개발 자본에는 2억3,900만 달러를 집행해 유기적 파이프라인의 높은 수익 기회를 진전시켰다.
- 대차대조표는 연간 기준 순현금 10억 달러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20억 달러 목표를 중심으로 관리하며, 유지보수 자본·배당·개발 자본 및 대차대조표 우선순위를 충족한 뒤 초과 현금을 자사주 매입에 배분한다.
- 지난 실적 콜 이후 24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해 이전 승인을 전액 소진했고, 매입 시작 후 24개월간 누적 매입액은 60억 달러가 됐다. 이사회는 60억 달러의 추가 매입을 승인했으며, 이는 2024년 2월 이후 네 번째 승인이다.
- 회사에 따르면 매입 프로그램 개시 전과 비교해 주당 잉여현금흐름은 이미 6% 높아졌으며, 매입은 주식 수를 줄여 주당 지표와 주당 배당 성장에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 1분기 31억 달러의 사상 최대 잉여현금흐름, 52억 달러의 조정 EBITDA, 온스당 1,029달러의 AISC는 강한 운영 성과와 우호적인 금속 가격 환경의 수혜를 보여준다.
- 캐디아·메리안·아하포 사우스·야나코차·페냐스키토·아하포 노스의 생산 기여와 보딩턴의 신속한 회복은 포트폴리오의 운영 회복력을 시사한다.
- 기존 매입 승인 소진 후 60억 달러 신규 승인을 받고, 배당과 매입을 통해 지난 실적 콜 이후 주주에게 27억 달러를 환원한 점은 현금창출의 주주환원 전환을 보여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네바다 골드 마인즈의 디폴트 통지는 감사권 행사와 결과 검토를 포함한 진행 중인 절차이며, 해결의 정해진 기한은 없다고 경영진은 답했다. 회사는 가까운 시일 내 해결하고 합작투자가 가능한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1분기 실적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야나코차 차키코차 광석, 캐디아의 처리량·품위 개선, 페냐스키토의 높은 은 생산 및 가격, 아하포 사우스 수비카 재채굴 비축광 처리, 아하포 노스 램프업을 꼽았다.
CFO 채용 절차는 잘 진행 중이며 회사가 조만간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답했다.
회사는 인수합병보다 자체 운영 개선과 브라운필드 기회를 우선시하며, 그린필드 프로젝트나 인수 기회는 더 넓은 포트폴리오 내에서 자본 경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나는 현지 업체로의 채굴 운영 전환을 요구하는 사안과 관련해, 회사가 광물위원회 및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대량 채굴 활동은 현지 역량이 있으나, 생산성과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술적으로 복잡한 영역은 모든 측면에서 현지 역량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회사는 올해 진행 과정에서 2027년 가이던스에 다년 가이던스 제공을 고려하고 있으며, 고품위 구간 진입, 캐디아 신규 케이브, 보딩턴 푸시백 완료 및 고품위 구간 진입, 아하포 노스 완전 램프업, 세로 네그로 생산성 개선 등을 이후 생산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제시했다.
레드 크리스 프로젝트의 올해 하반기 최종투자결정(FID) 의도에 대해, 회사는 낙반의 교훈 반영과 텔탄(Tahltan) 공동체와의 허가 협의가 잘 진행 중이며, 자본 추정치는 책임질 수 있는 수준이 될 때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캐디아 지진의 지하 복구로 2분기 제분 원료에 일시적 공백이 발생하며, 회사는 2분기 생산이 낮아진 뒤 3분기부터 정상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
- 에너지 가격 상승,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변화, 가나 슬라이딩 스케일 로열티는 비용 압력이다. 회사는 이를 관리 가능하다고 보지만 유가 배럴당 10달러 변화가 비용 약 6,000만 달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2분기에는 유지보수·개발 자본 증가, 판매적용원가 상승, 은 생산 감소가 예상돼 AISC가 1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 네바다 골드 마인즈의 디폴트 통지 및 합작투자 파트너와의 해결 절차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으며,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경로가 필요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언급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캐디아의 지하 복구가 향후 5주 내 가동능력 80% 복귀 및 2분기 말 완전 회복 목표대로 진행되는지, 그리고 2분기 생산 저하 후 3분기 정상화가 이뤄지는지.
- 금 530만 온스의 2026년 생산 가이던스, 2분기 AISC 상승 전망, 유가·에너지 비용과 가나 로열티를 생산성 및 비용 규율로 완화하는지.
- 네바다 골드 마인즈 합작투자 성과 개선 협의, 포마일 기술 평가, 디폴트 통지 관련 감사·검토 절차의 진전과 해결 시점.
- 60억 달러 신규 자사주 매입 승인의 집행, 연간 11억 달러 지속가능한 현금배당, 순현금 10억 달러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20억 달러 목표의 이행.
- 타나미 확장 2 자재 취급 시스템의 2분기 말 완공, 캐디아 PC23·PC12 개발, 세로 네그로 확장·레드 크리스 타당성 조사·리히르 니어쇼어 배리어 지출의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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